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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사능 괜찮을까?…CT·엑스레이 촬영 방사선은?

CT·X레이 방사선 0.34mGy 한도 유지를…CT 환자방사선량 관리제 시급

방사선 6 ~10세 CTDIvol 두부 36 mGy·흉부 6 mGy…CT 저감 절실

"병원을 찾으면  컴퓨터단층촬영(CT)를 많이 찍는데 어쩐지 불안해요."
"병원에서 엑스레이(X-ray)와 CT를 꼭 찍어야 한다는데 안찍을 수도 없고…"
"아직 어린 아이인데 CT를 많이 찍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병원 갈때마다 방사능이 걱정됩니다. 병원에서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게요, 찜찜하더라구요. 방사능이 유익한 줄 알지만 몸에는 안좋잖아요."

"우리 몸에 방사능 쬐는 수치 정할 필요가 있는듯 해요."

"맞아요, 가급적 방사능 덜 쬐는 방향으로 연구가 되었으면 해요."





병은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중요합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서는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게 됩니다. 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다가 도리어 방사선에 과다 노출돼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일을 예방하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나섰습니다. 엑스레이(X-ray)를 찍거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할 경우 방사선에 과다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CT환자선량-엑스레이-X-레이-X-ray-컴퓨터단층촬영-방사선-원자력-병원-의원-의료기관-CT-엑스레이-X-레이-방사선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때 나오는 방사선량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량은 의료기관에서 권고기준 준수가 중요합니다.


엑스레이(X-ray)와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 환자선량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진단용 영상의료기기에 적용되는 방사선 환자선량은 국제적으로 강제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일 뿐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강제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이라 이를 지키지 않아도 딱이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듯입니다.

 

식약처마저도 의료장비로 촬영하는 과정에서 환자가 쬐는 방사선량을 낮추기위해 기준치를 마련, 각 의료기관에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의료현장에서 이런 권고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의료기관 엑스레이 환자 선량 방사선 기준치 초과 많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방사선량에 노출돼 있을까요. 병원같은 의료기관에서는 이를 또 얼마나 쪼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식약처의 조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식약처의 '2011년도 505개 의료기관의 엑스레이 환자 선량 조사결과'를 보면, 조사대상 505개 병원 중에서 60%에 달하는 294개 병원이 엑스레이로 환자 등 뒤에서 가슴 부분을 촬영할 때 방사선 환자선량 기준치(0.34mGy)를 넘었다고 합니다. 

 

방사선 과다노출 문제 어떡해?
식약처 조사 결과 상당수 의료기관이 권고기준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권고기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CT(컴퓨터단층촬영) 장치로 찍을 때 환자선량을 의무적으로 기록, 관리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다음, 이를 토대로 평가작업을 거친 다음, 이른 시일에 전국 의료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가 CT(컴퓨터단층촬영) 촬영 때 환자선량 기록관리제도를 법제화해 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엑스레이 촬영떄 방사선 환자선량 권고기준 보급

식약처의 조사결과 많은 의료기관이 방사선 권고기준을 잘 안지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일반 엑스레이로 촬영할 때도 환자선량 권고기준을 지키면서 좋은 영상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표준촬영 기법'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CT(컴퓨터단층촬영)나 X-레이 촬영때 쪼이는 방사선량이 강제규정이 아닌 방사선량 권고기준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CT(컴퓨터단층촬영)나 엑스레이 촬영때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환자 방사선량 기록관리 강화?
식약처는 진단용 영상의료기기에 대한 방사선 환자선량 기록관리를 실시하고, 전국병원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적정 환자선량이 권고수준에 그치다보니, 이를 지키지 않는 의료기관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실효성 있는 권고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일선 병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 이를 과연 얼마나 잘 지키고 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해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실효성 있는 권고기준을 마련한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CT 환자선량 기록관리제도를 법제화해하나?
식약처는 CT 촬영시 환자선량을 의무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밝혔다. 식약처는 시범사업을 토대로 평가작업을 거친 후, 전국 의료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일반 엑스레이 촬영 역시 환자선량 권고기준을 지키면서 양질의 영상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표준촬영 기법'을 개발해 내년 중 보급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식약처는 또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으로 의료기관이 준수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처방과 병의원 등 의료기관이 얼마나 이를 잘 준수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상당수 의료기관 엑스레이 방사선 환자선량 방사선 기준치 초과

민주당 이언주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도 505개의 의료기관에 대한 엑스레이 환자선량을 조사한 결과 상당수의 의료기관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엑스레이로 환자 등 뒤에서 흉부를 촬영할 때에는 505개 병원 중에 60%에 이르는 294곳이 기준치(0.34mGy, 밀리그레이)를 초과했으며, 20%에 해당하는 103곳에서는 기준치의 두 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측정됐다. 이는 엑스레이로 두부와 복부를 촬영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또 각 의료기관에서 본다면 엑스레이 환자선량 기준치의 7배, 8배, 최대 11배에 이르는 방사선량이 측정되는 의료기관들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어린이 CT 환자선량 저감화 권고기준은?
 CT(Computed Tomography)는  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 큰 원형 틀에 360도 회전하는 엑스선 발생장치와 검출기를 갖고 있는 검사기구로, 환자가 누워있는 테이블이 이동하면서 환자의 횡단면 영상을 구현하는 기계입니다.

식약처는 어린이가 의료기관에서 CT 촬영시 방사선량을 줄이기 위하여 ‘어린이 CT 영상의학 검사의 환자선량 권고량 가이드라인’을 통해 저감화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 CT 환자선량 저감화 나서야 하는 이유?
식약처는 전국 80개 의료기관(CT 103대)과 어린이 CT 촬영 건수가 많은 14개 의료기관의 어린이 CT 선량값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2~5세 어린이의 경우 80개 의료기관의 실제 측정된 선량은 두부 촬영 시 최소값은 5.3 mGy, 최대값은 71.1 mGy로 13.4배 차이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흉부 촬영 시 최소값은 1.1 mGy, 최대값은 7.9 mGy로 7.3배, 복부 촬영 시 최소값은 1.0 mGy, 최대값은 10.1 mGy로 10.0배 차이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CT환자선량-엑스레이-X-레이-X-ray-컴퓨터단층촬영-방사선-원자력-병원-의원-의료기관-CT-엑스레이-X-레이-방사선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때 나오는 방사선량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엑스레이(X-ray)나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량은 의료기관에서 권고기준 준수가 중요합니다.

 

신생아 두부 촬영 방사선량은 8.6 mGy ~ 18.6 mGy

연령별 CT나 엑스레이 촬영때 허용 방사선량은 신생아(0세 ~ 1개월) 두부 촬영값은 8.6 mGy ~ 18.6 mGy, 흉부 촬영값은 1.1 mGy ~ 3.7 mGy, 복부 촬영값은 0.6 mGy ~ 2.4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1세 이하의 경우 두부 촬영값은 6.7 mGy ~ 23.7 mGy, 흉부 촬영값은 0.8 mGy ~ 5.7 mGy, 복부 촬영값은 0.7 mGy ~ 3.7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6 ~ 10세 어린이 두부 촬영값은 13.3 mGy ~ 32.0 mGy, 흉부 촬영값은 2.4 mGy ~ 9.3 mGy, 복부 촬영값은 1.4 mGy ~ 19.3 mGy 등이었다고 합니다.

  




어린이 CT 방사선량 권고기준?

신생아(0세 ~ 1개월)는 CTDIvol는 두부 16 mGy, 흉부 2 mGy, 복부 2 mGy, 1세 이하의 경우 CTDIvol는 두부 20 mGy, 흉부 3 mGy, 복부 3 mGy등입니다.

2 ~ 5세 어린이 CTDIvol는 두부 28 mGy, 흉부 5 mGy, 복부 6 mGy이며, 6 ~ 10세 어린이 CTDIvol는 두부 36 mGy, 흉부 6 mGy, 복부 8 mGy 등입니다.  여기서 말하나는 CTDI(Computed Tomography Dose Index)vol는  CT 촬영 시 환자가 받는 선량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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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의 꼴불견 환자는?…불편한 꼴불견 환자는 바로?

병원 꼴불견 환자 시설 독차지…컴퓨터로 도박

지저분하게 병실을 마치 자신의 것인양 사용 꼴불견




"병원에서 이런 것까지 하다니?"
"병원에서도 에티켓이 필요해요"
"맞아요, 병원도 서로 예절을 지킬때 서로가 좋아요"

병원생활을 해보셨나요. 병원도 하나의 사회라 입원을 하다보면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습니다. 세미예가 입원을 했습니다. 수술을 한후 입원중인데 입원환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시설을 일부 사람들의 눈살스런 행동들이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공동으로 이용하는 병원생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병원생활의 에티켓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 공동 시설물 혼자 독차지?
입원을 하다보면 여러가지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좌욕기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한 입원환자가 이를 전세냈느양 독차지해버립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려면 번번이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 컴퓨터서 도박을?
세미예가 입원한 곳은 층마다 컴퓨터를 설치해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컴퓨터 이용하는데 공짜입니다. 공짜이다보니 한 두 사람의 독차지가 되고 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용한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일종의 도박들입니다. 게임인데 도박성에 가까운 것들로 내내 붙어 삽니다. 복도를 지나다가 볼때마다 이맛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 지저분하게 병실을 사용하는 사람?
옆방의 한 환자는 툭하면 복도에 자기가 사용한 것들을 버립니다. 피가 묻어 있는 거즈를 비롯해서 휴지 등을 의식없이 버립니다. 그러다보니 지날때마다 찜찜합니다. 조금만 가서 쓰레기통에 버린다면 모두가 좋은데 말입니다.

☞ 무료함도 좋지만?
입원을 하다보면 지루합니다. 아픔때문에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들은 밤늦게 잠이 안온다고 노래를 하거나 고함을 질러댑니다. 간호원이 제어를 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오히려 간호원에게 야단을 칩니다. 환자에게 불친절하다고 말압니다.

☞ 음란한 사람?
간호원이 된지 얼마안된 아가씨가 있습니다. 이 아가씨는 한 병실을 들락거릴때마다 불쾌해 합니다. 한 남자 환자가 은근히 주사맞을때마다 이상한 눈초리를 준다고 합니다. 간호원들끼리 이야기할때마다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 정신이 건강해야 건강도 빨리 회복?
병원은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병은 정신이 건강할때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사소한 에티켓은 서로가 지킬때 아름다운 법입니다.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가 서로를 도울때 아름다운 사회가 될것입니다. 병원에서의 생활은 에티켓이 서로 통할때 서로 아름답고 건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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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다 병원이 좋아?…퇴원 안하려는 아이 병원에서 무슨일이?

TV없는 집보다 TV있는 병원서 퇴원 않으려는 아이

TV가 집에 없다보니 TV있는 병원을 더 선호하는 아




"이젠 집에 가야지"
"싫어. 안갈꺼야"
"집에 가야해요?"
"싫어. 싫어. 안갈래?"
"무슨 소리야? 이젠 집에 가야해요"

세미예 가정엔 최근 환자병동입니다. 양가 어르신들이 아파서 병원에 계신데다 아이까지 입원을 했습니다. 어른들과 달리 아이는 차도가 빠릅니다. 수술을 한 이후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급기야 퇴원을 해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퇴원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집에 가자고 아무리 말해도 안가려 합니다. 아이에게 병원이 좋아진 것일까요. 아이에게 병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육아-보육-병원

요즘엔 택시에 텔레비전을 켜놓고 볼 정도로 TV가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퇴원 안하려는아이 집보다 병원이 더 좋아?

세미예 가정의 둘째가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다리가 다쳐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후 기브스를 한 상태입니다. 기브스를 해서 다니기가 몹시 불편할텐데 발끝을 이용해서 그래도 다닙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퇴원을 시키려고 해도 집엘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1주일째 병원생활을 하더니만 병원이 아주 편해진 것같습니다. 가만 살펴보니 병원이 편해져서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병원이 집보다 더 좋아진 것일까요?

퇴원 왜 안해? 수술실에 들어가던 날 그렇게 울던 아이
아이가 수술실에 들어가던 날 몹시 가슴이 아팠습니다. 대신 아파주고픈 마음이었습니다. 어린이집에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한 아이라 아직은 의사표현이나 언어가 몹시 부족합니다.

이러한 까닭으로 국소마취가 아닌 전신마취를 해야했습니다. 어른들은 힘들다는 전신마취를 했으니 수술후 마취가 서서이 풀리면서 엄마와 아빠를 얼마나 찾든지 가슴이 몹시 아팠습니다.

집보다 병원이 더 좋은 아이 알고봤더니?
퇴원을 안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집엘 가지 않으려 합니다. 병원이 집보다 더 좋은 것일까요. 아이가 집보다 병원이 더 좋은 이유가 몹시 궁금했습니다. 여느 아이들 같으면 병원생활이 지겨워서 집으로 가자고 할텐데 집이야기만 나오면 싫다고 합니다.

집에 가자고 하면 울먹입니다. 그 설운 눈물을 보니 퇴원시킬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상태를 요모조모 살펴봤습니다. 병원에서 오래 있으려고 하는 이유를 알고봤더니 그 이유는 몹시 단순했습니다.





집보다 병원이 더 좋은 이유 "TV가 좋아요"
아이는 병원에 있는 동안에 텔레비전을 몹시 많이 봤습니다. 세미예 가정엔 텔레비전이 없습니다. 오래전부터 아이들 교육을 위해 텔레비전을 없앴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한 이후로 텔레비전을 만나더니 아이가 이 전자제품을 몹시 좋아합니다. 텔레비전만 켜면 24시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집보다 병원이 더 좋아? 밤잠을 안자려는 아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아이가 잠을 자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 채널도 요즘엔 24시간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툰채널도 있고 어린이채널도 있고, 아이들 프로그램도 있기 때문에 이들 프로그램을 자꾸만 보려 합니다.

병원에 입원후 간호원이 텔레비전을 켜준 이래로 아이가 텔레비전에 눈을 고정시킨 것입니다. 그 이후로 집엘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집보다 병원이 더 좋아, 아이에게 텔레비전 영향은?
아이들 교육을 위해 텔레비전을 없앴습니다. 텔레비전을 없앤후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책과 더불어 생활하고 생각을 키우고 엄마 아빠랑 더 많이 대화하고 토론하며 키웠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한 후 이런 생활이 일탈이 된 것입니다.

아이에게 텔레비전이 좋은 것일까요? 아니면 나쁜 것일까요? 세미예 가정의 아이들 육아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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