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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스트레스 받은 뇌 섬뜩?…우울증·스트레스 방치 아찔?

우울증·만성 스트레스 받은 뇌 작아…우울증환자 뇌 유전자 다른 패턴

우울증 스트레스 뇌 용량 줄여…집중력 저하 등 뇌 전두엽 피질 축소

"요즘 부쩍 우울함이 몰려오는데 뇌가 이상한 것 같아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탓에 머릿속이 복잡해진 느낌입니다."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가 답답한 데 왜 그렇죠?"
우울증과 만성 스트레스 정말 무섭군요."
"스트레스나 우울증 겪으면 뇌 용량에까지 영향을 끼치네요."
"정말 스트레스나 우울증 겪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현대인들에게 최근 많은 후유증과 고통을 주는 질환이 우울증과 만성 스트레스입니다. 이들은 사람의 건강을 헤칠뿐 아니라 사회생활도 어렵게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만성 스트레스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문제화 되어 이를 제대로 극복하지 않으면 사회가 큰 혼란을 겪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인간사회. 우울증이나 만성 스트레스 없이 살아갈 수 없을까요. 우울증이과 만성 스트레스를 받은 뇌는 어떤 모양일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뇌-두뇌-우울증-스트레스-stress-depression-brain-chronic stress-스트레스-우울증-건강-뇌-두뇌-시냅스-머리-두뇌회전-IQ-EQ우울증이나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뇌가 작아진다고 합니다.

 


우울증과 만성 스트레스 받은 뇌는 작아진다?
우울증을 겪고 있거나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의 뇌는 어떤 모양일까요. 평소 이런 궁금증은 한번쯤 품었을 것입니다.

연구의 결론부터 말하면 우울증이나 만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가 축소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이나 만성 스트레스를 받은 뇌는 축소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우울증·만성 스트레스 받은 뇌 작아진다' 누가 연구?
우울증이나 만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가 축소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데일리메일의 보도입니다. 기사는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사람의 뇌 용량을 줄인다고 말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예일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예일대학교 연구팀은 심각한 우울증이나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뇌가 축소되는 신경 연결 부문을 밝혀낸 것입니다.



 '우울증·만성 스트레스 받은 뇌 작아진다' 어떻게 연구?
예일대학교 연구팀은 주요 우울증(Major depressive disorder)과 만성 스트레스 환자를 대상으로 이 같은 분석 연구를 벌인 결과, 집중력이나 기억력 저하 그리고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뇌의 전두엽 피질축소를 일으킨다고 밝혔습니다. 뇌의 전두엽 피질축소 현상이 야기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 환자 뇌 유전자 다른 패턴, 시냅스 구조 기능 문제 발생
우울증이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이 뇌의 전두엽 피질축소 현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 이 연구의 업적입니다. 이를 연구팀을 이끈 로날드 듀만 교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뇌의 시냅스 손실을 발생시키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울증 환자의 뇌는 일반인 뇌와 달리 유전자 활성화 측면에서 색다른 패턴을 보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에 시달린 환자는 뇌가 지닌 유전자 수준이 낮아 시냅스 구조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뇌의 시냅스 연결 강화하면 우울증은?
로날드 듀만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GATA1’이라는 단일 단백질이 우울증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듀만 교수는 “이번 연구로 시냅스 연결을 강화하면 어떤 약물이나 행동 치료보다 효과적인 항우울제 치료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을지 앞으로의 연구결과가 주목됩니다.

뇌-두뇌-우울증-스트레스-stress-depression-brain-chronic stress-스트레스-우울증-건강-뇌-두뇌-시냅스-머리-두뇌회전-IQ-EQ웃거나 명상 등은 우울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How stress and depression can shrink the brai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우울증과 만성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사람은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사람들 사이에서 상처를 받고 고독을 느끼게 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런 징조가 보이면 노력을 통해 조금씩 극복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의도적으로 웃는 다거나 명상을 한다거나 음악을 듣거나, 산책과 조깅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곳에 너무 오랫동안 메몰되지 않고 다른 곳에 대한 관심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떠세요. 우울모드와 스트레스가 몰려오면 맞서지 말고 작은 노력을 통해 극복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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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깜빡 증상 건망증? 치매?…건망증 해법은?

깜빡깜빡 건망증 걷기운동 기억력 향상에 도움

해마의 뇌 신경세포 조금씩 파괴돼 건망증 초래




"조금 전에 뭔가를 했었는데…"
"자꾸만 뭔가를 잊어버려요"
"건망증 때문에 참 불편해요"
"이러다가 혹시 치매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독특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이가 들수록 뭔가를 자꾸 깜빡깜빡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깜빡깜빡 현상은 생활에 여러가지 불편함을 끼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꾸만 잊어버리는 것은 많아지고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걱정을 하게 됩니다. 


걱정을 하다가 문득 아찔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혹시, 이러다가 치매라도 오는 것은 아닐까? 깜빡깜뻑 건망증이 심해질수록 사람들의 걱정도 자꾸만 쌓여갑니다. 인생의 불청객 건망증. 특히나 요즘같은 봄철이면 더욱 심해집니다. 우리 몸이 겨울과 봄의 계절 변화에 완전히 적응을 못했기 때문에 더 심해집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불청객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건망증-걷기운동-운동걷기운동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억력에 좋다는 허브 중의 허브인 로즈마리입니다. 아이들 방에 두면 좋다고 합니다.


 ☞ 건망증 막을 방법이 있다?
인생의 깜빡거림 조금이라도 이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건망증은 우리의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의 양쪽 뇌에는 ‘해마’라는 게 있습니다. 이 해마는 대략 직경이 1cm 정도 되며, 길이가 10cm 정도입니다. 이 해마는 2개가 있는데 오이처럼 굽어 있습니다. 이곳에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모두 저장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마의 뇌 신경세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고 합니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 걷기 운동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
걷기운동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밝혀낸 것입니다. 이 연구팀은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고 합니다.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충분히 수면을 취하면?
미국의 정신의학자 스틱골드는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된다고 합니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약간의 커피를 마시면?
약간의 커피도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입니다. 캐런리치 박사에 따르면,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고 합니다.


또다른 연구결과는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내놓았습니다. 이 연구팀은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의식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 적당한 와인을 마시면?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이 밝혀낸 것입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우리의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입니다.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합니다.


☞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면?
기억력 향상은 우리의 노력에 어느 정도 좌우가 됩니다. 특히, 우리 뇌의 장기기억 용량은 무제한인 점을 감안하면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개선시킬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기억의 용량은 한계가 있는 만큼 메모하는 습관은 기억력 향상에 특히나 도움이 됩니다.


기억세포가 줄어드는 중년 이후의 삶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떠세요? 건망증을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여기지는 않나요. 조금씩 노력하는 습관을 기울인다면 건망증 극복도 나름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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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기억력 감퇴시킨다?…'구글 이펙트'가 뭐기에?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 감퇴 '구글 이펙트'

기억하지 않아 생기는 건망증을 '구글 이펙트'




"인터넷 검색을 자주 했더니 기억력이 감소하는 것 같아요"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 향상시키는 것 같은데 아닌가?"

오늘날 현대인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이들 정보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검색 홍수속에서 기억력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검색이 기억력을 감퇴시킬까요. 만약 기억력을 감퇴시킨다면 왜 그럴까요. 인터넷 검색과 기억력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 감퇴시킨다?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오늘날은 구글을 비롯한 검색 서비스가 보편화 되면서 인간의 두뇌를 바꿔놓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을 감퇴시키는 이유는 정보를 애써 기억하지 않고 필요할 때 찾으면 된다는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그 통로가 바로 인터넷이고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라는 설명입니다.

☞ 구글 효과(Google Effect)가 뭐기에?
미국 컬럼비아대 심리학과 벳시 스패로 교수 팀은 굳이 기억하지 않아 생기는 건망증을 '구글 이펙트(Google Effect)'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는 '사이언스'에 게재한 '인간 기억에 미치는 구글 이펙트'란 논문에서 사람들의 검색 서비스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두뇌가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기억할지를 선택하는 절차가 달라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보를 머릿속에서 찾지 않고 손가락 끝으로 찾는 시대로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 검색서비스가 두뇌를 녹슬게 하지는 않아?
스패로 교수는 구글을 비롯한 검색 서비스가 인간을 멍청하게 만든다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정보기술(IT) 미래학자인 니컬러스 카가 2008년 '구글이 우리를 멍청하게 만드나?'란 논문에서 디지털 디바이스가 두뇌를 녹슬게 한다고 했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머리에서 찾던 것을 컴퓨터에서 찾는 식으로 아웃소싱할 뿐,두뇌가 텅 비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 뭘 어떻게 연구했기에?
스패로 교수 팀은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을 통해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가 인간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학생들은 사소한 정보라도 컴퓨터에서 삭제할 것이라고 알려주면 상대적으로 잘 기억했다고 합니다. 반면 컴퓨터에 저장될 것이라고 미리 알려주면 망각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 정보 자체보다 정보 어디서 찾을지를 더 잘 기억?
스패로 교수팀의 실험결과 학생들은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정보 자체보다는 정보를 어디에서 찾을지를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도 입증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정보 자체보다 정보가 저장된 파일 이름을 더 잘 기억했다고 합니다.

☞ 검색의존은 플로그인 상태로?
스패로 교수는 검색에 의존하다 보면 디지털기기에서 떨어지는 데 불안감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플러그인 상태로 남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기억은 일종의 기술이라며 연마하지 않으면 녹슨다고 말합니다. 

☞ 두뇌를 창의적으로 사용하려면?
스패로 교수는 인간이 날짜 이름 등을 기억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면 다른 분야에 집중할 수 있고,네트워크에 연결된 생활을 하다 보면 두뇌를 기억하는 데 쓰지 않고 보다 창의적인 일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A new study that says Google is changing our brain through a sort of "Google Effect" of amnesia is no big surprise.

Of course it is.
In the past decade, we've learned that when we need information, there's one quick and easy source to turn to -- that simple bar of open, endless possibility -- Google.

 "We're not thoughtless empty-headed people who don't have memories anymore," says psychologist Betsy Sparrow of Columbia University, who led a team on the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Science. "But we are becoming particularly adept at remembering where to go to find things. And that's kind of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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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검색을 보다 창의적으로 활용해야
인터넷 검색이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합니다. 정보 그 자체보다도 어디에서 정보를 찾아야 할 지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이런 패턴이 과연 정보화 시대의 올바른 모습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터넷 검색을 보다 창의적으로 사용하도록 애써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이 보다 생산적이고 정보화시대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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