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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가을…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물들어가네!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해줘 멋지네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물과 도시의 색다른 만남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단하더군요."
"그래요? 언제 네덜란드 다녀오셨어요."
"아직도 네덜란드에 대한 기억을 잊을수가 없군요."

네덜란드는 흔히 '풍차의 나라'라고 합니다. 워낙 풍차로 교과서에 기록된 까닭으로 풍차가 유명한 줄 압니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더 이상 풍차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럼 어떤 나라일까요. 네덜란드를 돌아보면 배울게 참 많은 나라입니다.

네덜란드의 정식 국가명은 Koninkrijk der Nederlanden입니다. 이말은  ‘낮은 국가’란 뜻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네덜란드는 국토의 1/6이 해수면보다 낮습니다.

이 해수면보다 낮게 위치한 토지는 13세기 이후 계속된 대간척 사업에 의해, 네덜란드 사람 스스로 창조한 토지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의 위대한 면을 보는 것같습니다.


네덜란드-반 고흐-반 고흐박물관-렘브란트-다이아몬드-네덜란드 성박물관-풍차-네덜란드 나막신-튜울립-자전거-유럽-암스테르담-이준 열사네덜란드는 물의나라 답게 배가 참 많습니다.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을 안내할 유람선.

☞ 풍차와 물의 나라 네덜란드 가보니
네덜란드를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한국처럼 가을이 찾아왔더군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수로의 국가답게 골목골목 배가 다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수로가 잘 발달돼 있더군요. 배가 미끄러지듯 골목골목을 누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암스테르담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수백년 된 주택을 내부만 리모델링해서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건물보다 오래된 주택이 많습니다. 또 수로가 잘 발달돼 있다보니 수상가옥도 많습니다. 배 1척이 곧 주택이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찾아온 가을속으로 배를 타고 수로를 함께 떠나볼까요.



☞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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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곳의 들어올릴 수 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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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유혹 가을속으로…가을 추일서정속으로 떠나보니 가을냄새가 솔솔

가을엔 누구사 시심에 젖어 누구나 시인으로 '가을이 시인을 만드네'

가을엔 아무렇게나 읊조려도 누가 읊조려도 누구나 시인이 돼 눈길




"벌써 가을이네요. 가을이 되니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그래요? 가을이 그렇게 사람을 만드나봐요."

"가을이면 왜 이런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가을이 주는 묘한 감흥때문이 아닐까요."


가을은 사람들을 숙연하게 합니다. 그래서 시인은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란 싯구를 남겼는 지 모릅니다.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붉게 탄 단풍이 벌써 저만치서 우리에게 어서오라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익어가는 가을, 저멀리 차가운 겨울이 오기 전에 어서 오셔서 맘껏 구경하라고 합니다. 가을속으로 떠나볼까요.

우리곁에 성큼 다가선 가을, 그 가을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하늘은 높고 강줄기는 깊고 참을 수 없는 가을이 마구 유혹하네.


☞ 가을엔 누구나 시심에 젖고 누구나 시인이 된다

가을의기도(김현승)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떄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한
시간을 가꾸게 하소서.
(이하 략)




☞ 가을이 익어가는 풍경속으로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억새들의 가을 노랫소리에 나그네는 절로 시심에 젖어 황홀한 가을성찬속으로 객이 되어 홀로 섰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흰 솜털을 풀어놓은 듯 하늘거리는 억새들. 날좀 보소, 어서오라고 유혹하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억새들의 수런거리는 소리에 다리도 귀를 기울이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아름드리 고목과 가을 하늘이 드높아 보여 갈대는 차마 하늘을 올려다 보지 못한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하얀 머리를 풀어헤친채 하늘거리는 흰머리와 높은 하늘을 벗삼아 가을을 노래하는 갈대들의 합창.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다리와 갈대의 멋진 조화. 이 가을엔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볼까나.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반짝이는 햇살과 조잘거리는 물소리. 가을은 이들의 합창소리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벌개미취에 사뿐히 내려않은 나비. 가을에는 나비들도 사색의 시간을 갖는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한 방울의 꿀마저 모으기에 분주한 꿀벌. 흥부가로 가을을 노래한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이 가을엔 장승들도 풍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함박웃음이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조잘거리는 햇살과 물살 억새소리에 가을은 거대한 오케스트라가 된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농부의 바쁜 손길을 기다리는 황금들녘. 저만치서 귀뚜라미가 가는 가을이 아쉬워 노래를 한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수확한 벼를 서둘러 말리는 분주한 농심. 벼들도 하얀 속살을 드러낼 준비로 바쁘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하늘은 높고 하늘아래 나무들은 가을잔치를 위해 곱게 오색찬연한 색으로 몸단장을 서두른다.



가을-추일서정-낙엽-겨울-가을우울증-추수-수확-벼-곡식-농부-농촌-낭만-추석국도변의 코스모스와 야생화. 바람을 만나면 바람과 노래를, 새들을 만나면 새들과 노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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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응가통 하나 가격이 무려 1천1백만원이라고?…참 비싼 응가통 기가 막히네!

응가통 한 개 가격이 1천1백만원 고가의 응가통 '눈길'

응가통 한 개의 가격이 무려 1천1백만원 고가 응가통 경악



"응가통 하나에 1천1백만원이라고요?"
"설마? 그렇게 비싼 응가통이 어딨어요."
"정말 있다니까요. 대단한 응가통입니다."

응가통 하나가 1천1백만원이라면 믿어지십니까? 응가 이야기가 좀 뭐하십니까. 어린시절 선생님은 응가도 쉬도 안하는 줄 알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예쁜 여선생님은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 만큼 응가는 사람들에게 별로 유쾌한 추억이 아닙니다.

하지만, 응가는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합니다. 하루라도 건너뛰면 큰 일이 생깁니다. 이러한 응가는 담는 그릇도 독특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응가통은 엄청난 가격입니다. 응가통 하나에 1천100만원이라면 믿어집니까. 도대체 어떤 응가통이기에 그렇게 비싼 것일까요. 정말 비싼 응가통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함께 그 응가통으로 가볼까요. 가격이 무려 1천100만원이라는 응가통.  비싼 응가통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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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번은 꼭 실례를 해야 하는 것
초등학교 시절 예쁜 여자선생님은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쭈그리고 앉아 응가를 실례하는 장면은 도대체 머리 속에 그려지지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절세가인이라도 엉덩이 안쪽엔 응가를 안고 있습니다. 그 응가를 배설하지 못하고 차곡 차곡 쌓아놓기만 한다면 기다리고 있는 건 죽음뿐입니다.




☞ 응가통 하나의 가격이 무려 1천100만원?
경남 김해의 무척산 아래의 한 마을에서 만난 응가통은 1천100만원한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어떤 응가통이기에 1천100만원이며 그 산출 근거가 어떻게 되는 지 심히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마을사람들과 함께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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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프로그램 진품명품에 나갔던 응가통
이 응가통의 겉면엔 진품명품이란 방송프로그램에 나갔다고 합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1천100만원이라는 가치를 부여받게 된 것입니다. 이로 미루어 `1천100만원이란 금액은 결코 과장되었거나 어뚱한 산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응가통 한 개 가격 왜 1천100만원이나 할까
이 응가통은 예전에 전라도의 큰 가문에서 사용하던 응가통으로 우리나라 최대 크기의 항아리라고 합니다. 대략 150년전인 조선말기 전라도 지방의 큰 가문에서 뒷간(화장실) 응가통으로 사용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이쯤되면 1천100만원이란 거액은 결코 과장된 게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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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100만원 응가통이 바깥에 그냥 서 있네
이 응가통은 1천100만원이나 합니다. 그런데 바깥에 그대로 서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큰 응가통을 아무도 훔쳐갈 수 없을 것입니다. 워낙 크기 때문에 바깥에 세워두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떠세요. 이 응가통은 1천100만원 가치가 충분히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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