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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 아찔?…과음이 치명적 피부암 위험 높인다?

과음 피부암 흑색종 위험높여…흑색종 멜라닌세포 악성화로 생긴 종양

과음 잘 전이되는 암 흑색종 위험높여…술 1잔이상 마시면 흑색종 위험 

"요즘 회식과 술자리가 늘다보니 피부가 이상해요!"
"에이, 설마 피부와 술이 무슨 관계라도 있으려구요?"
"술을 자주 마시니까 피부가 이상이 있는듯해요."
"가급적 술은 안마시려고 하는데도 어쩔 수가 없네요."

"술은 기분으로 분위기로 마셔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술은 사회관계를 좋게 만드는 매개못 역할을 합니다. 사교와 친교를 위해 빠질 수 없는게 술자리입니다. 부서간의 단합과 팀웍을 위해서 회식을 갖기도 합니다. 회식자리에 빠질 수 없는게 술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도 술을 마십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술을 마시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술먹는 횟수와 술먹는 양이 늘어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면 피부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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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
사람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술을 마십니다. 이렇게 마셔대는 술이 피부암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인 흑색종 위험을 최고 55%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 지나친 과음은 서로 자제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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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과음이 유발하는 피부암 흑색종이 뭐기에?
악성 흑색종(malignant melanoma)는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긴 종양입니다. 멜라닌세포가 존재하는 부위에서는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피부에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에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흑색종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같은 치료가 쉬운 일반 피부암에 비해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잘 전이되기 때문에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는 누가 연구?

지나친 과음이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인 흑색종 위험을 최고 55%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듣기만 해도 참으로 섬뜩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음을 하거나 술을 심하게 마시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경종 같기도 합니다. 적절한 음주습관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은 흑색종 환자 총6천251명이 대상이 된 총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 흑색종 위험 쑥쑥 증가?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은 흑색종 환자 총6천251명이 대상이 된 총 1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매일 포도주, 맥주 등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위험이 20%, 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5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네그리 박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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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이 흑색종 위험 어떻게 높일까?
이탈리아 밀라노 약리학연구소의 에바 네그리 박사를 비롯한 국제연구팀의 조사 결과 매일 포도주, 맥주 등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위험이 20%, 4잔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55%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을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알코올이 어떻게 흑색종 위험을 높이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구팀의 에바 네그리 박사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될 때 이 화학물질이 피부를 자외선에 더욱 민감하게 만드는 광민감제(photosensitizer)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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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과 흑색종은 어떤 작용을 하기에?
연구팀은 알코올이 어떻게 흑색종 위험을 높이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민감도가 높아지면 유해산소분자인 활성산소가 생성되면서 피부세포에 산화스트레스를 일으켜 흑색종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의 에바 네그리 박사는 자외선에 노출된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이 약화돼 자외선에 의한 피부세포의 손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피부과학 저널(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지나친 과음 최악의 피부암 흑색종 위험 높인다'영어기사를 봤더니
Dying for a drink? Regular alcohol raises the risk of skin cancer by 55 per cent, claims study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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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일찍깨치면 애주가로?…글과 술의 관계 알고보니?

일찍 글깨치면 애주가 가능성 높아…일찍 글 깨치면 음주 횟수 4배 많아

글 일찍깨치면 사교적…음주 많이 하는 성향 알코올중독 위험 의미

"어려서부터 신동이라 불렸는데 알콜중독자가 될 줄이야…."
"어려서부터 글을 일찍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무슨 소리죠? 글과 술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길래?"
"그러게요. 글 깨치는 것과 애주가 가능성은 또 무슨 관계죠?"

"그렇다면 글을 일찍 깨치는 게 오히려 안좋다는 이야기인가요."

"글쎄요, 어쨌든 참 재밌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군요."

"맞아요, 연구결과 한번 살펴보시고 대응하면 어떨까요."

"참고 삼아 연구결과 보려구요."





어려서부터 글을 일찍 깨치면 여러가지 잇점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글을 깨친다고 해서 좋아할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다른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글 깨치는 것과 애주가는 왜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연구했길래 이런 결과가 도출됐고 우리는 이런 연구결과를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어쨌든 재미있고 흥미를 끌만한 연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
아이가 빨리 글을 깨치면 부모들은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가 혹시 신동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부모들은 이를 좋아합니다. 그만큼 아이가 경쟁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은 현대문명사회를 떠받치는 중요한 도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글을 일찍 깨치면 좋은 것일까요. 남들 보다 일찍 글을 깨우친 우리 아이 과연 좋아해도 될까요. 부모들은 간혹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다소 황당(?)하면서도 재밌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쉽게 납득할 수만은 없지만 연구결과라 눈여겨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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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는 누가 연구?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어떨까요. 만약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 애들보다 일찍 글을 깨치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흐뭇하면서도 한편으로 혹시 우리 아이가 신동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모는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아이가 자랑스러워집니다. 누군가에게 아이가 어려서 일찍 글을 깨쳤다고 자랑이라도 하고픈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려서 일찍 글을 꺠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는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재밌는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어려서 글을 일찍 깨친 사람은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인데 왜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그 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애주가와 글 깨치는 것과는 아무래도 관계가 없는듯한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연구결과도 재밌지만 그 이유도 궁금해집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는 어떻게 연구?

어려서 글을 일찍 깨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한층 크다는 사실은 재밌습니다. 이색적인 연구결과입니다. 이렇게 재밌는 연구결과라 언론들이 소개한 것입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는 헬싱키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헬싱키 대학 연구팀은 쌍둥이 형제·자매 3천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 습관의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한 결과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애주가가 될 가능성 높다' 어떻게 연구했길래?
헬싱키대학 연구팀은 쌍둥이 형제·자매 3천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 습관의 상관관계를 추적 조사했다고 합니다.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쌍둥이를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은 쌍둥이는 서로 뭔가를 닮아도 닮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쌍둥이 형제나 자매 3000쌍을 대상으로 소아기의 읽고 쓰기 능력과 성인이 된 이후 음주습관을 연구했더니 같은 부모에서 태어난 쌍둥이라도 일찍 글을 깨우친 쪽은 다른 쌍둥이형제나 자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글을 일찍 깨우친 쌍둥이 형제나 자매 다른 쌍둥이 형제 자매보다 음주횟수도 높아

재밌는 연구결과입니다. 흔히들 쌍둥이는 비슷한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찍 글을 깨우치고 애주가가 될 가능성도 그렇지않은 쌍둥이 형제나 자매보다 높다고 합니다.

 

일찍 글을 깨우친 쪽 쌍둥이 형제나 자매의 경우 다른 쪽 쌍둥이 형제나 자매보다 음주 횟수도 최대 4배 이상 많은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글을 일찍 깨우친 쌍둥이 형제나 자매는 음주횟수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어려서 일찍 글을 깨치면 왜 애주가 될 가능성 높을까?
헬싱키대학 연구팀은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런 상관성은 지능이 높으면 위험을 감수하는 성향을 더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적 지능이 높은 사람이 사교적인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연구팀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말을 일찍 깨우친 조사 대상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친구가 많은 경향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말하자면 글을 일찍 깨우친 사람은 그만큼 친구도 많고 사교적인 특성을 보이는 게 애주가가 될 가능성과 상관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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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많이 하는 성향이 알코올중독이나 음주장애 노출 위험과 무관?
글을 일찍 깨우친 사람일수록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이색적입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잘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도 일반인의 생각과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찍 글을 깨친 사람이 애주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헬싱키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요. 그렇다면 알코올 중독과 글을 깨우치는 것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이번 연구논문의 저자인 안티 라트발라 박사는 그러나 음주를 많이 하는 성향이 알코올중독이나 음주관련 장애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hildren who learn to speak and read at early age 'more likely to become heavy drinkers in later lif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 술은 어떻게 마셔야 할까?
술은 사교성에 도움이 됩니다. 사교를 위해 사람들은 술을 마십니다. 하지만, 절제되지 않은 음주는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술이 비록 사교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적당하게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 '적당하게'는 바로 '여백의 미'입니다. 모자란다고 느낄때 더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술은 잘 마시면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술, 어떻게 마시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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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폭염 눈감으면 열대야?…폭염·열대야 여름 시원한 극복법?

폭염과 열대야가 올때는 카페인·알코올 흡연위해 삼가야 숙면

폭염과 열대야 땐 야간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일 때 지칭

"낮엔 폭염때문에, 밤엔 열대야 때문에 생활하기가 여간 불편하지 않아요"
"폭염과 열대야로 고생하는데 블랙아웃 우려까지 올 여름 정말 힘드네요"
"어딜가도 뜨거운 열기밖에 없으니 어디서 여름을 나야할까요"

"정말 무더워서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네요."

"밤에도 더위서 잠도 못자고 활동도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더운 날씨엔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

"그러게요, 더운 날씨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무덥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폭염 신기록이 세워질 정도로 뜨겁고 열대야 현상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하려고 해도 절전운동으로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보내면서 또 건강을 유지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을지 각별한 주의와 환기가 필요합니다.

이러다보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입니다. 폭염과 열대야 속 건강관리 지혜는 없을까요? 바로 열대야와 폭염을 알면 해법이 보이지 않을까요. 열대야와 폭염은 지구 온난화로 점점 많은 날이 지속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폭염과 연대야땐 밤에도 낮처럼 덥고 습한 상태가 지속

요즘 연일 낮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이 낮동안 이어지면서 밤에도 한낮처럼 덥고 습한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대야 상태가 지속되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자연스레 수면 시간은 부족해지기 마련입니다. 수면시간의 부족은 건강에 해를 끼치고 업무능률을 저하시키고 교통사고이 위험과 학습 저해 등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됩니다.  

여름의 불청객 폭염과 열대야가 뭐기에?
연일 우리나라를 달구는 폭염과 열대야가 뭘까요? 폭염(暴炎)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합니다. 더위가 지속되면 기상청은 폭염 특보를 발령합니다. 기상청 기준으로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최고 섭씨 32~33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정도 지속될 때 내려지게 됩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이상 지속될때 내려지는 폭염 특보입니다.

열대야(熱帶夜)는 본래 일본 기상청 용어로 야간의 최저 기온이 25℃ 이상인 밤을 뜻합니다. 일본의 기상 수필가 구라시마 아쓰시(倉嶋厚)가 만든 말입니다. 우리나라 기상청과 소방방재청 등에 따르면, 열대야는 야간 최저 기온이 섭씨 25도씨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여름의 불청객 폭염과 열대야 원인은 무엇?
열대야의 원인은 낮에 태양열로 달궈진 지표면과 대기는 밤에 열을 방출하며 온도를 낮춰야 합니다. 하지만 구름이 많거나 습도가 높으면 대기가 열을 흡수해 온실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열이 지구 밖으로 방출되지 않고 대기 중에 그대로 남아 밤에 대기의 온도가 내려가지 않게 됩니다. 또 바람이 불지 않을 때에도 상하층간의 공기혼합이 이루어지지 않아 낮의 뜨거운 공기가 밤에도 지표면 부근에 머물게 되면서 열대야가 발생합니다. 


여름 불청객 폭염과 열대야 속 건강 관리는 어떻게?
요즘 밖에 외출하면 곧바로 마주치는 게 땡볕입니다. 이러한 강한 햇별과 열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사람은 열탈진·열실신·열경련·열사병 등의 온열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상청에서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햇볕이 내리쬐는 낮 12시~오후 5시 사이에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폭염이 지속되면 땀이 많이 배출되므로 자주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카페인이나 알콜 성분이 들어간 음료는 갈증과 혈압 상승을 유발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땐 가끔 창문열고 선풍기 창문쪽 돌려 환기

폭염이 지속되면 찬물을 찾게 됩니다. 날씨가 무덥다고 준비 없이 찬물에 들어가거나 찬물로 사워를 하는 것은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냉방으로 실내외 온도차가 10도 이상이 되면 정상적인 대사 활동이 방해돼 여름 감기나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냉방을 위해 실내에서 환기를 잘 시키지 않으면 두통, 어지럼증 등을 동반하는 밀폐건물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끔씩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창문 쪽으로 돌려 환기를 유도합니다. 야외 활동시에는 넉넉하고 가벼운 옷을 입어 정상 체온을 유지합니다.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써 자외선을 막고 노출 부위는 썬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여름 불청객 폭염과 열대야 이겨내는 방법은?
열대야는 잠을 정상적으로 이루지 못하게 해 건강을 해칩니다. 열대야를 이겨내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열대야에서 건강을 지키려면 뭐니뭐니해도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행동들과 식습관 등에 중의해야 합니다.


폭염과 열대야땐 카페인 알코올 성분과 흡연 삼가라?
열대야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리듬이 깨어지면 건강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열대야를 이겨내려면 무엇보다도 숙면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피해야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과 알코올이 들어 있는 음식물(커피 홍차 콜라 초콜릿 등)과 흡연은 감가해야 합니다. 이들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는 각성효과가 있어 특히 저녁 시간 이후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면 혹자는 잠이 오지 않는다고 술을 마셔됩니다. 열대야를 이겨낸다고 술로 잠을 청하는 것은 좋지않은 습관입니다. 특히, 밤늦게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 갈증이 가시고 잠이 잘 올 것 같지만 오히려 알코올이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잠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술때문에 잠이 들 수는 있지만 목이 마르고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어져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게 됩니다.




폭염 열대야때 잠아 잘 안오면 뒤척이지 말고 일어나라?

열대야로 인해 잠자는 시간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쉽게 잠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이리뒤척 저리 뒤척이게 됩니다. 이렇게 뒤척읻 보면 잠을 쉽게 이룰 수 없습니다.


이럴때엔 차라리 차라리 잠자리에서 벗어나 집중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독서처럼 가벼운 활동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때 잠자기전 심한 운동 피하라
잠자기 전 심한 운동을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될까요.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밤늦게 헬스나 농구 등의 격렬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잠을 쫓을 수 있습니다. 덥다고 이불을 아예 치워버리고 에어컨을 밤새 켜는 것도 금물입니다. 에어컨은 잠들기 전에 30분∼1시간 정도만 가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성 침구를 통해 숙면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여름 이불은 리넨, 모시, 삼베 등 마를 주 원료로 하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 제품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질 뿐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과 항균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때 숙면이 안되면 가능하면 나체로 자라
수면 중에는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깨어 있을 때와 잠들었을 때의 체온 차가 중요합니다. 둘 사이의 간극이 확실할수록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숙면을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신체를 따뜻하게 한 후 나체로 자는 것입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겠지만 한두 번 나체로 잠을 자면 편해집니다. 몸이 편안해지면 혈액순환도 원활해지고 체온도 떨어집니다. 몸이 급속히 차가워지지 않도록 방 온도를 너무 춥지 않게 해야 합니다.


폭염과 열대야때 숙면 안되면 밤에는 거실 조명을 어둡게
멜라토닌은 잠을 오게 하는 호르몬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대낮과 같은 밝은 조명 아래서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어려워집니다. 자연스러운 졸음을 방해하게 됩니다. 불을 완전히 끄거나 조명을 아주 약하게 줄여 조명을 켜고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폭염과 열대야때 숙면 안들면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반신욕
잠이 안 오는 것은 상부로 몰려있는 열 때문일고 합니다다. 반신욕은 몸 아래쪽을 따뜻하게 하고 위쪽은 시원하게 만들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신욕은 미지근한 물로 15~20분 정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목욕물에 박하 등을 넣어주면 머리와 가슴이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벤더도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잠들기 전에는 찬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 물로 샤워를 하면 중추신경이 활성화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히려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푹염과 열대야때 잠자기 전 우유 한잔 수면에 도움
잠들기 전 우유를 한 잔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주고 수면을 유도합니다. 그러나 덥다고 저녁 시간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수박 같은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으면 수면 중 소변때문에 잠을 깨기 쉬우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세요? 폭염과 열대야 어느정도 지혜롭게 극복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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