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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무서운 일이?…빨래 실내건조 위험? 실내서 빨래건조 악?

실내서 빨래 말리면 천식 등 가족의 건강에 악영향 끼쳐

실내에 빨래 널면 알레르기환자 등에 안좋아 삼가해야

"비는 오는데 아이들 빨래가 많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아파트 생활이라 빨래 건조할 곳이 마땅치 않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놓아요."

"실내에 가습기처럼 활용하려고 실내서 건조해요."

"실내서 건조하면 큰일 난대요."

"그래요, 다시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현대인들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많습니다. 특히, 빨래를 건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빨래 건조대가 부족하고 햇볕이 일반 주택보다 덜 들기 때문에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마나 비가 연일 계속되고 빨래가 밀리면 한꺼번에 세탁기를 돌려 실내에 널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다 싶으면 빨래를 널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내에 빨래를 건조시키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빨래말리면 무슨 일이? 빨래 집안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
"빨래가 많기도 하고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두고 있어요"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면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빨래 실내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말리면 건강에 안좋아는 누가? 뭘 연구했길래?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고 영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언론들은 영국 글래스고 소재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고 보도했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상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대학교 연구팀은 영국 글래스고의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집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고 합니다.


속옷-내복-내의-브라자-브라-팬티-양말-란제리-빨래감-드롬세탁기-통세탁기-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과 알레르기 환자에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빨래널면 실내 습도 상승해 천식과 알레르기환자에 악영향?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일반 가정의 실내 습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은데, 특히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전체 습도 상승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또한 빨래를 널어놓은 당일은 최대 40%까지, 그 다음 날엔 평균 15% 정도의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아? 겨울과 봄 실내 건조 가정 많아?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는 연구를 한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조사결과 실제로 조사 가정의 87%가 9월에서 이듬해 5월까지 겨울과 봄 동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일부는 난방기 주변에서 말리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지만 유해성에 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나 이를 무시하거나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편하거니와 실내 습도 조절용으로 이를 활용하는 가정이 많습ㄴ다. 하지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실내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편리해? 실내서 빨래말리면 왜 안좋을까?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립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귀찮음도 없고 빨리 마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왜 안좋을까요. 거실이나 침실에서 빨래를 말리면 2리터의 물이 방출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이 방출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높은 습도는 곰팡이를 번식시키게 됩니다. 이들 곰팡이들은 면역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폐 감염을 유발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발생하는 곰팡이는 잦은 기침, 만성피로, 눈과 목의 통증, 두통, 피부 가려움증 등을 유발시킵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왜 말려? 가정 조사해보니 위험수준 곰팡이 검출에 높은 습도?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실제로 조사대상 가정을 살펴보니 조사대상 가정의 4분의 3이 진드기의 번식하고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수준에까지 이를 정도의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서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 수준에까지 이를 정도로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팀은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이런 상황을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천식환자 등이 있는 가정은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팁은?


TIPS TO PROTECT YOUR HOUSE
The best way to prevent mould is to open windows every day, use extractor fans and repair anywhere damp is getting in or lingering - such as roofs, cracked wall tiles and windows.

‘Once mould has formed bleach is the best way to get rid of it,’ says Professor Richardson.

‘There are biocides - a pesticide for fungus - that are effective. You do have to be careful with these as they in themselves can be dangerous to health.'

You can also scrub down black moulds in the bathroom or kitchen with a copper fungicide, found at garden centres, adds Professor Watling. These can be diluted and dabbed on affected areas.

In bathrooms and kitchens, use paints that contain mould inhibitors, says Professor Watling.

In lofts, wasp, and bird nests can be prime spots for mould formation. Spores in lofts can drift down into bedrooms. Contact environmental agencies for help.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실내서 말려야할 경우 건조기를 이용하고 자주 환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와 관련해 빨래는 밖에서 햇빛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실내에서 말려야 할 경우는 건조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습도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다는 영어기사를 봤더니
Drying laundry indoors is bad for your health - especially if you have asthma and allergi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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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한반도에 슈퍼태풍 온다면?…16호 태풍 산바 크기와 위력?

태풍 초속 17m 이상·25m 미만 등 4종류

슈퍼태풍 최대풍속 초속 65m 이상 해당




"슈퍼 태풍, 슈퍼 태풍을 이야기하는데 슈퍼태풍이 뭔가요?"
"제16호 태풍은 슈퍼태풍인가요, 아닌가요?"
"태풍의 위력은 어느 정도 인가요"

제16호 태풍 '산바'가 우리나라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사실상 고비인 셈입니다. 최근들어 강한 태풍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여름이 지나가고 나니 강한 태풍이 올라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요즘 매스컴에서 슈퍼태풍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슈퍼 태풍은 뭘까요. 제16호 태풍 '산바'를 계기로 슈퍼 태풍과 태풍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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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호 태풍 산바의 크기는?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17일 오전 6시 현재 제주 서귀포 동쪽 약 1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4㎞로 북진하고 있습니다. 태풍 산바는 현재 중심기압 963헥토파스칼(hPa)에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3m로 '강한' 태풍의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제16호 태풍을 슈퍼태풍이라고 이야기했다가 '강한' 태풍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슈퍼태풍이란 무엇일까요.


☞ 태풍은 4가지로 분류
태풍의 강도는 최대 풍속에 따라 결정됩니다. 기상청에서는 태풍을 최대 풍속에 따라 크게 약한 태풍, 중간 태풍, 강한 태풍, 매우 강한 태풍의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 기준을 보면 약한 태풍은 최대 풍속이 초속 17m 이상, 초속 25m 미만이며 중간 태풍은 최대 풍속이 초속 25m 이상, 초속 33m 미만입니다. 

강한 태풍은 최대 풍속이 초속 33m 이상, 초속 44m 미만이며, 매우 강한 태풍은 최대 풍속이 초속 44m 이상입니다. 초속 35m의 바람에는 기차가 넘어지고 초속 40m의 바람에는 사람이 날아갈 정도입니다. 초속 60m의 바람이 불면 철탑이 휘어질 수 있습니다. 2003년 9월 태풍 ‘매미’가 제주 고산 지역을 덮쳤을 때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60m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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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태풍은?
슈퍼태풍은 매우 강한 태풍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태풍입니다. 슈퍼태풍은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 Joint Typhoon Warning Center)에서 분류한 바에 따르면 슈퍼태풍은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67m 이상입니다. 2005년 8월 미국 뉴올리언스를 강타했던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육지에 상륙하기 직전에 중심 최대 풍속이 초속 70m 정도였으니, 카트리나급 태풍이 슈퍼태풍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특급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문에 미국에서는 적어도 18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800억 달러 이상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 슈퍼태풍이 우리나라 상륙한다면?
엄청난 슈퍼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오재호 교수팀이 2030년 카트리나 같은 슈퍼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했을 때 일어날 상황을 컴퓨터 모의실험을 한 결과가 있습니다. 오 교수팀의 모의실험 결과에 따르면, 초속 60m의 강풍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고 집채만 한 해일이 부산을 덮치며 남해안을 지나는 수십만 톤급 대형 유조선이 파도에 뒤집힐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1000㎜의 비가 억수같이 퍼붓자 서울에선 여의도가 물에 잠기고 국내 최대 규모의 소양강댐마저 맥없이 무너지고 만다고 합니다.


지름 1m가 넘는 나무도 뿌리째 뽑아낼 수 있고 지나가는 대형 트럭도 뒤집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슈퍼태풍의 강풍에 엄청난 집중호우가 동반된다면 그 피해는 감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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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강타한 태풍 매미가 지구온난화를 만났다면?

지난 2003년 우리나라를 강타한 태풍 매미는 바람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준 태풍이었습니다. 순간최대풍속 초속 60미터로 국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 콘테이너 부두의 대형크레인이 붕괴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매미가 지구온난화 상황에서 발생한다면 우리나라에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부경대 오재호 교수팀의 연구 결과 지구온난화 상황에서 매미같은 태풍이 발생하면 말 그대로 대재앙이 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 교수팀은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2배가 돼 해수면 온도가 5도씨 상승할 경우를 가정해 태풍 매미의 모습을 모델링할 경우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70미터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대풍속 65미터가 기준인 슈퍼태풍을 능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 정도 바람은 달리는 열차를 탈선시킬 뿐 아니라, 아파트 유리창도 맞바람을 맞을 경우 순식간에 부서지고 마는 위력을 갖는 바람입니다. 특히 지구온난화 상황에서라면 매미는 한반도 상륙 뒤에도 위력이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 더 세력을 키우다 동해로 빠진 뒤 한참 뒤에나 진정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가을로 접어들자 강한 태풍 몰려오는 까닭은? 
볼라벤과 덴빈에 이어 산바까지, 강력한 태풍이 연이어 한반도를 덮쳐오는 이유는 뭘까요? 그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온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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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가을태풍 원리는?
태풍 산바는 반경이 넓은 데다 최대 풍속이 초속 43m가 넘는 강한 바람을 동반해 이른바 '강한 태풍'입니다. 지난 2003년 매미와 2002년 루사, 최근의 볼라벤은 모두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50m를 넘겼습니다.

2000년부터 강한 태풍이 한반도에 몰아친 원인으로 지구온난화가 꼽힙니다. 태풍은 바닷물이 26도를 넘겨 증발하면서 모이게 된 커다란 비구름이 회전력을 얻으면서 만들어집니다. 바닷물 온도가 높으면 더 많은 수증기가 공급되고, 태풍의 위력도 커지게 됩니다. 한반도 인근 해역은 지난 40년간 수온이 1.31도나 올라 저위도에서 올라온 태풍이 세력을 유지하기가 쉬워졌습니다.

특히 태풍 산바는 서해안으로 올라온 볼라벤이나 덴빈과 달리 수온이 더 높은 제주도 동쪽 해안으로 북상해 세력을 갈수록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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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불허 가을태풍?

태풍은 일반적으로 발생 초기에는 서북서진하다가 점차 북상하여 편서풍 지역에 이르면 진로를 북동쪽으로 바꾸어 진행합니다. 보통 북태평양고기압을 오른쪽에 두고 그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므로 태풍의 이동방향과 속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위치와 세력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데, 고기압이 중국 대륙 쪽으로 확장하고 있으면 태풍은 중국 대륙 쪽으로 진행하지만, 8월 중순 이후부터 9월초경이 되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 세력이 조금씩 약화되어 일본열도 부근까지 움츠러들게 되므로 우리나라 쪽으로 진행해 오는 일이 많습니다.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으며 생성되는 태풍은 고위도로 이동하면서 뜨거운 바다로부터 잠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으며 세력을 키우다가 해수면 온도가 낮은 지역까지 올라오면 그 세력이 약해지는데, 지구 온난화로 한반도 주변의 해역은 전 지구 평균보다 두 배 이상의 온난화 경향을 보이면서 태풍이 오히려 힘을 키워서 더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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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태풍 발생 가능성 날로 고조?
기후변화로 인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기후패턴이 생기면서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슈퍼태풍(중심 최대 풍속 초속 65m)이 발생할 확률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2012년은 유례없는 가뭄과 폭염, 집중호우까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기상재해는 갈수록 거대화되고 있어, 기상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지구온난화 극복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을?
제16호 태풍 산바위력이 커진 것은 지구온난화가 원인입니다. 앞으로 지구온난화는 날로 가중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슈퍼태풍의 발생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태풍이 작게 발생해도 북상하면서 에너지를 얻어 슈퍼태풍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처럼 지구온난화가 가중된다면 태풍이 발생하면 슈퍼태풍으로 커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엄청난 자연재앙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줄여야 합니다. 지구온난화 줄이기는 사소한 것에서 출발합니다. 바로 우리 주변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합니다. 어떠세요? 제16호 태풍 산바의 북상을 계기로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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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니터 밝기 적당하게…스크린세이버 끄라

컴퓨터 LCD 모니터, 절전모드 설정은 기본으로 해둬야




"컴퓨터가 전기를 소비하면 얼마나 소비하겠어요"
"요즘 컴퓨터는 절전 제품이 많은데요. 꼭 그렇게 해서 절전해야 하나요"
"컴퓨터가 절전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

올해는 전국적으로 절전이 유난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블랙아웃'이 우려될 정도로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정부가 나서 절전을 강조하고 '블랙아웃'에 대비한 실전같은 훈련을 할 정도입니다.

이런때일수록 절전이 유독 강조됩니다. 에너지 절약 요즘같으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컴퓨터. 조금씩만 신경쓴다면 절전에 도움이 됩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전기량을 소모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활이나 업무에 필수품이 된 PC일 것입니다. '블랙아웃' 훈련을 계기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PC 사용법을 알아봤습니다.


지구촌불끄기-환경-에너지-컴퓨터-모니터-전기-에너지절약-친환경-신재생에너지-운동에너지전국적인 불끄기 행사때의 모습. 불끄기 행사도 좋지만 평소 PC습관을 바꾸면 절전에 도움이 됩니다.



☞ 컴퓨터 모니터 밝기 적당하게 조정하라?
컴퓨터 모니터는 밝으면 밝을수록 전기 소비량이 많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의 밝기가 밝을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따라서 주변이 어두울 때는 모니터의 밝기를 낮춰주는 게 좋습니다. 우리의 눈은 적은 빛에도 민감해지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밝기의 화면은 눈의 피로를 또한 덜어줍니다.

☞ 컴퓨터는 스크린세이버 끄세요?
요즘의 컴퓨터는 그래픽 기술이 발달해 화려합니다. 그래픽이 화려한 스크린세이버는 에너지소모가 두 배 가량 더 많다고 합니다. 또한 스크린세이버는 컴퓨터의 절전모드로 전환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미국환경보건국에 따르면 스크린 세이버를 끄는 것만으로도 1년에 1인당 25~75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평소 습관적으로 스크린세이버 끄기에 적극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 컴퓨터는 LCD모니터 사용하라?
혹시 어떤 모니터 사용하나요. 아마 대개 LCD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LCD모니터는 CRT모니터에 비해 평균 에너지소비량이 50-70% 더 낮다고 합니다. 만약, 하루에 8시간 직장에서 근무할 경우, LCD모니터 사용으로 일 년에 100kW이상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직장에서 아직도 CRT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빨리 LCD모니터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 컴퓨터 사용땐 절전모드로 설정하라?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때는 컴퓨터를 아예 꺼지도록 설정해 놓는게 좋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사용한다고 했다가 그 시간이 길어질것 같으면 아예 절전모드로 평소 바꿔놓는 게 좋습니다.

윈도우 제어판의 전원옵션에서 컴퓨터가 20분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모니터가 절전모드로 전환되도록 하면 좋습니다. 만약, 30분 이상일 경우엔 아예 하드 드라이브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해두면 좋습니자. 이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낭비되는 전력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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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시스템 종료하기 사용하라?
요즘엔 사무실에서 컴퓨터 없이는 일이 되지 않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업무는 컴퓨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쉬었다가 일한다고 한 것이 두 시간 이상 지날 경우 많은 에너지가 소비돼 버립니다.

만약, 두 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시스템을 종료하는 것이 평균 약 100W의 전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종료할 수 없다면 대기 모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컴퓨터 전원을 끄고 켜는 것은 오히려 PC유지보수에 도움이 됩니다.

☞ 컴퓨터 플러그 뽑기를 생활화 하라?
컴퓨터를 끈후 일반적으로 전기 소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원이 꺼진 후에도 소모되는 전기가 가전제품 전력소비량의 무려 평균 40%를 차지합니다. 이는 총 가전전력소비량의 10%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우리가 평소 플러그를 뽑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바로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노트북, 태블릿 PC, 핸드폰의 충전이 끝나면 충전기 플러그를 아예 뽑으면 어떨까요. 전원이 연결되어 있다면 충전 중일 때와 같이 전기가 소모된다는 사실 유의하면 어떨까요. 만약 전원을 완전히 끄게 되면면 연간 35~70k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를 습관화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컴퓨터 실행프로그램 정리하라
컴퓨터는 실행중인 응용프로그램이 많으면 많을수록 로딩 시간이 늘어나고 전력이 더 소모됩니다. 평소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중인 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점검하는 방법은 Ctrl-Alt-Del 키를 눌러서 작업관리자 창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응용프로그램을 정리해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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