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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면 춥게 생활하라?…다이어트는 내 몸을 먼저 알아야 살빼기 도움

추운 날씨 다이어트 도움…추운날씨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도움줘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다이어트 혁명…추운날씨 체온유지 기능 도움

"시골로 여행갔더니 너무 추운방에 잤더니 몸무게가 줄어든 것 같아요"

"무슨 소리예요. 찬 곳에 있었다고 몸무게가 줄어들 까닭이 없잖아요."

"아닌데, 추운 곳에 있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무슨 그런 황당한 소리를 해요. 날씨와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텐데요?"

"날씨하고 다이어트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으면 한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그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게 공부, 담배끊기, 다이어트, 운동 등입니다. 비록 작심3일이 될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은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다는 뜻입니다. 최근 다이어트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일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밌는 연구는 과연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요. 재밌는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 줄이는데 도움?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다소 황당한 소리 같지만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고민을 했던 사람이라면 요즘 같은 겨울철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더군다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세계적 권위지에 실린 것이고 한국 사람도 연구에 당당히 참가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은 누가 어떻게 연구?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시대를 맞아 이에 관한 색다른 연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새로운 연구로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런 연구를 진행한 사람은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영양학·독성학교수 설혜숙 박사입니다.

 

설혜숙 박사는 겨울의 추운 날씨가 우리 몸의 지방 중 에너지를 저장하는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을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지방인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꿔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미국의 사이언스데일리, 영국의 데일리 메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등의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할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몰레큘러 셀'(Molecular Cell)에 발표됐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알아야할 갈색지방과 백색지방은?

갈색지방조직(brown adipose tissue)은 갈색지방(brown fat)이라고도 합니다. 갈색을 띠고 있어 저장지방인 백색지방조직(white adipose tissue)과 구별됩니다.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와 기름처럼 생긴 충만한 세포로 구성되며 교감신경섬유가 많습니다. 대사활성, 특히 지방분해와 지방산 산화능력이 크며, 체온조절을 위한 열을 내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원리는?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리로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원리는 바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때문입니다. 풀어보면 사람 몸은 겨울에 추위에 노출되면 갈색지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 단백질인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이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하면서 백색지방이 갈색지방으로 바뀌는 현상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우리 몸이 우리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라 유전자의 발현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을 말합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 연구' 응용 가능할까?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를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를 활용하려면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 지방조직은 약 90%가 백색지방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많은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킨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이를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체중조절(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설혜숙 박사는 만약에 약물을 통해 갈색지방을 늘릴 수 있다면 일정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체중은 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쥐실험은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핵심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게 지방이 많은 먹이를 주었더니 이들 쥐는 똑같은 양의 지방이 많은 먹이를 먹은 보통의 쥐들에 비해 체중이 30%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을 추운 날씨를 위해 차가운 공기를 씌웠더니 백색지방이 갈색유사 지방(brown-likefat)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은 실내온도를 섭씨 4도로 내린 방에 4시간 동안 두었을 때는 보통쥐들보다 체온이 평균 섭씨 1도 올라갔다고 합니다. 쥐의 체온이 섭씨 1도 올라갔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고 연구에 참가한 존 뎀퍼스미어 연구원은 말하고 있습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유전자 없앤 쥐는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또다른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핵심적인 요소인 까닭에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 이어 이번에는 쥐의 배아에서 Zfp516 전사인자를 만드는 유전자를 없앤 다음 관찰을 했더니 이 쥐의 배아에는 갈색지방이 생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ZFP516 전사인자는 갈색지방의 미토콘드리아(세포의 발전소에 해당)에만 존재하면서 열을 발생시키는 짝풀림 단백질(UCP: uncoupling protein)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Lose Weight While Chilling At Home? Protein Found In Fat May Trigger Weight Loss

(Winter is here, and although most people are persuaded by the cold temperatures to stay inside and hibernate, potential weight loss triggers are found just outside — no exercise required. Researchers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took a closer look into how the fuel-efficient, fat-burning brown fat is triggered by cold temperatures, and discovered the flip switch.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살빼기-비만-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영어기사.

 

The plus side to minus temperatures: Researchers say cold weather can help keep us THIN

(It could be a really cool way to lose weight. Research suggests that winter weather may help keep us thin. In what will be welcome news for those who ate a few too many mince pies, it seems that something as simple as standing outside without a coat on could help rolls of fat melt away.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추우면 다이어트 도움' 연구결과 다른 기능은 없을까?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우리 주변의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 외에도 체중조절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인도사람들이 많이 얼어죽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원인은 기상변화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온도가 영상5도였다고 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이번 연구의 또다른 주목할 것은 바로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조절과 더불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이어트 못지않게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따라서 체온을 높여 날씬한 몸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을 다소 춥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령,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실내온도를 낮추거나 잠을 자는 동안 바깥창문을 조금 열어 산소공급이 잘되게 하면 체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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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먹고 운전하면 아찔?…운전자들 주의해야할 약품은?

FDA 운전주의 비처방약 주의보…지사제 멀미약 비처방약 운전 악영향

수면 못취하고 항히스타민제 비처방약 아찔?…감기약 먹고 운전 말아야

"자동차를 운전해 출장을 가려는데 치통이 있어 진통제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열이 있어서 해열제를 먹고 운전을 하려는데 괜찮나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약은 가급적 안먹는게 좋아요."

"자동차 운전하고 약하고 무슨 관계가 있으려고요?"

"약먹고 운전하면 정말 안좋다고 하네요."





운전은 그야말로 여러가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편리한만큼 주의해야 할것들도 많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중에 하나가 약의 복용입니다. 평소 운전자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약과 운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한 어떤 약들을 운전자들은 차를 몰기 전에 복용을 금지해야 할까요.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에 미치는 의약품은 주의해야 합니다.

 

운전에 영향 미치는 비처방 약 조심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고 운전해도 괜찮겠지?"

"무슨소리? 조심해야할 약인데?"

"무슨 근거로?"

 

흔히 운전을 하기에 앞서 상태를 점검합니다. 통증이 있으면 약부터 먹고 봅니다. 약이 없으면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입해서 먹습니다. 이들 약들이 비처방 약입니다. 통증이 있으면 흔히 먹는 진통제. 열이 있으면 먹는 해열제 등은 의사의 처방이 없이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처방 약들이 아찔한 상태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운전에 앞서 상태를 점검해 유의해야 할 비처방 약들은 다시금 살펴보고 주의해 먹는게 좋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에 주의해야할 약들이 있습니다. 사진은 수동변속기

 


미국식품의약국(FDA) 운전에 영향 비처방 약 주의보

비처방 약들이 위험한 이유는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비처방약들을 잘못먹고 운전을 하게되면 아찔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려를 감안해 미국식품의약국(FDA)도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처방 약들을 조심하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약전문 언론인 헬스데이 뉴스 등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운전에 앞서 조심해야할 비처방약들을 소개했습니다. 


졸음유발 성분 든 비처방 약 운전에 영향끼쳐 주의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운전에 앞서 주의를 당부한 비처방 약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평소 무심코 복용하는 흔한 비처방 약들 가운데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등입니다. 이들 약들은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ㄸ라서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운전을 하려면 이들 비처방약들에 대한 복약설명서를 주의 깊게 읽어보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운전에 부작용 어디까지?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같은 비처방 약들은 약을 먹은 후 여러 시간 동안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어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심지어 이들 약들이 다음 날까지 '숙취' 같은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면 못취한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먹고 운전하면?

잠을 충분히 못 잔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먹고 운전하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해집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잠을 충분히 못잔 상태서 먹었다면 낮시간에 졸음과 피로가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운전에 요주의 항히스타민제가 뭐기에?

운전할때 특히 주의해야할 약이 항히스타민 성분이 든 약입니다. 따라서 항히스타민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질환의 한 원인인 히스타민의 작용에 대항하는 약제를 말합니다.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마취 ·교감신경차단 ·부교감신경차단 ·진정 ·진토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알레르기증 ·기관지천식 ·두드러기, 감기의 초기나 차멀미에 쓰이며 연고제로서 알레르기성 피부병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특히 약을 먹고나면 졸음이 오거나 소화불량 ·흥분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자들은 조심해야할 약들을 살펴 복용해야 합니다.

 

종합감기약 운전에 주의 왜?

미국식품의약국(FDA)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운전에 주의해야 할 약이 있다고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약으로 환기를 시키고 있는 약은 종합감기약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종합감기약을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는 이유는 바로 졸음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억제제' 등이 들어 있어 운전자들이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하는 약 중의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종합감기약 먹었다면 충분한 휴식후 운전대 잡아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만약 콧물, 기침, 두통 등 감기 증상이 있어 종합 감기약을 복용했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을 복용한 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드링크류를 많이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들이 주의해야할 약에 관한 기사입니다.

 

운전에 영향 미치는 약에 관한 영어기사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U.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has more about medications and driving.

SOURC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news release.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Even nonprescription drugs might bring on drowsiness, agency warn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멀미약 먹은 운전자 요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멀미약도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비처방약으로 꼽고 있습니다. 멀미약을 먹으면 졸음이나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멀미약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멀미가 심한 사람의 경우 평소 멀미에 대해 알아두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멀미가 뭘까요. 멀미는 자동차 등 실제 이동 수단을 이용할 때만 발생하기 때문에 차로 이동시 잠을 자거나 먼 산을 보는 방법으로도 멀미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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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자면 섬뜩?…수면장애때 뇌의 크기 살펴봤더니?

수면장애 겪으면 두뇌 회백질 양 적어…뇌 회백질 생각하는 기능 담당

스트레스장애 겪으면 수면장애…수면장애 두뇌 회백질 양 관계 발견 

"밤에 잠을 잘못 잤더니 머리가 나빠진것 같아요."

"무슨 소리야?"

"잠을 잘 못자면 뇌속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엉킨데요. 공부한 것도 엉망된데요."

"누가 그런소리를 해?"

"아닌가?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





초등학생 아이가 요즘 잠을 뒤척이더니 다소 황당한 소리를 합니다. 잠을 잘때 똑바로 못자고 마구 뒤척이며 자면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틀려 실컷 공부한 것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엔 황당하게 들었지만 다소 일리가 있는 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잠을 잘못자면 두뇌에 영향이 있을까요. 두뇌와 잠과의 영향관계를 연구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수면과 두뇌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잠을 잘못자면 머릿속 공부한 것이 엉망이 된다?

"잠을 똑바로 안자면 낮에 실컷 공부한 것이 마구 섞여 엉망이 된데요."

"누가 그런 소리를 해?"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잠은 똑바로 자야 한대요."

 

아이가 요즘 기말고사 때문에 몹시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입니다. 잠과 공부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갖습니다. 잠과 공부는 과연 관련이 있을까요. 잠과 두뇌와는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요.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잠을 잘자야 육체와 정신이 건강합니다.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은 두뇌의 회백질 양이 적다? 

수면과 두뇌의 활동과 관련이 과연 있을까요. 연구결과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의 뇌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회백질의 양이 적다고 합니다.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의 뇌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회백질 양이 적다는 연구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과 재향군인의료센터(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Medical Center)의 합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이 연구팀은 걸프전쟁 참전 군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은 양이 적다는 뇌의 회백질은 뭐기에?

회백질(gray substance, 灰白質, graue Substanz)은 뇌 및 척수에서 회백색으로 보이는 부분을 말합니다. 사람의 뇌는 회백질(Grey matter)과 백질(White matter)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이 조직은 회백색과 백색으로 구분되는데 회백색은 회백질이라고 부르며 생각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백색은 백질이라고 부르며 회백질과 회백질 사이를 연결하는 신경섬유로서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 두뇌 회백질 양이 적다' 어떻게 연구?

수면과 두뇌 회백질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연구팀은 자기공명영상(MRI) 장치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연구의 샘플은 대부분 남성으로 이뤄진 144명의 재향 군인들로 이들의 두뇌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군인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두뇌 전두엽의 회백질 양이 적었다고 합니다. 두뇌의 전두엽의 회백질의 양이 적을 경우 정신 질환에 걸릴 확률 높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장애 겪는 사람들 수면장애 겪는 비율 높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과 재향군인의료센터 연구팀 조사를 보면 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겪는 군인들은 수면을 취하는데 자주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해 부상을 입거나 PTSD를 겪는 사람도 수면 장애를 겪는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수면-잠-두뇌-회백질-전두엽-공부-성적-잠자는 시간-잠자는 자세-건강잠과 건강은 뗄래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수면장애 겪는 사람 두뇌 회백질 양이 적다'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는 잠과 두뇌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린다 차오 캘리포니아대학 교수는 사람들은 잠의 중요성을 무시해 왔지만 잠의 중요성에 대해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 연구가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보다 앞선 연구들도 수면장애는 구조적인 두뇌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연구가 잠이 뇌의 구조 및 크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수면(Sleep)저널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 보기

Poor sleep quality linked to reduced brain gray matter in Gulf War ve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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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오래 잤더니 건강이?…수면시간 길면 치매위험 커져?

잠자면서 학습 가능해?…힐링수면 알고보니 '잠이 보약'

아이가 TV 많이 보면 섬뜩?…부모가 섬뜩한 무서운 TV 왜?

주말 잠 몰아자기? 주말 잠 벌충 효과?…수면시간과 건강은?

엎드려 자면 야한꿈?…잠자는 자세와 꿈 무슨 관계?

잠을 덜 잤더니 피부가?…수면과 내 피부나이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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