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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데 꼽사리?…친구가 밉상일때 미혼남녀 속내 엿보니?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 밉상…애인과 데이트 중 꼽사리 친구 밉상

애인을 마구 험담하는 친구 밉상…끊임없이 소개팅과 맞선 친구도 밉상


"여자친구랑 단둘이 오붓한 데이트 즐기려는데 친구가 자꾸만 꼽사리 끼지 뭐예요."

"친구가 남자친구를 자꾸 험담하지 뭐예요. 참 남감합니다."

"오래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대뜸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와 달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평소 교류를 하시지 그랬어요."

"교류가 없다가 막상 결혼식에 참석차 아쉬우니 연락하잖아요."




친구의 존재는 참으로 좋습니다. 편하고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고민까지 나눌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우정은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람 살아가는게 좋은 것이 있다면 안좋은 것도 있는 법입니다. 이런 친구가 어느날인가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부담스럽다 못해 거북하고 싫어집니다. 꼴불견으로 여겨집니다. 어떤 때 이런 경우일까요. 꼴불견으로 여겨지는 친구와 계속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길은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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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던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연기자인 안재욱이 깜짝 발표한 앨범 중에 '친구'란 노래가 있습니다. '눈 빛만 보아도 널 알아/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널 얻은 이 세상 그걸로 충분해/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어느 곳에 있어도….

 

친구란 존재가 이런게 아닐까요. 어려울때도 기쁠때도 즐거울때도 아플때도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친구. 친구로 인해서 세상을 살아갈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친구가 언제나 든든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떨때에는 밉상으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어떤때가 밉상일까요. 젊은이들의 속내를 살짝 엿봤습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에 꼽사리 끼는 친구 '얄미워?'

"글쎄, 애인이 없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그 친구가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자꾸 꼽사리끼는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데이트할때면 꼭 나타나서 분위기 망치고 모양새가 이상해졌어요."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젊은 미혼 남녀들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가 오고갑니다. 특히, 연애이야기, 데이트이야기 등이 많습니다. 결혼한 젊은 사람들은 육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대학생 대상 특강에 참가했더니 대학생들도 데이트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자친구 이야기, 남자친구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나옵니다. 사람살아가는 곳에는 이렇게 인간관계가 참 중요한 모양입니다.

 

한 청년이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아주 절친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에 수시로 꼽사리 끼여 여간 고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데이트 중간중간 어떻게 알고 나타났는지 등장해 여자친구와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냉정하게 어디로 사라지라고 말할 엄두도 못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몇번 눈치를 줬는데도 무슨 꿍꿍이 속인지 꼽사리는 없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첫날밤-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 '정말 밉상?'

"야, 니 애인은 얼굴이 흑인 같더라?"

"왜 내 남자친구 외모를 험담해?"

"험담이 아니고 진실이야. 학벌도 별로더라."

 

한 여성 회원이 친구때문에 고민이라면서 불쑥 애인을 험담하는 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수시로 험담을 해대는 까닭에 처음엔 진심어린 충고로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안좋은 이야기를 해대는 통에 이건 충고가 아니라 험담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좋은 점을 보려고 하지 않고 이것 저것 안좋고 불리한 것만 꺼내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몹시 속이 상해서 그 친구 다시는 안보려 한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소개팅과 맞선 나서는 친구는 밉상?

"이번 주말 소개팅 혹은 맞선 좀 주선해주라."

"한달 내내 소개팅 하고 맞선 봤는데 아무도 마음에 안들어?"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 다다익선이란 말도 있잖아."

"도대체 눈이 높은 거야, 아니면 사람 만나는 걸 장난으로 생각하는 거야?" 

 

한 회원이 밉상인 친구 이야기를 합니다. 이 친구는 주말마다 소개팅과 맞선을 끊임없이 해댄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만나면 소개팅과 맞선자리 주선해 달라고 한답니다. 어찌나 주변 사람들에게 성화를 대든지 사람들이 모두 도망갈 정도라고 합니다. 친구들도 처음엔 몇번 맞선과 소개팅과 주선 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끝이 안보이는 소개팅과 맞선 요구에 모두들 두손 두발 모두 들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밉상이 따로 없습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친구로 인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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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 청춘남녀 속내 엿봤더니?

"평소 전혀 연락 안하다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연락하는 친구 속이 뻔하죠."

"평소 연락도 없고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안하면서 결혼식만 와달라니 그 속이 빤하죠."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데?" "결혼식에 와보면 알아."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는 자주 있습니다. 회원들이 말하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떄 그 사유도 갖가지입니다. 대표적인게 평소 연락을 안하던 친구가 결혼날짜 잡았다고 소식을 줄때입니다. 결혼할 상대에 대해 물어도 잘 대답을 안해줍니다. 댕기풀이나 신고식도 전혀 없습니다. 그야말로 결혼식에 들러리 서러 오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경우 인간적 마음으로 친구가 밉상으로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 당사자에겐 정말 중요한 날이겠지만 평소 친구관리와 인간관계를 잘 안해놓고 필요할때 전화를 하니 썩 좋은 기분이 아닌 모양입니다. 

 




결혼 자랑이야, 불평이야. 결혼을 자랑하듯 불평하는 친구가 밉상?

"작은 신혼집에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시가쪽에서 큰 아파트에 차까지 사주지 뭐야?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 거야, 아니면 싫은척 하는 거야. 자랑이야, 불평이야?"

 

한 미혼 여성회원이 결혼하는 친구랑 다툰 적이 있다고 합니다. 어찌나 자랑이 늘어졌든지 여간 거북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형식이 온통 불평투로 이야기하더랍니다. 자랑을 불평으로 이야기하니 듣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도 속이 상해서 다투고 결국엔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온갖 자랑을 늘어놓을만큼 다 갖췄다면 한 사람쯤 결혼식 안가도 행복하리라 생각됐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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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달랑 보내는 친구가 밉상?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달랑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그게 끝이더군요. 정말 밉상이라도 이런 밉상이 어딨어요."

"맞아요, 저는 친구가 결혼한다고 결혼 청첩장을 밴드나 페이스북으로 받았어요. 청첩장 주고 받으면서 결혼 상대에 관한 궁금증 물어보려고 했는데…."

 

결혼을 앞둔 친구가 밉상으로 보일때는 청첩장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같은 SNS로 보낸느 친구도 한 몫했습니다. 최근 카카오톡 같은 SNS가 대중화 되면서 청첩장도 SNS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달랑 SNS로 청첩장을 보내고 더 이상 초대나 모임을 안만들때 그 친구에 대해 여간 섭섭한 게 아닙니다. 섭섭함을 넘어 꼴불견, 혹은 밉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는 친구는 밉상?

"친구가 연애의 달인이라고 연일 연애 상대를 바꾸더니 결국 선을 봐서 결혼하더군요"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하고, 조언고 해주고 충고까지 해주던 연애의 달인이 결국 선봐서 결혼하네요"

 

한 회원이 친구 이야기를 해댑니다. 연애 상대를 자주 바꾸고 매번 멋진 사람과 데이트를 즐기던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연애 상담도 해주고 연애가 잘 안되면 조언을 물론이거니와 이상한 관계로 꼬이면 충고까지 해주면연애의 달인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과 결혼하게 될지 또 어떻게 만나서 결혼할지 몹시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연애의 달인'은 결국엔 맞선을 통해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 친구에 대해 모두가 밉상이라고 한마디씩 한다고 합니다.  


결혼-미팅-소개팅-맞선-신혼부부-결혼-친구-우정-연애-사랑데이트하는데 꼽사리 끼는 친구가 어느날 밉상으로 보일떄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 사이 편할수록 기본을 지켜야 좋은 우정으로 남아?

친한 친구 사이는 편합니다. 편하다보니 온갖 이야기를 다하고 고민과 즐거움과 슬픔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편하다 보니 기본까지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친구의 입장이 되어 내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특히, 청춘남녀의 경우 앞으로도 좋은 우정을 오래오래 간직해야 하기 때문에 친구 사이를 좋게 간직해야 합니다. 어떠세요? 친구와 어떻게 지내나요. 한번쯤 우정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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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연애수단이 변했다?…미혼남녀 디지털 연애 살짝 엿봤더니?

연락안되는 애인 디지털시대 불안감…카카오톡 등 메신저 연애 부상

4~5시간 카카오톡 없으면 불안감…카카오톡 메신저보다 만남 늘려야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되면 환장하죠. 남자친구가 4시간 정도 연락한되면 초조해져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안되면 별의별 상상을 다해요. 그러다 미쳐버릴 지경에 이르죠."

"연인간에 연락이 안되면 불안, 초조, 분노, 배신감 등 이상해 집니다. 참을 수가 없어요."

"수시로 점검하니 참으로 답답하고 구속되는 느낌입니다."

"카카오톡으로 감시하니 자유가 없어져서 싫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항상 곁에 있고 싶어 합니다. 더 자주 만나고 싶고, 더 오래 만나고 싶어 합니다. 이런 마음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연인과 떨어지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요. 잠시가 아닌 오랜시간 소통이 안되고 연락이 끊어진다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시간 연락이 안되면 어떤지 연인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이 오랜시간 연락이 안되면 생각만해도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젊은 연인들의 속내를 엿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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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락 안되는 연인 무슨 일일까?

"여자친구가 몇시간 동안 연락이 안돼 정말 화났어요."

"카톡가 전화를 안받는 남자친구 정말 별의별 상상을 다했어요."

 

대학교 수업에 들어간 일이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시대 의식 조사차 질문을 던졌습니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연락이 갑자기 안될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물었습니다. 디지털시대 연애와 연인들은 어떤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A 양은 그야말로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말합니다. J군 역시도 연락이 안되는 애인 혹은 여자친구는 그야말로 별의별 상상을 다하게 되다고 말합니다.

 

대학생들 다수가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안될때 이상해진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질문 자체가 너무나도 뻔해서일까요, 모두들 이상한 감정이 앞선다고 합니다.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는데 연락이 안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 뻔한 질문이라는 뜻입니다.

 

디지털시대 연인들은 예전보다 불안감 더 높을까?

"카카오톡에서 잠시만 사라져도 이상하게 불안해져요."

"몇일동안 여자친구가 카카오톡에서 사라진다면 그건 곧 이별과 같은 것이겠죠."

 

카카오톡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사회범주 곳곳에 변화를 주면서 연인관계도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시로 카카오톡으로 연락하고 또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엔 외국에 간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에게도 카카오톡으로 수시로 확인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수시로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연락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연락이 끊어지면 불안감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대학생들도 이런 점에는 공감합니다. B양은 카카오톡이 편리한 것은 맞지만 어떨때는 연애수단으로서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D군도 여자친구가 수시로 카카오톡을 보내는 바람에 연락을 안해주면 안될것같아 늘 스마트폰을 끼고 살아가니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고 합니다.

 

확실히 SNS 발달로 편리해진 것은 맞지만 수시로 어디에 있는지 보고해야 하고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연락이 없다면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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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 연락이 안되면 연인들은 어떤 반응일까?

"우리 애인은 곰같지 카카오톡을 잘안해서 항상 불안해요"

"여자친구가 수시로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해서 감시받는 느낌이예요."

 

최근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젊은 미혼남녀가 많은 관계로 자연스레 이성 혹은 결혼이야기 등이 곧잘 대화의 안주거리로 등장합니다. 대학생들에게 했던 질문을 똑같이 해봤습니다. 만약 애인 혹은 연인, 남자친구, 여자친구 갑자기 연락이 안될때 어떤 느낌을 받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사라진 그녀와 그, 불안해?

"카카오톡 보내도 반응이 없으면 불안하죠."

"금방 만나고 왔는데 또 카카오톡이 오니 감시받는 느낌이고 귀찮아져요."

 

K양은 카카오톡에서 남자친구가 반응이 없으면 갑자기 멍해진다고 합니다. L군 역시도 카카오톡에서 여자친구가 답이 없으면 또 보내게 되고 또 보내게 된다고 합니다. 연인 사이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있고 싶어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스마트폰의 발달로 연락 방법이 아주 간편해짐에 따라, 연인 사이에 작은 것까지도 함께 나누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카카오톡을 보내도 아무런 연락이 없으면 많은 미혼남녀가 불안하다는 반응입니다. 혹시 다른 여성 혹은 남성을 만나는 건 아닌지 이상한 생각까지 다 든다고 합니다. 그만큼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의 발달로 스마트폰을 늘 끼고 살아가는데도 연락이 안되니 미혼남녀의 불안감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되는 그녀와 그, 어떡하지?

"카카오톡 반응이 없으면 불안해서 계속 카톡 보내요. 문자도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를 해요."

"연락해도 안되면 결국 포기하고 기다려야죠. 별수 있나요."

 

J양은 카카오톡을 보내도 반응이 없으면 문자로 보내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전화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P군은 애인이 카카오톡에서 연락이 안되면 기다린다고 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사라진 애인, 혹은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이를 겪은 미혼남녀들은 이를 어떻게 처리할까요. 미혼남녀들은 크게 두 가지로 대응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 부류는 카카오톡을 응답할때까지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문자를 보낸다고 합니다. 또 전화를 건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집으로 유선전화로 연락을 취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집으로 찾아간다고 합니다.

 

또다른 부류는 연락을 취해보고 안되면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되는 무슨 사정이 있으려니 하고 기다린다고 합니다.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믿어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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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될때 기다려줄 수 있는 한계 시간은 얼마?

"애인의 연락 도저히 못 기다리겠어요. 벌써 5시간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글쎄요, 4시간까지는 인내로 기다려줄수 있는데 그 이상은 왕짜증 그 이상이죠."

 

애인이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는 미혼남녀들은 애인이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를 기다리게 마련입니다. 1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납니다. 1시간이 지납니다.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그야말로 하염없이 기다라다 지쳐 체념수준에 이르고 맙니다. 그렇다면 애인이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연락없는 상태를 어느 정도까지 인내로 기다려 줄 수 있을까요. 대학생들과 사회인 모임에서 만난 회원들은 4시간 혹은 5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4시간에서 5시간은 최대한 인내로 봐주거나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무슨 말못할 사정을 감안해 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으면 아무리 사정을 고려해 준다고 해도 봐줄수 없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연락이 안되는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의 최대 한계점은 4시간 혹은 5시간이라고 합니다.

 

4시간에서 5시간 사이에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문자메시지, 스마트폰 등으로 연락이 없다면 그야말로 인내의 한계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heart-love-couple-사랑-kiss-스킨십-커플여행-애정-미팅-소개팅-맞선-첫키스-첫날밤-애인-사랑메신저 교류도 좋지만 직접 만남은 더욱 중요합니다.

 

 

애인·남자친구˙여자친구와 평소 주요 연애 수단은?

"전화로 오랜시간 정을 나눠요? 그건 옛날에 그랬겠죠."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요즘엔 SNS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요."

 

한때 공중전화로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애뜻하고 오붓한 정을 나눴던 적이 있었습니다. 공중전화로 한참을 통화하다가 기다리다 지친 뒷사람이 공중전화 박스를 두드립니다. 말하자면 눈치를 줍니다.

 

집에 돌아와 부모님 몰래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통화를 합니다. 한참을 통화하다보니 부모님이 핀잔을 줍니다. 그 다음달 전화요금이 부과되면 또다시 핀잔을 받습니다. 한때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뭘 통해 알콩달콩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까요. 대학생들과 사회인 모임의 미혼남녀들에게 물었습니다. 역시 시대가 변한 탓인지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같은 메신저 문자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디지털시대를 맞아 애인 혹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연애 수단도 변화한 셈입니다.

 

메신저문자를 활용하거나 전화, 혹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하루에 많은 시간을 이들 수단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톡 메신저 연애로 사랑은 충분할까?

"좋은 곳을 찾아 애인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좋은 분위기 못지않게 메신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커플은 직접 만남보다 메신저로 연애 많이 하는데요?"

 

스마트폰이 발달한 오늘날 모바일 시대를 맞아 연애관계도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에 연애는 만나서 하거나 보조수단으로 전화가 등장했지만 오늘날은 둘만의 메신저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연애를 메신저로 많이 하다보면 문제는 없을까요. 대학생 및 사회인 모임의 회원들은 메신저 연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바람직할까요. 연애는 그야말로 느낌이고 감정인데 그 느낌과 감정은 직접 만나고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사이에 싹트고 자라는게 아닐까요. 메신저 연애도 좋지만 직접 만나는 시간을 조금씩 더 늘려보면 어떨까요.

 

디지털시대 연애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애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도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중용한 건 서로 감정의 공유가 중요한 만큼 서로 눈빛을 교환하고 함께 손잡고 앞날을 꿈꿔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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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어느날 이성으로?…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질때 미혼남녀 속내는?

직장동료가 이성으로?…옷차림이나 외모 마음에 들때 이성 느껴져

좋아하는 이성 직장동료 생기면 가슴앓이 하거나 은근슬쩍 대시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이 자꾸 이성으로 보여져요."
"같은 부서 남자 직장선배를 몰래 흠모하고 있어요."
"직장동료를 이성으로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랑을 살짝 고백해 보시지 그랬어요."
"지금껏 그럴만한 기회가 없고 부끄러워서요."



직장은 일을 하는 곳 외에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또다른 사회이기도 합니다. 직장도 사회생활인 관계로 그 속에서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직장동료나 직장 선후배간은 자주 대하기 때문에 더 친근하고 또 어떤 때에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로 사내 커플이 생기고 사내 연애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직장인들은 어떤 때에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이성-이성교제-사랑-애정-애인-연애-미팅-맞선-소개팅-커플-솔로-첫키스-첫사랑-직장동료-직장인연애-직장인커플-사내연애-결혼-신혼부부-신혼첫날밤-첫키스-첫사랑-부부-임신-출산어느날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어느날 직장동료인 그녀가, 그가 이성으로 보인다?
"어느날인가부터 같은 부서의 여성동료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같은 부서의 직장 선배가 멋있는 남자로 느껴져 일이 손에 안 잡혀요"

지난주 사회봉사 단체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원들도 많고 아직 결혼을 안한 솔로들이 많은 관계로 모이면 우선 직장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게 직장동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성 직장인인 A양은  요즘 직장선배가 남자로 보여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가슴앓이 사연을 토로합니다.

다른 회원들도 비슷한 경험과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멋진 직장 선후배들이 남자와 여자로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직장인란 존재가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공간이다보니 자연스레 이성으로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회원들은 언제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미혼남녀회원들의 직장동료가 어떤 때에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지 속내를 엿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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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외모와 옷차림했을때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어느날 출근하는 직장 남자선배의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 영화속 한 장면 같았어요."
"어느날 평소 저런 옷을 입은 여성과 연애하리라 다짐했는데 직장동료가 그런 옷을 입고 온 거예요."

회원들은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지는 계기에 관해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녀가 혹은 그가 평소 선호하는 옷차림이나 외모로 변신했을때 이전과는 다르게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직장인 A군은 그날 기어코 그 여성 직장동료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야 말았다고 합니다.

회원들이 생각하는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계기는 평소 이상으로 생각하는 외모와 옷차림을 했을때라고 합니다. 





일에 열중하는 그녀, 일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에 흠뻑?
"어느날 퇴근 후 사무실에 뭔가를 놔두고 와서 다시 들어갔더니 열심히 일하는 직장 선배의 모습에 흠뻑 빠졌어요."
"평소보다 빠른 시간에 출근했더니 남들보다 더 일찍 출근에 열심히 일하는 그녀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직장인 B양은 어느날 그만 선배한테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직장인 B군은 직장에서 그녀에게 그만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이처럼  회원들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선후배의 모습에게 어느날 갑자기 직장동료에서 이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뭔가모를 사랑스러움이 생기더라고 입을 모읍니다.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그녀, 다정다감한 그에게서 이성을 느꼈다?

"회식이 끝나고 술에 취했는데 집앞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고 술깨는 약을 사오는 선배한테 홀딱 반했어요."
"점심이나 저녁을 먹으러 가면 스마트폰 등 곧잘 놔두는데 알뜰히 챙겨주는 여자후배가 너무 멋졌어요."

회원들은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직장선후배에게서 이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성을 느낀 나머지 직장 동료와 사귀고 싶었다는 속내를 표현합니다.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직장동료에게서 이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성-이성교제-사랑-애정-애인-연애-미팅-맞선-소개팅-커플-솔로-첫키스-첫사랑-직장동료-직장인연애-직장인커플-사내연애-결혼-신혼부부-신혼첫날밤-첫키스-첫사랑-부부-임신-출산어느 순간 인연은 시작됩니다. 그 순간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출발합니다.


성실하고 좋은 성격의 그녀, 그에게서 이성을 느꼈다?

"일도 열심히 하고 상냥한 성격의 직장동료 여성에게서 이성을 느꼈어요."
"성실하고 성격좋은 직장선배 정말 멋져서 사귀고 싶었어요."

성실하고 좋은 성격을 가진 직장남녀는 선호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 남녀에게는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하고 사귀고 싶어하는게 미혼 회원들의 솔직한 속내였습니다.


이성으로 느껴지는 순간, 그녀 혹은 그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직장동료가 여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망설였어요."
"직장 남자선배가 멋진 이성으로 느껴졌는데 어떻게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했어요."

직장동료가 어느날 남자로, 혹은 여자로 느껴질때 그 순간 어떻게 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가장 많은 회원들이 속으로 끙끙 앓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하다가 기회를 놓쳐 결혼으로 떠나보낸 직장선후배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성으로 느껴 그녀에서 금방이라도 다가가고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지만 마음만큼 몸이 따르지 않아 내심 속으로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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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여겼던 그녀가 어느순간부터 여자로 보여?

"직장 동료였던 그녀가 어느날부터인가 여자로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어떡하죠?"


직장동료로 잘 지내다가 여자로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할때 남자들은 어떡할줄 몰라 안절부절합니다. 속으로는 그녀가 몹시 보고싶으면서도 그녀가 오면 자연스레 피하게 됩니다. 관심이 있으면서도 관심이 없는척 시치미르 뚝 땝니다. 그녀가 누구를 만나는지 뭘 좋아하는지 유난히 관심을 갖게 됩니다.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도 노력합니다. 혹시라도 직장내 다른 동료에게 들킬까봐 내심 숨죽이면서도 직장동료이자 이성 동료인 그녀를 멀리서나마 지켜보게 됩니다. 하지만 쉽사리 다가서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가슴 졸이며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 

 

이성으로 느껴지는 순간, 은근슬쩍 대시(dash) 해봤더니?
"그녀가 안받아줄지언정 그래도 노력을 해봤어요."
"이런 저런 알게모르게 표현을 했는데 그 남자가 안받아주더군요."

많은 회원들이 직장동료가 가슴앓이만 하다가 그쳤지만 일부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많은 회원들이 어느날부터 이성으로 느껴진 동료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잦은 대화를 통해 그녀 혹은 그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아직 업무에 서툰 신입사원 그녀에게 후한 점수를 따기 위해 업무를 도와주면서 살짝 애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그 남자가 야근할 때 일부러 같이 야근을 해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은 점심이나 저녁을 단 둘이 같이 먹는 등의 방법으로 노력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느날 그 남자, 그 여자가 이성으로 느껴질때 어떡해?
직장 선후배와 직장 동료가 어느날 이성으로 느껴집니다. 사랑은 어느날 한 순간이 계기가 되어 싹이 틉니다. 그렇다면 가슴앓이로 끝날게 아니라 조금씩 표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멋진 선후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현은 직접적인 방법보다 조금씩 다가서기 위한 노력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떠세요? 직장 동료나 직장 선후배가 이성으로 느껴진 적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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