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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보내고 난후 몸이 이상해?…명절증후군 극복 어떡해?

명절증후군 명절 스트레스 받아 생겨난 개념

명절증후군 아내와 남편의 스트레스 서로 달라

"명절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명절증후군 남편이라고 예외가 없습니다."
"즐거워야할 명절을 보내고 나면 심한 후유증이 남아요."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뭐 없을까요."

"명절증후군은 그 원인부터 찾아야 해결이 쉽습니다."

"명절증후군은 주변에서 잘 도와야 도움이 됩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이상한 현상이 잦은 게 바로 증후군입니다."




명절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오손다손 사람들의 오붓한 정이 오가는 흥겨운 시간입니다. 하지만, 명절의 후유증도 만만치 않습니다. 경제적인 문제와 명절 음식 등 뒤치닥꺼리와 장시간의 운전 등으로 인한 피로가 그 대표적입니다. 

명절증후군은 아내만 겪는게 아닙니다. 남편도 아내와 못지않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만만찮은 후유증을 안겨주는 명절증후군이 도대체 뭘까요. 그 극복방법은 도대체 없는 것일까요.


명절증후군이 뭘까?
명절 증후군이 뭘까요. 명절 증후군은 한마디로 명절 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생기는 것입니다. 명절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문화증후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시댁에 내려가야 하는 부담을 가진 며느리, 오랜시간 귀성을 위해 운전을 해야하는 남편, 명절이 끝난 후 자식을 떠나보내야 하는 부모에 이르기까지 명절 증후군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명절증후군 증상은?

즐거워야할 명절을 보내고 나면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습니다. 명절로 인해 생긴 명절증후군은 머리나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는 증상에서부터 목에 뭔가 걸린 것 같고, 온몸에 힘이 없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들 명절증후군 증상은 뭐라고 꼭 집어서 설명하기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명절-건강-부부-부부싸움-명절증후군-설-추석-몸관리-세시풍속-귀성객-귀성-귀향-차례-민족-민속-송편-설거지-음식-며느리-운전-시댁-일가친척-명절-남편-아내-명절연휴남편과 아내가 명절증후군 겪지 않도록 서로가 배려하고 이해를 해줘야 합니다.

 

아내가 겪는 명절증후군은? 
명절증후군은 명절로 인해 발생한 것이고 증상을 꼭 집어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심한 경우 명절을 전후해 남편 얼굴만 봐도 울화가 치밀고 자꾸 신경질을 부리게 되는 여성도 있습니다. 이런 여성들은 명절 직후에도 심한 몸살이 오거나 요통, 두통, 복통을 많이 호소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하혈한다든지, 얼굴이나 손발 등의 감각이 이상해지기도 합니다. 


명절증후군 남편은 없을까?
명절증후군을 아내만 겪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명절에 남편의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닙니다. 극도로 날카로워지는 아내의 기분을 맞추는 게 무척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아내와 자꾸 다투게 되다 보면 자기도 역시 기분이 우울해져 명절증후군을 겪기 십상입니다.





명절증후군 최소화하려면?
명절증후군 뚜렷한 증상이 없이 그냥 이상해지기만 할까요. 일부 증상만 있고 해결책은 없을까요. 명절증후군을 최소화하려면 가족 모두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가족들 모두가 편을 갈라서 고스톱이나 윷놀이로 내기해서 진 편은 상차리기나 설거지하기, 심부름하기 등 여러 가지 명목을 붙여 일을 나눠 보는 방안을 명절 증후군 극복 방안 중의 하나입니다. 여자들의 일 부담을 줄이고 가족들 모두가 명절 준비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공동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명절증후군 극복위해 여성들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중요?
명절증후군을 최소화 하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게 과도한 일에 시달리는 여자들에 대한 가족들의 이해와 배려, 그리고 일을 나누려는 자발적인 협조의식입니다. 

가족 모두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바쁜 여자들을 위해 시장을 대신 봐주거나 집안청소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을 나누려는 자세가 도움이 됩니다. 휴식시간에는 찜질방이나 노래방 등에서 스트레스를 함께 풀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명절증후군, 스트레칭과 심리적 부담 덜어주면 좋아?

명절만 되면 여성들은 여러가지 준비와 뒤치닥꺼리로 몸이 피곤해집니다. 따라서 잠시 쉬는 시간에는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심호흡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되도록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일을 할 때도 주위 사람들과 흥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심리적인 부담감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명절증후군 부모님은 없을까?
명절증후군은 며느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부모님도 명절증후군을 겪습니다. 부모님의 명절증후군은 명절 후 시골에 남겨진 부모님에 찾아옵니다. 명절이 끝난 후 자식들이 없는 빈자리를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거나 우울감 때문에 식사도 잘 못하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노인들은 주로 소화 장애와 두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부모의 명절증후군을 덜어주려면 명절이 끝난 뒤 부모님께 자주 안부 전화를 해야 합니다. 또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부모님을 다시 찾아 사소한 문제라도 부모님과 상의하고 조언을 구하면서 존재감을 각인시켜 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명절증후군 극복은 배려와 관심에서?
명절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서로에 대한 관심과 배려입니다. 관심을 가져주고 일은 분담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때 명절증후군은 극복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배려하고 관심을 기울여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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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아픈 역사?…미처 몰랐던 설날 이야기와 상식은?

설날은 일제때 '구식 설날' 뜻의 '구정' 강제 개명

가장늦은 설날 2월19일·가장빠른 설날 1월2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왜 1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두번 해요.""
"설날이 무슨 뜻인가요."
"글쎄요, 몇일 쉬고 실컷 먹고 노는 날 아닌가요."
"설날은 그냥 단순한 명절 아닌가요."
"설날에 그렇게 깊은 뜻이 있었군요."

"설날을 의미있게 보내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민족 최대의 큰명절 설날입니다. 설날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날입니다. 우리 민족 뿐만아니라 중국 등 의 나라에서도 설날을 큰 명절로 지킵니다. 설날은 원단(元旦), 세수(歲首), 정조(正朝)라고도 부르며 우리 민족의 명절 중에서 한가위와 더불어 가장 큰 명절입니다. 설날 차례상에는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흰떡국을 올립니다. 떡국을 먹어야 한해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설날이 뭘까요. 우리 민족에 있어서 설날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요. 설날은 왜 중요할까요. 설날엔 어떤 아픈 역사가 숨어 있을까요. 설날에 관해 한번쯤 알고 설명절을 맞으면 어떨까요. 


우리의 설날, 그 수난의 100년

'명절의 지존'은 역시 설날입니다. 오늘날의 설이 이런 영광을 누리기까지는 숱한 시련과 핍박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오던 설은 1896년 서양 달력이 벽에 걸리면서부터 질곡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엔 족보에도 없는 '구식 설날'이란 뜻의 '구정'으로 강제 개명을 당했습니다. 

이후 해방을 맞았어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중과세(양력 설과 음력 설을 함께 쇠는 것)가 실시되면서 양력 설에 밀려 여전히 '뒷방 늙은이' 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굴욕의 절정기는 박정희 정부 시절입니다. 당시 음력 설을 없애기 위해 호적 파내 듯 아예 공휴일에서 빼버리는 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1985년 끈질긴 생명력에 백기를 든 정부는 음력설을 '민속의 날'로 부활시켰고, 4년 뒤 설날이란 옛 이름을 찾아 주고 추석과 더불어 사흘 황금연휴가 실시됐습니다. 1999년을 기점으로 신정 휴일이 하루로 줄어들면서 음력 설은 민족의 최대 명절로 완전 복권됐습니다.


설날 그때 그때 달라요

설은 중국에서도 춘절(春節)이라 해서 최대 명절로 꼽습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인 설날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날짜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아주 드물게 두 나라의 설날이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음력 초하룻날 계산법과 중국과 한국의 시차(1시간)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매달 음력 초하룻날은 태양-달-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이는 합삭이 생기는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때 합삭이 발생하는 날이 음력 1월 1일 설날이 됩니다. 문제는 합삭이 자정 부근(밤 11~12시 사이)에서 일어나면 두 나라의 시차 때문에 중국의 설날이 한국보다 하루 앞서게 됩니다.




중국은 한국보다 하루 앞서 설 맞아
실제로 1997년 중국은 한국보다 하루 앞서 설을 맞았습니다. 2028년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해 중국(1월 26일)이 한국(1월 27일)보다 하루 앞서 설을 쇠게 됩니다.
 

올해 설날 합삭시간은 2월 10일 새벽 16시 20분입니다. 우리와 같이 음력설을 지내는 아시아 국가는 중국, 베트남,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이 있습니다. 음력 문화가 거의 사라진 일본은 신정만 쇠며, 북한 역시 신정을 지내며 음력설은 단순한 휴일에 그칩니다.


우리 고유의 달력 칠정산

역법은 원체 복잡해 오늘날 컴퓨터를 동원해도 산출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 마을마다 날짜와 절기를 일치시키기 위해 정부는 동짓날 부근 중국에 특사를 파견, 다음해의 책력(달력)을 받아와 공표했습니다. 세종 때 비로소 우리 고유의 달력인 칠정산이 만들어지고, 이후 일시 월식 계절의 변화 등을 자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됐습니다.

 




21세기 가장 늦은 설은 2월 19일

올해 설은 신정(양력 1월1일)과 무려 40일의 날짜 차이가 납니다. 양·음력 설의 일수차는 양력은 1년이 365일인데 반해 음력은 354일밖에 안돼 생기는 문제입니다. 올해처럼 큰 일수차는 윤달이 끼었기 때문입니다. 

향후 2100년내 신정과 설날의 최대 일수차는 49일(2015년, 2034년), 최소는 20일(2099년)입니다. 달리 말하면 21세기 가장 늦은 설날은 2월 19일이고 가장 빠른 설날은 1월 21일입니다. 이렇게 늦은 설 때문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세배가 조금 민망스럽습니다.


세배는 말 없이 절만 해야

설날 세배는 기혼자라면 쑥스러워도 부모보다 부부끼리 먼저 해야 합니다. 세배는 가까운 사람부터 하는 것이므로 일심동체인 부부가 1순위입니다. 그러나 직계존속 간의 세배는 '가까운 사람'이 아닌 '윗사람 순'입니다. 따라서 부부→조부모→부모의 순서로 세배를 합니다. 윗사람에게 세배할 때는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절만 합니다. 세배를 받은 윗사람이 덕담을 하고 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도의 축원을 올립니다. 그리고 세배는 원래 한 명씩 따로 따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중국에서 건너온 세뱃돈

세배를 하고 나면 으레 받는 게 세뱃돈입니다. 아이들이 일년내내 설날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뱃돈은 우리 고유의 풍속은 아닙니다. 중국에서 유입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중국사람들은 설날 아침 빳빳한 새 돈을 빨간 봉투에 넣어 덕담과 함께 자녀들에게 건네던 풍습이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우리나라로 전파된 것으로 보입니다. 세배는 차례를 끝내고 식사 전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 대신 차(茶)를 올려 차례상

명절 차례는 엄밀히 말하면 제사가 아닙니다. 차례는 돌아가신 조상을 살아있는 사람처럼 공경하는 전통예법으로 사자(死者)에게 음식을 바치는 제사와는 다릅니다. 설 차례상에는 밥 대신 떡국을 올리는 등 차림법 절차 등에서 제사와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차례(茶禮)는 원래 술이 아닌 야생차를 다려 공양한 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그러다 민간에서 차례를 제사와 혼동하면서 차 대신 술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사는 자시(밤11~새벽 1시)에만 지내지만 차례는 혼령과 무관하기 때문에 오전· 오후 아무 때고 설날 중에만 지내면 됩니다. 명절 차례 등 우리의 세시풍속은 6세기 중국의 역법이 건너오면서 정착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설날-설-추석-명절-구정-신정-세배-세뱃돈-차례-송편-떡-귀성-귀향-용돈-일가친척-명절스트레스-칠정산-달력-새해-세배-성묘-성묘객-세배법명절날은 우리의 세시풍속에 관해 돌아보는 날입니다.

 


설날 세배법은?
평절 기준으로 세배법은 남녀가 조금씩 다릅니다. 남자는 먼저 웃어른을 향해 바르게 선 뒤 공수(왼손을 오른손 위에 놓고 두 손을 마주 잡아 공경의 뜻을 나타냄)합니다. 왼손을 오른손 위로 올려 맞잡은 두 손을 눈높이까지 올립니다. 허리를 굽혀 맞잡은 두 손을 바닥에 댑니다. 왼쪽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쪽 무릎을 나란히 꿇은 다음 엉덩이를 내립니다. 팔꿈치는 바닥에 붙이며 머리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닿도록 하고 잠깐 멈춥니다. 

머리를 들어 서서히 일어섭니다. 이때 오른쪽 무릎을 세운 뒤 공수한 손을 오른쪽 무릎에 가볍게 얹으면서 일어난다. 바로 선 자세에서 공수합니다.


여자는 바른 자세로 선 뒤 공수합니다. 손을 양옆으로 내리면서 왼쪽 무릎을 먼저 꿇은 뒤 오른쪽 무릎을 꿇습니다. 요즘은 짧은 치마 등 평상복을 입기 때문에 오른쪽 무릎을 세우지 않고 양쪽 무릎을 모두 꿇은 채로 절을 많이 합니다. 어깨너비만큼 양팔을 벌리고 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아 손끝을 바닥에 댑니다. 상체를 약 30도 정도 잠깐 숙였다 일으킵니다. 오른발과 왼발 순으로 천천히 일어나 두 발을 가지런히 모읍니다. 바로 선 자세에서 공수합니다.





세배할 때 예법은?
설날 세배할때 예법은 어떨까요. 절을 시작하기 전엔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건넵니다. 세배 시에는 아무 말 없이 절만 합니다. 세배 후 어른들 덕담이 있고 나서 인사말을 합니다. 방석은 발로 밟지 않습니다. 남자는 가부좌, 여자는 한 무릎을 세우거나 한쪽으로 다리를 모아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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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살안찌는 방법 있다?…고칼로리를 저칼로리로 어떻게?

명절음식 고칼로리음식 많아 건강 조리법 필요

명절음식 나물 기름 볶는 대산 무침으로 조리

"명절 때만 되면 배가 부담스럽습니다."
"소화가 잘 안된 상태에서 계속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어 명절이 걱정됩니다."
"명절 음식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명절 음식 고칼로리라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네요."

"명절음식 어떻게 하면 칼로리는 없애고 맛은 살릴 수 있을까요."

"글쎄요, 명절 음식도 만들기 참으로 어렵네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연휴입니다. 집집마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워올립니다. 인정이 살아있고 흥겨움이 묻어납니다. 이럴때 빠질 수 없는 게 음식입니다. 그런데 명절음식을 먹고나면 속이 거북스럽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명절음식을 보면 고칼로리 음식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고칼로리 음식을 속이 거북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명절을 지혜롭게 나기위한 방법을 농촌진흥청 자료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명절음식 고칼로리 음식 부담되네?
명절 음식은 고칼로리 음식이 많습니다. 이렇다보니 전이나 볶음 음식 등 평소보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맛은 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조리법은 없을까요. 고칼로리 음식을 저칼로리 음식으로 바꿀 수 있는 똑똑한 명절 음식 조리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탕의 쇠고기 부위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면? 
명절 음식중에 빠질 수 없는 게 탕입니다. 탕을 만들때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고칼로리 음식을 지혜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탕에 들어가는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면 쇠고기 뭇국(91g당 69Kcal)의 칼로리를 61Kcal까지, 토란국((108g당72kacl)의 칼로리를 65Kcal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차례상 전 종류 3종 이하로 줄이면?
명절 음식 중의 필수는 전입니다. 전은 기본적으로 기름에 지지기 때문에 칼로리가 매우 높습다. 따라서 차례상에 올리는 전 종류 3종류 이하로 줄이는 게 좋습니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삼색 전으로 동태전, 돼지고기완자전, 녹두빈대떡(총 572Kcal)을 동태전, 호박전, 화양적(484Kcal)으로 바꾸면 약 15%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나물 기름 볶는 대신 무침으로 조리하면?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게 나물입니다. 나물을 기름으로 볶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게 됩니다. 기름에 볶는 조리법 대신 무침으로 조리법을 바꾸면 어떨까요. 고사리나물의 경우 기름에 볶으면 56Kcal의 열량을 내지만 무치면 39Kcal로 약 30%의 칼로리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생선구이튀김 찜이나 전 요리로 대체하면?
명절 음식 중 튀기면 칼로리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생선구이튀김나 채소튀김 등도 조리 시 기름에 굽는 대신 찜이나 전 요리로 대체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고칼로리에서 저칼로리 음식으로 바꾸는 방법은?

명절-명절음식-칼로리-소화-탕-토란국-전-나물-칼로리-건강-비만-다이어트고칼로리에서 저칼로리로 음식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료=농촌진흥청.

 


저칼로리 음식으로 현명한 명절을?
조금만 신경을 쓰면 현명한 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칼로리 음식이 많은 특징을 감안해 조금씩이라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면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어떠세요. 조금씩만 관심을 가져보면 건강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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