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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 고혈압 흡연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나중 치매 위험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 요인 지닌 사람 노년에 치매 위험

중년 고혈압과 흡연 안좋다고 하니 빨리 금연하세요."

"설마, 고혈압과 흡연이 무슨 문제를 일으키겠어요?"

"아니네요, 중년 고혈압과 흡연이 나중에 치매 위험을 높인데요."

"그래요? 그럼 빨리 담배 끊고 고혈압 치료 받아야겠네요."
"하루라도 빨리 담배 끊고 고혈압 치료 받으세요."





중년이 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합니다. 이른바 노화 때문입니다. 특히 고혈압과 흡연이 안좋습니다. 혈압이 높다는 것은 몸에 적신호를 켜기 시작했다는 뜻이며 흡연은 각종 질병 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중년의 고혈압과 흡연이 왜 안좋은지 지금부터 살펴보려 합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치매 위험

중년이 되면 병원갈 일이 잦아집니다. 이곳 저곳 하나씩 둘씩 아프기 시작합니다.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년에 비만·흡연·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혈관질환 위험 요인이 있으면 노년에 치매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Middle-aged men and women at risk for heart disease may also face a higher chance of dementia later in life, a new study suggests.)가 발표돼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년 때의 고혈압, 비만, 흡연, 고지혈증 당뇨병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요인이라고 합니다(Unhealthy in Middle Age, Dementia in Old Ag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smoking may set you up for Alzheimer's, research suggests).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위험 누가 연구

중년 때의 고혈압, 비만, 흡연, 고지혈증 당뇨병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요인이 된다는 사실은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이 연구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이 연구결과를 휴스턴에서 열린 미국 뇌졸중학회(American Stroke Association)의 '2017 국제뇌졸중 학술회의'에서 발표했습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는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은 노년에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와 헬스데이 뉴스, 웹엠디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중년의 비만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치매 위험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는 1987년 미국 4개 지역에서 남녀 1만5천744명(45~64세)을 대상으로 시작된 '지역사회 동맥경화 위험' 연구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은 노년에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뇌세포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혈압 흡연 치매 위험 높아져

1987년 미국 4개 지역에서 남녀 1만5천744명(45~64세) 중 지금까지 1천516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은 1987~1989년 사이에 중년 남녀 346명(평균연령 52세)을 대상으로 비만·흡연·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같은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가졌는지 검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5년 후 이들이 평균연령 76세가 된 2011~2013년 사이에 뇌세포의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중년기에 혈압이 높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당뇨병이 발생한 사람은 노년기에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다른 사람에 비해 31%에서 77%까지 높아지는 것으로나타났다고 합니다.





치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때문으로 알려져

치매 중 가장 흔한 알츠하이머 치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은 뇌세포 표면에 있는데, 이들이 서로 응집을 일으키면서 뇌에 쌓이면 독성을 띠면서 뇌세포를 죽게 한다는 것입니다.


'중년기 고혈압 흡연 치매 위험 높아져' 연구결과를 봤더니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의 조사 결과 중년기에 담배를 피운 사람은 담배를 피운 일이 없거나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41% 높았다고 합니다.


중년에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2가지 이상 가지고 있던 그룹은 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전혀 없던 그룹에 비해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훨씬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없던 그룹은 노년이 됐을 때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높아진 경우가 31%에 불과했지만, 혈관질환 위험요인을 2가지 이상 가지고 있던 그룹은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높아진 경우가 61%에 달했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협압 당뇨 흡연 치매위험 높여

고테스만 박사의 연구에서 중년기에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면 나중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혈압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39%, 혈압이 120/80mmHg~139/89mmHg인 사람은 3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중년기에 당뇨병이 발병한 사람은 나중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77% 높았다고 합니다. 이는 치매 위험을 높이는 APOE4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이 치매에 걸릴 가능성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중년 고혈압 흡연 아찔?…치매초기증상 고혈압 흡연이 부른다?



흡연과 치매 위험 유전자 인종따라 어떻게 달라졌나

흡연과 치매 위험 유전자는 흑인보다 백인에게 더 강력한 치매 위험요인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인종이 달라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고, 또다른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APOE-4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에게서도 결과가 동일했다고 합니다. 치매 발생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11% 낮았다고 합니다.





'중년기 고협압 당뇨 흡연 치매위험 높여' 연구결과 뭘 말하나

이번 연구를 전체적으로 종합해보면 고혈압, 흡연, 당뇨병이 심혈관 질환만이 아니라 치매의 위험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것입니다. 고테스만 박사는 이 점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가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스턴대학 신경과 전문의 앤드류 버드슨 박사의 평입니다. 그는 혈관질환은 베타 아밀로이드를 쌓이게 할 수 있고, 이미 쌓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제거되는 것도 방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뉴욕 마운트 사나이 병원 인지건강센터실장 샘 갠디 박사는 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 뇌에도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이는 또 치매가 중년의 건강 문제에서 발단될 수 있다는 암시이기도 하다고 그는 덧붙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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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ealthy in Middle Age, Dementia in Old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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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 몰랐던 진실?…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

알츠하이머 치매 공간기억 테스트로 예측,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기

건망증과 알츠하이머 치매는 완전 다른 증상으로 요주의


"자꾸만 기억력이 감퇴되는게 이러다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뭐 없나요."

"알츠하이머 치매랑 건망증은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인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을 앓는대요."

"그러게요. 빨리 치료제가 개발돼 이런 문제 극복해야 될텐데요."




사람은 태어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세포가 죽고 새로 태어나기를 반복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세포의 노화로 인해 사람에게 더 이상 어떻게 해볼 순간이 옵니다. 늙고 병들도 죽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 무서운 존재입니다. 기억력은 사실상 잃어버려 그 소중한 것들과 함께 있으되 느낄수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을 뭐 없을까요. 미리 알수만 있다면 미리 대처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야 건망증이야?

"자꾸만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는게 알츠하이머 치매 전조현상인지 건망증인지 모르곘어요."

"알츠하이머 치매건 건망증이건 기억력이 깜빡깜빡 한다는게 여간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기억력 감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많이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간직했던 것조차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기억의 블랙홀은 인간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기억력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기억의 블랙홀 알츠하이머 치매가 뭐길래?

우리가 흔히 치매라고 알고있는 정확한 병명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을 말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Alois Alzheimer) 박사가 최초로 보고해서 알려졌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합니다.


치매는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뇌의 질환)으로 인해 기억, 언어,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나타내는 증상을  말하며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질환은 70~100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 치매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를 떠올릴 만큼 전체 치매의 대부분(50~75%)을 차지하고 나머지 다른 유형의 치매(혈관성치매, 루이소체치매, 파킨슨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가역성 치매 등)가 차지합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를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치매와 건망증 차이가 뭘까?

건망증은 뇌의 일시적인 검색 및 회상능력에 장애가 생긴 단기 기억장애로 치유가 가능한, 건강하고 정상적인 기억 현상입니다. 반면, 치매는 기억장애 외에 시공간 파악능력장애, 판단력장애, 언어장애, 계산장애 등 다양한 인지기능 전체가 손상된, 광범위한 뇌손상을 동반하는 뇌질환입니다.


건망증은 기억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순간에 떠올리기 어려울 뿐이므로 차근차근 상황을 되짚어가면 다시 기억해낼 수 있지만, 초기 치매 증상은 기억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원래의 기억 자체를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건망증으로 진단된 사람들의 상당수가 치매로 진행됐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건망증은 한마디로 뇌 신경 회로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치매는 뇌 신경조직 파괴로 뇌 세포수 감소해서 발생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참으로 무서운 질환입니다.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몽땅 잊어버릴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소중하고 귀하게 가꾸어온 것이라 할지라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고 나면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알츠하이머 치매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납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미리 알수가 있다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기 전에 이를 적절하게 치료해 건강한 삶을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하계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 누가 연구?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Alzheimer's disease is projected to affect one million Britons by 2025. Scientists discovered decade-old spatial memory test can predict onset. Could be used a point when there is still time to stave off symptoms).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특별한 공간기억 테스트로 최장 2년 전에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Alzheimer's disease could be diagnosed and predicted two years before onset, thanks to a landmark test. A simple memory test costing a few pence can give up to two years’ warning of the full onset of the disease, Cambridge University scientists found. Dennis Chan, a clinical neuroscience lecturer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said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for a way of screening the millions of middle-aged people who went to their GP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알츠하이머 치매 증간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릴 알수 있는 방법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으로 최장 2년 후 치매 발생 가능성을 93%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Researchers at Cambridge University have found that the cheap spatial memory test invented in Britain a decade ago can not only reliably diagnose Alzheimer’s but also give months or even years of warning before dementia becomes evident. Early data suggest that it is 93 per cent accurate).


데니스 찬 박사의 공간기억 테스트에 의해 밝혀진 연구결과는 데일리 메일과 인디펜던트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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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가 될 가능성이 큰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더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의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15명을 대상으로진행한 실험에서 공간기억 테스트에서 정확하게 답을 못 맞힌 사람이 2년 후 치매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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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4개산 검사법이 뭐기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임상신경과학교수 데니스 찬 박사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위해 오래전에 개발된 '4개 산 검사법'(4MT: 'Four Mountains' test) 테스트는 어떤 산의 풍경을 찍은 영상을 보여준 다음 그 산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이 포함된 다른 3개의 산 영상 중에서 처음 보여준 산과 같은 산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합니다(Known as the ‘Four Mountains’ test (4MT), the new method involves showing patients a picture of a mountain landscape and asking them to identify it among a selection of four landscapes, one of which is the same one seen from a different angle.


알츠하이머 치매 검사법 어떤 방법이 있을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가장 정확한 치매 검사법은 요추천자(lumbar puncture)를 통해 채취한 뇌척수액 속의 치매 특이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The memory tests for dementia used in doctors’ surgeries are no more predictive than a flip of a coin, although some specialist clinics have achieved better results. The only other options in the NHS are a surgical procedure called a lumbar puncture, which costs £700 and involves draining off a sample of the patient’s spinal fluid to look for the telltale proteins that mark the disease, or a brain scan that costs £1,500. Dr Chan’s team carried out a pilot study involving 15 British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또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으로 베타 아밀로이드의 양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뇌-기억력-알츠하이머 치매-건망증-alzheimer's disease-퇴행성 뇌질환-기억-언어-판단력-두뇌-건강-건강관리-장수-수명-질병-병원-PET알츠하이머 치매를 공간기억 테스트로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의미는?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에 대해 찬 박사는 이 공간기억 테스트가 요추천자 검사만큼 정확하며 치매진단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억력 테스트보다는 2배나 정확도가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기억 검사법은 40파운드(약7만원)면 아이패드에 내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The 4MT identified the patients in whom Alzheimer’s was diagnosed over two years with as much accuracy as the surgical technique, and more than twice as much as conventional memory tests. ‘The caveat is that we have only proven the principle and the real test is in the work being done now,’ Dr Chan told The Times. The test is available as an iPad app that costs £40. Spread over the hundreds of patients who consult each GP practice about memory problems every year, it would cost a few pence a time. The group will publish their findings in a scientific journal this year, and Dr Chan will speak about the test at next month’s Cambridge Science Festival). 





공간기억 테스트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 개발 영어기사를 봤더니

Simple memory test that costs just a few pence 'can give warning of dementia up to two years before full onset of the diseas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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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판정을 받았는데 눈앞이 캄캄해요."

"그래요, 관리만 잘하면 오늘날의 당뇨병은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고 하네요."

"그렇군요. 당뇨병은 관리하기 나름이네요."

"당뇨병도 관리 잘하면 건강 유지 할 수 있대요."

"그래요, 이제부터라도 건강관리 잘해야 겠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단도 점차 서구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뇨병 환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한 사회적 비용도 엄청나게 늘고 있고 개인적 고통도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큽니다. 하지만, 관리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정상생활을 할수가 있습니다. 당뇨환자도 혈당관리를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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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증가하는 당뇨병 환자 어떡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단이 서구화 되면서 고혈압과 함께 국내 당뇨병 환자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그 합병증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라는 과정을 거쳐 핏속의 혈당으로 전환돼 세포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됩니다. 하지만 과잉섭취로 혈액 속에 남아 있는 고(高)혈당은 일종의 가시돌기 역할을 합니다.

 

이런 당뇨병으로 인해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위험도 높인다고 합니다. 치매의 40%는 동맥경화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인데, 당뇨가 있으면 뇌혈관 동맥경화가 생겨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당뇨병을 쉽게 볼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형 당뇨병 환자 혈당관리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낮출 수 있다?

2형(성인) 당뇨병 환자는 혈당관리만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Keeping blood sugar levels in check may have a protective effect against dementia in people who have type 2 diabetes, new Swedish research suggests).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대학 의학연구소의 아이딘 라우샤니 박사의 연구결과 당뇨병 환자라 하더라도 혈당관리만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낮출 수가 있다고 합니다("The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average blood sugar levels] and risk of dementia in fairly young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indicates a potential for prevention of dementia with improved blood sugar control," study author Dr. Aidin Rawshani, from the National Diabetes Register and Institute of Medicine in Gothenburg, Sweden, and colleagues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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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혈당관리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낮출 수 있다' 어디서 발표?

이 연구결과는 스톡홀름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당뇨병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 study's findings were to be presented Sept. 14 at the annual meeting of the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in Stockholm, Sweden.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usually considered preliminary until published in a peer-reviewed medical journal).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와 메디컬 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당뇨병 환자 혈당관리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낮출 수 있다' 어떻게 연구?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대학 의학연구소의 아이딘 라우샤니 박사는 당뇨병 환자 35만명(평균연령 67세)의 8년간(2004~2012) 의료기록을 조사분석 했더니 당뇨병 환자라도 혈당관리만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The study included almost 350,000 people with type 2 diabetes. They were all registered in the Swedish National Diabetes Registry between January 2004 and December 2012. They had no history of dementia when they were diagnosed with type 2 diabetes. The mean age was 67 years when the study began). 





혈당 수치 높으면 낮은 환자보다 치매 발생률이 50% 가량 높게 나타나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대학 의학연구소의 아이딘 라우샤니 박사의 연구 결과 2~3개월간의 장기혈당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A1c) 수치가 10.5% 이상인 당뇨병 환자는 6.5% 이하인 환자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fter taking other variables into account, the study found that those with HbA1c levels of 10.5 percent or higher were 50 percent more likely to be diagnosed with dementia compared to people with HbA1c levels of 6.5 percent or less).


이 결과는 환자의 연령, 성별, 당뇨병 진행기간, 흡연, 혈압, 체중, 신장기능, 당뇨약의 종류, 부정맥 등 치매와 관련된 위험요인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당뇨병학회 당뇨병 환자 혈색소 수치 7% 이하로 관리 권장
미국 당뇨병학회(ADA)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를 7% 이하로 관리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Study volunteers were tracked until the study ended in 2012 or they were hospitalized for dementia or died. Using a computer model, the researchers calculated the link between average blood sugar levels and dementia. Average blood sugar levels were based on the results of hemoglobin A1C tests (HbA1C). This test provides doctors with a several-month average of blood sugar levels, according to the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The ADA generally recommends an HbA1C level of 7 percent or less for people with diabetes).


흔히,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혈당, 특히 장기혈당 관리가 치매 위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없었다고 합니다(Evidence is growing that diabetes increases the risk of future declines in brain function. However, there have as yet been no studies on how blood sugar control—as measured by glycated haemoglobin or HbA1c—affects the risk of a future dementia diagn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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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화혈색소가 뭐기에

우리가 알고있는 적혈구에는 혈색소(헤모글로빈)라고 하는 중요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혈색소(헤모글로빈) 분자가 혈액 속의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중 포도당은 혈색소의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 이렇게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부릅니다. 정상인의 당화혈색소 범위는 4~6%이고 당뇨인의 당화혈색소 조절 목표는 6.5~7% 이하로 유지합니다. 당화혈색소가 1% 올라갈 때마다 혈당치가 평균 30㎎/dL 정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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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겪은 당뇨병 환자 치매 위험이 40% 높아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대학 의학연구소의 아이딘 라우샤니 박사의 조사분석 결과 예전에 뇌졸중을 겪은 당뇨병 환자는 뇌졸중 병력이 없는 환자에 비해 치매 위험이 4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In a cohort of 349,299 patients with mean age of 67 years at baseline, 11,035 patients (3.2%) were admitted to hospital with a primary or secondary diagnosis of dementia during a mean follow-up of 4.6 years. Patients with a HbA1c of 10.5% or higher (worst blood sugar control) were 50% more likely to be diagnosed with dementia compared to those with HbA1c of 6.5% or less (most well controlled). Previous stroke in these patients made them 40% more likely to develop dementia than those without stroke).


치매가 발생한 당뇨병 환자는 10년 생존율이 40%로 치매를 겪지 않는 당뇨병 환자의 67%에 비해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또한 조사기간 중 전체 환자 가운데 1만1035명(3.2%)이 알츠하이머 치매진단과 함께 입원했다고 합니다(In a cohort of 349,299 patients with mean age of 67 years at baseline, 11,035 patients (3.2%) were admitted to hospital with a primary or secondary diagnosis of dementia during a mean follow-up of 4.6 years. Patients with a HbA1c of 10.5% or higher (worst blood sugar control) were 50% more likely to be diagnosed with dementia compared to those with HbA1c of 6.5% or less (most well controlled). Previous stroke in these patients made them 40% more likely to develop dementia than those without stroke).






'당뇨병 환자 혈당관리 잘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낮출 수 있다' 영어기사 보기
Tight Control of Type 2 Diabetes May Help Prevent Dementia
Conversely, poor blood sugar control appears to increase risk of brain troubles, study find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ype 2 Diabetes and Alzheimer's Brain 'Tangles'
Obesity might also be behind the increase, researchers say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tudy suggests improving blood sugar control could help prevent dementia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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