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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허허웃는 이유는?…쇠고기가 콜레스테롤 낮춘다?

살코기 편입 식단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효

 DASH식단과 소 살코기 편입 식단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효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라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콜레스테롤 때문에 쇠고기를 안먹고 있어요"
"소의 살코기를 다시봐야겠는데요"
"쇠고기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데요"
"뭐라고요? 정말요?"

현대인들에겐 사회적인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성인병이란 존재입니다. 성인병은 예전에 비해 영양이 늘고 운동시간은 부족해 생기는 일종의 현대병인 셈입니다. 최근엔 이러한 성인병이 어른들뿐만아니라 아이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인병하면 떠오르는 게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를 증가시키는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쇠고기입니다. 쇠고기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장을 담은 연구자료를 소개합니다.


살코기-삼겹살-콜레스테롤-돼지고기-소고기-수육-고지혈증-힐링-웰빙-건강쇠고기오 콜레스테롤 관계의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 
소의 살코기가 의외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소의 살코기 등이 가 콜레스테롤에을 유발하기 때문에 가급적 먹지말라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살코기-삼겹살-콜레스테롤-돼지고기-소고기-수육-고지혈증-힐링-웰빙-건강고기와 콜레스테롤에 관한 연구가 재밌습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는 누가 연구했을까?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페니 크리스-에서톤(Penny Kris-Etherton) 영양학교수는 미국심장학회(AHA)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식단으로 권고하고 있는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과 여기에 소 살코기 섭취량을 늘린 살코기 편입 식단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 연구의 DASH 식단은?
DASH 식단(2천106 칼로리)은 단백질 18%, 탄수화물 55%, 지방 27%, 포화지방 6%, 소 살코기 하루 28g(조리 전 중량)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 어떻게 연구했기에?
크리스-에서톤 박사는 DASH 식단 중 소 살코기 섭취량을 크게 늘리고 다른 부분은 미세조정한 BOLD1(Beef in Optiaml Lean Diet)과 BOLD2 식단을 만들고 이 3가지 식단의 콜레스테롤 저하효과를 미국표준건강식단(HAD: Healthy American Diet)과 비교했다고 합니다.

BOLD1 식단(2천100칼로리)은 단백질 19%, 탄수화물 54%, 지방 28%, 포화지방 6%, 소 살코기 하루 112g, BOLD2 식단(2천104 칼로리)은 단백질 27%, 탄수화물 45%, 지방 28%, 포화지방 6%, 소 살코기 하루 151g으로 각각 편성했다고 합니다.

HAD 식단(2천97 칼로리)은 단백질 17%, 탄수화물 50%, 지방 33%, 포화지방 12%,소 살코기 20g으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 연구결과는?
연구팀은 혈중 콜레스테롤이 다소 높은 30-65세의 성인 36명에게 5주마다 이 4가지 식단을 바꾸어가며 먹도록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DASH, BOLD1, BOLD2 식단이 HAD식단에 비해 혈중 총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BOLD1, BOLD2 식단은 LDL 콜레스테롤을 평균 10%나 떨어뜨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소의 살코기가 콜레스테롤 감소시킨다'영어기사를 봤더니
When you sit down to a hearty meal and eat a high fat serving of food, you end up with high levels of triglycerides, a type of fat, in your blood.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 콜레스테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
콜레스테롤은 현대인들에게 성인병이라는 질환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따라서 현대인들에겐 콜레스테롤을 낮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데 운동도 못지않습니다. 먹는 것과 운동 모두 조금씩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간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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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과거를 만나는 방법 아세요…디지털시대 아날로그 생활상

예전의 생활상 돌아보면 아름다운 장면 아날로그 시대상

아날로그 시대는 정서와 감흥을 마음껏 엿볼수 있는 거울



물장구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 우리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세월은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세월은 과거를 하나씩 둘씩 자꾸만 지워버립니다.

지운 자리에 현재라는 단어를 하나씩 둘씩 심습니다. 그리고 미래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일은 머릿속 회상이나 추억을 통해 가능합니다.

지나고 나면 과거는 참 아름다운 것이 됩니다. 못살았던 과거도 돌아보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맙니다. 우리의 과거모습은 어땠을까요. 과거의 모습을 만나봅니다.

인형을 통해 만나는 과거의 모습들

인형-가마니-새끼줄-동아줄-시집장가-아이낳기

가마니와 새끼줄을 만드는 모습.

시집장가 가는 날.





아이를 낳는 모습.

첫돌을 맞아 돌잡이.

실을 잣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삼베를 짜는 모습.


실을 돌리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경운기를 몰고 5일장에 가는 모습.

소를 이용해 밭을 가는 모습.

농번기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

5월 단오에 머리를 감던 모습.

대장간의 칼과 낫을 벼리는 모습.
 

수박밭의 추억의 모습.

 
과거는 오늘을 있게한 훌륭한 자산
과거는 오늘을 있게한 소중한 자산입니다. 과거가 없이는 오늘도 없습니다. 또한 내일도 없습니다. 비록 우리의 과거가 가난하고 아픈 추억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잘 보관하고 후대에 물려준다면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어떠세요. 우리의 오랜 추억이 다시금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지 않으십니까. 어제인듯 오늘인듯 다시금 돌아보는 과거의 삶을 바라보면서 오늘 하루도 멋드러지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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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세가 뭐야?… 지구온난화와 방귀가 무슨 관계? 소와 방귀세 무슨 죄?

육류 소비 증가로 지구온난화 날로 심화되자 방귀세 들먹

지구온난화 주범 육류 때문에 소에 대한 방귀세까지 들먹



요즘 날씨가 수상합니다. 갑자기 강추위가 몰려옵니다. 어느날 폭설이 내리기도 합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이상기온이라고 합니다. 그 이상기온을 지구 온난화 현상에서 찾기도 하고 환경오염에서 찾기도 합니다. 또 어떤 전문가는 지구 온난화 현상 대신에 지구 냉한기 현상을 들먹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구가 나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다양한데서 찾을 수 있겠지만 역시 환경오염이 가장 큽니다. 환경오염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초록별 지구는 '후손에게서 잠시 빌린 것'이니까요.

환경문제를 짚어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방귀세'라는 다소 생뚱맞는 환경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방귀세-지구온난화


☞ 육류 소비 증가 지구 온난화 주범으로

현대인들은 참 바쁘게 살아갑니다. 현대생활은 과거에 비해 몹시도 풍요로와 졌습니다. 이렇게 바쁜 생활 등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하루 세끼의 밥을 꼬박 챙겨 먹지 않습니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서 우리나라의 쌀소비가 연평균 2.4% 정도씩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쌀소비가 감소한 대신 밀가루를 이용한 즉석식품이나 육류소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육류 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주범을 더 정확하게는 육류를 공급하려고 사육하는 가축이 내뿜는 온실가스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오죽했으면 항간에 '채식이 지구를 살린다'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가축 사육농가에 '방귀세'를 매기거나 이를 추진하는 나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가축의 트림과 방귀를 줄이는 연구도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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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세' 웃을 일 아니네 
유럽의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는 지난해 1월부터 소를 키우는 농가에 방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가 방귀세를 부과하게 된 것은 방귀와 트림으로 소가 하루 평균 이산화탄소 1500ℓ, 메탄가스 350ℓ를 내뿜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메탄가스는 이 나라 전체 배출량의 2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방귀세'를 부과할만하다고 하겠죠.

덴마크도 소·돼지 사육농가에 마리당 우리나라 돈으로 14만 원 정도의 세금을 물리는 법을 마련 중이라고  합니다. 뉴질랜드는 재작년 이 법을 추진했지만 농가의 거센 반발로 주춤한 상태라고 합니다.


☞ 소에 대한 규제 왜?
각국이 특히 소에 대한 규제에 나서는 것은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동물인데다 전 세계적으로 사육 마릿수가 많기 때문이리고 합니다. 초식동물인 소는 잘 아시다시피 4개의 위에서 풀을 되새김질하면서 소화가 잘 안 되는 셀룰로스 성분을 미생물이 발효시키는 데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반추동물의 온실가스 방출량을 줄이는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주범이 소?
소나 양, 염소와 같은 되새김질 가축을 키우는 데는 막대한 사료가 들어갈 뿐만 아니라 다량의 메탄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에서 지구온난화의 주요인으로 꼽힙니다. 축산은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를 차지하는데, 이 중에서도 메탄가스 발생량의 37%가 축산에서 비롯됐다고 합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23배나 크다고 합니다.

☞ 쇠고기 1kg 이산화탄소 36.4kg 발생
지난 2007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의 라젠드라 파차우리 의장에 따르면 쇠고기 1㎏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36.4㎏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는 승용차가 250㎞를 주행하거나 100W 전구를 20일간 켜놓은 것과 같은 양이라고 합니다.


2006년 11월에 나온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보고서에도 화석 연료는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첫 번째 원인이 아니며 모든 온실가스의 18%가 축산업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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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한마리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4t
덴마크 정부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 한 마리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4t으로 승용차 한 대가 내뿜는 2.7t의 1.5배에 달한다. 전 세계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는 연간 1억t으로 전체 메탄가스 발생량의 15~2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 육류소비 줄이는 게 지구 온난화 막는데 효과적
FAO는 축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교통수단을 전부 합친 것보다 많아 육식은 환경의 최대 위협이며 가축을 사육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것보다 육류 소비를 줄이는 게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쯤되면 육류소비와 환경문제 다시한번 더 되새김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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