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배신?…폐경기 여성 좋은 콜레스테롤(HDL) 해로워

콜레스테롤 LDL과 HDL…HDL 좋은 콜레스테롤 폐경기 여성엔 해로워

좋은 콜레스테롤 호르몬변화 혈관보호 못해…폐경기 여성 HDL 줄여야


"폐경기에 접어들다보니 좋은 콜레스테롤만 찾게 됩니다."

"왜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콜레스테롤 관리를 잘해야 오래 살 수 있다기에 콜레스테롤 관리하려구요."

"폐경기 이후에 좋은 콜레스테롤도 별로 안좋다는데요."

"에이, 무슨 소리?  좋은 콜레스테롤이 얼마나 좋은대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 구석구석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콜레스테롤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좋은 것과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리고 안좋은 콜레스테롤은 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폐경기 이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폐경기 이후 좋은 콜레스테롤은 어떤 영향을 할까요. 눈길을 끄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콜레스테롤-건강-장수-수명-HDL cholesterol-menopause-저밀도지방단백질-LDL-cholesterol-스테로이드-동맥경화-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혈관벽-artery-menopause-atherosclerosis-heart troble-epidemillogy-폐경-월경-임신-육아-배란-출산-plaque-menopause-good cholesterol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좋은 콜레스테롤(HDL)도 안좋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

흔히 건강을 이야기할때 콜레스테롤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이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도 폐경기 이후 여성에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HDL cholesterol is commonly called the "good" cholesterol, but new research suggests that it could be harmful to women going through menopause).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누가 연구?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도 폐경기 이후 여성에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이 북미폐경학회(NAMS) 연차총회에서 발표한 논문입니다(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presented earlier this month at the North American Menopause Society annual meeting in Las Vegas. Research presented at meetings is considered preliminary until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뉴스헬스닷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콜레스테롤-건강-장수-수명-HDL cholesterol-menopause-저밀도지방단백질-LDL-cholesterol-스테로이드-동맥경화-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혈관벽-artery-menopause-atherosclerosis-heart troble-epidemillogy-폐경-월경-임신-육아-배란-출산-plaque-menopause-good cholesterol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좋은 콜레스테롤(HDL)도 안좋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안좋은 콜레스테롤이 뭐기에?

콜레스테롤은 그리스어로 chole는 담즙, stereos는 고체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담석에서 처음 분리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사람의 경우 거의 모든 세포의 구성성분으로서 유리형 또는 지방산과의 에스테르형으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특히 뇌, 척수, 신경조직 등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혈액 속에서는 주로 저밀도지방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 LDL) 및 고밀도지방단백질(high-density lipoprotein; HDL)로 존재하고 디지토닌으로 침전된다고 합니다. 세포의 원형질 및 형질막의 구성성분이며 성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담즙산, 비타민D 등 다른 스테로이드의 대부분은 콜레스테롤로부터 생합성된다고 합니다.


왜 좋은 콜레스테롤, 안좋은 콜레스테롤 이름 붙었을까
콜레스테롤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LDL)인 나쁜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바로 그것입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 동맥 안에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뻣뻣해지는 동맥경화가 일어납니다. 이를 방치하면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폐경기 이후 여성 좋은 콜레스테롤 섭취 줄여야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콜레스테롤이 알려짐에 따라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을 통해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비율을 높이는것이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츠버그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폐경기 이후 여성은 좋은 콜레스테롤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The new study finds that rather than helping to inhibit the formation of dangerous plaque in the arteries, HDL cholesterol may increase its buildup during menopause. This process is known as hardening of the arteries, or atherosclerosis, and can lead to heart trouble."This was surprising," said lead researcher Samar El Khoudary, an assistant professor of epidemiology at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은 미국 여성 1054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폐경 이후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증, 심혈관 질환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주목할 것은 당초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던 40~50세 사이 여성 225명을 9년간 추적한 결과 폐경 진행과정에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의 기능이 바뀔 수 있고 더이상 심혈관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For the study, El Khoudary and colleagues followed 225 women in their middle and late 40s for up to nine years. During that time, the women had the plaque in their arteries measured five times. All of the women were free of heart disease at the start of the study).  

 

콜레스테롤-건강-장수-수명-HDL cholesterol-menopause-저밀도지방단백질-LDL-cholesterol-스테로이드-동맥경화-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혈관벽-artery-menopause-atherosclerosis-heart troble-epidemillogy-폐경-월경-임신-육아-배란-출산-plaque-menopause-good cholesterol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좋은 콜레스테롤(HDL)도 안좋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어떤 의미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은 미국 여성 1054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폐경 이후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증, 심혈관 질환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연구진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권장을 다시한번 더 심사숙고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이 같은 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한 후속 연구 필요성이 있다고 말합니다(The researchers found that as the women went through menopause, increasing levels of good cholesterol were linked with greater plaque buildup.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nature of HDL cholesterol may alter during menopause, making it ineffective in preventing plaque buildup, El Khoudary said. It's not clear why good cholesterol may turn bad, she said. "There are many biological changes that happen to women during the menopausal transition," El Khoudary said. Among these changes is the addition of fat to the abdomen and around the heart, she said. "This could put women in a state of chronic inflammation that could change the good cholesterol," El Khoudary suggested).


콜레스테롤-건강-장수-수명-HDL cholesterol-menopause-저밀도지방단백질-LDL-cholesterol-스테로이드-동맥경화-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혈관벽-artery-menopause-atherosclerosis-heart troble-epidemillogy-폐경-월경-임신-육아-배란-출산-plaque-menopause-good cholesterol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좋은 콜레스테롤도 안좋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헬스데이뉴스 홈페이지 갈무리.



폐경기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해로울 수도 있어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심장학을 연구하는 그리그 포나로우 박사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 기능, 동맥경화 진행과정은 매우 복잡하다고 말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동맥을 굳게해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그 포나로우 박사는 이전 연구에서는 어떤 환경과 어떤 환자에게 있어서 좋은 콜레스텔은 동맥경화를 실질적으로 촉진하거나 나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들 연구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폐경기 변화 과정에서 변화가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Dr. Gregg Fonarow, a professor of cardiology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said the "relationship between HDL cholesterol levels, HDL function, and atherosclerosis progression is complex."

In certain circumstances, HDL can be inflammatory and increase hardening of the arteries, Fonarow said. "In other words, prior studies have shown that in certain patients or in certain circumstances, the good cholesterol can turn bad and actually promote the atherosclerosis," he said. These findings may indicate that HDL function becomes altered during the transition to menopause, he said).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During Menopause, 'Good' Cholesterol May Lose Protective Effect on Heart
HDL cholesterol seems to change, and might encourage plaque build-up,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During Menopause, ‘Good’ Cholesterol May Lose Protective Effect on Heart

(뉴스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글

짜게 먹었더니 눈건강 아찔?…짜게 먹었더니 백내장·녹내장 위험이?

붉은색고기(적색육) 많이 먹었더니?…적색육이 식욕촉진 과식 유발

스타틴 먹는 사람 독감백신 아찔?…스타틴, 독감백신 접종효과 낮춰

빵보다 떡 먹어야?…빵 좋아하면 떡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 2배

커피 혈압 높은 사람에겐 아찔?…혈압높은 사람 커피 안좋은 이유?

어린이 근시위험 아찔?…근시 예방법 알고보니 밖에서 뛰어놀게?

짜게 먹었더니 아찔?…소금 많은 음식 섭취땐 비만·과체중 우려

우유에 이런 효능이?…우유의 숨은 효능 알고보니 우유 완전식품?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가능?…암세포 없앨 획기적 방법 어디까지?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매운음식 자주먹으면 조기사망 위험 낮아?

고기 먹었더니 우울증이?…우울증 채식과 상극일까 찰떡 궁합일까?

가공 먹은 남성 임신성공률 끔찍?…가공육 먹는 남성 임신 수정능력?

Trackbacks 0 / Comments 0

직장상사가 뭔데? 직장상사 흉보기 존재?…직장인 직장상사 뒷담화 알고보니?

직장인 대화의 소재 직장상사 흉보기…상사 통솔력 부족 뒷담화 1순위

직장상사 연예인·정치 이야기, 보너스·승진 불만 등이 주요 뒷담화

"우리 부장 참 말이 안통해요."
"우리 부장은 실력도 없으면서 잔소리는 또 얼마나 심한데요."
"이렇게 없는 곳에서 부장 욕을 왜 하죠?"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마땅히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으니까요."

"직장인의 스트레스는 여간 많은 게 아니네요."

"그래서 이를 풀기위해 많은 사람이 술로 보낸다고 해요."

"그래요? 그렇게 하다 건강까지 망치곤 한대요."





직장일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충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중에서도 직장 구성원간의 보이지 않는 알력은 업무능력을 떨어뜨리고 구성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안겨줍니다. 직장인들이 모이면 어떤 뒷담화를 할까요. 왜 뒷담화를 하게 될까요. 뒷담화를 하면 어떤 이점과 어떤 손실이 있을까요.

직장인-직장-회사-통솔력-부장-사장-이사-뒷담화-직장생활-직장-회사-직장동료-동료-회사일-월급-셀러리맨-연봉-직장상사-직장부하직장생활에 뒷담화가 있습니다. 직장내 뒷담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동료들끼리 모이면 어느새 직장상사 흉보기부터?
"우리 부서의 부장은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주말 한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직장인들이 많다보니 여기저기서 직장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게 직장상사 이야기입니다. 직장이야기에 단골로 빠지지 않는 직장상사 뒷담화 왜 그럴까요. 왜 하필이면 직장상사이며 왜 뒷담화일까요.

직장인들 잡담 대상 '불명예 1위' 알고보니?
사회인 모임에 참석했더니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직장상사 뒷담화를 보니 직장생활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회원들에게 물었습니다. 직장에서 동료들끼리 잡담을 할때도 지금처럼 직장상사 뒷담화를 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회원들은 저마다 "수시로 직장상사 뒷담화를 나눈다"라는 당연한 답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술자리나 회식때에도 안주로 즐겨 등장하는 것이 바로 직장상사 흉보기라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직장상사 흉보기를 하게 될까요.


직장인-직장-회사-통솔력-부장-사장-이사-뒷담화-직장생활-직장-회사-직장동료-동료-회사일-월급-셀러리맨-연봉-직장상사-직장부하직장생활에 뒷담화가 있습니다. 직장내 뒷담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직장인 무슨 뒷담화 나누나 살짝 엿봤더니?
"부장이 통솔력이 없으니까 야단만 마구 칩니다."

직장인들은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회원들이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바로 직장상사의 통솔력이라고 합니다. 통솔력이 없어 우유부단하고 부서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지 않아 참 답답하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끼리 뒷담화라도 하지 않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이면 나누는 대화의 또다른 안주꺼리는 '동료에 대한 뒷담화'라고 말합니다. 직장 동료도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직장인들의 대화꺼리는 연예인과 정치 이야기, 보너스와 승진 불만이야기라고 합니다.


뒷장 뒷담화 색다른 얘기 사내 연애 소식 들리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엔 직장동료들간에 대화만큼 흥겨운 게 없다고 합니다. 그 대화의 주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내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 확산 속도도 빠르고 카더라 통신도 많이 전파된다고 합니다. 정신이 번쩍 뜨일 소식이 바로 사내 연애라고 합니다. 

직장인-직장-회사-통솔력-부장-사장-이사-뒷담화-직장생활-직장-회사-직장동료-동료-회사일-월급-셀러리맨-연봉-직장상사-직장부하직장생활에 뒷담화가 있습니다. 직장내 뒷담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직장에서 뒷담화는 왜 식을줄 모를까?
"요즘도 예전만큼 여전히 직장에서 뒷담화 여전해요."

뒷담화는 직장인들에게 거의 필수품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최근에도 직장에서 뒷담화가 식을줄 모르고 들려오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직장에서 들려지고 있는지 회원들에게 물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최근 직장내 뒷담화가 예전보다 훨씬 늘었다고 합니다. 이러고보면 직장인들의 뒷담화는 직장인의 일종의 생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직장 내에서 뒷담화를 많이 나눌까?
"직장 내에서 왜 뒷담화를 나누세요?"
"글쎄요?"

직장 내에서 뒷담화를 나누는 이유는 뭘까요? 회원들은 회사내 돌아가는 정세 파악과 회사내 정보나 동향 확보를 위해서라고 합니다. 또다른 회원들은 감정분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라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들은 뒷담화를 나누면 동료 간에 친밀감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회원들은 내가 가진 불만을 다른 사람이 알아주기 원해서라고 합니다.



직장인-직장-회사-통솔력-부장-사장-이사-뒷담화-직장생활-직장-회사-직장동료-동료-회사일-월급-셀러리맨-연봉-직장상사-직장부하직장생활에 뒷담화가 있습니다. 직장내 뒷담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최근 달라진 직장 풍속도 직장 내 뒷담화도 SNS 바람?

"요즘 왜 직장 내 뒷담화가 늘어날까요?"
"글쎄요?"

그렇다면 왜 직장 내 뒷담화가 늘어나고 있을까요. 회원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회원들은 이같은 대화가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사회관계망(SNS)등 '돼지털 매체의 발전', '해고 임금 승진 등 직장 불안정 증가', '성과주의 강화로 경쟁·질투 심화' 등을 이유로 지적했습니다.





'은근한 문화' 대신에 서로 탁 터놓고 상생한다면?
뒷담화는 은근히 즐기려는 그릇된 의식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은근히 즐기기는 조직의 발전과 팀워크를 저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뒷담화를 나누기 보다는 사람에 대한 존중과 너그로움과 이해가 절실해 보입니다. 어떠세요? 얄미운 직장상사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직장·사회 처세술 비결?…직장·사회서 처세술 잘하면?
직장빈대?…골치아픈 직장빈대 퇴치 방법은?
모닝커피? 업무?…직장인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
직장인 싫어하는 직장상사와 동료?…직장서 내 모습?
최악 직장상사·꼴불견 직장동료?…직장인 속내?
직장인들 어떤 잡담 할까…직장인들 대화 속내는?
직장상사와 친구 결혼식 겹쳐?…고민되는 경조사비?
큰소리 지르는 상사 어떡해?…직장생활 큰소리 해법?
"계속? 그만둬?"…직장·연애 그만둘때 알리는 신호?
절전시대·여름철, 꼴불견 복장?…직장인 복장과 패션?
끔찍한 상사와 부하?…직장내 최악 상사와 부하?
상사가 화내도 상처 안받아?…직장생활 잘하는 비법?
매력적인 직장 이성은?…미혼남녀 속내 엿봤더니?
직장 그만둬야할 신호?…직장생활 잘하는 비결은?
주말 자도자도 왜 피곤?…주말 잠 벌충 잘못했다간?
이게 현실?…직장인 취업전 환상과 깨어져버린 현실?
여성 직장인 3대 꼴불견?…화장 잘하면 藥? 과하면 毒?
취업면접때 쏟아진 황당 질문?…대답 보면 인재가 보여?
직장생활 분위기 망치는 사람?…허풍쟁이 딱 걸렸어?
돈빌려 안갚는 직장선배?…직장인 돈거래 속내 엿보니?
이런말 들으면 뚜껑 열려?…직장인이 듣기 싫은 말은?
그만둬? 계속 다녀?…직장 그만둬야 할 때 알리는 신호?
직장생활 울컥할땐 언제?…울컥증 극복 비결은?


Trackbacks 0 / Comments 1

직장상사가 화내도 상처 안받는 비결?…직장생활 잘하는 비법은?

상사 화 원인 나 향한게 아니라 생각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생각 바꿔야

직장상사 화 위로하면 상처 덜 받아…훈련통해 스트레스 덜 받는 연습

"직장상사가 너무 야멸차게 야단을 쳐서 화가 나요."
"직장상사 스트레스 무척 받는 편이군요."
"별 수 있나요. 직장상사에게 대들수도 없고…"

"그러게요, 직장상사하고 관계가 몹시 껄끄뤄요."

"직장상사랑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직장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몹시 심해요."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뤄지는 관계입니다. 그러다보면 사람들끼리 크고 작은 충돌과 마찰이 있기 마련입니다.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상처받고 화를 낸다면 그야말로 스트레스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은 없을까요.

사내커플-직장인-사내연애-사회생활-부장-이사-사장-직장내 커플-직장연애-사내부부-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일-취직-구인구직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이 있습니다. 세미예 아이들이 만든 계란 어떻습니까.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이 있다?
직장상사가 잔뜩 화가 나서 분위기가 여간 삭막한 게 아닙니다. 직장상사의 야멸찬 분노에 스트레스를 너무나도 심하게 받아 당장 직장을 때려 치우고 싶습니다. 이럴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고 이를 잘 넘어갈 수 있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연구까지 해서 발표한 것이니 직장인들의 경우 참고하면 어떨까요.



사내커플-직장인-사내연애-사회생활-부장-이사-사장-직장내 커플-직장연애-사내부부-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일-취직-구인구직직상생활은 서로의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비결은 직장상사가 화내도 상처를 안받아야 합니다.


 "내게 화난 게 아니야, 뭔가 일이 있나 보군" 생각한다면?
"부장님 잔뜩 화가 난 표정이 무서워요"
"내게 화난 게 아니겠지. 뭔가 다른 일이 있나 보군"

이렇게 생각하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직장상사가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 저널과 헬스데이 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그 비법을 함께 볼까요.





상대방 분노 때문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나한테 화난 게 아냐, 뭔 일이 있나 보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화를 냅니다. 직장상사나 동료가 잔뜩 화를 내서 말할때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보다. 나 때문에 저러는 것은 아냐."  자신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면 화가 잔뜩난 직장상사나 직장동료의 분노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한 연구결과가 말합니다.(Telling yourself that an angry person is just having a bad day and that it's not about you can help take the sting out of their ire, a new study suggests.)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 연구는?
이 연구의 요지는 쉽게 말해 화를 내는 상대방의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은 인지행동 요법에서 흔히 쓰이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나를 향해 화를 낸다면 "오늘 일이 잘 안풀리고 안좋은 소식을 접했나 봐. 그래서 내게 지금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이야"라고 자신에게 가만히 들려주는 방법입니다.


사내커플-직장인-사내연애-사회생활-부장-이사-사장-직장내 커플-직장연애-사내부부-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일-취직-구인구직-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훈련을 통해 직장상사가 화내도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은 누가 연구?
'화를 내도 상처를 받지 않는 비결'은 미국의 스탠포드대 연구팀의 조사결과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재평가하는 방법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두가지 종류의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실험 참가자들에게 화난 사람의 얼굴 사진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참가자들은 마음이 몹시 상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때 일부 참가자에게 “사진 속 그 사람에게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한 뒤에 실험 참가자에게 다시 같은 사진을 보자 마음이 덜 상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참가자들에게는 화난 얼굴을 떠올리게 하고 화난 얼굴 때문에 생겨난 자신의 감정을 느껴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화가난 사람의 얼굴 사진을 보여줬더니 실험 참가자는 여전히 마음이 상했다고 합니다.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 후 뇌의 활동을 보니?
스탠포트 대학 연구팀은 이번에는 참가자들의 뇌가 어떤 활동을 보이는지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뇌 활동 모습 측정 결과 다른 사람의 화를 '화의 원인이 나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재평가하면 그 사람의 화난 얼굴 때문에 생겨난 부정적 감정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내커플-직장인-사내연애-사회생활-부장-이사-사장-직장내 커플-직장연애-사내부부-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일-취직-구인구직-직장상사-직장인-회사-월급-직장생활-분노-angry-heart-상처-직장동료-직장상사-분노-화-취업직상생활은 서로의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비결은 직장상사가 화내도 상처를 안받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 연구는 어떤 의미?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는 비결'의 연구를 주도한 스탠포드대학 젠스 블리처트 교수는 이번 연구에 대해 이런 현상은 뇌에서 감정적 정보와 재평가 정보가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감정적 정보는 뇌의 뒤쪽에서 앞쪽으로 퍼져나가면서 처리되고 재평가 판단은 뇌의 앞쪽에서 생겨나 뒤쪽으로 퍼져나간다고 말합니다.


훈련을 통해 상대방이 화를 내도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젠스 블리처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훈련을 통해 재평가 능력을 갖춘 사람은 직장상사가 나 직장동료가 기분이 나쁠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다면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의 준비를 갖춘 사람은 직장 상사가 비록 소리를 크게 지르고 화를 내도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 저널에 실렸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Think 'It's Not Me, It's You,' When Dealing With Angry Person
(US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직장생활은 서로의 마음을 다스려야?
직장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서 이뤄지는 조직사회입니다. 조직사회는 소통과 공유가 중요합니다. 서로와 서로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과 불통이 있다면 그 조직 자체의 생산성을 저하되고 조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떠세요. 소통과 공유를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조금씩 배려한다면 직장생활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지 않을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스트레스 받았더니 아찔?…만성스트레스가 위험?
희끗희끗 흰머리가 위험?…만성스트레스 요주의?
우울증·스트레스 받은 뇌?…우울증·스트레스 방치땐?
스트레스 받으면 섬뜩?…스트레스가 콜레스테롤도 증가?
불안·스트레스 해소법?…신앙 깊으면 불안·스트레스 적다?
최악 직장상사·꼴불견 직장동료?…직장인 속내 엿봤더니
스트레스와 우울증 극복법은?…채식했더니 놀라운 일이?
외로움 느끼는 사람 주의…외로움 자주 느끼면 건강에?
오래살려면 스트레스 다스려야?…스트레스 풀어주는 법?
직장인들 어떤 잡담을?…직장인들 대화 속내 엿봤더니?
큰소리 지르는 상사 어떡해?…직장생활 큰소리 해법은?

분노폭발 방치땐 아찔?…분노·스트레스가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Trackbacks 0 / Comments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