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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아찔?…대상포진 걸리면 뇌졸중·심근경색 위험?

대상포진 뇌졸중·심근경색 연관…대상포진 바이러스 잠복후 활성화

대상포진 면역력 떨어지면 발견…대상포진 발생 뇌졸중·심근경색 우려

"대상포진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면서요."
"대상포진은 참으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래요? 대상포진은 약먹으면 낫는게 아닌가요?"
"대상포진도 알고보니 참 무섭군요."
"그러게요. 대상포진 발병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군요."
"대상포진 무섭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요즘 흔히들 대상포진이란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쉽게 낫지 않고 여러가지 휴유증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대상포진을 무서운 질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상포진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관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따라가 봤습니다.


대상포진-건강-뇌졸중-뇌경색-심근경색대상포진이 뇌졸중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대상포진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요즘 흔히 듣게 되는게 대상포진이란 용어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대상포진은 고통을 수반하고 쉽게 잘 낫지 않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대상포진이 뇌졸중,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대상포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누가 연구?
대상포진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바이러스학교수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는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는 40세 이전에 대상포진을 겪은 사람은 나중에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상포진이 무서운 질환이란 뜻입니다.    

 

대상포진-건강-뇌졸중-뇌경색-심근경색대상포진이 뇌졸중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대상포진이 뭐기에?
대상포진(herpes zoster)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몇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됩니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상포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어떻게 연구?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는 약 3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는 대상포진을 겪은 바 있는 사람 10만6천명과 대상포진을 겪지 않은 사람 21만3천2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최고 24년, 평균 6년간 의료기록을 조사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8-40세 사이에 대상포진이 발생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과 심근경색 발생률이 각각 74%,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미니 뇌졸중'이라고 불리는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2.4배 높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40세 이후 대상포진 겪은 사람의 심근경색 발생률은?
18~40세 사이에 대상포진이 발생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과 심근경색 발생률이 각각 74%,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40세 이후에 대상포진을 겪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 정도 높았을 뿐이라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40세 이후 대상포진을 겪은 사람의 경우 대상포진 이후에 뇌졸중이 발생한 사람은 전체 조사대상자 중 0.2%로 매우 낮아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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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포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연구결과는?

18~40세 때 대상포진에 걸린 경험이 있는 사람과 40세 이후에 대상포진을 겪은 사람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는 대상포진이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혈전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의 독립적인 위험인자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는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요인이 수두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이 바이러스가 안면신경인 삼차신경 중 안구와 연결되는 가닥인 안구분지를 침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구분지를 침범한 수두 바이러스가 뇌동맥까지 번지면서 뇌졸중이 발생하는 게 아닌지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상포진-건강-뇌졸중-뇌경색-심근경색대상포진이 뇌졸중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대상포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연구 과제는?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의 연구결과는 대상포진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연구결과는 32만명에 이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의료기록 조사입니다. 따라서 대상포진이 뇌졸중의 직접 원인이라고 판단하기는 사실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디스 브로이어 박사는 40세 이전에 대상포진을 겪은 사람은 뇌졸중 위험요인들을 특별히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대상포진 백신을 맞으면 대상포진 위험을 약 50%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백신이 대상포진과 관련된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까지 막아 줄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는 점도 앞으로 연구과제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대상포진 뇌졸중·심근경색과 연관이 있다' 영어관련 기사 봤더니
Shingles increase risk of stroke and heart attack
(텔레그라프 영어기사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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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 스트레스 많으면 섬뜩?…불안·걱정 스트레스 극복 어떻게?

불안·걱정 지나치면 뇌졸중 우려…불안이 뇌졸중 유발 여부 과제로 남아

불안·불안 생활습관과 관계 확실치 않아…걱정과 불안 뇌졸중 위험 원인

걱정과 불안 지나치면 뇌졸중 위험 높아질 가능성
“시험 때문에 걱정과 불안이 앞섭니다.”
“아이를 군대 보내려니 걱정과 불안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어요.”
“직장 내 인사를 앞두고 걱정과 불안 때문에 몹시 고민하고 있어요.” 

"요즘 몹시 불안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불안과 걱정 지나치면 뇌졸중에 안좋다고 하네요."





사람들은 일상의 삶속에서 걱정과 불안의 나날을 보냅니다. 걱정과 불안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게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만큼 인간의 앞날은 유한한 존재이기에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안과 걱정이 지나치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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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속 불안과 걱정이 지나치면?
“정년을 앞두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앞섭니다.”

사람들은 큰 일을 앞두거나 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아 불안과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새로운 삶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앞날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불안과 걱정이 앞선 나머지 지나치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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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 지나치면 뇌졸중 위험 누가 연구?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불안과 걱정하지 말라는데도 자꾸만 불안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인생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불안과 걱정을 유발하게 합니다. 그런데, 불안과 걱정이 지나치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이 전국보건영양조사(NHANES)에 참가하고 있는 6천여명(25-74세)의 22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료 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불안과 걱정 지나치면 뇌졸중 위험’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은 전국보건영양조사(NHANES)에 참가하고 있는 6천여명(25-74세)의 22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불안평가 테스트에서 불안의 강도가 가장 높은 그룹이 낮은 그룹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3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를 주도한 마야 람비아세 박사는 테스트 참가자들은 불안의 강도가 조금만 증가해도 뇌졸중 위험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생의 적 걱정과 불안은 어떤 존재?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이 6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불안은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것으로 우울증이나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들과는 별개로 독립적인 뇌졸중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 뇌졸중 위험 원인에 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즉,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 그 자체가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인지 아니면 불안한 사람들이 갖기쉬운 생활습관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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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연구 의미는?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과에서 불안 그 자체가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인지 아니면 불안한 사람들이 갖기쉬운 생활습관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아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연구팀의 람비아세 박사는 가령 심각한 불안증세를 보이는 사람의 경우 담배를 피우거나 신체적인 활동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합니다.
 
전문가들은 불안이 관상동맥질환(심장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이지만 불안이 뇌졸중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는 처음이라고 이번 연구의 의미에 관해 말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뇌졸중'(Stroke)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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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연구 의미는

Stroke risks increase with high levels of anxiety
The negative health effects of anxiety, such as increased coronary heart disease risks, have long been documented and accepted in the medical community. But now, research suggests that individuals with high levels of anxiety have an increased risk for stroke.The researchers, who are from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published the results of their study in the journal Stroke.  They say that anxiety disorders - characterized by fear, unease and worry - impact nearly 20% of US adults each year and often last for at least 6 months.
영어기사 상세보기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삶으로?
우리의 앞날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장래에 닥쳐올 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을 하거나 앞날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면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보다 긍정적인 자세로 삶에 대한 기쁨을 찾아본다면 보다 긍정적인 삶이 될 것입니다. 인생을 달관하는 자세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우리의 삶도 즐거움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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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 고지혈증 치료제 효능?…사과 먹었더니 놀라운 효능?

하루에 사과 한개 속담효능 증명…사과 고지혈증·심혈관질환 예방 도움

사과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효과…사과 한 알 심장마비 심근경색 예방

"하루에 사과 한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는 속담을 아세요?"
"사과가 좋다는 그런 이야기 아닐까요?"
"그런데, 왜 사과가 좋죠. 속담이 사실인가요?"

"옛날 사람들은 다 일리가 있어서 그런 말을 했군요."

"사과가 그렇게 좋다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먹어야겠군요."

"사과 잘 먹고 적당하게 먹고 지속적으로 먹으면 내 몸이 좋아한대요."




영국 속담에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란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과가 사람 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이 속담처럼 과연 사과가 우리 몸에 좋을까요.

또한 사과가 우리 몸에 좋다면 왜 좋을까요. 어떤 사과의 효능이 우리 몸에 작용해서 좋을까요. 아울러 속담은 진실일까요. 아니면 단순하게 떠도는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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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 속담 진실일까?
영국 속담에 '하루에 사과 1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만큼 사과가 우리 몸에 좋다는 뜻입니다. 진신을 어떨까요. 사과가 우리의 심장을 지킨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영국 속담이 여전히 유용하다고 합니다.

이 같은 건강 상식이 과학적으로 입증돼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사과에 관한 이색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 볼일이 없다' 뒷받침 연구 누가?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는 영국 속담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같은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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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영국의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은 5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 한 개의 사과를 처방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고지혈증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인 스타틴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의약품입니다.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영국의약저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영국의 50세 이상 전체 성인에게 하루에 한 개씩 사과를 먹게 할 경우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인한 사망자 수를 연간 8천500명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과 한 알이 심장마비와 심근경색 예방에도 도움?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사과 한 알이 심장마비와 심근경색을 예방하거나 늦추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스타틴을 비사용자들에게 처방할 경우 연간 9천400명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과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사망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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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어떻게 연구했길래?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수학적 모델을 사용해 사과 한 개가 스타틴 복용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영국에 있는 50대 이상 성인 약 70%에 해당하는 2200만 명이 하루 한 개의 사과를 먹는다고 가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1년 동안 약 8500건의 심혈관 질환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연구팀은 동일 연령대의 1760만 명이 스타틴을 처방 받는다고 가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기간 약 9400명이 심혈관 질환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연구팀은 하루에 1개 분량의 사과 혹은 채소를 먹으면 심혈관 질환 발생 확률이 12%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효과라고 합니다. 또 사과 2개를 먹을 경우 예방효과는 2배인 24%로 늘어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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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연구의 의미는?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선임 연구원 아담 브릭스는 이번 연구 결과는 식이요법의 작은 변화가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약물과 건강한 삶이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브릭스 옥스퍼드대 영국심장기금 건강증진 연구그룹 박사는 현재는 아무도 스타틴 대신 사과를 처방하지 않지만 단순히 더 많은 과일을 먹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몰랐던 효능, 이제부터 사과를 먹자?

사과의 효능에 관해 미처 몰랐던 사실입니다. 영국 속담을 단순하게 속담으로 여길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실례를 바탕으로 적절하게 사과를 먹어두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떠세요. 사과를 먹고 있나요. 아니면 사과를 잘 안먹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사과를 가까이하면 어떨까요.





'사과가 고지혈증 치료제와 비슷한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Why an apple a day could be as good as a statin for over-50s: Doctors believe prescribing fruit would prevent 8,500 heart attacks a year

An apple a day could stop you having a heart attack – and may even be as effective as taking a statin.
Healthy over-50s who add a daily apple to their diet can benefit as much as those who start taking a tablet, Oxford University researchers claim.
Their study goes some way to proving the proverb coined by the Victorians: ‘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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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많이 먹어야 노벨상?…초콜릿·노벨상 관계?
토마토가 그렇게 좋아?…토마토에 뇌졸중 억제 성분?
노래하다 쉰 목 어떡해?…쉰 목 치료법·좋은 식품은?
코골이 싱겁게 먹어라?…코골이 치료·예방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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