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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위협하는 고혈압 아찔?…고혈압 혈압수치 빨리 낮춰? 오래살려면 혈압 챙겨?

고혈압 혈압 수치 낮춰야…고혈압 적극 치료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고혈압 치료 혈압 낮춰져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에 도움돼 활용해야

"고혈압 위험이 있다고 해서 가까스로 혈압을 낮췄는데 이젠 안심해도 되겠죠."

"고혈압은 워낙 위헙해서 계속 관리하고 혈압을 낮춰야 한다는데요."

"그래요, 고혈압이 그렇게 위험한가요?"

"고혈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우리 몸은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화음이 잘 맞을때 건강하고 화음이 잘 맞지 않을때 위험 신호를 보내기도 하거니와 건강이 악화됩니다.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무서운 존재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혈압 약을 먹고 혈압이 좀 내려가거나 좋아지면 이내 안심하고 관리를 포기합니다. 이렇게 고혈압을 관리를 잠시 안하면 무서운 결과가 초래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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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위험이 있다면 고혈압 수치를 적극적으로 낮춰라?

심혈관질환 위험을 초래하는 고혈압은 혈압 수치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비록 치료를 통해 고혈압 수치를 낮췄다고 하더라도 꾸준한 관리와 공격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춰주는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고혈압이 잘 치료가 되지 않고 고혈압 약을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에 만족한 나머지 안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도하고 관리에 등한시했을때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수치와 상관없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혹시 있다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저해하는 고혈압이 뭐길래?

고혈압은 건강을 저해합니다. 고혈압을 이기려면 고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고혈압을 알려면 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압은 우리 몸속의 피인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합니다. 이렇게 혈액이 혈관벽에 가하는 힘인 혈압은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수축기 혈압(최고혈압)은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을 말합니다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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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표준치료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낮춰야

"고혈압이 약을 먹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았더니 혈압이 낮아져 이젠 더 이상 치료 안받을려구요."

"그래도, 꾸준하게 고혈압 관리를 받는게 좋을텐데요."


사람들은 고혈압이 있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으면 초기에는 열심히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나타나고 혈압이 낮아지면 금방 안도하면서 관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등한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오히려 고혈압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혈압 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고혈압은 표준치료로 혈압을 권장 목표선까지만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를 통해 목표선 아래로 더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는 연구결과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누가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어떻게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앤서니 로저스 박사는 연구를 위해 4만5천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4만5천명의 19건의 임상시험을 종합분석한 결과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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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통해 권장 목표선인 140/80 아래로 133.2/76.4까지  낮춘 그룹이 표준치료로 권장선에 가까운 140.4/80.9으로 낮춘 그룹에 비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각각 14%, 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Overall, the findings showed that intensive treatment reduced heart attacks by about 14% and stroke by around a quarter compared with less intensive regimens)


치료 적극적으로 행한 그룹 망막병증 위험도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Progressive retinopathy (damage to the retina of the eye) was also reduced by about a fifth. The absolute benefits were greatest in trials in which all patients had vascular disease, kidney disease, or diabetes. The reductions in disease were similar regardless of age or blood pressure before treatment. Although there were encouraging trends, more intensive treatment had no clear effect on risk of heart failure, cardiovascular death, end stage kidney disease, or life expect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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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의미는?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해 로저스 박사는 특히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장 혈압 목표선을 더 낮출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According to Professor Rodgers, "These adverse effects are important but do not outweigh the benefits of lowering blood pressure using intensive treatment in high-risk patients. However, much more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how best to easily and safely achieve and maintain greater blood pressure reductions. Improving treatment rates and long-term adherence is critical for the success of any intervention. Patients are also likely to benefit non-drug approaches such as weight loss and restricting salt intake.")


적극적인 치료그룹 저혈압 위험 3배 높아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고혈압 치료에 의한 부작용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나 표준치료 그룹이나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혈압 위험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 표준치료 그룹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고 합니다(Blood-pressure lowering treatment was well tolerated, with serious adverse events occurring in similar numbers of individuals in both intensive and standard treatment groups. However, more intensive treatment almost tripled the risk of hypotension (abnormally low blood pressure), including severe episodes of hypotension compared with standard regimens. There was no evidence of a higher dropout rate in the more intensive treatment group compared to the standar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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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춰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전문가 논평?

로저스 박사는 고혈압 적극적인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가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심장병 신방병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었지만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로저스 박사의 이번 연구에 대해 스웨덴 우메오 대학의 마티아스 부룬스트롬 박사는 고혈압은 공격적 치료가 유리하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논평했습니다(Writing in a linked Comment, Mattias Brunström and Bo Carlberg from Umeå University, Umeå, Sweden say, "Xie and colleagues' systematic review provides strong evidence that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is more beneficial than less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This finding will pave the way for the treatment of a large number of additional patients compared with the number treated at present. About a third of all excess cardiovascular mortality attributable to increased blood pressure is within the normotensive range. Hence, with the numbers needed to treat presented by Xie and colleagues (94 for high-risk patients and 186 for all other included patients), this finding will be of great interest from the point of view of public health, and probably beneficial from a health economic perspective.")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영어기사를 봤더니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 targets benefits a wide range of patien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reduces risk of stroke, heart attack

(뉴스메디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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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방치했다간 큰일 왜?…고지혈증에 피해야 할 음식 따로 있네?

고지혈증 혈액에 지방 쌓여 혈류흐름 방해 혈관에 유해물질 쌓여

고지혈증 증상 없어도 일부 아킬레스건에 황색종·눈꺼풀에 황색판종

"요즘 고지혈증 때문에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건강검진 때마다 괴롭혀요."

"그래요? 고지혈증 참 괴로운데. 여간 개선이 잘되지도 않고 계속 악화만 되고 말이죠."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괴로운 고지혈증은 왜 생기는 거죠? 고지혈증에 대해 알고 싶어요."

"고지혈증은 평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잘 살펴야 고지혈증 치료도 한결 쉬워진대요."





사람은 건강해야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장수를 누리기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관리는 잘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많이 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콜레스테롤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고지혈증은 한마디로 혈관에 지방이 끼는 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 몸에는 노화나 질병을 초래하기 마련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고지혈증 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어떤 것일까요. 또한 고지혈증 원인은 뭘까요. 고지혈증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고지혈증 증상과 원인, 장수누리려면 평소 혈관관리 철저히 하라

사람은 누구나 한번 태어나서 반드시 죽습니다. 생로병사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지만 이왕이면 젊게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어하는 게 인간의 욕심입니다. 이러한 평범한 인간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평소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외모부터 신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이 혈관관리가 필수입니다. 혈관 관리를 잘해야 혈액도 깨끗해지고 성인병, 각종 피부질환, 혈관계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  그런데 혈관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유해물질이 쌓여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과 같은 혈관계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신체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은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내어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수 많은 사람들 고지혈증 앓아

한국인의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중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 조사한 결과, 30세 성인 2명 중 1명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조사에서는 30세 이상 성인의 8%만 고지혈증이 있었으나 2014년에는 무려 14.6%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미루어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지혈증 원인이 많이 귀착됩니다.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로 인해 과음이나 폭음등을 일삼아 고지혈증이 유발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딱히 드러나지 않아 치료시기를 제때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증상, 고지혈증이 뭐길래

고지혈증은 혈액에 지방이 많아지고 혈류를 방해하거나 혈관에 유해물질이 쌓여 나타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서구화된 음식 소비로 인해서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입니다. 하지만 과량이 혈관에 쌓이면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혈액 속에 해당 성분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평소 고지혈증 증상에 귀를 기울이고 고지혈증 원인을 파악하고 고지혈증 치료에 적절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저밀도 콜레스테롤 요주의

고지혈증은 우리 몸에 지방질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지방질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유리 지방산 등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동맥경화 치료에서 특히 중요시 여기는 것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holesterol)입니다. 이러한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쌓이면 동맥경화증이나 심장질환뿐 아니라 혈관에 달라붙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범이 됩니다. 따라서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정상수치까지 낮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혈액 속의 지방질은 마치 혈압이나 혈당처럼 나이가 많을수록 상승하며,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급격히 오르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이처럼 혈액 속 지방질이 높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증을 포함한 동맥경화성 질환의 아주 중요한 위험인자가 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는 고밀도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은 혈액 중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원인은

현대인들에게 고지혈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음과 폭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혈중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져 발생하는 고지혈증은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염증을 발생 시키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혈관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증상은

고지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아킬레스건에 황색종이나 눈꺼풀에 황색판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 가족력에서 확인되는데,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질이 피부에 붙어 혹같이 뭉치는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들은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건강검진과 혈액검사를 통해 고지혈증 유무를 확인하고, 악화되기 전에 전문적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 나쁜 혈액을 걸러내고 깨끗한 혈액이 내 몸에서 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혈액정화요법으로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원인,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콜레스테롤 어떡해?

고지혈증은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오직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고지혈증이 원인이 돼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때는 이미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식품을 통해 일부 섭취되며, 주로 간에서 대사과정을 통해 만들어져 담즙으로 배설됩니다.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각 장기가 사용할 수 있도록 혈액을 따라 이동하게 되며, 이 때 콜레스테롤은 지방 단백(지방질과 단백질이 합친 것) 상태로 돌아다니게 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전조 증상 없어 요주의

고지혈증은 오랜기간 그냥 내버려두면 동맥 경화증,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등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전조 증상이 따로 없어 건강 검진을 받은 후 발병 사실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때문에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를 위해서는 최우선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고지혈증 치료를 위해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치료 방법은

고지혈증의 치료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와 기저질환 등의 유무에 따라 약물요법을 시행할지, 혹은 비약물요법을 시행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비약물요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나눠지는데, 식이요법은 고지혈증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동과 식이조절을 6개월 이상 충분히 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콜레스테롤을 조절할 수 있는 유전적 수용체의 부족으로 반드시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혈액정화요법이 뭐길래?

혈액정화요법은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계질환으로 오염된 혈액을 정화시키는 치료법이다. 첨단기기 2개의 필터를 이용, 정수기와 같은 원리로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바꾸고 다시 체내로 흘려 보낸다. 임상자료에서도 입증되듯 혈액정화요법은 식품의약청과 FDA(미국식품의약국)에서도 승인받아 그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치료법이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예방은 어떻게

이처럼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혈증에 나쁜 음식은 피하고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이 필요합니다..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고지혈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최대한 섭취를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중성지방을 올리는 주범이기 때문에 고지혈증 환자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고지혈증 원인은 뭔지, 고지혈증 증상은 또 뭔지, 고지혈증 치료는 또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아봤습니다. 평소 식생활을 건강하게 가져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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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다고 해서 식사관리를 잘하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그래요, 심혈관질활은 워낙 위험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떡이나 바게트빵을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같은 음식이라도 심혈관에 좋은 식품과 심혈관에 안좋은 식품이 따로 있대요."

"그러게요. 심혈관에 좋은 식품 안좋은 식품 가려 먹어야 할것 같아요."




심혈관질환은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심혈관질환은 평소 먹는 음식이나 식품부터 운동에 이르기까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심혈관질환에 안좋은 음식과 심혈관질환에 크게 영향을 안끼치는 식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최근의 연구들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혈당-심혈관질환-혈압-떡-바게트빵-탄수화물-핏속 당수치(혈당)-흰 바게트빵-심장질환-혈관질환-탄수화물-carbohydrate-炭水化物-녹말-셀룰로스-포도당-탄소-수소-산소-에너지원-당류-당질-탄수화물-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관상동맥석회화 수치-혈관-칼슘-흰쌀밥-떡-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콘플에이크-채소-우엉-레몬즙-식초혈당을 높이는 식사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급이 다르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심장과 혈관 질환과 같은 것에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탄수화물 성분이라도 핏속 당수치(혈당)를 크게 높이는 떡이나 흰 바게트빵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심장・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이나 식품은 오히려 심장과 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탄수화물이 뭐길래?

탄수화물(carbohydrate, 炭水化物)은 녹말, 셀룰로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입니다. 생물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등 생물체에 꼭 필요한 화합물입니다.


당류(糖類)·당질(糖質)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n(H2O)m의 일반식을 갖는데, 이는 마치 탄소와 물분자(H2O)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탄소의 수화물이라는 뜻에서 탄수화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소 원자수가 일반식보다 하나 적은 것(디옥시리보스 등)도 탄수화물에 포함시키며, 질소원자를 함유하는 것(디미노당 등), 황화합물을 함유하는 것(콘드로이틴황산 등)도 포함시키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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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누가 연구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는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유승호·장유수·최유니)이 조사한 것입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무증상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어떻게 연구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섭취한 음식과 심장・혈관질환의 관련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들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은 당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지수(각 음식 속 탄수화물이 식후 혈당을 높이는 정도)와 당부하지수(당지수에 여러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고려해 혈당을 예측한 값)에 따라 각각 5개 그룹으로 나눠 심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를 비교했다고 합니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는 혈관에 칼슘이 쌓여 딱딱하게 굳어지는 혈관 석회화 현상을 CT 영상을 이용해 수치화한 개념으로,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동맥경화 정도와 비례한다. 이 수치를 보면 앞으로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지수 높은 음식 먹은 그룹 심장 혈관질환 위험 1.74배 높아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이들 5개 집단 중 당지수가 가장 높게 음식을 먹는 상위 20%에 속하는 이들은 가장 낮게 먹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1.74배 높았다고 합니다. 당지수는 같은 열량의 식사 뒤 혈당이 높아지는 정도의 차이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5개 그룹 중 당지수가 가장 높은 식사군이 가장 낮은 식사군보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1.74배 높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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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 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의 조사 결과 당부하지수는 혈당 예측 값이 가장 높은 군의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가장 낮은 군의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당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높은 식사를 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지수가 낮은 식사를 한 그룹보다 관상동맥의 석회화 진행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에대해 연구팀은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혈관내피 기능이상과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흰쌀밥 떡 빵 등 고당지수 식품 혈당 올리고 현미밥 우유 혈당 천천히 올려

어떤 음식이 혈당을 급격히 올려 우리 몸에 안좋을까요. 또 어떤 식품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우리 몸에 좋을까요. 연구팀의 조사 결과 흰쌀밥, 떡, 흰 바게트빵, 콘플레이크 등 고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 등에 든 탄수화물류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가금류・생선・치즈・달걀 등은 탄수화물을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아 당지수 값이 측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참고해야 할 듯 싶습니다.


식사후 혈당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 받아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

총 섭취 탄수화물량에 따른 혈당을 예측한 값인 당부하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에서는 탄수화물류 섭취가 가장 많아 당부하지수가 높은 상위 20%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를 받게 돼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심장・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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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연구 의미는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이번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는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 유제품 등을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장・혈관질환에 끼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유제품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당지수 낮추려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 섭취하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요령으로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주스보다는 생과일・생채소로 섭취하고 당도가 너무 높은 과일은 피하며, 식사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습관은 따로 있는 셈입니다. 평소 식사 어떻게 드세요. 혹시라도 자신의 식습관과 비교해 나쁜 식습관이 있다면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를 참고해서 조금씩 개선시켜 나아가면 어떨까요.





우리 몸의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비결은 어떻게?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말하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또한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고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라고 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고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하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섭취하는 것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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