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유발?…스트레스 해소법 마음치유? 화병 우울증 치료법?

스트레스 심근경색 뇌졸증 유발…편도체 과잉반응 유발 동맥 염증 증가

동맥 염증 증가하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유발 가능성 있어 주의해야


"평소 스트레스 많이 받는 편입니다."

" 스트레스 자가진단 해소법 증상을 알고 싶어요."

"스트레스 푸는법과 스트레스 해소 음식과 스트레스 테스트가 알고 싶어요."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은데, 요즘 스트레스성 두통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관리와 스트레스성 위염까지 생겼어요."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까지 이상이 생겼어요."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않도록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게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니 주의해야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 정도로 우리 몸을 악화시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덜 받고 받아도 스트레스를 곧장 해소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심한 스트레스는 어떤 증상을 초래할까요. 심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촉발할수 있는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 유발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 자가진단 스트레스 해소 게임 스트레스 증상 스트레스 푸는법 스트레스 해소 음식 등에 관해 모두 알고 싶어요."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군요."


최근 스트레스로 심리상담이나 심리상담센터를 찾아 청소년심리상담이나 성인심리상담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최근엔 어린이심리상담과 마인드맵 마인드맵 프로그램 마임드맵 그리기에서 화병 증상 화병치료 화병에좋은음식 화병 약물 치료 화병환자 정신분열증 정신분열증 초기 증상 정신분열증 증상 치료 완치 치료법 약 원인에 관한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정신이 여간 괴로운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심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을 촉발할 수 있는 이유가 미국 연구팀에 의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 유발'은 누가 연구?

심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심장전문의 아메드 타와콜 박사가 발표(Signs of stress in the brain may signal future heart trouble. Study uses imaging to gain a first look into the mechanisms behind stress response and CV risk)한 것입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심장전문의 아메드 타와콜 박사는 뇌의 공포반응 중추인 편도체(amygdala)가 과잉반응을 일으키면 면역반응을 자극, 동맥의 염증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동맥의 염증이 증가하게 되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New research shows that individuals with a greater degree of activity in the stress center of the brain also have more evidence of inflammation in their arteries and were at higher risk for cardiovascular events, including heart attack, stroke and death, according to a new study.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메디컬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New research shows that individuals with a greater degree of activity in the stress center of the brain also have more evidence of inflammation in their arteries and were at higher risk for cardiovascular events, including heart attack, stroke and death, according to a study scheduled for presentation at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s 65th Annual Scientific Session). 





'심한 스트레스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 유발'은 어떻게 연구?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심장전문의 아메드 타와콜 박사는 2005~2008년 사이에 암 검사를 받았으나 암이 없고 심장병도 없는 것으로 판명된 293명(평균연령 55세)의 CT와 PET 영상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 후 5년 동안 심혈관 건강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Researchers examined PET/CT scans for 293 patients (average age of 55 years) who originally received the test between 2005 and 2008 for cancer evaluation but were found to be free of active disease).


공포반응 담담 뇌부위 편도체 활성도 높아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심장전문의 아메드 타와콜 박사는 2005~2008년 사이에 암 검사를 받았으나 암이 없고 심장병도 없는 것으로 판명된 293명(평균연령 55세)의 CT와 PET 영상을 분석 결과 공포반응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편도체의 활성도가 높은 사람은 35%가 5년 안에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이 발생한 데 비해 편도체의 활성도가 낮은 사람은 5%에 불과했다고 합니다(After correcting for age, gender and other cardiovascular risk factors using the Framingham Risk Score, there was a 14-fold greater risk of cardiovascular events for every unit increase in measured brain stress activity. Over the approximately five-year study period, 35 percent of the patients in the high stress center activity group later suffered a cardiovascular event, compared to just 5 percent of the low stress center activity group). 5년 사이에 모두 22명이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을 겪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반응 강도 1단위 상승때마다 심장건강 문제 발생 가능성 14배 높아져

편도체의 스트레스 반응 강도가 1단위(unit) 올라갈 때마다 심장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무려 1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After correcting for age, gender and other cardiovascular risk factors using the Framingham Risk Score, there was a 14-fold greater risk of cardiovascular events for every unit increase in measured brain stress activity).




편도체활성화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타이밍에도 영향 미쳐

편도체의 활성화는 또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발생의 타이밍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T/PET 촬영 후 1년 안에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이 발생한 사람은 촬영 당시 편도체의 활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While researchers were able to objectively measure stress activity in the brain, the retrospective nature of the study meant that they could not compare it to subjective measures of patients' stress levels. Additionally, the patient population is limited to individuals who received PET/CT scans to screen for cancer).


편도체 활성도 가장 낮은 사람들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시간 간격 가장 길어

이번 연구에서 재밌는 것은 편도체의 활성도가 가장 낮은 사람들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발생까지의 시간 간격이 가장 길었다고 합니다("Over the past several years, it's become clear that stress is not only a result of adversity but may itself also be an important cause of disease. The risks of heart disease linked to stress is on par with that for smoking, high blood pressure, high cholesterol and diabetes, yet relatively little is done to address this risk compared to other risk factors," Tawakol said. "We are hopeful studies like this bring us closer to understanding how stress may lead to heart disease.").


뇌 동맥에 염증 발생해 편도체 활동 증가할수록 골수 자극받아 염증 촉진

그 이유는 편도체 활동이 증가하면 골수가 자극을 받아 염증을 촉진하는 단핵구(백혈구)를 더 많이 만들어 내고 이 때문에 심장과 뇌 동맥에 염증이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타와콜 박사는 설명했습니다(While researchers were able to objectively measure stress activity in the brain, the retrospective nature of the study meant that they could not compare it to subjective measures of patients' stress levels.).


단핵구와 다른 골수 유래 세포들이 증가하는 것을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타와콜 박사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를 살펴보면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도체의 과잉반응, 골수의 활성화, 동맥염증 증가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이 작동하면서 심혈관건강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 박사의 결론입니다(Still, Tawakol said the study findings prompt the question of whether treating stress and reducing the activation of the fear center of the brain may lead to less atherosclerotic inflammation and, ultimately, reduce cardiovascular events. Larger prospective studies are needed.).


이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병 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65차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New research shows that individuals with a greater degree of activity in the stress center of the brain also have more evidence of inflammation in their arteries and were at higher risk for cardiovascular events, including heart attack, stroke and death, according to a study scheduled for presentation at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s 65th Annual Scientific Session).





'고강도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촉발' 영어기사 보기

(메디컬엑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igns Of Stress In The Brain May Predict Arterial Inflammation, Future Heart Problems

(메디컬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스트레스 받았으면 즉각 해소해야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건강의 적은 스트레스입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는 만병의 주범이기 떄문입니다. 요즘 흔하게 듣게 되는 단어가 스트레스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정신병원프로폴리스효능 우울증 강박증 집중력높이는방법 정신분열증 청소년상담 마인드맵 우울증자가진단페스트 화병 불안장애 마음치유 등입니다.


어떠세요, 스트레스 받았다고 생각하면 즉각 해소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유발?…스트레스 해소법 마음치유?

스트레스 높은 직종 근무자 아찔?…스트레스 직종 뇌졸중 위험?

담배 피우면 스트레스 해소될까?…담배에 관해 몰랐던 진실

불안과 걱정 스트레스 많으면 섬뜩?…불안·걱정 스트레스 극복?

직장인 스트레스? 직장인 이럴땐 정말 피곤?

만성 스트레스 건강에 아찔?…1분안에 스트레스 해소법은?

스트레스로 희끗희끗 흰머리가 위험?…만성스트레스 요주의?

스트레스 받았더니 아찔?…만성스트레스가 위험해 왜?

우울증·스트레스 받은 뇌 섬뜩?…우울증·스트레스 방치 아찔?

스트레스 받으면 섬뜩?…스트레스가 콜레스테롤도 증가?

불안·스트레스 해소법?…신앙 깊으면 불안·스트레스 적다?

스트레스와 우울증 극복법은?…채식했더니 놀라운 일이?



Trackbacks 0 / Comments 0

고기 먹었더니 우울증이?…우울증 채식과 육식중 상극과 찰떡 궁합 알고보니?

육식 우울증 높이고 채식은 낮춰…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를 수 있어

채식 우울증상 낮춰…육류˙가공식품 섭취 서양식 우울증상 1.15배 높여

"우울증이 갑자기 몰려와 괴로워요."

"음식을 가려 먹고 기분을 자주자주 전환해주면 어떨까요?"

"그래요?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육식보다는 채식이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요? 지금 당장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꿔야겠네요."

 



우울증은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고 갖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등 인생의 불청객이 되고 있습니다. 우울증이 심한 사람의 경우 극단적인 선택을 통해 사회문제화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은 치료마저도 쉽지가 않습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해 최근엔 권장하는 식단마저 나올 지경입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해서는 어떤 식사가 좋을까요. 채식이 좋을까요? 아니면 육식이 좋을까요. 채식과 육식이 우울증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리 몸은 균형잡힌 식단을 좋아합니다.

 

채식을 먹을까? 육식을 먹을까?

우리의 몸은 골고른 영양섭취를 좋아합니다. 채소에서 얻는 영양분과 육식에서 얻는 영양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들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만 몸도 건강합니다. 하지만, 특정 질환은 육식과 채식을 가립니다. 이들 질환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일종의 음식에도 상극이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은 어떨까요? 음식과 관계가 있을까요. 음식과 관계가 있다면 채식이 좋을까요. 육식이 좋을까요. 이들 음식을 가려서 먹는다면 건강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

"음식과 우울증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아닌데, 우울증도 어떤 식사를 하느냐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고 해요."

 

어떤 식사를 하셨나요? 우울증엔 어떤 식사가 좋을까요. 이 같은 질문에 답이라도 하듯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리 몸의 특정 질환은 궁합이 맞는 음식과 상극인 관계가 있습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누가 연구?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는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국민들 중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식사 패턴과 우울증상의 상관성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기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패턴은 우울증상을 높이지만 채소, 잡곡, 콩 등 채식을 하면 우울증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어떻게 연구?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국민들 중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63가지 식품의 1년간 섭취빈도와 주성분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한국인 식사패턴을 서양식(육류, 튀긴 음식, 탄산음료, 라면, 아이스크림 선호군), 한식(채소, 해조류, 생선위주 선호군), 채식(과일, 채소, 잡곡류, 콩, 유제품 선호군)의 3가지로 나눴다고 합니다.


또한 연구팀은 2주 이상 연속적으로 우울감이 있는 경우를 ‘우울증상’으로 분류하고 다른 질병요인을 배제한 채 식사패턴과의 상관성을 살폈다고 합니다. 만 19세 이상 총 9717명 전체 대상자 중 우울증상 경험자는 12.6%였다고 합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고기위주의 식습관은 우울증을 부른다고 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과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과의 연관성은?

부산대동병원·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강기영, 김경남, 배은진)이 만 19세 이상 총 9717명을 대상으로  63가지 식품의 1년간 섭취빈도와 주성분을 분석했더니 육류와 가공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 패턴은 우울증상을 기준치보다 1.15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특히 과체중 그룹에서는 이 수치가 1.53배까지 상승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일을 중심으로 채소·잡곡·콩·유제품 등을 선호하는 채식패턴은 우울증상이 오히려 0.90배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채소·해조류·생선 섭취 위주의 한식패턴은 우울증상과 관련이 없었다고 합니다. 

 


 

 

채식위주 식습관이 우울증을 낮추는 이유는?

연구팀의 조사결과 육류와 가공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 패턴은 우울증상을 기준치보다 1.15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일을 중심으로 채소·잡곡·콩·유제품 등을 선호하는 채식패턴은 우울증상이 오히려 0.90배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 위주의 채식패턴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반응에 의한 우울증상을 감소시키는 반면 육류를 주로 섭취하는 서양식패턴은 항산화 물질과 엽산의 섭취 부족에 따른 산화스트레스 증가와 신경보호효과 감소가 우울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채소-해조류-생선-과일-채소-잡곡류-유제품-콩-탄산음료-가면-아이스크림-튀긴음식-영양-우울증-채식-육식-사회병리현상-쇠고기-돼지고기-음식 상극-음식궁합-채식주의자-비타민-성인병-콜레스테롤-정신병-영양분우울증이 있다면 채식이 권장됩니다.

 

 

'고기위주 식습관 우울증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 우울증 낮춘다'는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가 의미가 있는 것은 식단과 우울증과의 연관 관계를 알아냈다는 것입니다. 고기위주 식습관은 우울증을 부르고, 채식위주 식습관은 우울증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구에 참가한 배은진 대동병원 가정의학과장은 이번 연구로 국내 식사패턴과 우울증상의 통계상 상관관계가 관찰됐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단언하기에는 아직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채소와 잡곡, 콩류를 주로 섭취하는 방향으로 식사패턴을 바꾼다면 우울증상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는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합니다. 말하자면 채식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우울증상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식의 궁합과 상극을 잘 알아야 몸이 좋아해?

연구를 종합해보면 우울증에는 채식이 더 맞다고 합니다. 육식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몸은 채식이든 육식이든 질환과 질병, 증상에 따라 다른 반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특정 질환에 맞는 음식을 섭취했을때는 우리 몸이 좋아하고 몸에 잘 맞지만 그 반대로 서로 상극인 음식을 먹을때는 거부 반응을 나타냅니다.

 

어떤 질환과 증상이 어떤 음식과 상극인지는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반대로 서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평소 챙겨서 섭취한다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할 것입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가공육 먹은 남성 임신성공?…가공육 먹는 남성 임신 수정능력?

모유수유 자녀 IQ 발달과 관계없다?…그래도 모유수유 왜?

장수비결 있다?…오래 살려면 좋은 생활습관으로 당장 바꿔?

생각없이 청량·가당음료 마셨다간?…청량·가당음료와 당뇨병 관계?

튀긴 음식 좋아했다간?…튀긴 음식과 심부전 관계 알고보니?

커피의 놀라운 재발견…커피가 무서운 다발성경화증 예방 도움?

안익은 바나나가 좋아?…바나나 진실과 오해? 숨겨진 비밀?

소화제 우유랑 먹었더니…약 알고먹으면 약, 잘못먹으면 독?

채식주의와 육식주의 건강상태?…채식주의자 깜짝 놀랄 소식?

우유에 놀라운 효능이?…여성·퇴행성 관절염 있다면 주목!


Trackbacks 0 / Comments 0

우울증·건망증 아찔한 사연…'마음의 감기' 우울증 알고봤더니?

우울증으로 인한 부작용과 문제점 심각…우울증 겪으면 기억력 저하돼

우울증 인정하고 치료받아야…고혈압 운동부족도 기억력 저하와 관계

"요즘 시무룩하고 의욕도 없고 늘 홀로된 느낌입니다"

"외롭고 고통스럽고 쓸쓸했더니 기억력마저 뚝 떨어지는 것 같아요."

"우울증하고 기억력이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한 가지에 너무 정신이 팔려서 나머지 것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닐까요?"

"글쎄요, 우울증하고 기억력 관계가 없지 않은듯 해요."





오늘날 세계는 참으로 살아가기 복잡다단합니다. 빠르게 돌아가고 무섭게 바뀌고 조금만 한 눈을 팔면 코를 베아가는 세상입니다. 이런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울증은 그 문제성이 심각합니다.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우울증. 그런데 우울증이 있으면 기억력마저 감소한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가 나오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그만큼 현대인들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우울증-우울감-기분-울적-건강-정신병-정신-마음-되-고혈압-운동-산책현대인들의 삶에 우울증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낳고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아찔하고 황당한 일을?

주부 A씨는 요즘 심각한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업주부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남편과 아이들이 출근이나 등교하고 나서 홀로 남겨지면 갑자기 무기력증에 빠지게 됩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듯 쓸쓸하고 외로움을 심하게 느낍니다. 생각다못해 병원을 찾았더니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을 떨쳐 버리려 노력했지만 여전히 치유되지 않습니다.

 

어느날 몹시도 쓸쓸한 기분에 누워 있다가 펑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선 주방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다행히 급하게 소화기로 불을 끈 관계로 대형사고는 면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를 한잔 하려고 물을 끓이다가 그만 가스불을 끄지 않았던 것입니다. 요즘 그녀는 쓸쓸하고 자주 기억력도 감퇴하는 것 같아 몹시도 불안하고 아찔합니다.

 

현대인들의 공공의 적 우울증이 뭐기에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합니다.


감정이나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우울증은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상당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고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울증-우울감-기분-울적-건강-정신병-정신-마음-되-고혈압-운동-산책현대인들의 우울증과 무기력증 등은 조기에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우울증을 겪으면 기억력이 저하된다?

 우울증이 기억력 저하를 가져올 위험이 상당히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장수센터(Longevity Center)가 갤럽 연구소와 함께 18세에서 99세 사이의 모두 1만8천5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의 건강관련 언론 메디컬뉴스 투데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장수센터(Longevity Center)와 갤럽 연구소와가 건강문제 혹은 생활습관과 기억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비교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우울증이 기억력 감퇴와 연관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고혈압, 운동부족도 기억력 저하와 연관?

우울증이 기억력 저하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연구팀의 연구에서 재밌는 것은 우울증 외에도 기억력 저하와 관련이 있는 큰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고혈압과 운동부족 낮은 교육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기억력 저하와 연관성이 큰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연구를 이끈 노화학교수 개리 스몰 박사는 우울증 외에도 고혈압, 운동부족, 낮은 교육수준이 기억력 저하와 연관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이 연구는 한마디로 우울증과 고혈압을 치료하고 운동량을 늘리라는 것입니다.

 

개리 스몰 박사는 또한 교육수준을 높이면 기억력 저하를 막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PLoS ONE) 최신호에 실렸다.

 

 

우울증-우울감-기분-울적-건강-정신병-정신-마음-되-고혈압-운동-산책우울증도 치료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우울증 자가진단은 어떻게?

나는 매사에 의욕이 없고 우울하거나 슬플 때가 있다.
나는 갑자기 얼마동안 울음을 터뜨리거나 울고 싶어질 때가 있다.
나는 밤에 잠을 설칠 때가 많다.
나는 예전에 비해 식욕이 없다.
나는 요즘 체중이 줄었다.
나는 변비 증상으로 고생 중이다.
나는 요즘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는 요즘 이유 없이 피곤하다.
나는 항상 머리가 맑지 못하고 무겁다.
나는 전에는 쉽게 하던 일에도 어려움을 느낀다.
나는 안절부절 못하고 진정할 수가 없다.
나는 나의 장래가 희망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스스로 결단력이 없다고 느낀다.
나는 사회에 유용한 사람이 아니며 불필요하다고 느낀다.
나는 내 인생이 즐겁지 못하고 우울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죽으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병원에서는 이런 항목을 통해 평가를 합니다. 평소 제시한 항목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우울증은 결코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이 아닙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Depression affects memory by 'impairing ability to differentiate similarities'

(미국 메디털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우울증-우울감-기분-울적-건강-정신병-정신-마음-되-고혈압-운동-산책현대인의 바쁜 삶이 현대인을 우울하게 합니다.


'마음의 감기' 우울증의 가장 큰 적은?

우울증을 흔히 '마음의 감기'라고 합니다다. 남녀노소 누구나 우울증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의 가장 큰 문제는 우울증을 치료가 필요한 병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병이라고 인정해야 치료가 시작되는데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어도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방치하다가 병원을 찾을때는 심각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단순히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이지만 우울증은 이러한 기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오래도록 지속되며 정신은 물론 신체적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우울증 증세가 나타난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나중에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혹시 우울증을 그저저런 질환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지는 않나요. 혹시 지금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면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냉소적 성격 많아진 이유?…냉소적 성격 치매 위험 '아찔'

자주 다투면 섬뜩? 오래 살려면 싸움 그만둬?…다툼과 사망률 관계?

개방형·폐쇄형 사무실 엄청난 차이?…사무실 환경 무서운 영향?

소화제 우유랑 먹었더니…약 알고먹으면 약, 잘못먹으면 독?

 돕는 마음 부족 노년엔 아찔?…착한 마음 건강과 장수 도움

커피의 놀라운 효능…커피 하루 3잔 마셨더니 당뇨병 위험이 줄어?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채식주의와 육식주의 건강상태는?…채식주의자들 깜짝 놀랄 소식?

우유에 놀라운 효능이?…여성·퇴행성 관절염 있다면 주목!

오래살려면 채소·과일 많이 먹어?…채소·과일 하루 얼마나 먹어야?

입냄새 제거 구강청결제 아찔?…음주운전에 구강청결제가 왜?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