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냉소적 성격 많아진 이유?…냉소적 성격 치매 위험 '아찔'

선거 후 냉소주의 많아…냉소적 성격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위험

냉소적 성격 밝은 성격으로 개선 절실…냉소적 성격 치매 취약

"선거가 끝나고 나니 냉소적인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러게요. 정치적인 성향으로 세대간 갈등이 냉소적으로 많이 변화네요."
"평소 냉소적인 성격인데 바꿀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여러가지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좋아진대요."
"그래요? 냉소적인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습관이 필요하대요."



선거가 끝나고 나니 또다시 냉소적으로 변화는 대화의 장이 많아졌습니다. 점차 정치와 선거가 세대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냉소적인 성격으로 많이 변합니다. 특히, 자신이 지지한 정당이나 후보가 낙선했거나 예상외로 저조했다면 냉소적으로 더 많이 변합니다. 그런데 냉소적인 성격은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병에 더 잘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냉소적 성격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선거 후 냉소적 성격으로 변한 내 모습 왜?
"그 사람들 정치 잘 하겠어? 정말 이건 아닌데…."

선거가 끝나자 이곳 저곳에서 한숨과 탄식이 흘러나옵니다. 승자에 대한 축복과 갈채보다는 어느새 냉소적 비꼼으로 바뀝니다. 특히, 정치적인 냉소는 세대간 갈등까지도 유발합니다. 나이든 세대들은 젊은 세대들의 급진성을 경계하고 젊은 세대들은 나이든 세대들의 변화를 거부하는 투표 성향을 뼈아프게 지적합니다. 이런 극단적인 차이로 인해 선거가 민주주의의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후유증과 생채기를 남깁니다.

이런 후유증과 생채기를 정치권과 정치인들이 보듬고 치유를 해야하는데 이를 오히려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다보니 세대간 갈등은 치유가 되지 않고 또다른 선거를 통해 표출됩니다. 이런 세대간 갈등은 결국엔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냉소적 성격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 냉소주의의 냉소가 뭐기에?
냉소(冷笑)란 말을 가만 들여다보면 의미심장합니다. 쌀쌀한 태도로 업신여기어 비웃는 것을 말한다고 사전에서는 정의합니다. 

 

냉소주의(cynicism)란 철학용어가 있습니다. 이는 세상만사를 구경꾼의 자세로 보면서 빈정대는 자세를 가리킵니다. 이러한 냉소적 성격과 냉소주의가 팽배할수록 사회의 건전성은 그 동력이 약화됩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이런 냉소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 걸리기 쉽다?
최근 선거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정치와 사회에 대해 냉소적입니다. 그런데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신경학'(Neurology) 온라인판에 실린 것입다.

이 연구는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그는 는 냉소적인 행동을 보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3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는 노인 622명(평균연령 71세)을 대상으로 성격 테스트를 실시하고 평균 8년 동안 지켜봤더니 이런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팀은 성격 테스트 결과를 근거로 냉소적 성격의 강도를 강-중-약으로 나누고 각 그룹의 치매 발생률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냉소적 성격의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에 취약 왜?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연구대상을 622명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성격 테스트를 실시하고 지켜봤더니 냉소적 성격이 가장 강한 그룹(164명) 중에서 14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냉소적 성격이 중간 정도인 그룹(246명)에서는 13명이, 약한 그룹(212명)에서는 9명의 치매 환자가 각각 발생했다고 합니다.

톨파넨 박사는 왜 냉소적 성격이 알츠하이머 치매 관련 연구결과를 도출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연구결과에 대해 냉소적 성격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을 불신하고 경계하는 까닭에 사회활동이 적고 그렇기 때문에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성격은 뇌 조직에도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냉소적 성격 테스트 어떻게 했을까?
핀란드 동부대학의 안나-마이야 톨파넨 박사가  실시한 성격 테스트는 몇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톨파넨 박사가 실시한 성격테스트 질문 문항은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이 내게 잘 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게 일이 생겨도 신경 쓰는 사람이 없다. 아무도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사람들은 쓸모가 있기 때문에 친구를 만든다. 사람들은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속으로는 싫어한다)입니다. 이들 질문에 대해 자신이 동의를 한다면 3점을 주도록 했습니다. 약간만 동의한다면 2점, 이 문항에 부인한다면 0점을 주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아진 점수가 높으면 냉소적인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성격-cynical-cynicism-냉소주의-냉소-성격파탄-정신-알츠하이머-치매-정신건강-건강알츠하이머 치매도 성격과 관련 있습니다.

 

냉소적 성격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가능성 영어기사 봤더니

Study suggests link between cynicism and dementia
(BBC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ynical? You may be hurting your brain health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Cynicism linked to greater dementia risk, study says
(CNN 영어기사 상세보기)
Distrusting and Cynical? You May be Hurting Your Brain: Dementia Linked to Cynical Distrust
(사이언스 월드 리포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가능성 높다는 냉소적 성격 개선 어떻게?
사람은 뭐든지 한가지 일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안좋습니다. 정신적인 건강은 물론 육체적인 건강까지도 해치게 됩니다. 냉소적인 성격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냉소적이라면 개선이 필요합니다.

냉소적 성격의 개선을 위해 개선하고 싶은 성격의 목표를 우선 정해야 합니다. 고치고 싶은 성격을 정하고 개선하고 싶은 성격의 목표를 정하는게 좋습니다. 

냉소적 성격은 다른 사람과 잘 안어울리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냉소적인 성격은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격의 개선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냉소적 성격은 익숙한 것을 많이 찾다보니 환경이나 주변이 변화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냉소적 성격의 개선을 위해 취미생활을 갖는 것조 좋은 방법입니다. 취미생활은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성격을 만드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성격 개선을 위해 운동도 좋습니다. 성격 개선을 위해 스트레스는 해소하는게 좋습니다. 내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 하나 정도는 평소 간직했다가 스트레스 받았을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어떠세요? 사회에 대해 시닉한가요. 냉소적인가요? 그렇다면 보다 건강한 성격으로 바꾸는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보면 어떨까요. 삶과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오래 살려면 싸움 그만둬?…다툼과 사망률 관계는?
개방형·폐쇄형 사무실 엄청난 차이?…사무실 환경 무서운 영향?
남을 돕는 마음 부족 노년엔 아찔?…착한 마음 건강과 장수에 도움
술자리 담배 아찔?…술마시면서 담배피우면 식도암이 '노크'
커피의 놀라운 효능…커피가 간경화 사망위험 낮춘다
채식주의와 육식주의 건강상태는?…채식주의자들 깜짝 놀랄 소식?
우유에 놀라운 효능이?…여성·퇴행성 관절염 있다면 주목!
오래살려면 채소·과일 많이 먹어?…채소·과일 하루 얼마나 먹어야?
담배피우면 끔찍?…흡연자 카페인 쓴맛에 둔감?
혈액검사로 사망위험 알 수 있다?…피검사의 놀라운 재발견
담배 피우면 아찔?…3차 흡연도 DNA 손상 초래?
유산소 운동의 놀라운 효과?…유산소 운동이 망막건강 도움
분노폭발 방치땐 아찔?…분노·스트레스가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Trackbacks 0 / Comments 1

뇌도 나이를 먹는다?…늙지않는 뇌 만드는 비결 알고보니?

큐브놀이 등 두뇌 사용이 뇌건강 유지 비결

두뇌 건강위해 보충제 먹어도 도움 안돼




"나이를 먹으니 자꾸만 깜빡깜빡해집니다"
"깜빡깜빡해지면 두뇌 건강을 위해 뭘 하시나요"
"정신적인 노화방지를 위해 뭘 해야하나요"
"몸의 노화는 인정하면서 뇌의 노화는 인정치 않나요"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기능들이 노화를 겪게 됩니다. 몸의 부분 부분이 예전같이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뇌의 노화에 대해서는 인정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도 노화라는 과정을 겪게 될까요. 뇌의 노화는 어떤 상태일까요. 뇌의 노화가 찾아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두뇌-뇌건강-브레인-두뇌건강법-뇌-건강- 음식-치매-알츠하이머병-고지혈증-좌뇌-우뇌-아인슈타인-장수-고지혈증-콜레스테롤-지방-산책-걷기운동두뇌를 젊게 만드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정신적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폐의 기능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몸의 여러가지 기능이 저하되는 당연한 현상으로 인정하면서 정신적인 노화에 대해서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뇌도 노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뇌가 노화되고 있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과학전문 인터넷 언론 라이브 사이언스가 소개하고 있는 정신의 노화를 막는데 유용한 10가지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두뇌-뇌건강-브레인-두뇌건강법-뇌-건강- 음식-치매-알츠하이머병-고지혈증-좌뇌-우뇌-아인슈타인-장수-고지혈증-콜레스테롤-지방-산책-걷기운동정신적 노화 예방을 위해 두뇌를 끊임없이 괴롭히라고 말합니다.

 


▶ 두뇌를 끊임없이 괴롭혀?
크로스워드퍼즐(십자단어풀이)이나 큐브 놀이와 같이 두뇌를 사용하는 것이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이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육의 부족이 인지력을 떨어트린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사람이 보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나이를 들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문제는 새로운 어떤 것에 도전하느냐는 것입니다. 같은 조각을 반복해서 맞추는 것보다 모르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합니다.





▶ 두뇌 건강 보충제를 먹지마?
오늘날은 보충제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보충제를 많이 먹습니다. 두뇌건강보충제가 복합비타민제와 비슷하게 돈 낭비일 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은행나무나 멜라토닌(수면장애치료약) 등의 뇌 관련 약품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록, 그 성분이 천연재료라고 하더라도 고혈압, 소화불량, 불임, 우울증 등의 잠재적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은행잎으로 만든 약은 플라시보효과(위약효과) 외에 두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다고 합니다.

▶ 냉정하라고?
사회생활을 통해 부작용으로 생긴 스트레스는 기억과 관련된 해마나 두뇌의 다른 부위에 다량의 해로운 화학물질이 생기게 함으로써 두뇌에 해를 입힌다고 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균형 잡힌 생활이나 요가 등의 이완운동, 사교활동이 스트레스를 줄여 기억력 감퇴를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두뇌-뇌건강-브레인-두뇌건강법-뇌-건강- 음식-치매-알츠하이머병-고지혈증-좌뇌-우뇌-아인슈타인-장수-고지혈증-콜레스테롤-지방-산책-걷기운동두뇌를 위해 두뇌건강에 좋은 생선 등을 먹으면 좋습니다.

 


▶ 생선을 먹어라고?
우리집 식단에 생선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인지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오메가3와 같은 필수지방산은 뇌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뇌질환을 치료하는데 유용한 것이 과학자들을 통해 잇따라 입증되고 있습니다. 오메가3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여러가지 결과가 이미 나왔기 때문에 아마씨와 생선, 초식동물 등의 음식으로부터 추출한 것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커피를 즐겨라?
사람들은 커피속에서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런 커피 카페인을 먹는 습관이 두뇌를 보호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번에서 네 번 정도 카페인 만족을 얻으면 인지능력 쇠퇴를 피할 수 있고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확률을 30~6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효과가 카페인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커피나 차에 함유된 산화방지제 때문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지능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잠을 자라?
사람들은 잠을 자고 꿈을 꾸는 동안 어떤 기억들은 걸러져 버려지고, 또 어떤 기억들은 정리되어 저장된다고 합니다. 최근의 한 연구를 보면 잠을 자지 않으면 시냅스에 단백질이 쌓여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배우는 것이 어렵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만성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나이가 들어 인지 능력이 저하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두뇌-뇌건강-브레인-두뇌건강법-뇌-건강- 음식-치매-알츠하이머병-고지혈증-좌뇌-우뇌-아인슈타인-장수-고지혈증-콜레스테롤-지방-산책-걷기운동내 몸을 돌아보고 스스로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내 몸을 돌보라?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2종 당뇨(Type II diabetes)와 비만, 고혈압과 같이 예방이 가능한 질병들은 두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우리가 평소 금연과 포화지방을 피하는 등의 생활습관으로 순환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나이로 인한 뇌의 손상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내 몸을 적극적으로 돌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칼로리에 유념하라?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때 생각없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생각없는 과식은 두뇌를 나태하게 만들어 두뇌에 장기적인 손상을 주는 반면 너무 적은 량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두뇌의 기능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만성적인 식욕부진을 초래하는 문제도 있지만 주의력 결핍이나 정신착란, 기억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 뭐, 먹고 또 먹어라고?
사람의 몸은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은 에너지는 두뇌의 민감한 기관에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합니다. 따라서 적당한 지방과 단백질, 높은 섬유질의 저 혈당식은 설탕과 분질 녹말 같은 고 혈당 음식에 비해 몸에서 훨씬 천천히 분해됩니다. 내장에서 안정된 속도로 소화되는 것은 뇌에 훨씬 안정된 에너지의 흐름을 제공해 뇌의 기관이 보다 오래 동안 건강하고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듭니다.

▶ 가만있지 말고 뭔가를 하라?
우리들의 뇌건강을 위해 과학자들은 오랜 기간 두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방법을 꼽으라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의 심장과 폐는 런닝머신에서 달리기 운동을 할 때 격렬하게 반응하지만 두뇌는 한발 한발 뛸 때마다 조용한 상태에서 더욱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하려면 이틀에 한번 적어도 30분 이상의 육체적 활동을 해야 한다고 권고합니다.


두뇌-뇌건강-브레인-두뇌건강법-뇌-건강- 음식-치매-알츠하이머병-고지혈증-좌뇌-우뇌-아인슈타인-장수-고지혈증-콜레스테롤-지방-산책-걷기운동허브 같은 상쾌한 것들도 뇌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10 Ways to Keep Your Mind Sharp
(라이브사이언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 외양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뇌의 관리에도 신경을 쓰자?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여러가지 모습에 관해 신경을 많이 씁니다. 화장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아름다움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이 뇌가 건강하지 않다면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뇌의 건강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투자하고 가꾸면 어떨까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아인슈타인 뇌 천재인 이유?…좌뇌·우뇌 활용 어떻게?
글 일찍깨치면 애주가로?…글과 술의 관계 알고보니?
간접흡연 노출된 아이 끔찍?…흡연이 아이와 사회 미래 망쳐?
우울증·스트레스 받은 뇌 섬뜩?…우울증·스트레스 방치 아찔?
아찔한 건망증…황당하고 아찔한 건망증 어떡해? 예방법은?
기억이 날로 가물가물 어떡해?…뇌건강 유지법 따로 있었네
무시받은 어린이 두뇌?…엄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 뇌?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모습?…'사랑의 콩깍지' 알고보니?
남자애 차, 여자애 인형?…남녀 다른 장난감 좋아하는 이유?
뇌도 나이를 먹는다?…늙지않는 뇌 만드는 비결 알고보니?
술꾼의 뇌 일반인과 다르다?…술유혹 유전자가 있다?
무시받은 어린이 두뇌는?…엄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 뇌는?
뇌도 나이를 먹는다?…늙지않는 뇌 만드는 비결 알고보니?
기억 가물가물해지면 생선 먹어?…생선 건강요리법 있었네?
멋진 남자 예쁜 여자 IQ 높다? 아니다?…미모와 IQ 관계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수?…성적좌우 학습태도가 뭐길래?
우유 매일 마셨더니?…기억 가물가물해지면 우유 마셔라?
시험 잘 보려면 꿈 생생하게 꿔라?…꿈과 기억력 무슨 관계?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 있다?…이렇게 하면 뇌가 좋아해요


Trackbacks 0 / Comments 4

카페인·설탕이 건강의 적?…음식과 정신건강 무슨 관계?

설탕·카페인 식품 많이 섭취하면 우울함 호소

음식섭취때 편안함 뇌에서 세로토닌 활동 때문




"음식이 정신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요"
"우리가 즐겨 마시는 커피속 카페인이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래요. 커피가 정신건강에도 관계가 있군요"

현대인의 삶속에서 커피를 빼놓을 수 없을만큼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커피가 중요한 기호식품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카페인과 설탕도 무시못할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대인들의 삶속에 빼놓을 수 없는 카페인과 설탕. 그렇다면 이들 카페인과 설탕은 건강, 특히 정신건강에는 어떤 해악을 가져다 줄까요.


음식-건강-영양-정신-두뇌-혈당-장수-음식과건강-요리-영양관리-카페인-설탕-음식-우울증-약-독소-음식 첨가물-신경계-설탕-혈당-짜증-세로토닌-뇌-신경전달물질-불안-짜증-다이어트-영양분-탄수화물-화학구조-소화-섬유질-고단백-저탄수화물-혈당-인슐린-단순당-열량-복합당질-혈당-다이어트-비만-살-살빼기-뇌-장수-생명-힐링-웰빙-건강관리-운동-몸매-S라인-피로-스트레스음식과 정신건강이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음식이 정신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늘날 우리들의 주요한 관심사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대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합니다. 최근엔 몸에 좋고 맛이 좋은 음식을 찾습니다. 바야흐로 음식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음식이 우리의 몸의 건강뿐 아니라 우리의 정신 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간과하기 쉽습니다.
 

음식-건강-영양-정신-두뇌-혈당-장수-음식과건강-요리-영양관리-카페인-설탕-음식-우울증-약-독소-음식 첨가물-신경계-설탕-혈당-짜증-세로토닌-뇌-신경전달물질-불안-짜증-다이어트-영양분-탄수화물-화학구조-소화-섬유질-고단백-저탄수화물-혈당-인슐린-단순당-열량-복합당질-혈당-다이어트-비만-살-살빼기-뇌-장수-생명-힐링-웰빙-건강관리-운동-몸매-S라인-피로-스트레스우울한 사람은 설탕과 카페인을 많이 섭취한다고 합니다.

 


☞ 우울한 사람은 카페인 많이 섭취?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음식, 약, 그리고 독소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서 각종 첨가물은 단순히 우리 몸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여러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속에 함유된 카페인은 우리의 마음을 포함한 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광범위하게 연구되어 있고 또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극제로 알고 있는 카페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우울해지기 쉬운 사람들은 카페인에 몹시 민감한 편입니다.

전문가들의 연구를 살펴보면 우울한 사람들은 상당히 높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증상은 설탕과 카페인을 함께 섭취할때 더 심해집니다. 어느날 갑자기 까닭없이 우울함을 느끼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 대부분의 시간이 유쾌하지 못하다는 사람들의 음식에서 카페인과 설탕을 제거했을 때 이 같은 증상이 개선된 보고도 있습니다.





☞ 혈당 급격한 변화 우울감·짜증 늘어나게 한다?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유는 음식 속에 들어있는 당이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증가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뇌에서 이런 세로토닌의 활동이 늘어나면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세라토닌이 부족해지면 갑자기 불안과 짜증이 늘어나고 감정조절이 불안해 진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 할수록 짜증나고 우울해지는 이유는?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너무나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여러가지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되면 우리 몸에 영양분이 부족해집니다. 이를 위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지만 다이어트때는 이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할수록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는 것도 바로 이 세로토닌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시적인 만족을 위한 음식의 선택은 장기적으로 볼 때 신체와 정신의 건강면에 있어서 지속적인 악순환을 가져오게 됩니다.

 

음식-건강-영양-정신-두뇌-혈당-장수-음식과건강-요리-영양관리-카페인-설탕-음식-우울증-약-독소-음식 첨가물-신경계-설탕-혈당-짜증-세로토닌-뇌-신경전달물질-불안-짜증-다이어트-영양분-탄수화물-화학구조-소화-섬유질-고단백-저탄수화물-혈당-인슐린-단순당-열량-복합당질-혈당-다이어트-비만-살-살빼기-뇌-장수-생명-힐링-웰빙-건강관리-운동-몸매-S라인-피로-스트레스혈당의 급격한 변화는 우울감과 짜증을 늘어나게 한다고 합니다.

 



☞ 설탕이 집중력 상실 가져오는이유는?
음식은 탄수화물 성분이 많습니다. 이런 자연에서 얻는 음식인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화학구조가  천천히 소화되게 하는 복합적이고 질긴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탄수화물은 사람이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식사를 먹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느리고 서서히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설탕과 같은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고 또 다시 급격하게 떨어뜨려 뇌로 들어가야 할 연료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정신적, 육체적 능력을 조절하는 뇌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짜증과 신경질이 늘어나게 됩니다. 

열량의 공급원인 탄수화물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복합당질과 함께 서서히 생리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으로 혈당이 공급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 음식의 선택은 양이 아니라 질?
평소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먹는 음식이 건강에 어떤 연관이 있는 지 등이 몹시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이 같은 고민을 했다면 음식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음식의 질은 맛이나 냄새가 아니라 자연의 소재로 구성된 요소가 많은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이 같은 음식의 질을 떠나 양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한번쯤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음식-건강-영양-정신-두뇌-혈당-장수-음식과건강-요리-영양관리-카페인-설탕-음식-우울증-약-독소-음식 첨가물-신경계-설탕-혈당-짜증-세로토닌-뇌-신경전달물질-불안-짜증-다이어트-영양분-탄수화물-화학구조-소화-섬유질-고단백-저탄수화물-혈당-인슐린-단순당-열량-복합당질-혈당-다이어트-비만-살-살빼기-뇌-장수-생명-힐링-웰빙-건강관리-운동-몸매-S라인-피로-스트레스다이어트때 짜증나고 우울함은 바로 세로토닌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뇌는 우리 몸의 상당한 열량 사용?
사람들이 음식을 먹게되면 열량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도 뇌는 사람이 하루 중 사용하는 열량의 20%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뇌가 이렇게 열량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뇌가 그 에너지 소모를 통해 정상적인 정신활동과 육체활동을 조절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다보니 우리의 뇌에 어떻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당분을 보내줄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질이 좋은 음식을 선택하고 적절한 복합탄수화물의 섭취로 안정적으로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이런 까닭으로 중요합니다. 


☞ 음식 선택은 우리의 정신활동을 건강하게 하는 것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음식들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체력을 유지해주고 에너지를 보충해주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어떤 음식을 선택해 먹느냐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정신활동을 건강하게 하고 하루하루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에 관해 간과하기 쉬운 것은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피로도가 많은 현대인들이 음식의 질적 문제와 질적 문제가 정신건강에도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떠세요. 음식이 정신건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질좋은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고 좋고 행복하고 건강한 계절을 보내시면 어떨까요. 

음식-건강-영양-정신-두뇌-혈당-장수-음식과건강-요리-영양관리-카페인-설탕-음식-우울증-약-독소-음식 첨가물-신경계-설탕-혈당-짜증-세로토닌-뇌-신경전달물질-불안-짜증-다이어트-영양분-탄수화물-화학구조-소화-섬유질-고단백-저탄수화물-혈당-인슐린-단순당-열량-복합당질-혈당-다이어트-비만-살-살빼기-뇌-장수-생명-힐링-웰빙-건강관리-운동-몸매-S라인-피로-스트레스음식의 선택은 양이 아니라 질에 맞춰져야 합니다.

 


☞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수명 단축되는 섬뜩한 음식?…무턱대고 음식 먹었다간?
브로콜리의 재발견?…브로콜리에 백혈병 치료 물질이?
알루미늄 냄비로 토마토 조리?…알루미늄 불편한 진실?
오곡밥이 이렇게 좋을수가?…오곡밥에 숨은 맛과 영양?
사골국 아까워 계속 우려먹었더니?…사골국의 비밀은?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패스트푸드 불편한 진실?
튀긴음식 좋아하는 사람 섬뜩?…튀긴음식 자주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나라별 숙취해소 음식?
식사 제때 안하면 섬뜩?…내 몸의 식사시계는?
먹으면서 살빼는 방법 신기해?…색다른 다이어트 방법?
슈퍼푸드 체중, 면역력까지?…마법 약보다 좋은 슈퍼푸드?
자몽과 약 함께 먹었더니 끔찍?…자몽과 상극인 약 85가지?
나쁜 콜레스테롤 딱 걸렸어?…하루 사과 한 조각의 재발견?
고지방 음식 먹어도 살안찌는 방법?…음식먹는 시간 중요?
식생활 5가지만 지켜도?…건강·행복 지키는 식생활법?
평소 이런 음식 먹어두면?…건강에 좋은데 잘안먹는 음식?
암이 싫어하는 몸은 바로?…몸속 천연 항암제 만들려면?
음식먹는 방법 바꿨더니?…식습관 바꾸니 다이어트 성공?
먹어도 먹어도 걱정 없다?…비만 막는 방법이 있다?
음식 칼로리보다 시계 보라?…다이어트와 시계 관계?
피부손상 막는 음식 있다?…여름 피부에 딱맞는 식품?
바닥에 떨어진 음식 주워먹으면 괜찮다? 아니다?
콩이 그렇게도 좋아?…콩이 건강의 효자식품 왜?
채소·과일 그렇게 몸에 좋아?…채소·과일 많이 먹는법?
짠음식이 위험해?…짜게 먹는다면 당장 식습관 바꿔?
콩과 현미 다시봤더니?…콩과 현미 건강의 효자 왜?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