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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자보다 주차 못해? 진짜 주차실력 알고봤더니…

여성들이 남성보다 주차 잘못한다는 말은 잘못

공간찾기 등 여성들이 남성보다 오히려 주차 잘해




"신호가 바뀌었는데 아직도 출발을 안하고…"
"주차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려"
"운전도 못하면서 차를 왜 갖고 나왔을까"

여성 운전자들이 차를 운전하노라면 성질 고약한 남성 운전자와 맞닥뜨릴때 흔히들 듣게 되는 말들입니다. 심하면 육두문자까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상하게도 평소 얌전한 사람도 운전대만 잡으면 성질이 변하는 건 알수없는 노릇입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성질 고약해지는 남성 운전자들의 말처럼 과연 여성들이 운전을 잘못할까요. 혹시 이런 생각을 하셨다면 이제부터는 생각을 바꿔야 하겠는데요. 여성이 남성보다 주차를 더 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주차-여성주차-남성주차-자동차여성들이 주차를 잘못한다는 속설은 잘못된 것입니다.

 

 

☞ 여성이 남성보다 주차실력이 더 좋다?
여성이 남성보다 주차를 잘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영국의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한 조사에서 여성이 20점 만점에 평균 13.4점을 받은 반면 남성은 12.3점에 그쳤다고 합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주차실력이 뛰어남을 보여줍니다. 

☞ 누가 뭘 조사했기에?
이 같은 조사결과는 영국의 주차서비스업체인 NCP가 차량 운전과 관련된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운전 강사 닐 비슨이 2500여명의 주차 장면을 폐쇄회로(CC)TV로 지켜보며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진행한 결과에서 밝혀졌다고 합니다.

☞ 여성들이 남성보다 잘하는 주차 실력은?
이 조사결과에서 빈 주차공간을 얼마나 빨리 찾는지, 또 진입 각도를 얼마나 정확하게 설정하는지, 얼마나 빨리 주차를 완료하는지 등의 판정기준에 따라 실시한 조사 결과 여성이 20점 만점에 평균 13.4점을 받은 반면 남성은 12.3점에 그쳤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은 공간 찾기와 정확한 진입각도 설정, 권장 사항인 후면 주차를 선택하는지 여부 등에서 남성보다 우세했다고 합니다.





☞ 남성들이 여성보다 잘하는 주차 실력은?
남성들도 주차에 관해서 여성보다 잘하는 게 있었습니다. 남성들은 얼마나 빨리 주차를 끝내는지 혹은 정해진 주차면 안에서 차량을 가운데로 맞춰 세우는지 등에서는 남성이 앞선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조사를 진행한 비슨은 자신도 놀랐다면서 주차에 관해서는 남성이 여성에게 더 많은 존경심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It will leave most male drivers astounded and probably surprise a large proportion of female motorists too. A study today makes the controversial claim that women are actually better at parking. Although they take appreciably longer than men, they are more proficient at finding a space and positioning the car centrally within it. 어어기사 상세보기


☞ 조사결과가 말하는 것은?
이번 조사결과를 일반적인 사실로 받아들이기까지 더 구체적인 연구 방법이 도입돼야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간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남성이 주차를 더 잘한다’는 기존의 통념은 앞으로 흔들릴 전망입니다.

또한 여성들이 운전, 특히 주차를 남성들보다 못하리라는 생각은 앞으로는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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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지하주차장 황당!…아파트 지하주차장 에티켓? 지하주차장 사용 어떻게?

지하주차장 복도주차 사이드브레이크 안풀고 연락처 없어

지하주차장 복도에 주차시 연락처 꼭 남겨 만일의 사태 대비해야




야근근무가 많은 관계로 퇴근후엔 아파트 주차장이 만원입니다. 지상주차장은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지하주차장에 차를 댑니다. 지하주차장 복도엔 저보다 늦게 주차한 분들이나 주차칸 주차시 복도주차 차량을 밀기 어려운 여성분 등이 복도주차를 하곤 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댔다가 황당한 일을 자주 겪습니다. 어느날은 아침 출근하려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아찔한 일을 겪습니다.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꼼짝달싹 하지않아 난처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처럼 바쁜 출근시간인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가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낭패를 본 경험은 없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주 문화가 아파트문화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주차장의 경우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해 지하주차창까지 만원사례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이용시 황당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아파트 지하주자창 혹은 주차장 이용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지하주차장-아파트-주차-자동차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이용할땐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복도주차시 반드시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자
출근시간대라 차를 빼려는데 복도에 주차한 차량이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려놓아 차를 밀수도 없는 난처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도 연락처가 차안에 놓여있고 출근시간엔 조금의 여유가 있어 전화로 급히 호출해 간신히 차를 몰수 있었지만 제법 오랜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혹시 지하주차장 복도에 주차를 하게 될 경우 차에서 내리기 전에 사이드브레이크가 내려져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주차땐 연락처를 남기는 건 기본
그래도 위에 소개한 분은 참 좋은 이웃입니다. 저는 얼마전 복도에 주차한 차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른 적이 있습니다. 이 차는 사이드브레이크도 내려져 있지 않고 연락처도 없는 황당한 차가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친척집에 다니러 왔다가 깜빡하고 차문을 잠군 모양입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마저도 없다보니 정말 난처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발은 동동 구르다 황급히 관리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을 내보낸 후에야 차주인이 내려와 차를 빼 주었습니다. 온 아파트에 방송으로 나간 것이죠. 주차를 할때 조금만 유의했더라면 아침부터 방송을 통해 호출이 되는 사태가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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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주차장 주차공간이 부족해도 진출입로 인근 주차 말아야
어렵사리 차를 빼서 출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진·출입로에 주차한 차량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차를 몰아야 했습니다. 반대로 야근을 마치고 퇴근후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진행방향 진·출입로에  차가 주차돼 있는 것입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주차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위험하게 진·출입로에  주차를 해놓았더군요. 조금만 잘못했다간 사고나기 십상이었습니다. 사고예뱡을 위해서도 가급적이면 진·출입로에는 주차를 삼가했으면 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복도 주차시 남을 위해 차를 대충이라도 닦자
참 민망한 경우입니다. 복도에 주차된 차를 밀려고 했더니 너무 지저분하더군요. 하지만 그 차를 밀어야만 차를 뺄수가 있었습니다. 차가 지저분했지만 '차를 닦을 시간이 없었겠지'라고 좋게 생각하고 차를 밀었습니다. 그런데, 금방 손이 시커멓게 변합니다.


 아마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서로가 민망하지 않으려면 복도에 주차하실땐 대충이라도 차를 닦아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2대 공간을 혼자 독점하지 말자
하루는 야간에 퇴근하고 보니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차할 공간이 있는데 주차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대가 차를 어중간하게 주차하는 바람에 도저히 주차할 공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보통 기둥과 기둥사이에 2대 혹은 3대가 주차합니다. 차량 공간을 적당히 둬야만 서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둥을 생각해서 간격을 많이 둬버리면 3대 공간에 2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또 2대 공간에 기둥과 너무 많이 간격을 둬버리면 1대밖에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심야지만 운전자를 부를까 하다가 결례인듯 하여 어쩔 수 없이 도로에 주차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지하주차장을 가보셨나요. 곳곳엔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물론 깨끗한 아파트 주차장도 많습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매일 청소를 해도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물론, 쓰레기가 저절로 생겼을 리가 만무합니다. 주차하면서 버린 쓰레기들입니다. 집앞까지 왔으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집으로 들고가면 될 일인데 그 조금이 불편하다고 해서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 배수구쪽엔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하나하나가 모이고 쌓여 청소하시는 분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공공의 시설인 만큼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애정표현은 가급적 삼가자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간혹 애정표현을 지하주차장 차안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하고 차에서 내렸을땐 참으로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물론, 서로 좋아서 하는 일이고 남의 일이라 내색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를 동반하고 그 장면을 목격했을 땐 교육상 참으로 안좋더군요.


지하주차장 곳곳엔 CCTV도 곳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민망한 장면은 없었으면 합니다.


아파트지하주차장 짐가득 실은 트럭은 가급적 지상주차장으로
하루는 복도주차 공간에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제 차앞에 주차돼 있더군요. 아무리 밀어도 꿈쩍도 않았습니다. 물론,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려놓았지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짐을 많이 실은 터러 조금만 움직일 뿐이더군요. 하는 수 없이 트럭 주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짐을 실은 트럭은 가급적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뜻하지 않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상주차장 가급적 후진주차를 삼가자
주차장 주차시 기본은 정면주차입니다. 특히 지상주차의 경우 후진주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후진주차를 하면 지상에 심은 나무나 꽃들에게 안좋기 때문입니다.  경우는 다르지만 지하주차장도 일부 공간엔 정면주차를 지정해 놓은 곳이 있더군요. 이곳에서는 후진주차를 삼가합시다.


그런데 지상주차시 후진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를 뺄때 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식물들 한테 안좋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후진주차는 모두를 위해 가급적 삼가했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아파트 지하주차장 혹은 지상 주차장 이용시 지켜야할 에티켓은 많습니다. 질서는 자신에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키면 서로가 편한 것입니다. 주차장 이용시 가급적이면 에티켓을 생각해 서로서로 지키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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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차전쟁중? 차량 주차 안녕하십니까?…상습 주차전쟁 무슨 일이?

집앞에 자신만의 주차공간 확보하려 각종 물건 내놓아

주차공간 부족으로 자신의 집은 당연이 자신만의 공간?




"차 좀 빼주세요" "예, 지금 갑니다."
"빨리 차 빼이소" "예, 금방 갑니다."
"빨리 차 빼라. 좋은 말 할때" "?????"

혹시 주차때문에 고생하신적 있나요. 주차 때문에 답답한 일을 겪으신 적 있나요. 도시의 곳곳엔 주차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주차문제로 곧잘 인상을 찌푸리게 합니다. 우리나라가 좁디 좁은 곳이고 차들은 날로 늘어가다 보니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차문제? 주차문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또한 쉽게 해결할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쉽게 해결할 길이 없는 없는 까닭에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길은 서로 양보하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한 데 현실엔 말처럼 쉬운 것 같지 않습니다. 오늘도 주차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주차전쟁 중? 내 집앞은 내차만 주차해야 한다?
어젯밤엔 아빠 세미예가 아이들 외가에 아이와 엄마 세미예를 갔습니다. 아이들 외가 인근의 한 집앞에 주차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주차할 공간이 딱히 없었는데 다행히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곳은 화분이라든지 빈통같은 것들이 없었습니다.


막 주차를 하고 2분 가량 걸어 아이들 외가에 막 들어서는 순간 휴대전화가 울립니다. 빨리 차를 빼라고 합니다. 5분만 기다리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못기다리겠다며 빨리 차를 빼라고 하더군요. 다시 신발을 신고 뛰어서 차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자기 집앞이라고 무조건 차를 빼라는 것 같았습니다. 차를 다른 곳으로 빼자 그 분은 집안에서 물통을 들고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주차전쟁 중? 주차할 곳 찾아 동네방네로?
주차를 위해 또 동네를 돌았습니다. 다행히 빈자리가 있더군요. 역시 빈통같은 거치물이 없더군요. 주차를 하고 다시 아이들 외가로 들어갔습니다. 아이들 외할머니가 늦은 시간인데도 과일을 내놓습니다. 과일을 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아이들 외할머니가 막 사과를 깎고 있는데 또 휴대전화가 울립니다. 한 할머니 전화입니다. 다시 뛰어갔습니다. 차를 빨리 빼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 할머니는 자녀를 위해 잠도 주무시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계셨던 모양입니다. 남의 집앞에 함부로 주차했다고 호통을 치시더군요. 아무런 지장물이 없어서 잠시 주차를 했다고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어쩔 수 없이 다시 주차공간을 찾아 돌아다녀 다른 곳에 주차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아무런 거치물이 없었습니다.

오늘도 주차전쟁 중? 남의 집앞에 주차했다고 이런 수모를?
다시 아이들 외가로 들어가려는데 휴대전화가 울렸습니다.


"좋은 말 할때 후딱 차 빼라."라고 첫말이 반말이더군요. 누가 이렇게 무례한가 생각하고 차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엔 덩치 큰 젊은이 3명이 발을 삐딱하게 디디고 서 있더군요. 팔엔 문신도 있더군요. 차를 탕탕 손으로 치고 발로 차더군요.


그런데도 아무런 대꾸를 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이럴땐 빨리 도망치는 게 좋을 것 같았거든요. 그곳을 빨리 벗어나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차를 도로에 대고 비상 깜빡이를 넣은 채 엄마 세미예와 아이를 내려오게 했습니다. 과일은 하나도 먹지 못했습니다. 장모님이 과일을 싸주시더군요.

 




오늘도 주차전쟁 중? 주차전쟁 언제까지
필자가 겪은 이 일은 필자만의 일이 아닌 우리 주변에 일상화된 모습니다. 주차문제로 이웃간에 실랑이도 일어나고 사건사고도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주차문제는 딱히 해결책이 없는 일상화된 문제입니다. 땅은 좁고 차는 많다보니 주차공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늘도 주차전쟁 중?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는 노력 아쉬워
문제는 이웃간에 분쟁을 최소화 하도록 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주차를 할때 연락처를 꼭 남겨두는 메너는 필 수입니다. 빈공간에 아무런 거치물이 없다고 해서 무턱대고 주차하지 마시고 누가 지키는 지 안 지키는 지 살펴보시고 주차해야 합니다. 자기집 앞이라고 차를 빼라고 연락오면 무조건 빼주면 됩니다. 내가 조금 손해보면 분쟁이 없어집니다. ‘이 땅이 당신 땅이냐?’라고 따지면 분쟁이 생깁니다.


오늘도 주차전쟁 중? 주차문제는 조금씩 양보해서 풀어야
어차피 전국적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차분쟁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분쟁을 분쟁으로 맞대응 해버리면 이웃간에 감정만 나빠집니다. 개인적으로 전 남의 집앞에 주차했다가 백미러를 깨진 경우를 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백미러를 박살냈더군요.


또 한번은 자기집앞에 주차했다고 타이어를 펑크냈더군요. 하지만 심정은 가지만 물증이 없기 때문에 해꼬지 한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 필자도 무척이나 화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어찌할 수가 없더군요. 화를 내보니 저만 손해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좋은 게 좋다’라는 식으로 조금 손해보고 맙니다. 왜냐하면 이게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 어젯밤엔 전화거신 분이 조금 야속했습니다. 한 5분만 기다리면 차를 빼겠다고 하소연 했는데 5분도 못기다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 분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의 서민이 살아가는 평범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주차문제로 옥신각신 하신적 없나요. 오늘은 쾌할한 주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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