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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 건강에 아찔?…1분안에 스트레스 해소법은?

직장서 업무·승진 등 쌓이는 스트레스…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 요주의

스트레스 해소 웃음·호흡·춤 등이 해소 도움…명상·자연의 소리도 좋아

"요즘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요"
"요즘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스트레스 훌훌 날려버리고 싶어요"
"그래요? 그렇게 평소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대요."
"그러게요. 스트레스 안받고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스트레스 빨리 훌훌 털어버리세요."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오래 살려면 스트레스를 극복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훌훌 날릴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미국의 허핑턴 포스트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1분안에 스트레스 날리는 방법 8가지를 소개했습니다. 그 8가지가 뭘까요. 스트레스 날리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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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날리는 8가지 방법은?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속에 살고 스트레스와 더불어 생활합니다. 스트레스가 낳고 기르고 또 시러죽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인생이라는 하나의 과정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는 치명적입니다. 방치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끼치게 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1분안에 날릴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그것도 1분 안에 날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 8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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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해소법, 빠른 신체 검사(Quick Body Scan)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누워서 눈을 감습니다. 신체의 곳곳을 주목하고 돌아봄으로써 각 신체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체크하기 시작합니다. 발부터 머리에 이르기까지 차례로 올라오면서 몸의 각 부위를 떠올리듯 체크합니다. 몸의 상태를 느껴보고 긴장을 풉니다. 이러한 빠른 신체검사(스캔) 명상을 통해 혼란한 마음과 갈등과 불안감을 없애고 평안한 마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이메일 명상(Email Meditation)
이메일은 가장 큰 인터넷 스트레스 중의 하나이며, 우리가 책상에 있을때 읽지 않은 메세지 파일을 다루거나, 후속 폴더를 늘려나갑니다. 이것은 불안을 얻기 쉽습니다. 릴리안 청 박사와 틱 낫 한은 '맛:염두해서 먹는 염두해서 하는 생활'이란 책에서 보내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간단한 이메일 명상을 실행해 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자연의 소리를 들으라((Listen To Nature Sounds)
스트레스 전문가인 캐슬린 홀 박사는 자연 소리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홀은 1~3 분 동안 조용히 앉아 호수와 열대우림, 시냇물 과 같은 자연 경관의 소리를 들으라고 권고합니다. 고래 또는 새, 고양이의 그릉릉 거리는 소리를 들려주는 몇몇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이들 앱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산을 즉각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소리내어 웃으라(Laugh)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여유가 없다면 짧게라도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게 좋습니다. 바보같은 동물 비디오를 보든지, 재미있는 농담을 떠올리든 간에 스트레스로 꽉 찬 몸을 위해 웃음이 필요합니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웃음은 뇌에서 엔돌핀을 샘솟게 하고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 스트레스 해소법, 깊은 호흡(Deep Breathing)
1분 동안깊게 숨을 들이켰다 내 뱉는 것을 반복해 보세요. 깊은 호흡은 마음을 상쾌하게 하거나 몸을 쉬게 할 수 있습니다. 1970년대 미국의 하버드 대학 하버트 벤슨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호흡에 집중하는 명상이 짧게라도 한다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휴식 반응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1분동안 앉아있을 조용한 곳을 찾아 산만한 생각을 버리고 깊은 호흡에 집중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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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법, 에센셜 오일

냄새를 처리하는 뇌의 부위는 감정과 기억력을 관장하는 부위 가까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향기는 즐거운 감정을 유발하고 마음을 진정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2008년 홀리스틱 간호 실습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에센셜 오일은 실제로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스트레스 지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책상에 페퍼민트나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둠으로써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목 & 어깨 마사지(Neck & Shoulder Massage)
'스트레스 삼각형'로 알려진 의 긴장 근육을 풀어주면 좋습니다. 이곳을 마사지 해보면 어떨까요. 그러나 컴퓨터를 쳐다보고하면서 하는 마사지가 아닙니다. 하던 일을 멈추고 목과 어깨 부위 근육의 긴장 상태가 풀리도록 마사지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어깨 부위 근육의 상태가 풀리도록 마사지 하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도 사라집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댄스(Dance)
움직임과 춤의 스트레칭 운동은 몸의 긴장을 풀어 정신을 새롭게 해줍니다. 춤을 추면 몸의 긴장이 누그러지고, 기분도 좋아지게 됩니다. 어떤 모양의 춤동작이건 엔도르핀을 솟아오르게 만듭니다. 컴퓨터 앞에서 물러나 헤드폰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들으며 1분 정도만 몸을 흔들어 보세요. 기분이 아주 좋아질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영어기사를 봤더니
Weekly Wellbeing: 8 Ways To De-Stress Over Easter, In Less Than One Minute (PICTURES)
The four-day Easter weekend is almost here, hurrah!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스트레스 해소법,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말고 즉각 풀어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제때 풀어주지 않고 방치하면 망성으로 전락합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망치는 주범입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려는 노력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떠세요. 평소 쌓인 스트레스 날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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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을 자연이 좋아하는 까닭은?…내복의 경제학·환경적 효과는?

내복은 몸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버팀목 

난방비 줄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내복이 최고의 효자 


"어떻게 내복을 입을 생각을 다 해요." 
"내복을 입으면 노인 취급받아요." 
"난방비를 얼마 줄인다고 내복을 입어요." 
"내복을 요즘사람들 참 잘 안 입더군요." 
"내복을 입으면 사람들이 흉볼 것 같아 잘 안 입습니다." 
"흉보다는 실익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맞아요, 몸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게 최선 아닐까요." 




3월을 맞으면서 수온주가 뚝 올라갔습니다. 봄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것 같습니다. 봄이 찾아오면서 패션들도 변화를 맞이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변화가 심한 게 겨울옷들이 들어가고 봄옷으로 갈아입는 다는 것입니다. 패션뿐만 아니라 등산복에도 봄의 색이 완연합니다. 겨울옷이 들어가면서 세미예 가정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내복을 벗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내복을 입었습니다. 그것도 온 가족이 내복을 모두 입고 지낸 겨울이었습니다. 세미예 가정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볼까요. 

내복-내복입기-에너지절약-웰빙-힐링-에너지-지구온난화-이산화탄소-온실효과-에너지절약-환경-환경오염-지구-환경내복입기 캠페인에 참가한 인증샷입니다. 흰 내복입니다.




겨울동안 내복을 입고 추위를 이겨낸 전사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추웠던만큼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백태들이 연출됐습니다. 

두툼한 옷에서 손난로에 목도리까지. 보일러가 유난히 심하게 돌아갔던 게 지난 겨울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전국적으로 '블랙아웃'을 걱정해야 했고 이런 현상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세미예 가정은 지난 겨울 일찌감치 내복을 준비했습니다. 동기는 혹독한 추위가 올 것이라는 예보와 전력난이 만만치 않으리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또다른 이유라면 환경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조마조마에서 당당함으로? 
"노인네라고 놀리면 어떡하지?" 

사실 내복을 입으면서 망설임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들이 노인네라고 놀릴까봐 은근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은근히 내복이 보이지 않게 최대한 조심을 했습니다. 

내복을 입는다고 말하기가 여간 껄끄로운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직장 동료나 선후배들이 내복에 관해 물을때면 주저주저 했습니다. 그런데 달라졌습니다. 




내복이 은근한 자랑으로? 
"정말 추워요. 전기 난로를 곁에 두고 있는데도 추워요." 
"저 선배는 옷도 별로 안 입은것 같은데 추위를 안타나봐요."  

어느날 한 후배가 추위를 안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실내에서 그다지 두껍지 않은 겨울옷을 입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부러움 반, 시기 반으로 이런 질문을 툭 던집니다. 그제서야 당당하게 내복을 보여줍니다. 내복을 꺼내 보여줬더니 내복에 대한 시각이 바뀝니다. 

내복 패션 반응과 내복패션 어떻게? 
"내복패션 어디 봐요?" 후배에게 내복 패션을 보여줬습니다. 런닝을 입고 내복을 입고 겨울용 다소 얇은 겉옷을 입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모습을 보여주고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첫번째 반응이 갑갑할 것이라는 선입견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남들의 시선이 신경쓰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겹 입는 게 두꺼운 옷을 하나 입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란 사실을 수긍할 수 없다는 분위기였습니다. 

난방비 줄이는 내복 효과는? 
세미예 가정의 아파트 관리비가 예년과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전기요금이 올랐는데도 차이가 없었던 비결은 바로 온 가족이 내복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오히려 예년보다 줄었다는 사실에 크게 고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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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내복만 입어도 체감온도를 3도나 높일 수 있어서 가정 난방비를 20%나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내복의 효과입니다. 요즘엔 내복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한때 겨울철 서민들의 필수품이었던 내복, 보다 따뜻하게, 그 변신은 계속됐습니다. 이제는 얇고 신축성이 뛰어나면서도 열까지 일으킨다는 이른바 '발열 내복'도 있습니다. 디자인까지 화려해,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내복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기능성 패션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내복의 보온성 얼마나 좋을까? 
최근의 내복은 패션과 더불어 보온성은 더 좋아졌습니다. 한 지상파 방송사가 내복의 효과를 열화상 카메라로 실험해봤다고 합니다. 내복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는, 몸에서 29도의 열이 방출되는데, 내복을 입자 방출되는 열이 3도 이상 떨어졌다고 합니다. 

내복의 경제적 가치는? 
정부 통계에 의하면 내복을 입으면 난방비가 약 20% 절감될 수 있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연간 1조 4천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난방비의 절감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될뿐아니라 온실효과를 줄일 수 있는 환경적인 효과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추억의 내복이 환경을 생각하는 내복으로 
예전에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되곤 했던 게 바로 내복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에너지 절약과 패션을 동시에 챙기는 효자 상품으로 변신한 셈입니다. 더군다나 올해초부터 전기요금이 평균 4% 인상되어 각 가정마다 에너지 절약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전기요금이 누진제가 적용되어 많이 사용할수록 전기요금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이쯤되면 내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달동안 지속적으로 입어온 내복 이제는 봄을 맞아 훌훌 벗어 던져봅니다. 내복을 벗어보니 서운함마저 듭니다. 그새 정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어느새 내 몸의 일부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다시 찾아올 겨울을 기약해야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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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진달래?…철쭉과 진달래 같은듯 다른듯? 철쭉 진달래 구별 어떻게?

진달래는 꽃이 지고 난뒤 잎사귀가 나와 철쭉과 차이점

진달래는 먹을수 있지만 철쭉은 잘못 먹으면 큰일나 주의

바야흐로 봄이 흐벅지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온갖 봄꽃들이 앞다퉈 서로 다투어 피어나고 갓 피어난 새싹들은 봄을  마음껏 노래합니다. 봄은 온갖 아름다운 노래들로 가득합니다.

봄은 참으로 향기롭습니다. 여기저기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것들로 가득찹니다. 그래서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이런 자연에 대해 사람들은 경외감을 느끼고 감사함을 표현하고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런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샘이라도 하듯 이상한 날씨들이 연일 닥쳐옵니다. 잔인한 달 4월. 궂은 날씨와 갖가지 질병들과 온갖 사고소식이 겹쳐 들려옵니다. 갓 피어난 어린 새싹들이 감당하기엔 날씨와 온도와 환경이 결코 녹록치 않습니다.


하지만, 봄꽃들에겐 그래도 봄은 봄입니다. 연산홍을 만났습니다. 철쭉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연산홍과 철쭉은 어떻게 구분가능한 것일까요. 연산홍과 철쭉을 살펴봤습니다.


진달래(사진왼쪽)와 철쭉은 여러가지 비슷합니다. 그래서 구분이 잘 안됩니다.



철쭉이야 진달래야 헷갈리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따스한 봄바람이 훅 불면 연분홍 꽃봉오리를 터뜨리며 수줍은 듯 배시시 웃음짓는 꽃이 있답니다. 바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진달래꽃이죠.


사람들은 연분홍 봄처녀를 마중나가려 산을 오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산을 오르면서 진달래를 철쭉이라 하고, 철쭉을 보고 진달래라고 합니다. 왜 진달래와 철쭉은 헷갈리며 어떻게 구별할까요.


진달래는 꽃이 지고 난뒤 잎사귀가 나와
진달래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꽃잎이 하나로 붙어 있으며, 한 가지 끝에 여러 송이의 꽃이 달립니다. 꽃잎이 지고 나면 가느다란 열매가 맺히고 끝에는 암술대가 남아 있답니다. 진달래는 꽃이 지고 난후 잎사귀가 나온답니다.


진달래꽃입니다. 화사합니다.



철쭉은 꽃과 잎사귀가 함께 올라와
철쭉은 진달래꽃과 많이 닮았습니다. 차이점은 무엇보다도 진달래보다 늦게 피고요, 꽃과 잎사귀가 함께 올라옵니다. 철쭉꽃은 진달래와 달리 꽃에 독이 있답니다. 그래서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철쭉꽃 먹으면 큰일나요
진달래와 철쭉의 유의해야할 차이점은 진달래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참꽃이라고 부르고 철쭉은 먹을 수 없다고 해서 개꽃으로 부른답니다. 


진달래는 꽃잎을 먹을 수 있답니다. 예전엔 꽃잎으로 전도 부쳐 먹고, 술도 담가먹기도 했고 약으로도 이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철쭉꽃은 진달래와 달리 꽃에 독이 있답니다. 먹으면 안되겠죠.


진달래는 슬픈 이야기기 전해오는 것이 우리민족의 정서와 닮아 있습니다.


철쭉과 진달래 개화시기도 차이가 있네

우리가 알고있는 진달래는 4월 초순께, 철쭉은 5월 초나 중순 정도 핍니다.(지역별, 개화환경에 따라 차이는 많습니다.) 진달래가 먼저 핍니다. 하지만 최근엔 이상기온 때문에 개화시기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달래는 모두 낙엽으로
철쭉은 상록활엽수인데 비해 진달래는 낙엽 활엽수입니다. 그래서 철쭉은 겨울에도 잎이 다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으나 진달래는 모두 낙엽이 집니다.



진달래는 색이 엷고 철쭉은 색깔이 짙은 편

철쭉은 꽃봉오리 부분에 끈적거리는 점액질이 있으나 진달래는 점액질이 없습니다. 이밖에도 진달래꽃은 색이 엷은데 비해 철쭉은 색깔이 짙은 편입니다.





철쭉과 비슷한 꽃은?
철쭉과 비슷한 꽃으로는 연산홍, 흰철쭉, 황철쭉 등 종류도 많답니다. 어떠세요. 구분이 이젠 조금 되나요. 차이가 많아 보이지만 사실은 눈으로 보기엔 그 꽃이 그 꽃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멋진 진달래와 철쭉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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