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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9단의 살림비결 따로 있다?…블로그의 놀라운 진화 어디까지?

SNS 진화, 블로그책 출판…블북(blogbook)? 블룩커(booker)?

블로그책 쉬운 문체와 경험 강점…플랫폼 저술과 만나 SNS 꽃 활짝


"유명 블로거가 또 책을 냈데요."

"대단한데요. 그런데, 혹 전업으로 글을 쓰던 분 아닌가요?"

"아니래요. 그저 평범한 주부인데 블로그 열심히 운영하다 책을 내게 됐데요."

"참 그러고보니 대단해요. 요즘 SNS 진화가 무섭군요."

"그나저나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 아무리 봐도 대단하군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주요 발명 가운데 정신을 살찌우고 인간답게 만든 게 있다면 아마도 글자일 것입니다. 글은 인간의 아주 미묘한 감정 하나하나까지 모두 담을 수가 있고, 역사를 기록하고 이를 후세에 물려주는 역할을 하는 등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글자를 통해 이뤄진 책은 그래서 인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하지만, 이런 책은 예전엔 귀족이나 상류층의 전유물이었습니다. 오늘날엔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책을 내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바로 SNS(쇼셜네트워크 서비스)가 가져다 준 일종의 혁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요즘 일반인이나 블로거들이 발간하는 책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는 것은 그만큼 책 집필이 대중화 되었다는 뜻입니다.

 

 

블로거-세미예-세미예닷컴-블북-블룩커-블로그줌마스토리닷컴의 운영자 줌마의 '주부 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블북(blogbook)? 블룩커(booker)?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가 디지털 시대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란 디지털 매체를 통해 이웃 블로거들과 소통했던 블로그(blog)들이 아날로그의 대명사인 책(book) 출간으로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혹자는 블북(blogbook)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미예는 '블룩커(Blooker)'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소통의 매개체 블로그(blog)와 아날로그의 대명사 책(book)을 합성해서 아날로그와 SNS가 만나 디지털 세상을 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활인-살림살이-경제-가정경제-책-저서-저술-책 발간-살림-주부 9단-줌마렐라-아줌마-줌마-블로거-세미예-세미예닷컴-블북-블룩커-블로그'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 겉표지.


'블룩커' 장르를 개척한 SNS 세대들의 소중한 자산

'블룩커(정식 명칭은 아님)'가 뭘까요. 바로 블로그가 발간한 책을 줄여서 이름 붙여본 것입니다. 대충 갖다붙인 명칭이라 사전엔 등재되지 않은 용어입니다. 그런데 이 블룩커가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SNS 시대의 유산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쏟아져 나오는 각종 SNS 속에서 블로그란 플랫폼을 기반으로 틈틈이 쌓아둔 글들이 모인 하나의 기록 보관소가 블룩커입니다.  SNS가 시대적 풍조라 성장과 쇠퇴를 거듭하겠지만 블룩커는 유산으로 남을 SNS시대의 흔적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개인의 기록이자 소중한 콘텐츠입니다. 블룩커는 깨알같이 정성스레 쓴 글들을 하나하나 모아둔 것을 책이라는 또다른 플랫폼으로 진화한 하나의 기록이자 콘텐츠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도 기록하지 않고 단순히 흘려보내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블룩커들은 약간은 미숙해도 쌓아둔 지식이나 지혜는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합니다.

 

셋째, 개인 출판시대의 개척입니다. 출판은 대학교수나 아주 저명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간주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책은 아무나 내나'라는 말이 회자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SNS 시대를 맞아 누구나 출판이 가능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 블로그란 플랫폼이 개인 출판시대를 활짝 열어제친 것입니다.

 

넷째, 투박하고 정제되지 않아 더 정감어린 글들. 블룩커를 접하면 전문가들이나 대학교수들의 문체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그야말로 동네 아줌마 아저씨같은 정이 서려 있습니다. 덜 정제되고 소박함이 고스란히 묻어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하지가 않습니다. 딱딱하지가 않아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에 와 있습니다.

 

다섯째, 이론보다 생활에서 우러나온 살아있는 경험이 한가득. 블룩커를 접하면 평소 궁금했거나 해결하지 못했던 생활속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실생활 실용서로 제격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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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룩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

얼마전 블로거 줌마님이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이란 책을 상재했습니다. 제목에서 읽히는 키워드가 주부와 9단, 살림, 아이디어입니다. 키워드에서 알수 있듯 갓 살림을 시작한 초보자를 위해 살림의 달인이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생활 노하우를 기록한 것입니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 속에는 짧은 시간에 깨끗하고 간편하게 청소와 세탁하는 방법, 초스피드로 요리하는 방법, 깔끔하게 의류 정리하는 방법, 버릴 물건을 재활용하여 생활소품 만드는 방법 등 따라 하기 쉬운 다양한 살림 아이디어들이 가득합니다.  


블룩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의 저자는?

저자 박금숙은 평범한 대한민국 아줌마입니다. 현재 제주국제공항 인근에서 부군과 함께 ‘초밥군커피씨’를 운영하고 있는 생활인입니다. 평소 혼자 사색하는 것을 좋아하고 주변의 모든 사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아이디어가 솔솔 넘치는 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가게일이 끝나면 곧장 여행, 사진, 음악, 글쓰기를 즐기는 그야말로 낭만파 소녀같은 감성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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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룩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어떤 내용 담았나

블룩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은 주부들의 살림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알알이 담겨있습니다. 말하자면 주부들에게 "이제 편하게 살림하자"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돈과 시간은  적게 들면서 살림을 잘할수 있는 방법 200가지를 모은 주부9단이 알려 주는 초간단 살림 노하우입니다.

 

옷 엉킴 방지하는 법, 우유가 상했는지 확인하는 법, 운동화 찌든 때 제거하는 법, 싱크대 스테인리스 선반 닦는 법, 오렌지 껍질 방향제 만드는 법 등을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다. 


사실, 집안일은 주부들에겐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도해도 끝이 없고, 막상 집안인을 끝내놓고 보면 그다지 마음에 차지 않아 짜증이 날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경력이 아주 오래된 주부마저도 겪는 주부들의 공통된 스트레스있습니다. 한마디로 집안 살림을 똑 소리 나게 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초보주부나 혼자 사는 싱글족이라면 오죽 하겠습니까. 

 

그런데 블룩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에서 소개하는 살림 노하우 몇 가지만 알고 있으면 초보자라도 집안일을 뚝딱 해치울 수 있습니다.  블북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에서는 살림 초보자를 위해 살림의 달인이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생활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한 장 한 장 넘겨봤더니

살림 아이디어가 궁금해집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봅니다. 오렌지, 자몽 껍질 벗기는 법 편에 눈길이 갑니다. 평소 껍질이 안 벗겨져 힘들게 벗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 더욱 솔깃해집니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책에서 소개하는 요령은 극히 간단합니다. "오렌지나 자몽처럼 과일 껍질이 두꺼운 것을 벗길때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싱싱한 것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쉽지 않아 더 힘들게 벗기게 되는데 수월하게 오렌지, 자몽 껍질을 벗기는 방법입니다. 오렌지 껍질 벗기는 법 1. 오렌지 양쪽 끝을 칼로 잘라 주세요. 2. 오렌지를 돌려 가며 6~8등분 칼질을 낸 뒤 껍질을 벗기면 됩니다."

 

방법을 알고보니 극히 간단합니다. 이렇게 쉬운 걸 왜 지금까지 몰랐나 싶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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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읽고 난 느낌은?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 첫장을 넘기기가 무섭게 다음장이 마구 달려옵니다. 이렇게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어느새 맨 끝장에 도달해 있습니다. 설렁설렁 넘긴게 아닌데도 어느새 후딱 다 읽어버렸습니다.

 

『주부 9단의 살림 아이디어 200』을 읽고나니 자연스레 느낌이 되새김질을 시작합니다. 우선, 문체가 참 쉽습니다. 경어체와 구어체로 편안합니다. 다음으로 사진을 곁들여 이해하기가 참으로 편안합니다. 다음으로 실례를 든 것이 평소 느꼈지만 방법을 몰라 대충 내팽개쳤던 것들이라 이내 무릎을 딱 치게 됩니다. 다음으로 가독성이 편안합니다. 디자인이 눈이 피곤하지 않도록 배치가 깔끔합니다. 편집에 유난히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평범한 주부가 SNS 달인으로?

줌마 박금숙님은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 부산의 한 평범한 주부였습니다. 그랬던 박금숙님이 다음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야구를 알게되었고, 여행을 접목시켜 포스팅이 하나 둘 늘어갔습니다. 수차례 포털 다음의 올해의 우수 블로그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포털 다음의 'I LOVE KOREA 공식 블로거', 다음의 '베이징올림픽 공식 블로거'로 각각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2009년엔 제5회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 포털 다음의 베스트 VIEW 블로거 ‘황금펜’,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었으며, 삼성 주최 애경사랑과 존경 블로그 사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다음 블로거 대상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였습니다. 이 밖에도 각종 방송 및 포털, 잡지 등에서 다수의 작품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현재 줌마님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제주국제공항 인근서 ‘초밥군커피씨’를 운영하고 있으며, 틈나는 대로 줌마스토리닷컴, 월간라이프매거진 대표, 제주관광협회 홍보대사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거-세미예-세미예닷컴-책2011년 발간한 줌마님의 '행복한 동행'

 

줌마의 다른 책은?

줌마님의 또다른 책은 2011년 발간한『노부부의 행복한 동행』이 있습니다. 이 책의 일부도 잠시나마 소개합니다. 2011년 발간한『노부부의 행복한 동행』책속으로 잠시 걸어 들어가봅니다. 세 번째 사연에 자연스레 눈이 갑니다. '노부부의 행복한 동행'입니다.


"나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싼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농산물 도매시장에 가고는 한다. 그때마다 종종 마주치는 노부부가 있다.(중략) 이 노부부는 멀리서 봐도 눈에 띈다. 바로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할머니를 위한 전용 전동차를 다정하게 타고 오는 모습 때문이다.

차도 갓길을 천천히 달리는 전동차는 할머니를 위한 전용 리무진으로 사람들의 신선을 한 몸에 받기에 충분했다. 오직 할머니만을 위해 편안하게 만든 전동차!

할머니는 그 전용의자에 앉아 할아버지의 운전을 나름대로 돕고 있었다. 이리저리 얼굴을 돌리며 주위 차량을 살핀 뒤 " 저 쪽에 차가 와요". "차 많이 오니까 천천히 가요". (중략)

비가 오는 날이면 할머니가 큰 우산을 들고 할아버와 함께 나란히 우산 아래 있는 모습은 더 없이 감동적이다. 이것이 진전한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일까 싶었다."


흔히 만날 수 있는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책속에 담았습니다. 소재의 일상성과 평범함이 그대로 묻어나 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성이 있었기에 더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블룩커 피오나와 '행복한 동행'?…행복한 동행을 꿈꾼다면? (세미예 서평보기)

 




줌마와 세미예의 인연은?

줌마스토리닷컴 운영자 줌마님과의 인연은 벌써 수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부산지역 한 블로그 모임에 초대를 했고 그 모임이 인연이 되어 부산지역 파워블로거들이 지역을 알리는 공동 블로그(일종의 웹진)를 운영했습니다. 이후 블로그를 함께 연구하게 되었고, 블로그 디자인과 도메인, 포스팅 방법과 홍보하는 법 등을 여러 블로거들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오랜 지인입니다. 참고로 줌마의 원래 필명은 '피오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평범한 필명이라 블로그 연구모임에서 '줌마'와 '주부 9단'이 좋겠다는 뜻을 피오나님이 받아들여 줌마가 된 것입니다. 도메인도 그때부터 줌마스토리닷컴(http://www.zoommastory.com)으로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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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룩커 피오나와 '행복한 동행'?…행복한 동행을 꿈꾼다면?(세미예)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행복한 동행을 읽고서(뭘더님)
피오나의 행복한 동행서 본 아름다운 이야기들(우리밀맘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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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부족한 아이들·직장인 '아찔'…잠(수면) 푹 자야하는 이유? 잠(수면) 역할은?

잠(수면) 충분히 자야 학습효과…충분한 수면위해 미국 수업늦게 시작

밤샘공부·'4당 5락' 이제 그만해야…부족한 현대인 건강 '적신호' 켜져

"공부 비결요? 충분히 잠을 자고, 충분히 쉬면서 공부했어요."

"그 말을 믿어라고요? 잠을 아껴가면서 공부해야 좋은 대학 들어가죠?"

"헷갈려요? 어떤 사람은 잠을 아껴서 공부하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잠을 충분히 자면서 공부하라고 해요."

"잠은 충분히 자야만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요? 이제부터 충분히 잠을 자고 공부해야겠네요."





언론에 대학을 수석 입학했거나 졸업한 사람은 언론의 인터뷰 대상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대학을 가기위한 시험에서 수석을 했다면 언론에 오르내립니다. 그런데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뷰때 "충분히 잠을 자면서 공부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잠을 충분히 자고 공부를 했다는 말 곧이 곧대로 믿지 않습니다. 어떻게 충분히 잠을 자고 언제 공부를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공부에 있어서 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학계 연구에서는 잠에 관해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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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 충분히 자고 공부 vs 잠자는 시간 아껴서 공부?

"잠을 푹자야 공부가 잘되죠."

"잠을 덜자고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서 공부해야 남들만큼 따라가죠. 잘것 다 자고 언제 공부해요?"

"건강을 위해 잠(수면)을 충분히 자야 공부도 잘하죠?"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아이의 잠과 수면시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잠을 충분히 자게하거나 수면시간을 늘리면 다른 아이들보다 뭔가 모르게 공부시간이 적어 뒤질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잠을 자지않고 밤새워 공부하는 자녀들을 보는 부모들의 심정도 썩 좋지 않습니다. 잠과 수면시간 적어도 많아도 공부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여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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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잠과 수면이 뭐길래?

인간은 신체활동을 위해서 잠(수면)이 필요합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잠을 잔다고 가정해도 하루의 3분의1은 잠을 자는 셈입니다. 잠(수면)자는 시간을 일평생으로 보면 인생의 30%를 잠으로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정도로 잠(수면)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수면(잠, sleep, 睡眠)은 뭘까요. 


수면(잠)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수면(잠)은 생체 소모를 예방하므로 음식과 더불어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기능입니다. 

 

수면(잠) 시엔 의식상실, 신경기능(반사 등) 저하, 감각 둔화 혹은 소실(감각의 종류에 따라 선택적), 근육긴장 변화(대다수는 이완되지만 방광과 항문괄약근 등은 증대), 맥박 완화, 체온 저하, 호흡 완화, 분비 변화(침, 눈물, 요(尿)는 감소, 땀은 증대, 위액은 거의 불변), 신진대사 저하 등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상수면(잠) 중에는 비렘수면(nonREMsleep, 오소수면 ortho-sleep) 외에 때때로 렘수면(REM sleep,파라수면 para-sleep) 등이 있습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관계는? 잠과 수면 충분히 자야하는 과학적 이유는?

숙면(잠)과 학습능력과 기억력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최근 연구에서 학습능력과 기억을 증진하는 메커니즘이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BBC방송은 미국과 중국 연구팀이 잠을 자는 동안 뇌세포 사이에 새로운 연결이 형성되는 것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대학 의과대학과 베이징 대학 선전 대학원의 연구팀은 회전하는 막대 위를 걷도록 훈련시킨 쥐의 뇌세포 변화를 현미경으로 관찰했는데요, 잠을 잔 뒤 한 시간 동안 회전 막대 위를 걸은 쥐와 자지 못하고 세 시간 동안 계속 걸었던 쥐를 비교 관찰한 결과, 뇌세포에서 뚜렷한 차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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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공부 역학관계? 잠(수면) 충분히 자야 학습(공부)효과도 좋다

이들 대학 연구팀이 주묙한 것은 잠을 잔 경우와 잠을 충분히 못잤을 경우 학습(공부)효과가 어떤 것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쥐의 실험결과 잠을 잔 쥐의 뇌에서는 뉴런(신경단위) 사이에 새로운 시냅스(신경세포의 연접부) 형성이 현저히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잠을 잔 쥐가 훈련(학습)을 더 잘해냈다는 것입니다. 잠을 잘 수 있었던 쥐가 더 많은것을 학습했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뇌세포는 잠을 자는 동안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낮 시간에 벌어진 일을 리플레이(재현)하고 있다는 연구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뉴욕대 웬 비아고 간(Prof Wen-Biao Gan, from New York University) 교수는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해 갖는 중요한 의미 가운데 하나는 오랫 동안무언가를 기억하고자 한다면 이런(뇌세포) 연결망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계속 공부하는 것 보다는 공부하고 잠을 잘 자는 편이 더 낫다고 합니다.

 

잠과 수면에 관한 뉴욕대와 베이징 대학 연구결과 관련 영어기사

Sleep's memory role discovered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관계? 미국선 수업을 늦게 시작하는 고교 늘어나는 이유?

미국에서는 최근 고등학생들이 푹 잘 수 있도록 아침 수업을 늦게 시작하자는 '늦은 등교 운동'이 서서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를 보면 등교 시간을 늦춘 학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고, 폭력 등 각종 사고 가능성도 확연히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덕분이라고 합니다.

 

미네소타대학은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학교를 늦게 시작할수록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교통사고율, 출석률 등이 모두 개선된다고 합니다. 특히 상당수 학교에서는 학업 성취도와 대입 시험 점수마저 올라간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등교 시간을 늦춘 5개 학군의 학생 9천명의 수면 시간을 분석한 결과, 등교시간 변경 이전인 '오전 7시30분 등교' 때에는 학생들의 3분의 1만이 8시간 이상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세상의 지식을 저장하기 위한 충분한 수면시간이 필요

우리의 뇌는 세상의 지식을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를 끄집어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모든 세상의 지식을 뇌로 받아들인다고 다 기억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으로 저장되기 위해서는 뇌로 들어온 정보가 공고화 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기억이 ‘공고화’ 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잠(수면)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그만큼 우리 몸이 안좋아합니다. 그만큼 몸의 기능들이 제 역할을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몸의 제 기관들이 제역할을 못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게 되고 공부도 그만큼 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평소 잠(수면)을 충분히 자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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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밤샘 공부·'4당 5락'은 이제 그만?

한때 '4당5락'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잠을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시험에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우리의 뇌기능을 살펴본다면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수면의 질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예전의 아무런 생각없이 일방적으로 잠(수면)을 덜자고 공부에 몰입해서 성공의 지름길임을 강조하던 시대는 안맞습니다.


잠(수면)을 학계에서 유독 강조하는 이유는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잠(수면)의 질 저하는 학교 성적과 학교생활 태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잠(수면)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학업성취도가 오히려 떨어집니다. 




 

잠과 수면시간과 공부? 잠이 부족한 현대인 이젠 잠좀 푹 자야

현대인들은 매우 바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을 살아가려면 잠(수면)을 잘 시간마저도 부족합니다.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서 일을 하고 여러가지를 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밤을 지새우고 잠자는 시간을 줄입니다. 아이들도 늦게까지 공부를 하거나 TV시청을 합니다. 게임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그 다음날 근무시간에 꾸역꾸역 졸거나 학교 수업에 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는 건강을 위해서도 일의 효율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학습과 공부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이제 잠을 푹자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잠을 푹 잡시다. 어떠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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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마셨더니?…몰랐던 커피믹스 '불편한 진실'

커피믹스 봉지스푼 대용 유해성분 노출…커피믹스 설탕성분 많아 주의

커피믹스 영양성분 표시않은 제품 주의…커피믹스 설탕조절 제품 구입

"커피믹스 등산이나 낚시터에서 마시기 딱이죠."

"커피믹스는 물만 끓이고 종이컵에 넣고 봉지로 젖기만 하면 커피를 즐길 수 있죠."

"커피믹스 예전부터 매일 마셔왔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원두커피보다 그래도 커피믹스 커피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길러진 맛이 쉽게 바꾸지를 못하겠더군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오랫동안 커피믹스를 마셔왔습니다. 아직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커피 종류 중 절대다수가 커피믹스일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셔왔습니다. 커피믹스는 편리성과 오랫동안 길들여진 커피맛을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두커피와 커피전문점 열풍으로 조금씩 선호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풍경좋은 곳에서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넣고 커피믹스 봉지로 휘휘 저어 마시는 커피는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시는 커피가 사람들의 건강을 저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커피는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커피믹스 봉지 스푼 대용으로 썼다간?

"바닷가나 산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땐 커피믹스가 딱이죠."

"종이컵과 따뜻한 물과 커피믹스 한 봉지면 커피를 간편하게 마실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게 어딨어요."

 

산이나 낚시터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배가 됩니다. 경치좋은 산이나 바닷가 등 야외에서 사람들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시원한 계곡수에 발을 담그고 종이컵에 담겨진 커피를 음미하면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야외에서 혹은 직장이나 가정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간편함과 편리성 때문에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종이컵과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만 있으면 커피를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외에서 커피스푼이 없어도 커피믹스는 걱정 없습니다. 스푼 대용으로 휘휘 저어 마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편리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를 물에 탈 때 커피믹스 봉지를 스푼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는 우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노출될 우려가 있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커피믹스 커피도 지혜롭게 마셔야 합니다.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마시면 인체 유해성분 아찔 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종이컵과 따뜻한 물 드릴테니 커피믹스 타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서 드셔요"

"커피믹스는 커피스푼 없어도 되고 참 편리하네요."

 

이렇게 경치좋은 곳에서 종이컵에 따뜻한 물을 담아 커피믹스를 타고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서 마시는 경우는 자주 보게 됩니다. 이렇게 마셨다간 안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요즘 가공식품의 수요가 늘면서 포장재가 많습니다. 보통 가공식품의 포장재는 그 식품의 종류에 따라 산소차단성, 내충격성, 차광성 등의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런 조건들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재질은 없는 까닭으로 시판되는 가공식품들은 여러 종류의 포장 재질을 혼합한 다층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커피믹스의 경우 수분함량이 적어 바깥의 습기를 흡수하기 쉽습니다. 습기에 노출되면 변질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커피믹스는 눅눅해 지지 않도록 수분과 산소차단성이 좋은 알루미늄을 증착한 폴리프로필렌(PP)이라는 다층 포장재를 사용하게 됩니다. 최근엔 폴리에텔렌(PE)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믹스 포장재 자체가 문제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커피믹스 포장재질의 특성 자체가 몸에 위험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포장재 재질은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기준규격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커피믹스 포장봉지의 잘못된 사용입니다. 커피믹스 포장봉지는 포장을 위한 용도입니다. 그런데 이를 커피믹스 스푼으로 대신 사용한다면 본래 용도가 결코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포장재의 잘못된 사용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커피믹스 봉지를 뜯을 때 인쇄면에 코팅된 합성수지제 필름이 벗겨져 인쇄성분이 용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설탕을 마셨어? 커피믹스 내용물 봤더니?

"커피전문점 커피도 맛있지만 야외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커피믹스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커피믹스 커피가 맛이 있던데 왜죠? 커피믹스 맛있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커피믹스 커피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합니다. 가정과 야외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회식 술자리에서조차 커피믹스 커피를 마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달짝지근한게 여간 감미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오랫동안 커피믹스 커피에 오랫동안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 흔한 종이컵에 따뜻한 물만 있으면 커피믹스 봉지로 휘휘 저어 간편하게 마실수 있는 매력까지 있기 때문에 커피전문점과 원두커피가 성황을 이뤄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원두커피가 대세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많이 마십니다. 그런데 커피믹스 커피를 다시봐야 겠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커피믹스 12종을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12그램짜리 커피믹스 한 봉지에 평균 5.7 그램의 당류가 포함돼 있고, 카페인은 52.2 밀리그램이나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양을 살펴보면 커피믹스 한 봉지의 절반 정도가 당류라는 이야기입니다. 설탕의 함유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당류가 무려 7그램에 달했다고 한국소비자원은 밝혔습니다. 


커피믹스의 당류 함량 어느 정도길래?

"세상에, 세상에! 그럼 우리가 커피를 마신게 아니라 설탕을 마신 것이었네!"

'커피믹스 커피가 달다는 생각은 했지만 커피믹스에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줄 몰랐어요."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커피믹스를 조사한 결과 제품마다 성분의 차이가 컸는데, 당류 함량은 12g 한 봉지에 적게는 4.9g에서 많게는 7g으로 평균 5.7g이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커피믹스의 절반 가량이 설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정도면 커피믹스 커피의 당류 함량이 가장 많은 제품을 하루 2잔만 섭취해도 WHO 하루 권고량 50g의 약 30%를 차지하게 될 정도로 무척이나 많은 양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은 가장 많은 제품과 가장 적은 제품의 차이가 2배 가까이 났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사진은 콘텐츠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커피믹스 영양성분 정보 왜 표시않나?

"커피믹스 커피에 설탕이 많다기에 살펴보려는데 어떻게 알아보죠?"

"글쎄요, 알아보려고 했는데 정보를 알아볼 수가 없네요."

 

한국소비자원 조사대로 시중에 유통중인 커피믹스 14종을 분석한 결과 제품별로 성분 차이가 컸지만 영양 성분 정보를 표시한 제품은 5개 제품에 그쳤다고 합니다. 당류 함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성분 표시를 제대로 않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럴까요.

 

현재 커피믹스 봉지에 영양성분 표시나 카페인 함량 표시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이렇다보니 생산자들은 굳이 이를 표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양성분 표시제도 도입이나 카페인 함량 표시제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30세 이상은 커피를 통한 당류 섭취가 높은 만큼 커피믹스 섭취량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는 포장 단위가 소량이기는 하지만 그 중 절반이 설탕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이나 비스켓 등 다른 가공식품보다도 중량대비 당류 함유량이 훨씬 높습니다. 

 


 

 

커피-카페인-설탕-커피믹스-원두커피-커피체리-카페라떼-카푸치노-아메리카노-커피전문점-카페인-영양성분영양성분이 표기된 커피믹스를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믹스 등 각종 식품 현명한 선택 어떻게?
"식품 고를때 대충대충 골라요. 커피믹스 그게 그 제품 아닌가요?"

"커피믹스 고를때 메이커 보고 골라요."

"영양성분요? 무슨 말인지 어렵고 어딨는지 찾기도 쉽지 않던데요."

 

커피믹스의 성분 속에 커피보다 설탕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조사결과는 가히 충격적입니다. 그렇다면 커피믹스를 비롯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각종 식품 중에서 설탕과 카페인을 과다섭취하지 않으려면 어떤 선택이 필요할까요.  시중에 시판 중인 식품 중엔 설탕과 카페인 등이 많이 함유된 제품이 많습니다. 따라서 설탕과 카페인 등을 과다 섭취하지 않으려면 제품을 선택할 때 기호도와 카페인 민감도 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 하루 마시는 커피의 양이나 커피믹스의 설탕을 조절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식품을 구입할때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커피믹스를 비롯한 식품류를 보면 이를 둘러싼 포장 박스나 개별 라벨에 씌여진 영양성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라벨에 씌여진 식품첨가물의 수가 몇개가 되는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식품첨가물 중에는 아직 유해성이 증명되지 않은 첨가물이 있기 때문입니다다. 원재료명 항목에 쓰여 있는 식품첨가물이 적은 음료일수록 위험이 덜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특히, 첨가물 중에도 합성 보존료, 합성 착향료, 색소는 첨가되지 않아도 음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이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요구르트, 두유, 커피믹스 등은 당류함량의 높아 가능한 당류 함량이 낮은 음료를 선택하는 게 현명 합니다.





커피믹스 설탕조절 할 수 있다? 어떻게?
"커피믹스에 설탕이 그렇게 많아요. 그럼 커피믹스가 아니라 설탕믹스겠네요."

"커피믹스가 아니라 설탕믹스라면 커피믹스에 설탕조절할 수는 없나요."

"커피믹스가 설탕믹스가 안되려면 설탕조절 부분을 잘 활용하세요."

 

그렇다면 커피믹스의 엄청난 설탕을 고스란히 마셔야 할까요. 아닙니다. 똑똑한 소비자가 진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커피믹스를 고를때 제대로 고르면 어느 정도는 과다한 설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바로 커피믹스 중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놓은 제품을 고르면 좋습니다. 최근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 놓은 커피믹스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설탕 조절 부분을 표기해 놓은 커피믹스 제품을 제품을 골라뒀다가 커피믹스를 마셔야 할때 이를 흔들지 않은 상태에서 설탕 조절 부분을 잘 활용해 설탕이 적절하게 들어가도록 조절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커피를 보다 현명하게 마시려면 카페인 1일 섭취 권장량(성인 400mg, 어린이 체중 1kg당 2.5mg)도 한번쯤 생각면서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도 계산해서 마시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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