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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향 높다면?…과학자 자폐 성향 높아? 남성이 여성보다 자폐성향 높아?

과학자와 수학자가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성향 높아…자폐 성향과 자폐증과는 달라

"아이가 우주와 컴퓨터 수학, 과학 분야에 푹 빠져 있어요."

"미래의 과학자가 되겠네요."

"우주와 수학, 과학을 좋아해서 잘 어울리지도 않는데요."

"그것도 문제겠네요?"

"잘 어울리지도 않고 특정분야만 관심이 있어 걱정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은 골고루 잘 해야만 합니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전 과목을 잘해야 좋은 대학을 갈수 있고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에 따라서 특정 분야에 유독 관심이 많을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참으로 난처합니다. 한국 교육 풍토에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혹시 댁의 자녀가 이런 경우라면 과학자와 수학자의 성향을 연구한 과제물에 주목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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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특정 분야에만 유독 관심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우리집 아이는 컴퓨터, 우주, 과학에만 유독 관심이 많아요."


혹시 집에 이런 아이가 있다면 앞으로 잘 키우면 천재로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이런 아이는 대접받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학교공부가 골고루 잘해야만 대접을 받고 앞날이 창창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더 대접하는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은 아직은 외국의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세계를 빛낸 유명한 과학자들은 어땠을까요.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아이가 컴퓨터와 우주, 과학에만 유독 관심이 많다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이런 걱정을 덜게 합니다.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한 분야나 특정 과목 혹은 분야에 깊이 빠졌기 때문에 남들에게는 자폐 성향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집 아이가 특정 분야에 관심이 많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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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누가 연구했을까 

과학자와 수학자는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주진이 조사해 발표한 것입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디펜든트,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 같은 연구결과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test higher on autism spectrum, says Cambridge University. Academics really are wired differently, testing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which makes them better at 'systems thinking')


연구결과가 주목받는 것은 한국적 현실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ADHD 아이로 취급을 하거나 자폐아로 취급하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현실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달갑지 않게 여깁니다. 한국 현실과 동떨어졌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이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은 50만여명을 대상으로 자폐적 특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이를 STEM(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 직업종사자와 비교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과학자와 수학가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았다고 합니다(For people baffled as to how 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come up with such novel ideas, a new study suggests they are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making them far better at logical thinking and seeing the bigger picture. New research which tested nearly 500,000 people for autism traits and compared it to their jobs found those in involved in STEM professions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or mathematics) have more autistic traits)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은 조사를 우해 자폐적 특성을 나타내는 50개 문항으로 이뤄진 '자폐증 지수'(AQ:Autism Spectrum Quotient)를 이용해 자폐 성향을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The University of Cambridge has developed a way of measuring these, using a questionnaire called the Autism Spectrum Quotient, or AQ which comprises 50 questions, each one representing one autistic 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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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 분야 종사자 평균 자폐증 지수 높아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의 자폐증 지수 측정 결과, STEM 분야 직업종사자의 평균 AQ는 21.9로 다른 분야 직업종사자의 평균 AQ 18.9보다 높았다고 합니다(They found that people working in a STEM-related job had an average AQ score of 21.9 compared to a score of 18.9 for individuals working in non-STEM jobs. Previously Cambridge University has suggested that Albert Einstein and Isaac Newton were both autistic).


이번 연구결과가 재밌는 것은 케임브리지대학의 다른 연구결과와 맥이 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앞서 케임브리지대학은 알버트 아이슈타인과 아이작 뉴턴 두 사람이 모두 자폐 성향을 갖고 있었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케임브리지대학의 자폐적 특성 조사는 여러가지 재밌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이번 연구에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 연구 결과를 뒷받침했다는 점입니다(The study also backed up previous findings showing that men are more likely to be higher on the autism spectrum than women).





과학과 수학분야 종사자가 왜 평균 자폐증 지수가 높았을까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가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과학과 수학분야 종사자들이 자폐증 지수가 높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의 연구학설을 뒷받침했다는 점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를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에 대해 케임브리지대학 자폐연구센터의 사이먼 바론-코언 교수는 많은 자폐적 특성이 유전 요인과 태아기의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 수치에 영향받는다는 사실이 이전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고 합니다. 또한 이는 이번 연구에서 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적 특성이 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지를 설명해주는 단서가 될수 있다고 말합니다(Professor Simon Baron-Cohen at the Autism Research Centre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said: “Previous studies have found the number of autistic traits a person has is influenced by both genetic factors and prenatal testosterone levels. “These may shed light on why we find males in the population on average have slightly more autistic traits than females do, and why fathers and grandfathers of children with autism are over-represented in STEM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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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성향은 뇌의 구조와 기능, 주의력 등과 상호 연관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에서 또다른 사실은 자폐증 지수가 자폐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또한 자폐증 성향은 뇌의 구조와 기능, 사회의식, 세심한 주의력 등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에 참가한 연구팀의 캐리 앨리슨 박사는 이에 대해 자폐증 지수(AQ)는 자폐 성향을 측정할수 있는 귀중한 도구이며 뇌의 구조와 기능, 사회의식, 세심한 주의력 등과 상호 연관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폐증 지수(AQ)는 자폐증 진단과는 관계가 없다고 지적합니다(Dr Carrie Allison, another member of the Cambridge research team, commented: “The Autism Spectrum Quotient (AQ) is a valuable research instrument and AQ scores correlate with brain structure, brain function, social perception, and attention to detail, among other things. But it is important to underline that it is not diagnostic). 


이번 연구에 참가한 연구팀의 캐리 앨리슨 박사는 또한 자폐증 지수(AQ)가 높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나 특정 기관에 도움을 구할 이유는 없다고 지적합니다. 다만 자폐증 지수(AQ)가 높아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유발한다면 전문병원에 보낼 필요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합니다(“A high score alone is not a reason to seek help: it is only if the high number of autistic traits is causing stress and difficulties that a person may need a referral to a specialist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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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적 특성 자폐증과는 달라

케이브리지대학 연구진의 이번 연구는 재밌습니다. 수학과 과학분야 종사자가 평균 자폐증 지수가 높다는 점도 그렇거니와 남성이 여성에 비해 자폐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많다는 기존의 연구 학설을 뒷받침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더불어 또다른 점은 자폐적 특성은 누구나 갖고 있는 개성과 성격으로 자폐증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자폐증과 자폐적 특성과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Autistic traits are not the same as having a diagnosis of autism; instead, these are characteristics of personality and behaviour that are found throughout the general population and are linked to what is seen in the clinical condition of autism. Everyone has some autistic traits – such as difficulty in taking another person’s point of view, difficulty in switching attention flexibly, and excellent attention to detail – and there is a wide range in the population).





'과학자와 수학자 일반인에 비해 자폐 성향이 높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test higher on autism spectrum, says Cambridge University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Autism: Experiment reveals scientists and engineers are more likely to have autistic traits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Do YOU have autistic traits? Test of 50 questions reveals who's most likely to be affected... so how do you far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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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원인 알고보니 뇌에 지방 축적 때문?…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법은?

치매 원인 뇌의 지방 축적때문…치매 환자 뇌에 지방 많이 쌓여

치매 환자 뇌 지방입자 쌓여…알츠하이머치매 뇌 대사질환 주장 뒷받침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신 분을 보면 안타까워요."

"그러게요.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는 아직 없을까요?"

"알츠하이머 치매에 관해 정체는 밝혀졌는데 치료길은 아직도 멀기만 한 것 같아요."

"알츠하이머 치매 걸리지 않도록 평소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게요. 치매 걸리지 않도록 관리 신경쓰야 겠어요."




 집안에 가족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분이 있다면 여간 고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건강하게 잘 늙고 잘 죽는 것도 복중의 복이라고 말합니다.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알츠하이머 치매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관해 그 정체는 하나 둘 밝혀지고 있지만 치료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완전정복은 요원한 것일까요.

 

 

알츠하이머-치매-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언어기능-판단력-정신병-정신질환-치매-알츠하이머알츠하이머 치매에 관한 새로운 연구기사.

 

 

알츠하이머 치매가 뭐길래?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을 말합니다. 1906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입니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사실이 학계에 보고돼 눈길을 끕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병원 연구센터(CRCHUM)의 칼 페르난데스 박사는 사망한 치매 환자와 유전조작으로 치매를 발생시킨 쥐의 뇌에서 지방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돼 있음을 발견했다고 합니다(Abreakthrough in Alzheimer's research reveals that an abnormal build-up of fat droplets in the brain may cause or speed up the disease. The finding promises to open new avenues in the search for a cure or new treatments)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1907년 독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가 최초로치매라는 질병을 발견한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줄기세포'(Cell Stem Cell)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 research, led by the Research Center of the University of Montreal Hospital (CRCHUM) in Canada, is published in the journal Cell Stem Cell).

 

또한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뉴스 투데이 같은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알츠하이머-치매-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언어기능-판단력-정신병-정신질환-치매-알츠하이머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을 알츠하이머 치매라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 어떻게 발견했을까

알츠하이머 치매환자의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는 사실은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병원 연구센터(CRCHUM)의 칼 페르난데스 박사가 발견한 사실입니다. 그는 1906년 당시 독일인 의사 알로이스 알츠하이머도 사망한 치매 환자의 뇌에서 지방 축적을 발견했지만 복잡한 지질 생화학(lipid biochemistry)의 특성상 외면되거나 잊혀져 버렸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The researchers note how, for the first time since 1906, when Dr. Alois Alzheimer first described the disease that takes his name, they found accumulations of fat droplets in the brains of patients who died of the disease. They have also identified the type of fat). 


칼페르난데스 박사는 뇌손상을 수리하는 임무를 띤 뇌의 줄기세포가 어째서 치매에 의한 뇌손상에는 반응하지 않는지를 연구해 오다가 치매 모델 쥐의 뇌 줄기세포 부근에 지방이 쌓여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First author and doctoral student Laura Hamilton says she and her colleagues realized that Alzheimer himself had noted the presence of fat build up in patients' brains after they died. This was dismissed and largely forgotten, however; at the time, the biochemistry of the fat was too complex to study).




 

치매 환자와 정상이 사망자 뇌를 비교분석했더니

칼페르난데스 박사는 치매로 사망한 환자 9명과 뇌건강이 정상인 사망자 5명의 뇌를 비교분석해보았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치매 환자의 뇌에는 건강한 사람의 뇌보다 훨씬 많은 지방입자(fat droplet)가 쌓여 있었다고 합니다(The team went on to compare the brains of nine patients who died from Alzheimer's disease with the brains of five people who did not die of the disease. They found significantly more fat droplets in the brains of the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The team went on to compare the brains of nine patients who died from Alzheimer's disease with the brains of five people who did not die of the disease. They found significantly more fat droplets in the brains of the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이 연구의 화학부분을 담당한 피에르 쇼랑 화학과교수는 첨단 질량분석기술로 이 퇴적된 지방의 정체가 특수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중성지방(triglyceride)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은 동물의 지방과 식물 기름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산 축적이 치매 촉진하는 인자?

이 연구의 화학부분을 담당한 피에르 쇼랑 화학과교수는  이 지방산은 뇌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늘어나지만 치매 위험을 높이는 특정 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이러한 과정이 빨라진다고 합니다.

쥐는 사람으로 치면 20대 초반에 해당하는 생후 2개월 때부터 뇌에 이 지방산이쌓이기 시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는 이 지방산의 축적이 치매의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거나 치매를 촉진하는 인자임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했습니다.


 

 

지방산 효소 억제 약물 치매 모델 쥐에 주입했더니

칼페르난데스 연구팀은 지방산을 만들어내는 효소를 억제하는 실험 약물이 비만 같은대사질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어서 이를 치매 모델 쥐의 뇌에 주입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치매 모델 쥐들은 뇌에 지방산이 쌓이지 않고 뇌 줄기세포의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 페르디난드 박사는 뇌 줄기세포는 학습, 기억, 뇌세포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치매-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언어기능-판단력-정신병-정신질환-치매-알츠하이머알츠하이머 치매환자와 관련된 사이언스 데일리 홈페이지 갈무리.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 연구 뭘 말하나?

칼페르난데스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비만, 당뇨병이 말초성 대사질환이듯 치매는 뇌의 대사질환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페르디난드 박사 연구팀은 지방산 생산 효소를 억제하는 약물 투여가 치매에 의한 기억-학습기능 손상을 막거나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뇌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다' 연구 영어기사

Alzheimer’s disease thought to be accelerated by an abnormal build-up of fat in the brain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Fat deposits in brain may hasten Alzheimer's disease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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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자면 야릇한꿈?…잠자는 자세와 꿈 관계는? 수면자세 어떻게?

엎드려 자는 사람 묘한 꿈 꿀수도…엎드려 자면 대뇌혼란 에로틱 꿈꿔

엎드려서 자면 위·폐 압박 뇌공급 산소량 줄어…대뇌 혼란한 뇌파 발생

"잠들기전 엎드려 잤더니 이상한 꿈을 꿨어요"
"뭐라구요? 엎드려 자면 그런 꿈을 꾸는게 어떻게 가능해요?"
"글쎄요, 그 원인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상한 꿈을 꾼것 같아요"
"잠을 잘 때 엎드려 자면 안좋겠군요."
"잠자는 자세랑 에로틱한 꿈과는 무슨 관계죠?"
"잠과 자세에 관한 연구가 재밌네요."
"그러게요, 과학계에서는 별의별 것을 다 연구하네요."




사람들은 잠을 통해서 충전과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런데 잠속에서 남녀간의 이상한 장면을 보게 되는 이른바 야룻한 꿈을 꾸게 된다면 어떨까요. 기분은 묘해지고 아침부터 얼굴이 붉어지지 않나요.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은 없나요. 사람들은 가끔 이런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엎드려서 잠을 자면 잠속에서 이상한 꿈을 꾼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참으로 이상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잠을 자면서 엎드려 자면 에로틱한 꿈을 꿀 수 있다는 다소 황당하면서도 재밌는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도대체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엎드려서 잠을 자면 이상한 꿈을 꾼다? 진짜일까?
피곤에 겨워 잠에 듭니다. 이리뒤척 저리뒤척이다가 엎드려서 잠을 자게 됩니다. 꿈을 꿉니다. 꿈속에서는  별의별 장면이 다 나타납니다. 꿈속에서 나타난 장면은 현실에선 경험하지 못한 일들입니다. 그런 경험을 하고 싶었던 마음만 가졌던 것들입니다.


별의별 야릇한 모습이 다 등장합니다. 생전에 못봤던 장면이 생생하게 현실처럼 나타납니다. 너무나도 이상하고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든지 화들짝 놀라 일어나보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어젯밤 꿈들이 현실처럼 생생합니다. 한편으로는 야릇하면서도 한편으론 그 모습이 현실감마저 느껴집니다. 평소 전혀 경험하지도 않았는데 너무나도 생생하게 꿈에 나타난 것입니다. 꿈은 흔히들 반대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꿈에서 이상한 장면 나와 얼굴 화끈거리는 꿈을 꾸다니?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본적 있나요. 꿈에서 참으로 야한 별의별 장면들이 다 등장합니다.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꿈이라서 다행이다 싶은 행각이 들지만 그래도 어떻게 꿈속에서 이런 모습이 나타났는지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런 이상한 장면을 꿈속에서 봤다면 어떨까요. 그런 꿈을 꾸고 나면 하루종일 생숭생숭합니다. 꿈생각만 하면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꿈을 꾸고 싶다면 엎드려서 잠을 자라고 합니다. 잠이들때 엎드려서 자게 되면 야릇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재밌는 꿈을 꾸기위해 일부러 엎드려서 자는 사람은 없겠죠. 그런데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을 꿀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엎드려 자면 이상한 꿈꾼다'는 누가 연구?
엎드려 자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이상한 장면이 등장하는 꿈을 꾸려면 어떤 자세로 잠을 자야 하는 것일까요.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을 꾼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한 것입니다.


이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홍콩 수런대학 캘빈카이칭 유 박사팀이 잠자는 자세와 이상한 꿈과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엎드려서 잠을 자면 묘한 꿈을 꾸게 된다는 연구결과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을 꿀 수 있다는 게 연구결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참으로 연구도 재밌거니와 연구결과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 꾼다'는 어떻게 연구?
홍콩 수런대학 캘빈카이칭 유 박사팀은 묘한 꿈을 어떨때 꾸게 되는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묘한 꿈을 어떨때 꾸게 되는지 연구 자체가 이색적입니다. 꿈에 관한 연구도 재밌는데 꿈의 종류에 관한 연구까지 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연구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연구팀은 대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잠을 자는 자세와 꾸는 꿈에 대해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엎드려서 자는 사람이 다른 자세로 자는 사람보다 묘한 꿈을 꿀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엎드려서 자면 묘한 꿈' 왜 꾸게 될까?
홍콩 수런대학 캘빈카이칭 유 박사 연구팀은 야한 꿈을 엎드려서 자게 되면 꾸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 이런 연구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엎드려서 잠을 자게 되면 위와 폐가 압박돼 뇌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대뇌에서 혼란한 뇌파가 발생해 꿈의 내용이 야릇하고 묘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꾼다' 연구결과는 뭘 의미?
홍콩 수런대학 캘빈카이칭 유 박사 연구팀은 이상한 꿈을 엎드려서 자게 되면 꾸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연구팀이 대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잠을 자세와 꾸는 꿈에 대해 실시한 연구결과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연구는 뭘 말하고 뭘 의미할까요?


이 연구를 이끈 유 박사는 사람이 자고 있다고 해서 뇌가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단절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사람들이 의식하고 있는 이상 잠을 자게 될때 환경에서 오는 자극이 꿈의 내용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엎드려서 잠을 자는 자세가 홍콩 수런대학 캘빈카이칭 유 박사 연구팀은 묘한 꿈을 엎드려서 자게 되면 꾸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의학저널 `꿈`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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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서 자면 야릇한 꿈꾼다' 연구결과 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Why sleeping on your stomach makes it much more likely you'll have erotic dream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엎드려서 자면 이상한 꿈 꾼다? 묘한 꿈 자주 꾸면 괜찮을까?
온라인 지식게시판엔 야한꿈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상한 장면 뿐만 아니라 꿈을 꾼후 묘한 느낌에 빠졌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상한 장면 뿐만 아니라 남녀간에 관한 꿈을 꾸게 되면 묘한 상상에 빠져 고민하게 됩니다.  

산모들도 임신14주 야한꿈 자궁수축에 관한 글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임신기간 이상한 꿈을 꾸게 되면 자궁수축으로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하는 산모들의 의견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상한 꿈의 정체는 뭘까요. 꿈은 도대체 뭘까요.





꿈은 뇌의 대청소 시간? 꿈의 빈도와 내용은 뇌에 쌓인 먼지들?

꿈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혹자는 꿈은 뇌의 대청소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괜한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허튼 꿈을 자주 꾸게 된다고 말합니다. 꿈을 꾸는 빈도와 내용들을 보면 뇌에 쌓인 먼지들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시 이상한 장면 뿐만 아니라 남녀간의 묘한 꿈을 꾼다면  평소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면 어떨까요.

이상한 장면 뿐만 아니라 남녀간에 묘한 꿈을 꾸지 않으려면 엎드려 잠을 자서는 안되겠죠. 어떠세요? 혹시 엎드려 잠을 자면서 이상한 장면 뿐만 아니라 묘한 장면에 관한 꿈을 꾼적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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