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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사능 괜찮을까?…CT·엑스레이 촬영 방사선은?

CT·X레이 방사선 0.34mGy 한도 유지를…CT 환자방사선량 관리제 시급

방사선 6 ~10세 CTDIvol 두부 36 mGy·흉부 6 mGy…CT 저감 절실

"병원을 찾으면  컴퓨터단층촬영(CT)를 많이 찍는데 어쩐지 불안해요."
"병원에서 엑스레이(X-ray)와 CT를 꼭 찍어야 한다는데 안찍을 수도 없고…"
"아직 어린 아이인데 CT를 많이 찍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병원 갈때마다 방사능이 걱정됩니다. 병원에서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게요, 찜찜하더라구요. 방사능이 유익한 줄 알지만 몸에는 안좋잖아요."

"우리 몸에 방사능 쬐는 수치 정할 필요가 있는듯 해요."

"맞아요, 가급적 방사능 덜 쬐는 방향으로 연구가 되었으면 해요."





병은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중요합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서는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게 됩니다. 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다가 도리어 방사선에 과다 노출돼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일을 예방하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나섰습니다.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할 경우 방사선에 과다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CT환자선량-엑스레이-X-레이-X-ray-컴퓨터단층촬영-방사선-원자력-병원-의원-의료기관-CT-엑스레이-X-레이-방사선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때 나오는 방사선량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량은 의료기관에서 권고기준 준수가 중요합니다.


엑스레이(X-ray)와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 환자선량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진단용 영상의료기기에 적용되는 방사선 환자선량은 국제적으로 강제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일 뿐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강제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이라 이를 지키지 않아도 딱이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듯입니다.

 

식약처마저도 의료장비로 촬영하는 과정에서 환자가 쬐는 방사선량을 낮추기위해 기준치를 마련, 각 의료기관에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의료현장에서 이런 권고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의료기관 엑스레이 환자 선량 방사선 기준치 초과 많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방사선량에 노출돼 있을까요. 병원같은 의료기관에서는 이를 또 얼마나 쪼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식약처의 조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식약처의 '2011년도 505개 의료기관의 엑스레이 환자 선량 조사결과'를 보면, 조사대상 505개 병원 중에서 60%에 달하는 294개 병원이 엑스레이로 환자 등 뒤에서 가슴 부분을 촬영할 때 방사선 환자선량 기준치(0.34mGy)를 넘었다고 합니다. 

 

방사선 과다노출 문제 어떡해?
식약처 조사 결과 상당수 의료기관이 권고기준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권고기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CT(컴퓨터단층촬영) 장치로 찍을 때 환자선량을 의무적으로 기록, 관리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다음, 이를 토대로 평가작업을 거친 다음, 이른 시일에 전국 의료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가 CT(컴퓨터단층촬영) 촬영 때 환자선량 기록관리제도를 법제화해 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엑스레이 촬영떄 방사선 환자선량 권고기준 보급

식약처의 조사결과 많은 의료기관이 방사선 권고기준을 잘 안지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일반 엑스레이로 촬영할 때도 환자선량 권고기준을 지키면서 좋은 영상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표준촬영 기법'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CT(컴퓨터단층촬영)나 X-레이 촬영때 쪼이는 방사선량이 강제규정이 아닌 방사선량 권고기준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CT(컴퓨터단층촬영)나 엑스레이 촬영때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환자 방사선량 기록관리 강화?
식약처는 진단용 영상의료기기에 대한 방사선 환자선량 기록관리를 실시하고, 전국병원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적정 환자선량이 권고수준에 그치다보니, 이를 지키지 않는 의료기관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실효성 있는 권고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일선 병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 이를 과연 얼마나 잘 지키고 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해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실효성 있는 권고기준을 마련한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CT 환자선량 기록관리제도를 법제화해하나?
식약처는 CT 촬영시 환자선량을 의무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밝혔다. 식약처는 시범사업을 토대로 평가작업을 거친 후, 전국 의료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일반 엑스레이 촬영 역시 환자선량 권고기준을 지키면서 양질의 영상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표준촬영 기법'을 개발해 내년 중 보급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식약처는 또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으로 의료기관이 준수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처방과 병의원 등 의료기관이 얼마나 이를 잘 준수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상당수 의료기관 엑스레이 방사선 환자선량 방사선 기준치 초과

민주당 이언주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도 505개의 의료기관에 대한 엑스레이 환자선량을 조사한 결과 상당수의 의료기관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엑스레이로 환자 등 뒤에서 흉부를 촬영할 때에는 505개 병원 중에 60%에 이르는 294곳이 기준치(0.34mGy, 밀리그레이)를 초과했으며, 20%에 해당하는 103곳에서는 기준치의 두 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측정됐다. 이는 엑스레이로 두부와 복부를 촬영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또 각 의료기관에서 본다면 엑스레이 환자선량 기준치의 7배, 8배, 최대 11배에 이르는 방사선량이 측정되는 의료기관들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어린이 CT 환자선량 저감화 권고기준은?
 CT(Computed Tomography)는  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 큰 원형 틀에 360도 회전하는 엑스선 발생장치와 검출기를 갖고 있는 검사기구로, 환자가 누워있는 테이블이 이동하면서 환자의 횡단면 영상을 구현하는 기계입니다.

식약처는 어린이가 의료기관에서 CT 촬영시 방사선량을 줄이기 위하여 ‘어린이 CT 영상의학 검사의 환자선량 권고량 가이드라인’을 통해 저감화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 CT 환자선량 저감화 나서야 하는 이유?
식약처는 전국 80개 의료기관(CT 103대)과 어린이 CT 촬영 건수가 많은 14개 의료기관의 어린이 CT 선량값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2~5세 어린이의 경우 80개 의료기관의 실제 측정된 선량은 두부 촬영 시 최소값은 5.3 mGy, 최대값은 71.1 mGy로 13.4배 차이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흉부 촬영 시 최소값은 1.1 mGy, 최대값은 7.9 mGy로 7.3배, 복부 촬영 시 최소값은 1.0 mGy, 최대값은 10.1 mGy로 10.0배 차이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CT환자선량-엑스레이-X-레이-X-ray-컴퓨터단층촬영-방사선-원자력-병원-의원-의료기관-CT-엑스레이-X-레이-방사선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때 나오는 방사선량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량은 의료기관에서 권고기준 준수가 중요합니다.

 

신생아 두부 촬영 방사선량은 8.6 mGy ~ 18.6 mGy

연령별 CT나 엑스레이 촬영때 허용 방사선량은 신생아(0세 ~ 1개월) 두부 촬영값은 8.6 mGy ~ 18.6 mGy, 흉부 촬영값은 1.1 mGy ~ 3.7 mGy, 복부 촬영값은 0.6 mGy ~ 2.4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1세 이하의 경우 두부 촬영값은 6.7 mGy ~ 23.7 mGy, 흉부 촬영값은 0.8 mGy ~ 5.7 mGy, 복부 촬영값은 0.7 mGy ~ 3.7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6 ~ 10세 어린이 두부 촬영값은 13.3 mGy ~ 32.0 mGy, 흉부 촬영값은 2.4 mGy ~ 9.3 mGy, 복부 촬영값은 1.4 mGy ~ 19.3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어린이 CT 방사선량 권고기준?

신생아(0세 ~ 1개월)는 CTDIvol는 두부 16 mGy, 흉부 2 mGy, 복부 2 mGy, 1세 이하의 경우 CTDIvol는 두부 20 mGy, 흉부 3 mGy, 복부 3 mGy등입니다.

2 ~ 5세 어린이 CTDIvol는 두부 28 mGy, 흉부 5 mGy, 복부 6 mGy이며, 6 ~ 10세 어린이 CTDIvol는 두부 36 mGy, 흉부 6 mGy, 복부 8 mGy 등입니다.  여기서 말하나는 CTDI(Computed Tomography Dose Index)vol는  CT 촬영 시 환자가 받는 선량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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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고민? 하루 몇끼 식사가 다이어트 좋아?…다이어트에 좋은 식사는?

하루에 식사 조금씩 6끼 먹는 것보다 몰아서 두 끼가 다이어트에 좋아

다이어트위해 아침·점심 많이, 오후 금식이 다이어트 지방간에 좋아

"다이어트 잘 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이 뭐 없나요."
"식사를 조금씩 나눠서 먹는게 효과적이지 아닐까요."
"나눠서 여러번 먹는 것보다 두 끼를 먹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글쎄요, 식사와 다이어트 관계는 알겠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아요."
"식사와 다이어트 관계 잘 알고 돌입하면 도움이 됩니다."
"맞아요, 다이어트 제대로 알고 해야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식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 끼를 먹어야 할까요. 나눠서 여러번 먹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몰아서 몇끼를 먹는게 나을까요. 기존의 연구는 분분합니다. 조금씩 6끼를 먹는 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먹는 것보다 몰아서 2끼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 일까요. 

장수-힐링-웰빙-식사-비만-살뺴기-끼니-지방간-금식-헬스장-한끼-밥-콜레스테롤-열량-칼로리-다이어트-meal-weight-살빼기-건강-몸매-비키니미인-해수욕장미인-몸매미인-S라인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끼 몰아서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데일리메일 기사.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 끼 몰아서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뭐 없을까요."

"밥을 덜먹거나 안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오늘도 다이어트에 열심히 나섭니다.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도 사람들은 길을 나섭니다. 산책을 하기도 하고 조깅을 하기도 하고 달리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것도 아니면 헬스장에서 열심히 살을 태웁니다. 지방을 태웁니다. 서점가에는 단연 다이어트 관련 서적들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게 먹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6끼를 먹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하루 두 끼를 몰아서 먹는 게 도움이 될까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 끼를 몰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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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주 먹는게 나을까 두끼 챙겨먹는게 다이어트에 나을까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게 먹는 문제입니다. 몇끼를 먹어야 하는지 언제 먹어야 하는지, 또 그 양은 얼마를 먹어야 하는지 등등이 오랫동안 다이어트에 중요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몇끼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가 조사한 것을 미국 당뇨병학회(ADA) 총회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는 기존과 다른 것이라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작은 양의 식사를 자주 하면 식욕 조절이 쉬워 체중 감량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기존의 알려진 상식을 뒤엎는 결과라 관심이 절로 갑니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 끼 챙겨먹는 것 중 어느게 다이어트에 도움?

조금씩 자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이 문제와 관련해 영국에서도 지난 2010년 조금씩 자주 먹는 것과 하루 세끼를 챙겨 먹는 것사이 체중 감량 효과에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기존엔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구는 기존 연구와 약간 다릅니다. 이 연구는 어땠길래 색다른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하루 두 끼 몰아서 먹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은 누가 연구?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 끼를 몰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가 조사한 것입니다. 이 연구소의 연구결과를 데일리메일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했습니다. 

이 연구소 연구진은 같은 양의 칼로리를 하루 여섯끼로 나누어 먹는 것보다 아침과 점심 두 끼로 몰아서 먹는 것이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기존의 연구와 다른 연구결과라 눈길을 끕니다.


'하루 두 끼 몰아서 먹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은 어떻게 연구?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은 2형(성인)당뇨병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54명을 밥먹는 횟수에 따라 두개 그룹으로 나눈 후 체질량지수(BMI)의 변화를 관찰했다고 합니다.
 
연구소는 총 12주에 걸쳐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저녁을 제외한 하루 두 끼 식사를 한 그룹은 BMI가 평균1.23포인트 줄어든 데 비해 여섯 끼로 나눠 종일 식사한 그룹은 0.82포인트 감량하는데 그쳤다고 합니다.






두 끼 식사습관 간 지방 함유량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 높여?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의 연구 결과 하루 두 끼를 먹는 사람의 식사 습관이 간 지방 함유량을 크게 낮추고 인슐린감수성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두 끼 식사습관이 간과 인슐린에도 영향이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실험 참가자 2형 당뇨병이 뭐길래?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은 2형(성인)당뇨병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2형 당뇨병은 뭘까요.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됩니다. 제1형 당뇨병은 '소아당뇨'라고도 불리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며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제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실험 참가자들의 체질량지수(BMI)가 뭐길래?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은 2형(성인)당뇨병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54명을 밥먹는 횟수에 따라 두개 그룹으로 나눈 후 체질량지수(BMI)의 변화를 관찰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체질량지수(BMI)가 뭘까요. 이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컨대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질량지수는 60÷(1.6*1.6)=23.4가 된다. 그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 20~24일 때를 정상체중,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봅니다. 

이 지수를 통하여 어떠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 예측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체질량지수가 26인 경우에는 21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여성의 경우에는 8배, 남성의 경우에는 4배에 달하고 담석증 및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도 2~3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은 2형(성인)당뇨병 환자 54명인 이번 실험 참가자들의 평균 BMI는 32.6이었다고 합니다.


횟수 못지않게 식사 시간대도 다이어트에 영향?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ICEM) 연구진의 2형(성인)당뇨병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또다른 재밌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식사 횟수에 못지않게 그 시간대도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식사 횟수 못지않게 식사 시간대도 다이어트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오전 6∼10시 사이 아침식사를 하고 오후 12∼4시 사이 점심을 먹는 것이 아침을 거르는 것보다 체중감량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연구진은 이에 대해 지방 축적은 오후에 더욱 활발하므로 아침과 점심을 챙겨먹는 것이 아침식사를 거르고 점심과 저녁을 먹는 것보다 건강에 이롭다고 말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Eating two large meals a day helps you lose more weight than grazing on small portions, study find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Two Large Meals a Day Tops Six Mini-Meals for Weight Loss
(블룸버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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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마시는데 지방간?…건강한 간 원하면 탄수화물 줄여라

술 안마신 지방간 탄수화물 원인…지방섭취 제한보다 탄수화물·당 줄여

탄수화물 과다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탄수화물·당류 제한 간염증 호전

"평소 술을 전혀 안마시는데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지방간은 어떻게 예방을 해야하고 어떤 식습관을 가져야 하나요."
"그러게요. 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고 하니 답답해요."

"지방간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지방간에 좋은 비법이나 노하우 있나요."

"맞아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해요."




병원에 건강검진을 위해 방문했던 한 지인은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평소 술을 한 모금도 입에 대지도 않는데 지방간이라는 의사의 말에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술도 안 마시는데 왜 지방간이 나타났을까요. 또 비알콜성 지방간은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예방하는 게 좋을까요. 마침 식품의약품안처청가 이에 관한 자료를 발표해 알아봤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지방간-탄수화물-지방-간-성인병-건강-영양관리-지방섭취-고지혈증-알콜-알코올-건강관리-영양관리-칼로리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일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술도 안마신는데 지방간일 경우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식약처는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 및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이 뭐기에?
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 나타날 경우 이를 비알콜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알콜 섭취가 적은데도 간내 지방량이 5% 이상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남성의 경우 알코올이 일주일에 140g((소주 2병(맥주 7캔), 여성의 경우 70g(소주1병(맥주 3.5캔))에도 불구하고 간내 지방량이 5% 이상 증가하는 질병입니다. 이는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가 지방간 유발?
일반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은 고지방 식이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도 간의 지방을 축적시켜 지방간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비알콜성 지방간 유병률은 2004년 11.5%에서 2010년 23.6%로 두 배 가량 증가(여성 : 16.0%, 남성: 31.0%, 2012년 식약청 연구사업) 했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지방간-탄수화물-지방-간-성인병-건강-영양관리-지방섭취-고지혈증-알콜-알코올-건강관리-영양관리-칼로리술은 적당하게 마시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지방 섭취량 제한보다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 줄여야 지방간 예방 효과?

식약처는 탄수화물로부터의 에너지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에 있어 지방 섭취량 제한 보다 탄수화물 및 당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많으면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식약처가 2011년 우리나라 국민 402명의 식이패턴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낮은(하위 33%) 군과 많이 섭취하는 군(상위 33%)을 비교한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 유병 위험은 상위군이 하위군에 비하여 남성의 경우 1.7배, 여성은 약 3.8배 높았다고 합니다. 

간 염증 수치 상승 위험도는 탄수화물 섭취 상위군이 하위군에 비하여 여성이 약 1.0~2.2배, 남성이 약 1.3~2.1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간 염증 측정 지표는 ALT(남성: >30IU/L, 여성:>19IU/L), ALT·AST(ALT나 AST 값 둘 중 하나가 40IU/L초과)를 말합니다.

또한 하루 당류 섭취량이 60g을 초과하는 군은 일일 섭취량 25g 미만인 군에 비하여 간 염증 수치 상승 위험도가 남성의 경우 약 2.5~2.6배, 여성은 약 2.5~3.2배 높았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 탄수화물과 당류 제한했더니?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52명)를 대상으로 2개월간 탄수화물 및 당류 제한 식이 교육을 실시한 결과, 환자 대부분(80.8%)에서 간 염증 수치가 호전되었으며, 체중, 체질량 지수 및 허리둘레도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식약처는 밝히고 있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법은?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의 경우 하루 에너지 필요량 중 50~60%만 탄수화물 식이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일반인도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을 위해서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설탕, 사탕 등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인 탄수화물 섭취 권장량을 살펴보면 하루 권장 에너지 필요량 중 55∼70%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면, 하루 에너지 필요량이 2000kcal인 성인의 경우, 일반적인 탄수화물 권장량은 에너지 필요량의 55~70%(1100kcal~1400kcal, 밥 3공기와 감자 1개)이나,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는 1,000kcal~1,200kcal(밥 3공기)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원인 탄수화물 섭취량 줄이려면?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작은 크기의 밥그릇으로 바꾸기, 흰 쌀, 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 곡류 대신 잡곡밥, 통밀가루 선택하기 등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첨가당 형태 당류 섭취 제한이 중요하므로 가공식품 구입 시 당류 함량 표시 확인하기, 설탕, 꿀, 사탕, 초콜릿 등 섭취 제한하기, 식이섬유가 많은 복합당질 섭취하기, 단 음료류보다 물이나 녹차 마시기, 커피 섭취 시 시럽이나 설탕을 빼거나 적은 제품 이용 등의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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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비알콜성 지방간이란?

알콜 섭취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간에 지방이 5% 이상 넘는 경우를 말합니다.  알콜 섭취량이 남성의 경우 일주일에 140그램(소주 2병(맥주 7캔), 여성의 경우70 그램(소주1병(맥주 3.5캔))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지방간일 경우를 말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은 단순 지방간과 간내 염증을 동반한 지방간염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비알콜성 지방간의 10~20%는 간내 염증을 동반한 지방간염입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경우 만성 간질환 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의 진단은?
비알콜성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이는 경우로, 원칙적으로는 조직검사를 시행하여야 정확한 진단이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복부 초음파 또는 CT 검사를 통하여 진단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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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의 발생요인은?

식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류 및 탄수화물 섭취가 높은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이 있을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남성의 경우 견과류 및 종실류, 여성의 경우는 채소류의 섭취가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식생활 이외에 유전적인 요인, 나이, 성별, 폐경유무, 운동량 등이 발생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탄수화물 섭취량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총 에너지 섭취 중 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 65.6%, 2011년 65.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탄수화물과 당류란?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올리고당류 및 녹말, 식이섬유 등과 같은 다당류를 모두 포함하는 에너지 급원 영양소이며 이중 섭취를 줄여야 하는 당류는 식품제조나 조리 중에 사용하는 첨가하는 모든 단당류(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 이당류(설탕, 맥아당 등)와 꿀, 시럽 등에 포함된 천연당을  말합니다.

당류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2010년 당류 섭취량 조사결과(식약처)에 따르면, 주요 당 섭취 가공식품으로는 커피가 가공식품의 33%에 달하며, 음료, 과자 및 빵류, 탄산음료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으로부터 당 섭취량이 주식류나 과일의 약 2배로 당분이 많은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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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섭취가 지방간 발생에 해로운 이유는?
 
섭취 후 식욕 중추 억제 효과가 적어 포만감 유발이 적어 과다 섭취의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으며 세포내에서 에너지(ATP) 고갈을 쉽게 유발하여 세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류 섭취 기준은?
WHO에서 정한 1일 섭취 권고량은 free sugar로서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입니다. 일반적인 하루 섭취 열량인 2,000kcal 기준으로 할 때 당류 50g 미만에 해당합니다. Free sugar는 제조․조리과정 중에 첨가되는 모든 단당류, 이당류와 꿀, 시럽, 과일주스에 존재하는 천연당을 말하며, 과일, 우유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가능한 가공식품이나 당의 함량이 높은 과일보다는 신선한 야채, 곡류, 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가공식품 구입 시 당류 함량 표시를 확인하여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단순당의 함량이 높은 설탕, 꿀, 사탕, 초콜릿 등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식이섬유 등이 많은 복합당질을 섭취합니다. 갈증 해소를 위해 단맛 음료보다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밥그릇을 작은 크기로 바꾸기와 흰 쌀, 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곡류 대신 잡곡밥, 통밀가루를 선택하기 등이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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