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놀이시설 부족한 부산이 와글와글?…부산벡스코 무슨 일이?

놀이시설 부족 부산, 제2 도시 무색…놀이시설 찾아 서울까지 원정가

키즈랜드 개장 동심 활짝…동심의 세계 열어줄 놀이시설 줄줄이 문닫아

"동심의 세계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는데 아이에게 뭘 해줘야 할까요?"
"동심을 키워줄만한 놀이시설 뭐 없을까요?"
"글쎄요, 어떤 놀이시설이 아이들에게 흥미로울까요?"

"놀이시설이 자꾸 문을 닫으면 아이들은 뭘하고 놀까요."

"어릴때 마음놓고 뛰어놀게 해줘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러게요, 어른들의 책임이 크군요."





부모들의 마음은 항상 아이들에게 잘해주고픈 마음입니다. 모자란 것 없이 잘해주고 싶어도 떄로는 환경이 여의치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놀이시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서는 실컷 뛰놀게 하고 싶지만 마음만큼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이런 유희시설입니다.

특히, 부산의 경우 놀이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만큼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기에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발품을 팔고 이곳 저곳 정보 탐색을 한다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습니다.

키즈랜드-부산-벡스코-해운대-해운대해수욕장-광안대교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대교입니다.

 


놀이시설 없는 부산 과연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부산이 과연 제2의 도시가 맞는지 의문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자녀를 데리고 갈 만한 놀이공원(테마파크)과 동물원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산보다 도시 규모가 작은 경남 진주, 전북 전주, 광주, 대구에도 시의 예산 지원으로 동물원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휴일, 특히 방학이면 부산의 학부모들은 자녀를 어디로 데려갈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부산 놀이공원·동물원 어떻길래? 
한때 휴일이면 북새통을 이뤘던 부산 동래구 동래동물원(2001년),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동물원(2004년), 영도구 태종대 자유랜드(2008년), 어린이대공원 내 놀이동산(2011년) 등 부산에서 아이들의 꿈과 동심의 날개를 달아줬던 놀이공원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닫은 이유는 시설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이 낡아 이용자로부터 외면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가장 최근이라고 할만한 시절에 사계절 실내 스키를 즐기자는 취지에서 야심차게 추진됐던 남구 황령산 스키돔도 사업시행자의 부도로 2008년 영업이 중단됐습니다.

그동안 그나마 명맥을 유지했던 수영구 미월드도 인근 주민의 야간소음 민원 등으로 인해 결국 폐업했습니다. 동래구 금강공원은 시설이 너무 낡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 놀이공원의 기능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성지곡 동물원 더 파크 개장 하세월?
옛 성지곡동물원에 조성 중인 동물원 더파크(The Park)는 몇 차례 개장이 미뤄지면서 올해도 개장이 불투명한 채 한해를 또 보냈습니다. 그나마 아이를 데리고 갈 만한 곳은 해운대구 수족관 부산아쿠아리움,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파크 등 두 곳뿐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각종 시설이 단조롭고 동물이 적어 몇 번 찾으면 싫증이 날 만한 곳이라는 게 부모들의 대체적인 반응입니다. 

 

아이들과 용인으로 서울로 원정 왜?
학부모와 아이들이 용인 에버랜드와 서울 롯데월드를 오랜 세월 동안 즐겨 찾는 이유는 시설과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종으로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놀이공원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이용자 감소로 놀이시설 수익성이 악화돼 결국 폐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버랜드와 롯데월드의 경우에서 보듯이 제대로 된 놀이시설만이 지속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개막을 알리는 캐릭터가 인상적입니다.

 

용인과 서울 원정서 이젠 벡스코로 유턴?
아이들의 동심을 키워주기 위해 부산의 부모들은 방학이면 인근 도시 혹은 멀리 용인과 서울, 제주도까지 원정을 떠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인근 울산대공원까지 원정을 떠나야 합니다. 그만큼 부산에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심어줄만한 놀이시설이 변변찮다는 뜻입니다.

이런 부모들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벡스코입니다. 벡스코는 부산시 투자회사로 다양한 전시컨벤션센터로 우뚝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4년 키즈랜드 어떤 놀이시설이기에?
매년 아이들 성화에 벡스코를 곧잘 찾습니다. 특히, 키즈랜드의 경우 아이를 둔 부산의 가정에서도 거의 빠짐없이 찾겠지만  세미예 가정에서도 해마다 단골로 찾는 곳입니다. 지난 주말 부산 해운대구 우2동 벡스코 제2전시장을 찾았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가 14일부터 개장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뭐가 달라졌나 궁금했습니다. 올해의 특징은 아이들이 좋아할 총 32가지의 놀이기구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에는 새롭게 추가된 15가지 놀이 아이템과 USA 스탠다드를 획득한 총 32가지의 놀이기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 어떻게 달라졌나?
해마다 아이들 손을 잡고 벡스코 키즈랜드를 찾다보니 놀이 아이템을 외울 지경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아이들 성화에 3번이나 찾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놀이 아이템 하나하나가 여간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들의 특징을 행사관계자로부터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우선, 안전하게 유아들이 즐길 수 있더록 공룡, 달마시안 등 여러가지 동물모양의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갖췄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똑딱이(벨크로)를 이용한 인간자석놀이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스폰지밥 공기조형물과 동심을 자극하는 하늘색 퍼니 스쿨버스를 선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 제고를 위한 초대형 우주비생사와 외계인의 침략을 재현한 모형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코믹스럽게 재구성된 오페라의 유령이 눈길을 끕니다. 또다른 볼거리로는 터치패드를 이용한 전자식 음악율동 놀이기구 챌린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또다른 볼거리로는 교통안전교육을 겸한 어린이 전기자동차 운전체험시설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운전을 하면서 교통안전교육까지 겸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주요 놀이시설은?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뭉크마우스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우주비행사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유로번지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스노우스키-핀볼아이들에게 인기를 끌 핀볼입니다.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 요금은 어땠나?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의 특징이라면 새롭게 추가된 15가지 놀이 아이템과 USA 스탠다드 획득 총 32가지의 놀이기구를 추가요금 없이 티켓 하나로 모두 이용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입장료는 어린이의 경우 1만3천원(24개월 이상)입니다. 24개월 미만 유아의 경우 건강보험이나 아기수첩을 지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른의 경우 1만1천원입니다. 특히, 경로우대의 경우 8천원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예약하고 단체로 입장할 경우 8천원이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는 할인된 가격으로 8천원을 받습니다.

 언제까지 이용가능하고 어떻게 찾아갈까?
'2014년 벡스코 뉴 키즈랜드'의 입장 이용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 입장 마감)입니다. 12월14일 개장해서 2014년 3월2일까지 문호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매표소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1층)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음료수와 간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키즈랜드-뭉크마우스-키즈랜드-벡스코-유로번지-캐릭터-부산벡스코-핀볼-스노우스키-우주비행사키즈랜드 내 편의시설인 귀중품 보관함입니다.


키즈랜드 내 주요 편의시설은?
놀이시설 내 주요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우선 입장을 위해 신발과 옷 등을 미리 맡겨둘 수 있습니다. 뛰어놀다보면 겨울이라 두터운 옷이 여간 거추장스럽지 않습니다. 입장티켓을 보여주면 잘 정리해서 보관을 해줍니다. 

아이들이 마구 뛰어놀다보면 화장실을 찾게 됩니다. 화장실은 남녀 두 군데나 갖춰져 있습니다. 여성용은 한군데 더 있어서 총 3곳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놀다보면 부모들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간식과 음료수를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손톱 물어뜯는 아이?…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법?
채소 싫어하는 아이 왜?…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
형제자매가 건강·지능에 영향?…형제자매 특성 알고보니
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이 회사일·성적 '쑥쑥'
모유 먹였더니 아이가?…모유수유·조제유 선택 어떻게?
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
아이들 엄하게? 자상하게?…북유럽 아빠 교육 어떻길래?
아이에게 공짜 용돈 줬다간?…자녀용돈 주는 방법은?
아이 간식 고르는 요령 따로 있었네…스마일마크 뭐야?
인터넷 아이를 뇌사 상태로?…인터넷 남용 섬뜩한 경종?
3세 이하 어린이 멀미약 먹였다간?…멀미 특효약  있다?
남자 차, 여자애 인형?…남녀 다른 장난감 좋아해 왜?
겨울철 실내놀이터 슈퍼키즈랜드 가봤더니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s 1 / Comments 0

손톱 물어뜯는 아이 왜?…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법은?

아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 욕구 불만서 생겨…다른곳으로 관심 유도 필요

손톱 물어뜯는 아이 야단은 부작용…손톱 물어뜯는 버릇 불안해 나타나

"아이가 자꾸만 손톱을 물어뜯어요. 그만두게 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나쁜 버릇이라 고쳐주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손톱을 왜 물어뜯죠. 야단을 칠수도 없고…."

"그러게요, 아이를 야단치면 역작용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대요."

"손톱을 물어뜯는게 불안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불안한 증세를 없애주면 되겠네요."

"아이의 심리를 잘 파악해 대처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의도와 다르게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 엉뚱한 행동중에는 평소 습관처럼 굳어진 것도 있습니다. 특히나 손을 물어뜯는 행동은 습관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라 주의를 시키지만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왜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을까요. 이 습관을 고치려면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이유와 어떻게 해야할지를 살펴봤습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의 손톱물어뜯기는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는 왜 습관적으로 손톱을 물어뜯을까?
"아이에게 나쁜 버릇이라고 손톱을 못 물어뜯게 해도 자꾸만 물어뜯어요."

아이를 기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손톱물어뜯기입니다. 우리 아이가 남들 앞에서 손톱을 물어뜯기라도 한다면 부모로서는 여간 속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단을 쳐보기도 하고 고쳐주려 노력해 보지만 쉽게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습관은 무섭기 때문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만 손톱으로 입이 가기 때문입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는 습관과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는 이유 알고보니
최근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아이를 기르면서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와 이를 고치는 방법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렇다면 왜 아이들은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는 것일까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4세 이후에 나타납니다. 성격이 예민한 아이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손톱을 물어뜯게 되는 것은 그 만큼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는 주로 불안할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아이 자신의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서 입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아이의 손톱 물어뜯는 버릇 왜 문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은 여간 속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유독 우리집 아이만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불안하면 누구든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문제는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습관이라 이를 제때 고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다면 되도록이면 어릴 때 고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손톱 물어뜯는 아이 야단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안돼?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여간 속이 상하지 않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은 속이 상해서 버럭 화를 냅니다. 심하게 야단을 쳐서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안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을 때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다른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므로 고치려 노력해도 안되면 차라리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 낫습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는 습관과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현명한 방법은?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는 무의식 상태서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욕구불만을 해소해주면 자연스레 고쳐집니다. 아이가 욕구불만의 표현으로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에는 아이가 화나고 속상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마음속에 맺힌 것을 풀어줍니다.

더 재밌고 더 신나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관심을 유도하면 좋습니다. 부모의 관심과 이해와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목입니다.

아이에게 거울을 보여주고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보여주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거울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 행동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해주자는 것입니다.

일정 보상을 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손톱이 일정 길이가 되면 뭔가 보상해줄 이벤트를 마련해 줌으로써 그 이벤트에 푹 빠져 손톱 물어뜯는 것을 억지로라도 참게 됩니다. 이렇게 참아냈다면 약속한 보상을 해주면 좋습니다.



 


손톱물어뜯기 습관 고치기는 부모의 관심과 배려 사랑에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의 심리상태를 잘 살펴서 이를 극복해 주고 손톱 물어뜯기 보다도 더 재밌는 곳으로 관심을 유도하게 하고 자신의 행동을 거울 등을 통해 보여주면 좋습니다.

이 같은 일련의 행동들은 결국 부모의 관심과 배려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아이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간다면 작은 습관들은 고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아이의 습관에 대해 야단부터 치시나요? 아니면 무관심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나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채소 싫어하는 아이?…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
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이 회사일·성적 '쑥쑥'
모유 먹였더니 아이가?…모유수유·조제유 선택은?
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
아이들 엄하게? 자상하게?…북유럽 아빠 교육?
아이에게 공짜 용돈 줬다간?…자녀용돈 주는 법은?
내아이 간식 고르는 요령은?…스마일마크가 뭐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수?…성적좌우 학습태도?
인터넷이 아이들 뇌사 상태로?…인터넷 남용 섬뜩?
무시받은 어린이 뇌?…엄마 사랑받고 자란 아이 뇌?
TV없앤지 9년간의 실험?…아이에게 무슨 일이?
말문 늦게 트이는 아이?…아이말문 걱정마 왜?
응석받이? 유순한 천사?…내아이 부모하기 나름?
자녀 꼭 필요?…자녀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
아이들이 낙서헀다고 야단치면 안된다고 왜?

Trackbacks 0 / Comments 2

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이 회사일·학교성적 '쑥쑥'

공부비결 호기심·성실 학업성취도 높아…가정 학교 호기심 길러줘야

공부비결 지적 호기심서…지적 호기심 있다면 집에가서 책을 읽을 듯

"아이가 호기심이 많은데 학업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애가 호기심도 없고 학교공부에 흥미가 없는데 어떡하죠."
"학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이 궁금해집니다."
"그러게요, 공부 잘하는 비결 있으면 당장 배울텐데."

"공부 잘하는 비결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집안의 아이가 학교공부에 흥미가 없다면 부모들로서는 여간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학교공부의 흥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고 어떻게 부모가 해줘야할지 여간 고민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은 뭘까요. 공부 잘하는 비결은 또 뭘까요. 어떤 학생들이 학교공부를 잘 할까요. 호기심이 학교공부를 잘하는 비결이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호기심을 심어줘야 할까요. 호기심과 학교공부에 관한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호기심이 학업 성적에 큰 영향?
"아이가 학교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학교공부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애지중지한 아이가 학교공부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아이에게는 호기심을 키워주면 어떨까요. 호기심이 학업성적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한번 볼까요.


'호기심이 학업 성적에 큰 영향'은 누가 어떻게 연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비결은 뭘까요? 아이들에게 어떤 동기부여를 하면 공부를 잘하게 될까요. 모든 부모들의 공통 관심사입니다. 그런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특징이 있었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2가지 성격 특징Curiosity Makes for Better Students)이 있다고 합니다. 그 두가지 성격 특징은 바로 호기심입니다. 호기심이 학업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에딘버러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이 연구결과 호기심이 학업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회사일-회사-작업-공부-학습-학습태도-교사-학교-학생-방과후수업-사교육-호기심-지적호기심-육아-교육-보육-child-Curiosity-school-student-호기심-학교공부-공부-공부의신-성적-지적호기심-지식호기심-성실-육아-교육-아이-부모-학부모-학교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는게 중요합니다. 세미예 가정의 아이들이 그린 '벽화?'.

 

'호기심이 학업 성적에 큰 영향' 어떻게 연구했을까?
공부 잘하는 학생은 2가지 성격 특징Curiosity Makes for Better Students)이 있다고 합니다. 그 두가지 성격 특징은 바로 호기심입니다. 이런 호기심을 알아내기 위해 영국 에딘버러 대학 연구팀은 200건의 연구에 참여했던 학생 5만 명의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호기심은 성실성만큼이나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호기심을 자극해야만 아이의 학교 성적이 좋다는 뜻입니다. 평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심어주거나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이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면 학교 성적이 좋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호기심과 성실의 중요성은?
아이가 학교공부를 잘하려면 어떤 게 필요할까요. 지능일까요. 지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호기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호기심만 있으면 될까요. 호기심에 성실성이 결합된다면 더할 나위 없다는 것입니다. 에딘버러 대학 연구팀의 조사결과 호기심+성실성은 좋은 성적을 얻는데 지능과 같은 정도로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지적인 호기심 왜 중요할까?
이 연구를 담당한 영국 에딘버러 대학 연구팀의 소피 폰 스툼 교수는  호기심을 가리켜 기본적으로 탐사를 하려는 욕구라고 말합니다. 그는 덧붙여 호기심을 두가지로 분류합니다. 그 하나는 지적인 호기심이요, 또다른 호기심은 지각적 호기심이라고 말합니다.

지적인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집에 가서 책을 읽을 것이고 지각(知覺)적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외국에 여행가서 이국적 음식을 먹어볼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적인 호기심과 지각 호기심 왜 중요?

에딘버러 대학 연구팀의 소피 폰 스툼 교수는 지적인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집에 가서 책을 읽을 것이고 지각(知覺)적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외국에 여행가서 이국적 음식을 먹어볼 것이라고 말합니다.이 같은 두 가지 유형의 호기심은 둘 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호기심 고취를 위해 학교서 어떻게 해야할까?
소피 폰 스툼 교수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고취할 기회가 대단히 많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관심을 갖고 독자적으로 학습하게 만드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할때 호기심을 길러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호기심 강한 사람 육성해야 회사가 발전?

소피 폰 스툼 교수는 회사에서도 호기심이 강한 사람들은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싶어하며 업무를 즐긴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대표나 사장들이 이를 꼭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테면 이미 경력이 있어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지 알고 있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발전의 가장 큰 잠재력인  호기심을 지닌 사람을 가려내는 것은 이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중요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학술지 '심리과학의 시각(Perspectives in Psychological Science)’에 실렸으며 헬스데이뉴스와 해외의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습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uriosity Makes for Better Students

Combined with conscientiousness, the trait strongly influences academic performance
 Curiosity may be dangerous for cats but it's great if you're a student, a new study suggests. Researchers analyzed data from some 50,000 students who took part in about 200 studies and found that curiosity was as strong as conscientiousness in influencing academic performance. Together, curiosity and conscientiousness are as important as intelligence in getting good grades, the researchers concluded.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uriosity Doesn’t Kill The Student
Curiosity may have killed the cat, but it’s good for the student. That’s the conclusion of a new study published in Perspectives in Psychological Science, a journal of the 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The authors show that curiosity is a big part of academic performance. In fact, personality traits like curiosity seem to be as important as intelligence in determining how well students do in school. Intelligence is important to academic performance, but it’s not the whole story. Everyone knows a brilliant kid who failed school, or someone with mediocre smarts who made up for it with hard work. So psychological scientists have started looking at factors other than intelligence that make some students do better than others.
APS(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논문 상세보기

Curiosity Improves Academic Performance
Improves Academic PerformanceA new research study suggests curious people are typically high achievers as the personality trait is found to be a big part of academic performance. In fact, this personality trait may be as important as intelligence in determining how well students do in school. The study is found in Perspectives in Psychological Science, a journal of the 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Psych Central 논문 상세보기

야단보다 호기심을 키워줘라?
아이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야단보다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게 참으로 중요합니다. 호기심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직장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면 그 직장의 능률은 올라갈 것입니다. 어떠세요. 호기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
아이들 엄하게? 자상하게?…북유럽 아빠들 교육?
모유 먹였더니 아이가?…모유수유·조제유 선택 어떻게?
아이에게 공짜 용돈 줬다간?…자녀용돈 주는 법?
내아이 간식 고르는 요령 있었네…스마일마크 뭐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수?…성적좌우 학습태도 뭐길래?
인터넷이 아이들을 뇌사 상태로?…인터넷 남용 섬뜩?
무시받은 어린이 뇌?…엄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 뇌?
TV없앤지 9년간 실험?…아이들에게 무슨 일 생겼을까?
아들·딸 선택해 낳으려면?…과일·채소 많이 먹어면 딸? 아들?
말문 늦게 트이는 내아이 무슨 문제?…아이말문 걱정마 왜?
미래에 뜰 직업과 사라질 직업 알고보니?…준비안했다간?
할아버지 할머니 등골휘는 이유 알고봤더니?
아이의 낙서 재밌는 변신?…동생 낙서를 누나가 그림으로?
우리아이 비만 막으려면?…운동·식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응석받이? 유순한 천사?…내아이의 두얼굴 부모하기 나름?
"우리 아이도?"…조기교육 열풍이 걱정스런 이유?
아이의 반항에 부모가 주눅?…'반항아'를 '반한아'로 어떻게?
자녀 꼭 필요?…자녀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 어떻게?
아침마다 신경전?…어린이집 안가려는 아이에게 무슨 일이?
대화방식을 바꿨더니…아이와 통하는 대화 감잡았어?
아이들이 낙서헀다고 야단치면 안된다고 왜?
말 한마디에 엄청난 변화가…말한마디 육아에 중요해?


Trackbacks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