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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알고보니?…치매와 곰팡이 관계는? 치매 전염될까?

치매 원인 곰팡이일 수도?…진균 감염 느리게 진행과 치매 특징과 일치

뇌 베타아밀로이드 억제시험 효과없어…치매 주사바늘로 전염 가능성


"알츠하이머 치매 없이 오래오래 장수했으면 좋겠어요."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이 뭐죠?"

"글쎄요,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세포가 노화돼 생기는게 아닌가요."

"알츠하이머 치매가 매우 무섭던데요."

"그러게요. 빨리 완치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마도 조만간 그런 날이 올 것만 같아요."




 

사람은 세월이 흐르면 늙고 병이 들어갑니다. 세포가 노화를 겪기 때문입니다. 노년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여생을 보내는게 사람이라면 꿈꾸는 희망사항입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질환들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협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질환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뇌세포가 노화돼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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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행복한 노년을 위협하는 주요 노인성 질환인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치매환자는 64만8000명으로 추산되며, 고령화에 따라 매년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감안할때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는 충분히 주목할만 합니다(Is Alzheimer's caused by FUNGUS? Traces found in the brains of sufferers suggest the disease 'could caused by an infectious microbe.' Finding reignites debate over disease being caused by infectious microbe. Evidence is not yet conclusive - indeed, dementia may trigger fungus. If fungus is found to be a trigger, disease could be treated with antifungals. Findings come after scientists suggested disease could be 'transmitted').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는 누가 연구?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학의 루이스 카라스코 박사는 사망한 치매 환자들의 뇌에서 진균(곰팡이) 감염의 흔적이 발견됐다면서 이 같은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루이스 카라스코 스페인 마드리드자치대 교수 연구팀은 치매로 숨진 환자 뇌에서 ‘진균(곰팡이·사진)’에 감염된 흔적을 발견했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소개했습니다(Alzheimer’s disease is caused by a fungus growing in the brain, research suggests. Yeasts and moulds were found in grey matter and blood vessels of all the dementia patients studied. By contrast, the brains of healthy people were free of fungi. The Spanish researchers said fungal infection could ‘readily explain’ all the symptoms of Alzheimer’s – and may be the cause of the neurodegenerative disease. The study, published by the highly respected Nature group of journals, is the second in a matter of weeks to question whether it is possible to catch the devastating condition).

 

그의 연구결과는 국의 데일리 메일, 메디컬익스프레스, 테크타임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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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는 어떻게 연구?

루이스 카라스코 스페인 마드리드자치대 교수 연구팀은 사망한 치매 환자 11명을 부검한 결과 뇌조직과 혈액에서 여러 종류의 진균 세포와 진균물질들이 검출됐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숨진 치매 환자 11명을 부검해 뇌 조직과 혈액에서 여러 종류의 진균 세포와 진균 물질을 검출했다고 합니다. 이들 진균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가 아닌 일반 사망자의 뇌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들이라고 합니다(Researchers from the Autonomous University of Madrid found traces of several different types of fungus in the brains of 11 people who had died with Alzheimer’s disease. They said the range of fungi might help explain why the disease can vary so much from patient to patient). 


진균 감염 느리게 진행하는 것과 알츠하이머 치매 특징과 일치

카라스코 박사는 치매의 특징인 느린 진행과 염증은 진균감염의 특징과도 일치한다고 주장합니다. 카라스코 박사는 진균감염이 치매의 원인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카라스코 교수는 근거로 “진균 감염이 느리게 진행하는 것과 치매의 특징이 일치한다”며 “임상시험을 하기 전까지 진균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각종 항진균제가 치매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라스코 박사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현재 진균감염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각종 항진균제들이 치매 치료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뇌의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억제 임상시험 효과없는 이유 밝혀지나
과학자들은 알츠하이머 치매 주범을 뇌의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로 지목했습니다. 하지만 베타 아밀로이드의 응집을 억제하는 물질이 임상시험에서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감염과 같은 새로운 원인을 밝히는 연구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습니다.

 

만약 카라스코의 주장처럼 진균감염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라는 근거가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치매의 주범으로 지목돼온 뇌신경세포의 단백질베타 아밀로이드 응집을 억제하는 실험 약물들이 모두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이유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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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주사바늘 통해 전염될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과 국립신경외과병원 연구진은 지난달 알츠하이머가 주삿바늘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는 증거를 포착해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소개했습니다. 


이들 연구진은 베타아밀로이드가 남아 있던 시신의 뇌하수체에서 추출한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았다가 치매 환자에게서 발견되는 베타아밀로이드가 이례적으로 많이 쌓인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수혈이나 뇌수술, 치근관 수술 같은 치과치료 등을 통해 치매의 ‘씨앗’에 감염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결과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 연구결과 잇단 발표 주목 

카라스코 박사는 이전에 치매 환자의 뇌에서 바이러스 또는 박테리아의 유전물질이 발견된 일이 있고 헤르페스와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치매의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일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치매가 일종의 전염병일 수 있으며 아니면 최소한 세균 감염이치매 위험을 촉진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올해초 미국 듀크대 연구진은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이 뇌의 면역 약화 때문이라는 결과도 내놨습니다.


건망증-기억상실증-기억력-머리-두뇌-뇌-장수-힐링-웰빙-알츠하이머 치매-곰팡이-진균-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임상시험-전염-Alzheimer-FUNGUS-infectious microbe-Alzheimer’s disease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 연구결과 과제는?
영국 알츠하이머병 연구소의 로라 핍스 박사는 카라스코 박사의 연구결과에 대해 그의 연구결과만으로 진균감염이 치매의 원인인지 아니면 치매 위험을 촉진하는 것인지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논평했습니다(Dr Laura Phipps, of charity Alzheimer’s Research UK, said: ‘While this very small study suggests that fungal cells may be present in the brains of people with Alzheimer’s, we cannot conclude from this work that such infections cause or increase the risk of the disease).


로라 핍스 박사는 진균감염 시기가 치매 이전인지 이후인지도 알 수 없다고 그는 지적했습니다. 또한 부검 대상 환자들이 다른 질병으로 인해 진균감염 위험이 높았던 사람들일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Without a corresponding medical history, we do not know whether the fungal infection occurred before or after the onset of Alzheimer’s disease, or whether this group of people had an increased risk of fungal infection due to other health complications').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이 곰팡이' 영어기사를 봤더니

Is Alzheimer's caused by FUNGUS? Traces found in the brains of sufferers suggest the disease 'could caused by an infectious microb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Does fungus cause Alzheimer'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New Study Finds Link Between Fungus And Alzheimer's

(테크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Does fungus cause Alzheimers?

(mmc뉴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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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무서운 일이?…빨래 실내건조 위험? 실내서 빨래건조 악?

실내서 빨래 말리면 천식 등 가족의 건강에 악영향 끼쳐

실내에 빨래 널면 알레르기환자 등에 안좋아 삼가해야

"비는 오는데 아이들 빨래가 많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아파트 생활이라 빨래 건조할 곳이 마땅치 않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놓아요."

"실내에 가습기처럼 활용하려고 실내서 건조해요."

"실내서 건조하면 큰일 난대요."

"그래요, 다시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현대인들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많습니다. 특히, 빨래를 건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빨래 건조대가 부족하고 햇볕이 일반 주택보다 덜 들기 때문에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마나 비가 연일 계속되고 빨래가 밀리면 한꺼번에 세탁기를 돌려 실내에 널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다 싶으면 빨래를 널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내에 빨래를 건조시키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빨래말리면 무슨 일이? 빨래 집안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
"빨래가 많기도 하고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두고 있어요"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면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빨래 실내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말리면 건강에 안좋아는 누가? 뭘 연구했길래?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고 영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언론들은 영국 글래스고 소재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고 보도했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상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대학교 연구팀은 영국 글래스고의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집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고 합니다.


속옷-내복-내의-브라자-브라-팬티-양말-란제리-빨래감-드롬세탁기-통세탁기-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과 알레르기 환자에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빨래널면 실내 습도 상승해 천식과 알레르기환자에 악영향?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일반 가정의 실내 습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은데, 특히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전체 습도 상승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또한 빨래를 널어놓은 당일은 최대 40%까지, 그 다음 날엔 평균 15% 정도의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아? 겨울과 봄 실내 건조 가정 많아?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는 연구를 한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조사결과 실제로 조사 가정의 87%가 9월에서 이듬해 5월까지 겨울과 봄 동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일부는 난방기 주변에서 말리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지만 유해성에 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나 이를 무시하거나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편하거니와 실내 습도 조절용으로 이를 활용하는 가정이 많습ㄴ다. 하지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실내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편리해? 실내서 빨래말리면 왜 안좋을까?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립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귀찮음도 없고 빨리 마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왜 안좋을까요. 거실이나 침실에서 빨래를 말리면 2리터의 물이 방출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이 방출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높은 습도는 곰팡이를 번식시키게 됩니다. 이들 곰팡이들은 면역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폐 감염을 유발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발생하는 곰팡이는 잦은 기침, 만성피로, 눈과 목의 통증, 두통, 피부 가려움증 등을 유발시킵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왜 말려? 가정 조사해보니 위험수준 곰팡이 검출에 높은 습도?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실제로 조사대상 가정을 살펴보니 조사대상 가정의 4분의 3이 진드기의 번식하고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수준에까지 이를 정도의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서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 수준에까지 이를 정도로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팀은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이런 상황을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천식환자 등이 있는 가정은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팁은?


TIPS TO PROTECT YOUR HOUSE
The best way to prevent mould is to open windows every day, use extractor fans and repair anywhere damp is getting in or lingering - such as roofs, cracked wall tiles and windows.

‘Once mould has formed bleach is the best way to get rid of it,’ says Professor Richardson.

‘There are biocides - a pesticide for fungus - that are effective. You do have to be careful with these as they in themselves can be dangerous to health.'

You can also scrub down black moulds in the bathroom or kitchen with a copper fungicide, found at garden centres, adds Professor Watling. These can be diluted and dabbed on affected areas.

In bathrooms and kitchens, use paints that contain mould inhibitors, says Professor Watling.

In lofts, wasp, and bird nests can be prime spots for mould formation. Spores in lofts can drift down into bedrooms. Contact environmental agencies for help.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실내서 말려야할 경우 건조기를 이용하고 자주 환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와 관련해 빨래는 밖에서 햇빛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실내에서 말려야 할 경우는 건조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습도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다는 영어기사를 봤더니
Drying laundry indoors is bad for your health - especially if you have asthma and allergi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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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비에 눅눅한 이부자리 어떡해?…세탁만 잘해도 보송보송?

장마철·태풍땐 세균 번식 쉬워 집안 습기제거

습기는 세균과 진드기 무대…퇴치엔 계피 효과




"또 태풍이야. 빨래 때문에 참 걱정이네"
"때아닌 가을장마에 태풍에 또 태풍이네"
"비오는 날이 많으니 빨래가 걱정입니다"
"이크, 이부자리는 어떡하고…"

때아닌 가을장마입니다. 연일 비가 내리더니 이젠 태풍까지 불어와 비가 쏟아집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 많을때에는 집안 전체에 습기가 가득차 이부자리와 의류가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눅눅해진 이부자리와 의류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평소 조금의 관심이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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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 번식 쉬운 시기 쾌적한 침구 관리법은? 
비오는 날이 많을때는 집안에 습기가 많아지게 됩니다. 요즘같이 가을장마와 태풍이 연이어 올라올 때에는 집안에 습기가 많아지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고 이 때문에 피부질환과 알레르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가족의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센스가 유난히 필요한 때입니다. 평소 조금씩만 관리한다면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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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의 습기를 우선 제거하라?
요즘같이 연일 비가 내릴때에는 눅눅한 이불과 의류 건조도 중요하지만 집안 전체에 잔뜩 밴 습기 제거가 우선입니다. 습기 제거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가급적이면 세탁물은 실외 건조를 하고 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 할 경우에는 빨래 건조 후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집안에 남은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밥을 지을때는 습기가 많아지게 됩니다. 또 샤워를 하게 되면 습기가 많아집니다. 따라서 밥짓기나 샤워를 한 후에는 반드시 환풍기를 돌리거나 창문을 열어 습기를 빼줍니다. 비가 연일 내릴 때에는 습하지만 온도가 낮아지므로 잠깐씩 보일러를 돌려 집안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습니다.





☞ 양초 켜주면 집안습기 제거에 도움 
양초를 켜두는 것도 집안에 잔뜩 밴 습기 제거에 도움애 됩니다. 양초는 타면서 나쁜 냄새와 습기도 동시에 제거합니다. 특히 아로마 향초는 집안 전체에 은은한 향을 뿜어 기분 전환에 좋습니다. 또 숯을 바구니에 담아 침실 한쪽에 두면 습기 조절과 탈취를 돕습니다.

이불은 습기를 머금어 눅눅하고 냄새도 날 수 있습니다. 눅눅한 촉감과 불쾌한 냄새는 스트레스가 되며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럴 때 드럼세탁기 열 건조코스나 계피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 드럼세탁기 사용 효과적
비 내리는 날이 많아지면 이불이 눅눅해집니다. 이렇게 눅눅해진 이불은 드럼세탁기 열 건조 코스가 좋습니다. 드럼세탁기의 열 건조 중에 눅눅하던 이불은 햇볕에 말린 것처럼 보송보송해지고 건조 중 발생하는 뜨거운 열로 곰팡이와 세균번식을 완화시켜줍니다. 

드럼세탁기 열 건조기능을 사용할 때는 이불에 붙은 라벨의 세탁표시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시어서커(지지미) 소재는 열 건조 때 줄어들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고 실크소재나 인견은 열에 약하므로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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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과 진드기 퇴치 계피가 효과적?
습기 먹은 이불의 경우 여간 걱정되지 않습니다. 바로 세균과 진드기의 주무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청객인 세균과 진드기를 퇴치하는 데에는 계피가 좋습니다. 계피를 사용할 때 헌 스타킹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천연재료인 계피를 헌 스타킹에 넣어 침대 아래나 이불 모서리에 두면 됩니다. 알코올에 계피를 2~3일 담가둔 후 그 물을 분무기에 담아 침구에 뿌려도 진드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이부자리 수납땐 창호지 사용하고 장기보관땐 부직포에 제습제 사용
장롱 속 철 지난 침구류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태풍이나 비가 계속 내리는 날 중 틈새의 맑은 날에는 장롱을 활짝 열어 환기시켜 줘야 합니다. 특히, 이부자리를 수납할 때 이부자리 사이사이에 창호지를 넣어 창호지가 습기를 흡수하도록 합니다. 오래오래 보관 할때는 통기성이 뛰어난 부직포 백에 제습제·방충제와 함께 보관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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