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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임신하면 조산 확률 높아?…5월임신 계절과 조산 무슨 관계?

결혼 성수기 5월에 임신하면 조산 가능성이 10% 이상 높아져

5월 임신 만삭기 1~2월 독감시즌 노출…여름임신 아이 체중 더 나가

"5월에 결혼을 많이 하는데 허니문베이비 임신을 하면…" 
"계절과 임신이 무슨 연관성이 있을라고요?"
"임신하면 안좋은 달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요. 그래서 임신날을 많이 가리잖아요."

"임신 언제하면 좋을까요."

"글쎄요, 5월 임신하면 안좋다는데요."

"그래요, 그런 연구결과도 다 있네요."





임신과 특정 계절이나 달과는 연관이 있을까요. 아니면 우연히 일어난 현상일까요. 최근의 연구결과는 5월에 임신을 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다소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결혼과 임신 출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읽을거리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5월이면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하는 계절이라 유독 눈길이 갑니다. 왜 5월에 임신하면 조산 가능성이 높을까요. 5월 임신과 조산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5월 임심과 조산과의 관계를 연구한 이번 조사는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계절의 여왕 5월, 결혼도 많이 하는데 5월에 임신하면…
흔히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차지도 덥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온갖 꽃들이 앞다퉈 피기 때문에 화사하고 사람들 기분마저도 좋습니다. 이런 계절의 여왕에 사람들은 결혼도 많이 합니다. 

결혼을 하면 임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혼을 많이 하는 달인 5월에 임신을 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10% 이상 높아진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결과일까요.


5월에 임신한 여성 조산할 가능성 10% 이상 높아
5월에 임신한 여성은 조산할 가능성이 10% 이상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프린스터 대학 재닛 큐리 박사가 발표한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하는 5월이라 눈길이 가면서도 연구결과 그 자체에 대해 더욱 관심이 갑니다. 5월에 임신을 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10%이상 높다니 여간 심각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혼-신혼부부-부부-부부관계-임신-조산-독감-만삭-부부관계-초경-월경-질-자궁-독감-감기-baby-prematurely-flu-pregnant-임신-출산-육아-부부관계-성관계-임신기간-독감5월에 임신하면 조산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5월에 임신하면 독감 걸린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5월 임신 조산할 가능성 10% 이상 높다는 누가 연구?
5월에 임신한 아기가 조산으로 태어날 확률이 10% 이상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는 재닛 큐리 교수와 하네스 쉬완드트 박사가 뉴욕과 펜실베이나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해 연구한 것입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 보건센터원장 재닛 큐리 박사와 하네스 쉬완드트 박사는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이니아나에 거주하는 여성 64만7천50명이 2~3명씩 낳은 140여만 명의 출생기록을 조사해 분석했더니 5월에 임신한 사람이 조산할 가능성이 10%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5월에 임신한 사람이 조산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재닛 큐리 교수와 하네스 쉬완드트 박사의 연구가 특히 눈길이 가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5월에 결혼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5월에 결혼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만큼 5월에 임신할 확률도 그만큼 높습니다. 5월에 임신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무려 10% 이상 높다니 여간 심각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조산을 하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별로 안좋기 때문입니다. 제 시간에 태어나야만 아이도 건강합니다. 편차가 있겠지만 되도록이면 제 시간에 태어나는게 최고입니다. 



5월에 임신하면 조산 가능성 높은 이유는 독감과 관계?

그렇다면 왜 5월에 임신한 사람은 조산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그 이유는 독감과 관계가 있습니다. 5월에 임신했을 경우 임신 만기와 가까운 시기인 1~2월의 독감시즌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만큼 독감에 노출될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독감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5월에 임신을 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재닛 큐리 박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임신 중 흡연 등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지만 이러한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5월에 임신한 임신부 조산 예방하려면?
연구자들은 5월에 임신한 사람은 다른 달에 비해 10% 이상 조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만삭이 가까워지는 시기인 1~2월의 독감시즌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즉, 임신 말기에 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조기진통이 올 수 있다고 연구결과는 말합니다. 

따라서 독감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관심을 가진다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다고 연구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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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임신하면 조산 위험? 여름에 임신하면 아이의 체중은?
연구원들은 여름의 기간에 임신한 여성은 다른 시기에 임신한 여성에 비해 체중이 평균 8-9g  정도 몸무게가 더 나가는 아기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또다른 계절적 패튼이 있을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말합니다. ('In addition there seems to be another mechanism driving seasonal patterns in birth weight which is mothers who conceive during the summer months have higher pregnancy weight gain and hence give birth to heavier infants.)


'5월에 임신하면 조산위험 높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Babies conceived in May are 10% more likely to be born prematurely...and flu could be to blam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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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당연히 사랑하니까 하는 거죠!"
"무슨 소리? 꼭 사랑해서 결혼한 것만은 아니예요."
"결혼에 관한 가치관이 예전에 비해 변해도 참 많이 변했어요."
"맞아요. 결혼에 관해 가치관이 참 많이 변한 것 같아요."
"결혼에 관해 여러가지 잘 생각해서 결심해야 겠더라구요."
"맞아요, 결혼 아주 신중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사람들이 결혼하는 이유는 가지가지입니다.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요.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이유가 꼭 사랑해서 만은 아니였습니다. 결혼은 왜 할까요. 꼭 결혼을 해야만 할까요. 결혼을 하면 뭐가 좋을까요. 결혼에 관한 요즘 젊은이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결혼이 뭐길래?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일까?
"결혼날짜 잡으셨다면서 축하해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결혼 사랑냄새가 푹푹나요."
"결혼은 꼭 사랑해서 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주말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원들은 여러가지 잡다한 이야기꺼리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한 회원이 가을에 결혼할 것이라며 결혼소식을 전합니다. 모두들 축하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그런데, 이 남성회원은 그렇게 유쾌한 기분이 아닙니다. 마지못해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였을까요.

결혼 참 어려워?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하다니?
"왜 결혼날짜 잡은 사람 표정이 왜 그래"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

이 회원의 결혼하는 이유는 그야말로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회원의 사연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드라마 소재처럼 진부합니다. 8년간 사귄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바람에 분함과 함께 외로워서 미칠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맞선을 보고 한달만에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이 회원의 경우처럼 결혼이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 참 어려운 문제네? 결혼하면 생활의 안정을 가져오게 될까?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결혼후 생활의 안정을 가져오게 된 것 같아요"
"무슨 소리야? 새 색시가 요즘 결혼재미에 푹 빠졌나?"

지난 5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가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일시에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에 초점이 갑니다. 이 새색시는 요즘 참 결혼생활이 재밌다고 합니다. 그녀는 결혼후 달라진게 참 마음이 포근하고 안정이 되어간다고 합니다.  결혼후 좋아진 것들을 죽죽 나열합니다. 결혼이 참으로 좋다는 결혼 예찬론을 펼칩니다. 결혼을 안한 미혼남녀들은 결혼생활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됩니다.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 남녀의 결혼에 대한 다른 생각 왜?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요? 솔로가 재밌는데."
"결혼이 얼마나 재밌는지 솔로들은 모를 것이야"

한 회원이 왜 결혼하느냐고 불쑥 말을 꺼냅니다. 솔로시절이 재밌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졸지에 결혼을 최근에 한 새색시가 머쓱해집니다. 결혼에 관해 안좋은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 보다도 결혼이란 사회적 속박에 묶이지 않고 결혼을 않고 자유를 마음껏 향유하고 싶어합니다. 왜 결혼을 하는지에 관해 남녀의 생각들이 달랐습니다. 남녀는 결혼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 남자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은?
"결혼요? 솔직히 참 외로워서 홧김에 결혼했습니다."

결혼을 하는 솔직한 이유에 관해 회원들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댑니다. 그 중에서 남성회원들의 생각이 재밌습니다. 회원들은 솔직히 '외로워서 결혼을 했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수의 남자 회원들이 결혼을 안하니 밤마다 참 외로웠다고 합니다. 퇴근후 혼자 남겨진 시간과 주말에 딱히 함께 있을 사람이 없다는 게 참 서글펐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남자들의 솔직한 결혼 이유는 예상외로 "외로웠다"라는 의견이 참 많았습니다.

남자들은 결혼후 생활이 안정되고 부과된 의무를 실천?
"결혼후 생활이 다소 안정이 되었어요."
"남자로서 가장이 되라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했어요."

다른 회원들은 결혼을 하고나니 비로소 생활이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언제 집을 장만할지, 언제 가정을 이루게 될지, 언제 아이들을 갖게 될지 솔직히 막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비록 빚은 안게 되었지만 가정을 이루게 되어 생활이 안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들은 부모님 성화에서 비로서 풀려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의무감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부모로부터 독립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참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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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결혼하는 솔직한 이유들은?
"결혼하는 이유요? 결혼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결혼하고 후회하는게 더 좋잖아요."

결혼을 통해 평소 그토록 외로움에 떨었던 결혼전 생활에서 결혼후 외로움도 극복하고 결혼생활도 안정되고 결혼리아는 의무감에서 해방되고. 그렇다면 또 다른 결혼이유는 뭘까요. 남자 회원들의 결혼하는 이유 혹은 결혼한 이유는 "나이들어 등이 가려울때 등을 긁어줄 사람이 필요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결혼안하면 주변의 시선이 무서웠다"라고 말합니다. 

결혼을 하게 된 사연인즉 한 여성의 항변 들어보니? 
"결혼요? 사랑해서 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주변의 시선이 무서워 결혼습니다."

이 여성회원은 결혼을 한 이유가 주변의 시선이 너무나도 무서웠다고 합니다. 솔로로 지내려고 독신선언까지 했는데 명절이면 주변사람들과 친척의 성화에, 돌잔치나 친구들 결혼식에 참석할때마다 주변의 시선이 너무나도 무섭고 부담이 되어 결혼했다고 합니다.  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많은 다른 회원들도 이구동성으로 "어쩜 나랑 똑같아"라고 공감을 표시합니다. 

 결혼에 대한 주변의 시선이 정말 부담되고 무서울만큼 결혼안한 미혼이란 신분이 우리 사회에서 무섭도록 큰 압박감이 짓누르는 모양입니다. 결혼이란 사회적 제도가 결혼을 안한 미혼에게도 큰 압박이라는 것입니다.

외롭기도 하고 의무를 이행하려고 결혼?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회원들은 결혼을 안하니까 외로움도 결혼의 주된 이유라고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의무감 이행도 결혼한 이유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대신에 노후에 '등을 긁어줄 사람이 필요했다'라는 말은 1명만이 이유를 댑니다. 여성들은 노후에 대한 것보다 현실을 결혼하는 이유로 말했습니다. 결혼하는 여성 회원들의 주된 결혼이유는 주변 시선과 외로움과 의무감 때문입니다.

미혼 여성에게는 주변 시선과 외로움과 의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혼이란 사회적 관습을 받아들이고 미혼을 벗어버리고 결혼속으로 뛰어든다고 합니다.



남자들 결혼 결심 굳히게 된 결정적 계기는 언제?
미혼남녀에게 있어서 결혼하는 이유는 가지가지입니다. 그렇다면 미혼 남자들은 언제 꼭 결혼을 해야하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될까요. 많은 미혼 남자회원들이 자신의 나이를 볼때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이유는 주변 사람들의 결혼식에 다녀온후 결심이 단단해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남자회원은 부모님의 장가가라는 성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나이를 먹어서 결혼하면 아이를 낳고 기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적 이유 때문에 결혼을 서둘러야 겠다고 결심을 굳히는 계가가 된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결혼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된 결정적 계기는?
여성들은 언제 결혼을 꼭 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될까요. 가장 먼저 임신과 출산 및 육아문제입니다. 나이를 먹어서 임신을 하게되면 겪게될 애로점과 출산 및 육아문제가 녹록치 않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해야 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된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은 부모님과 친척과 지인들의 성화에 못이겨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됐다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은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통해 떠나갈때 결혼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결혼에 대해 준비하는 만큼 후회도 적다?
결혼생활은 참으로 많은 변수와 변수가 존재합니다. 완벽한 결혼생활은 그만큼 드물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결혼을 마냥 미룰수도 없습니다. 한번은 해야하는 결혼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후회가 적은 결혼생활을 할 수가 있을까요. 평소 준비하는 자세가 그나마 최선입니다. 

몸과 마음가짐을 결혼생활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그만큼 후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변수가 많은 결혼생활. 그래도 생활을 하다보면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기고 행복은 어느새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결혼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면 결혼을 안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결혼을 한 후 후회가 생기더라도 결혼을 하는 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결혼에 관해 고민하고 있나요. 결혼을 하고 싶나요. 결혼에 관해 망설이고 있나요. 결혼식이 두렵나요. 아직도 결혼을 망설이고 있나요. 결혼결심이 섰다면 철저하게 평소 준비하고 대비해 보다 나은 결혼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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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이성간 친구·애인관계 기준? 이성 남녀 친구와 애인 경계는?

친구와 애인 경계 애매모호…친구와 애인 경계 못정해 사랑 실패 많아

이성 친구와 설레임 있다면 애인 가까워…우정 경계 모호해 잘 판단해야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까지 계속 친구로 지냈는데…"
"친구인지 애인인지 도대체 기준이 뭐죠?"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이 궁금해요."

"어느날 초등학교 남자친구가 애인하자고 하네요."

"그래요? 당황했겠어요."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너무 진지해서 답답하더라구요."

"친구와 애인 경계선이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남자와 여자가 어울려서 살아가는 우리 사회는 이런 관계가 어떤 때는 몹시 애매모호한 경우도 많습니다. 친구와 애인이란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오다가 어느날부터 애인 사이로 발전하는 경우 더더욱 그렇습니다.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뭘까요. 경계선은 도대체 뭘까요. 친구와 애인. 오랫동안 그리고 누구나가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친구와 애인 경계? 그렇게 오랜시간 친구로 지냈는데 애인하자고?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는데 어느날 애인하자고 하는데 웃음이 나왔어요."

최근 사회인 모임에 갔더니 한 미혼인 여성회원이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이성친구 이야기를 합니다. 전혀 이성으로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귀자고 하더랍니다. 최근엔 그 빈도가 점점 많아져 대꾸도 않고 두문불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뜻밖의 고백에 당황스럽고 고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친구? 애인?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요. 친구도 애인이 될 수 있고 애인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것일까요. 참 모호한 때가 바로 이런 때가 아닐까요.

얼마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질문을 받은 개그맨이 '애인과 여자 친구의 기준'에 대한 구분을 제시해 폭소를 자아낸 적이 있습니다. 이 개그맨은 애인과 여자 친구는 물에 빠졌을 때 구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물에 빠졌을 때 뛰어들면 애인이고, 막대기를 던져주면 여자 친구라고 정의를 내려 관객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웃자고 한 소리지만 과연 친구와 애인의 잣대가 맞을까요. 친구와 애인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요.



애인-첫키스-첫사랑-신혼부부-부부-첫관계-애인-사랑-첫성관계-신혼부부-맞선-소개팅-애인-사랑-애정-연애-결혼-스킨십-친구--sex-kiss-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부부관계-애인-커플-솔로이성간에 친구와 애인의 관계를 규정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성 친구와 애인은 애매모호합니다.


친구? 애인? 그 애매모호한 경계의 기준은? 차이는?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는 이성친구 한 둘은 있습니다. 이성친구와 친하다고 해서 모두 애인은 아닙니다. 이성친구와 애인처럼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혼의 경우 어떤 이성친구는 친구이기도 하고 애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성친구와 손잡는 것도 거리낌이 없지만 그렇다고 사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경우 참으로 애매모호합니다.


친구와 애인 그 경계는 어디일까요. 친구와 사랑하는 관계는 어디까지일까요. 남녀간에 친구는 존재하는 것일까요. 오랜 해답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친구와 애인 경계, 다른 이성과 함께 있으면 질투나는데 이성? 친구?
"이성 친구가 애인도 아닌데 다른 이성과 밥먹는 모습이 괜히 질투가 났어요"
"그럼, 애인사이 이니예요?"
"그렇다고 해서 딱히 사귀거나 애인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한 미혼여성 회원이 이런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이 미혼여성은 어려서부터 함께 지내온 이성 남자친구가 친구로서 잘 지냈는데 애인사이로 발전시키고 싶지는 않는데 그 남자친구가 다른 이성과 같이 밥을 먹는 모습이 어찌나 질투가 나든지 몹시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보니 자신이 왜 질투를 느껴야 하고 속상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친구와 애인 사이의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선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이들은 딱히 커플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가끔 질투가 나기도 한답니다. 이런 경우 친구일까요? 아니면 애인일까요. 





애인과 친구 그 알수 없는 경계선은 어디?
"야, 주말에 뭐해? 영화 함께 보러가자."
"애인 만들어야 하는데?"
"애인 다음에 만들고 이번주는 나랑 놀아주라."

한 미혼여성 회원이 평소 그렇게 절친한 이성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돌아온 답이 이런식이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어린시절부터 너무나도 친하게 지내 거리낌없이 지냈다고 합니다. 장난도 심하게 치고, 한번은 뒤에서 갑자기 껴안기도 했다고 합니다. 손을 잡고 걸어보기도 했고, 놀이공원에선 무서워 안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애인이라곤 생각지 않는다고 합니다. 

친구사이인데도 애인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애인사이에서도 이런 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친구와 애인의 경계는 애매모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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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애인 경계선은 사랑의 감정인 설레임과 느낌의 교감?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을 구분짓는 기준은 없는 것일까요. 딱 부러진 기준은 없지만 그래도 기준은 있습니다. 바로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입니다.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은 친구때와는 사뭇 다른 그 이상의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곁에 있는 남자친구에게서 매번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생긴다면 두 사람은 더 이상 친구 사이로 보기 어렵습니다.

가령, 친누나와 친오빠, 남동생과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거나 팔짱을 끼고 걷는다고 해서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서 이성으로 안보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애인 경계는?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없다면?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없다면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이성친구는 그저 친한 친구일뿐입니다. 이런 기준이 완벽하게 들어맞는 건 아닙니다. 워낙 남녀의 감정은 묘하고 시시식각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레임과 사랑의 교감이 서로 일어난다면 친구라기 보다는 애인에 가깝습니다.


사랑과 교감은 남녀간에 사랑으로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애인의 경계도 바로 이런 사랑과 교감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사랑과 교감이 있는 친구가 있나요. 그렇다면 친구보다 애인에 더 가까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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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애인 경계, 떨림이 있는 접촉이 있다면?
애인은 친구와 많이 다릅니다. 애인 사이에서는 상대방에 대해 관심과 걱정이 항상 앞서게 됩니다. 평소 애인이 내 생각을 하는지 혹지 힘들지는 않는지 등등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힘든 일을 털어 놓기도 합니다. 이성친구끼리도 영화를 볼 수 있고 밥도 먹습니다. 애인처럼 데이트처럼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떨림이 있는 스킨십은 힘듭니다. 친구에게 울림이 있는 키스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친구끼리 손잡을수도 있고 힘든 일이 있을때 안아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끼리와 애인사이의 감정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 잘못 혼동하면?
친구와 애인사이는 인류의 영원한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남녀간엔 진정한 친구가 없다는 말까지 합니다. 진실 여부는 세월이 흐른뒤 알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친구와 애인사이를 잘못 규정지으면 둘다 잃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이 이성친구로 남자와 지내고 싶었는데 애인을 요구한다면 그 관계는 깨어지기 쉽상입니다. 바로 친구와 애인의 경계선은 마찬가지입니다. 깨어질 수도 있는 애매모호하고 아슬아슬한 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따라서 친구와 애인에 관해 혼기가 찬 미혼남녀들은 어느 정도 한계를 정해두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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