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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마늘 효능 대단해?…마늘 알고보니 건강식품의 왕?

마늘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하고 비만과 대사증후군 개선

숙성한 마늘 기능성물질 증진 및 피로개선 촉진에 좋아

"마늘이 몸에 좋다고  하니 많이 드세요."

"마늘 먹으면 냄새도 나고 먹기가 역겹더라구요."

"마늘처럼 건강에 좋은게 없으니 가급적 많이 드세요."

"도대체 왜 자꾸 마늘 먹으라고 하죠? 마늘이 얼마나 좋기에요?"

"마늘을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

"특히 고기 먹을때는 마늘과 함께 먹으라고 하네요."


마늘은 사람몸에 참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좋고 무엇보다 항암작용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최근엔 고기를 먹을때 반드시 함께 먹어야 할 필수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늘이 왜 좋은 것일까요. 





마늘은 어떤 작용을 하기에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요. 요즘 마늘을 평소 즐겨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고기를 구워먹을때 마늘을 함께 구워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늘 효능 등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숙성마늘에 대해 알아봅니다.




마늘, 어느 부위를 먹어도 건강에 도움

마늘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마늘 자체로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인증 받아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될 정도입니다. 마늘종의 경우 특히 봄철에 나는 마늘종의 비만과 대사증후군 개선 효과 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숙성한 마늘의 경우 기능성물질 증진 및 피로개선 촉진합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마늘 효능

농촌진흥청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마늘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마늘을 동결 건조해 분말로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있는 것을 밝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로 2015년에 등록했으며 다수의 업체를 통해 상품화 됐습니다. 


또한, 마늘의 부산물인 마늘종은 체중을 줄여주고 혈중 중성지질과 콜레스테롤을 낮춰 비만과 대사증후군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최근에는, 숙성한 마늘이 봄철 환절기에 찾아오는 피곤함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마늘 60℃, 15일 이상 숙성하면 항산화물질 등 증가

마늘을 60℃, 15일 이상 숙성하면 항산화물질(유기산, 폴리페놀 등)과 맛 성분(유리당, 아미노산 등)이 숙성기간이 길어질수록 증가하면서 마늘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이 줄어듭니다.  또한 추출물을 동물(생쥐)에 먹여 고강도 운동을 시켰을 때 운동수행능력이 65% 향상되고, 피로 물질(젖산) 생성량은 22% 감소했습니다.


특히, 체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글리코겐의 사용량은 39% 감소됐으며, 이는 피로개선 물질인 구연산을 먹인 동물과 비교했을 때 1.5배 이상의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숙성마늘 효능 대단함이 다시한번 입증되었습니다.




숙성마늘의 근육피로 개선 효능

숙성마늘의 피로개선 효과는 트레드밀로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여 육체적 피로 동물모델을 구축하여 평가하였는데 숙성마늘(추출물) 섭취군은 운동수행 30분 전 200mg/kg, 500mg/kg의 농도로 4주간 (5회/주) 경구 투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숙성마늘(추출물) 섭취군은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운동수행능력 강화 및 피로 시 혈중에 축적되는 젖산의 생성을 억제하였고, 피로 시 근육 내 사용되어지는 인자인, 글리코겐의 사용을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마늘종의 비만・고지혈증 개선 효과

대사증후군이란 신진대사와 관련된 질환이 동반된다는 의미로 혈중 LDL(나쁜콜레스테롤)은 높고, HDL(좋은콜레스테롤)은 낮으며, 고혈압, 당뇨병을 비롯한 당대사 이상 등의 동시 다발적인 증상을 나타냅니다.


고지방식으로 비만을 유도한 생쥐를 대상으로 4주 동안 마늘종 추출물을 투여(250mg/kg) 했다고 합니다. 비만・고지혈증 개선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체중, 복부지방세포, 혈중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지표 등의 바이오마커를 평가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마늘종(추출물)을 섭취한 군은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체중 9.6%, 복부지방세포 크기 38%, 혈청 중성지질 18.3%∼22.6%, 총 콜레스테롤 14.0%∼19.6%, 공복혈당 21.8%∼22.3%, 혈중 인슐린 46.4%∼60.7%, 인슐린 저항성지표 43.9%∼54.8%가 줄었다고 합니다. . 


간의 중성지질과 총 콜레스테롤 농도도 각각 22.98%∼26.7%와 10.3%∼17.2%를 줄여 간 조직 내 지방 축적억제 효과를 보였으며, 변을 통한 중성지방 배설 효과는 약 160%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마늘을 숙성하는 이유는 뭘까?

생마늘은 특유의 냄새와 아린 맛으로 인해 섭취가 제한적입니다.  숙성과정을 통해 마늘의 자극적인 맛과 냄새가 사라지는 반면 쫄깃한 식감과 단맛은 증가되어 마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숙성하면 생마늘에 비해 어떤 효능이 증가할까

마늘은 항암, 콜레스테롤 저하, 동맥경화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있으며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기능성 식품입니다. 생마늘과 마찬가지로 숙성마늘에서도 다양한 기능성이 보고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생마늘보다 숙성마늘이 항산화 효과는 2.5배, 항산화 관련 유전자 발현은 1.5배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동물실험을 통한 숙성마늘의 피로개선 효과는 생마늘 대비 운동능력수행 능력은 65% 높였고, 피로물질 22% 감소, 근육글리코겐 사용량 39%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숙성마을 효능 알아봤습니다. 마늘 알고보니 어느 부분이나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의 왕이라 아니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식품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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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가루효능 최강 10가지 보니 울금 건강지킴이네

울금가루효능 최강 10가지 보니 울금 건강지킴이네

울금가루효능에 관해 몇가지 알아봅니다. 울금이라고 하면 조금은 생소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오래전부터 인류가 먹어온 먹을거리입니다. 이름이 다소 낯설고 우리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은 낯설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레의 향과 맛을 내는 것을 울금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강황과 울금의 차이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같고 또 다르게 보면 다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카레 때문에 더 알려진 울금. 효능이 참으로 많습니다. 효능이 많다보니 당연히 우리 몸에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좋고 어떻게 좋을까요.





울금과 강황은 모두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이며 울금의 경우 뿌리의 줄기를 가르키며 강황의 경우 뿌리의 덩이를 가르킨다고 합니다. 둘다 맛과 향은 비슷하며 특이한 냄새가 나며 자극성이 있고 먹고 나면 입안을 누렇게 물들인다고 합니다.


강황과 울금은 우리나라 한의학 에서도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강황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반면 울금은 찬성질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울금가루효능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울금가루먹는방법 엉겅퀴효능 당귀의효능 귀리효능 울금 홍초 효능 할미꽃 효능 하늘타리 효능 하수오효능 작약 효능 울금환효능 강황효능 골쇄보 효능 택란의 효능 칡뿌리 효능 향부자 효능 울금가루 울금가루효능 울금 부작용 아주까리 효능


울금가루효능, 당뇨증상 개선에 좋아요

울금가루는 당뇨증상 개선에 좋습니다. 당뇨는 몸속 인슐린의 분비에 이상이 생겨 발생되며 혈중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게 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울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은 혈당을 낮춰줄소 있도록 도와주며 유도단백질 키나아제 효소를 활성화 시켜 우리의 몸을 정상으로 돌려놓으려는 반응을 하여 인슐린이 제기능을 하도록 작용하게 되는 울금가루효능이 있습니다.


울금가루효능, 노화예방에 좋아요

울금가루효능 중에 노화예방에 좋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울금가루는 체내에 노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므로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울금가루효능, 각종 혈관질환 예방에 좋아요

울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은 담즘의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담즙생성에 사용되는 원료의 하나인 콜레스테롤을 태우기 때문에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줄수 있다고 합니다. 커큐민이 간장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며 지방의 소화를 촉진시켜 각종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울금에도 알러지 반응을 일으켜 복용 후 울긋불긋하게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분들이 있을수 있다고 하니 복용후 알러지 반응을 일으킨다면 복용을 자제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울금가루효능, 자양강장에 좋아요

울금효능 중에 자양강장에 효과적이라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우리 몸속에 불필요한 지방을 배출시켜주고 피로회복에도 좋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분들은 지속적으로 울금을 섭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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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가루효능, 혈액순환에 좋아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데 울금이 좋습니다. 평소 손발이 차갑고 저린분들은 울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중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주어 각종 혈관계질환 및 성인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울금가루효능, 각종 암 예방에 좋아요

울금이 항암작용을 한다는것을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제는 모르는 분들이 없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울금의 커큐민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오게되면 테트라히드모커큐민 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변하게 되어 각종 염증 및 종양들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될수 있는 울금가루 효능이 있습니다.





울금가루효능, 몸속 어혈을 제거에 좋아요

울금의 커큐민 성분은 혈관속에 있을수 있는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생리통과 같은 여성관련 질환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울금가루효능, 숙취해소에 좋아요

커큐민의 경우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담즙의 분비가 원활해지게 되면 간속의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될수 있기 때문에 알코올로 인한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될수 있으며 간기능을 개선시키는데도 도움이 될수 있는 울금가루의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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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가루효능, 소화기능 활성화에 조하요

보통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고 하는 분들은 몸이 건강하지 못한경우가 많습니다. 소화작용에 문제가 있는 분들의 경우 음식을 먹게되도 영양성분이 흡수되지 못하고 소화되고 남은 찌거기들이 몸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에 찌거기들의 독소가 몸속에 쌓이게 되어 몸에 이상을 일으키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울금의 경우 간장의 혈류량을 늘려 지방의 분해를 쉽게 하고 담즙생성을 촉진시켜 소화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고 합니다.





울금가루효능, 울금섭취 주의해야 할 점은?

울금가루의 경우 강황과는 다르게 한의학에서 찬성질을 가진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손과 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 너무 무리하게 울금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좋지 않다고 하니 주의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상으로 몸에 좋은 다양한 울금효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울금효능을 나열했지만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정성과 그만한 노력이 가미되어야 한다는 점도 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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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여주는 콩 슈퍼푸드

콩 식품 섭취한 유방암 환자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생존율 높아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세포에 붙지 않게 막는 효과 때문 해석 

"유방암 환자들은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면서요."

"그래요? 어떤 음식이 좋고 또 어떤 음식을 삼가해야 하나요?"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나요? 아니면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안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가요, 그렇다면 앞으로 콩 많이 먹어야겠네요."

"예, 콩 많이 드세요."





콩과 유방암 환자와의 관계는 어떨까요?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유방암 환자에게 콩 식품이 좋으냐 나쁘냐를 둘러싼 논쟁은 오래전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학문적 논쟁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콩은 과연 유방암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콩과 유방암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알아봤습니다. 


콩-유방암



콩 식품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 높일 수 있다 

콩이 유방암 환자에게 좋을지 안 좋은지 이를 둘러싼 논쟁은 오래전부터 학계에 논쟁이 벌어져 왔습니다(The pros and cons of soy for breast cancer patients have been debated for years). 


학계의 논쟁의 핵심은 유방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ormone receptor-positive) 유방암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데 콩에는에스트로겐 유사 성분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콩 식품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Now, research involving more than 6,200 breast cancer survivors finds that those who ate the most soy had a lower risk of death from all causes during the nearly 10-year follow-up period.)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콩이 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인다는 누가 연구?

콩 식품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 6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진행된 조사자료를 분석했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We didn't find any harmful effects of women diagnosed with breast cancer consuming soy in terms of mortality," said study leader Dr. Fang Fang Zhang. She's an assistant professor of epidemiology at Tufts University's Friedman School of Nutrition Science and Policy in Boston). 


이 같은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Soy Safe, Even Protective, for Breast Cancer Survivors. Study of 6,200 women finds the food linked to lower risk of death after nearly a decade of follow-up)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콩-유방암-두부


콩식품 섭취 많은 유방암 환자 사망률 21% 낮아

전반적으로 두부, 두유 같은 콩 식품 섭취가 많은 유방암 환자는 적은 환자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2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을 이끈 장 팡팡(Fang Fang Zhang) 역학 교수는 말합니다("Overall, consuming higher levels of soy is associated with a 21 percent reduction in the risk of death compared to women who consumed soy at a lower level," she said).


주목할 점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이 아닌 환자는 콩 식품 섭취 효과가 가장 커서 사망률이 50%나 낮았다고 합니다.(Still, Zhang's team noted that the benefit was strongest for women who did not have hormone-receptor positive cancers -- the type that's sensitive to estrogen. These women had a 50 percent reduced risk of dying from any cause during the follow-up).


폐경 때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도 콩 식품 섭취가 사망위험을 32%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Women who had never taken hormone therapy as breast cancer treatment also appeared to gain a substantial benefit from high soy intake -- they had a 32 percent reduced risk of death during the follow-up period).





하루 이소플라본 섭취량 대부분 적게 섭취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연구팀은 콩 식품을 가장 적게 먹는 그룹은 하루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하루 평균 0.3mg 미만이었고 콩 식품을 가장 많이 먹는 그룹은 1.5mg 이상이었다. 환자 대부분이 이소플라본을 매일 1.5mg 이상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How much soy was needed to see an effect?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women in the "low-soy" group ate less than 0.3 milligrams (mg) of soy isoflavones daily, while those in the highest took in 1.5 mg or more. Most women ate more than 1.5 mg/day, with the average intake being 1.8 mg of soy isoflavones daily). 


환자 대부분이 이소플라본을 매일 1.5mg 이상 섭취가 많은 것일까요. 하지만 이는 그리 많은 양이 아닙니다. 하루 이소플라본 1.8mg 섭취는 일주일에 0.5~1번 콩 식품을 푸짐하게 먹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콩-유방암-두부


콩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추는 효과 왜?

콩 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일단 세포의표면에 달라붙으면 에스트로겐이 같은 세포에 붙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일것으로 장 교수는 추측하고 있습니다(The experts could only speculate as to why soy might be protective against breast cancer death. "The plant-based estrogen, once it attaches to the surface of the cell, makes estrogen less likely to be able to attach to the same cell," Zhang pointed out. In essence, the soy isoflavone bumps estrogen out of its preferred spot on the cancer cell, keeping its effects at bay..


또다른 것으로 콩에는 암세포의 먹이가 되는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혈관의 생성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장 교수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콩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추는 효과 연구 의미는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에모리 대학 암연구소 종양 전문의 오머 쿠쿠크 박사는 콩 식품 섭취가 유방암의 재발 위험을 낮추어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면서 재발이 안 되면 사망 위험도 낮아질 수 있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악학회(American Cancer Society) 학술지 '암'(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콩식품 섭취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춘다는 연구 영어기사를 보니?

Soy Safe, Even Protective, for Breast Cancer Survivors

Study of 6,200 women finds the food linked to lower risk of death after nearly a decade of follow-up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oy food consumption linked to prolonged survival in some breast cancer patients

(메디컬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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