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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먹고 운전하면 아찔?…운전자들 주의해야할 약품은?

FDA 운전주의 비처방약 주의보…지사제 멀미약 비처방약 운전 악영향

수면 못취하고 항히스타민제 비처방약 아찔?…감기약 먹고 운전 말아야

"자동차를 운전해 출장을 가려는데 치통이 있어 진통제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열이 있어서 해열제를 먹고 운전을 하려는데 괜찮나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약은 가급적 안먹는게 좋아요."

"자동차 운전하고 약하고 무슨 관계가 있으려고요?"

"약먹고 운전하면 정말 안좋다고 하네요."





운전은 그야말로 여러가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편리한만큼 주의해야 할것들도 많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중에 하나가 약의 복용입니다. 평소 운전자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약과 운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한 어떤 약들을 운전자들은 차를 몰기 전에 복용을 금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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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영향 미치는 비처방 약 조심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고 운전해도 괜찮겠지?"

"무슨소리? 조심해야할 약인데?"

"무슨 근거로?"

 

흔히 운전을 하기에 앞서 상태를 점검합니다. 통증이 있으면 약부터 먹고 봅니다. 약이 없으면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입해서 먹습니다. 이들 약들이 비처방 약입니다. 통증이 있으면 흔히 먹는 진통제. 열이 있으면 먹는 해열제 등은 의사의 처방이 없이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처방 약들이 아찔한 상태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운전에 앞서 상태를 점검해 유의해야 할 비처방 약들은 다시금 살펴보고 주의해 먹는게 좋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에 주의해야할 약들이 있습니다. 사진은 수동변속기

 


미국식품의약국(FDA) 운전에 영향 비처방 약 주의보

비처방 약들이 위험한 이유는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비처방약들을 잘못먹고 운전을 하게되면 아찔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려를 감안해 미국식품의약국(FDA)도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처방 약들을 조심하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약전문 언론인 헬스데이 뉴스 등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운전에 앞서 조심해야할 비처방약들을 소개했습니다. 


졸음유발 성분 든 비처방 약 운전에 영향끼쳐 주의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운전에 앞서 주의를 당부한 비처방 약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평소 무심코 복용하는 흔한 비처방 약들 가운데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등입니다. 이들 약들은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ㄸ라서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운전을 하려면 이들 비처방약들에 대한 복약설명서를 주의 깊게 읽어보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운전에 부작용 어디까지?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같은 비처방 약들은 약을 먹은 후 여러 시간 동안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어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심지어 이들 약들이 다음 날까지 '숙취' 같은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면 못취한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 먹고 운전하면?

잠을 충분히 못 잔 상태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먹고 운전하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해집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는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멀미약을 잠을 충분히 못잔 상태서 먹었다면 낮시간에 졸음과 피로가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운전에 요주의 항히스타민제가 뭐기에?

운전할때 특히 주의해야할 약이 항히스타민 성분이 든 약입니다. 따라서 항히스타민에 관해 평소 알아두면 좋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질환의 한 원인인 히스타민의 작용에 대항하는 약제를 말합니다. 항히스타민 작용 외에 국소마취 ·교감신경차단 ·부교감신경차단 ·진정 ·진토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알레르기증 ·기관지천식 ·두드러기, 감기의 초기나 차멀미에 쓰이며 연고제로서 알레르기성 피부병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특히 약을 먹고나면 졸음이 오거나 소화불량 ·흥분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자들은 조심해야할 약들을 살펴 복용해야 합니다.

 

종합감기약 운전에 주의 왜?

미국식품의약국(FDA)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운전에 주의해야 할 약이 있다고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약으로 환기를 시키고 있는 약은 종합감기약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종합감기약을 운전자들에게 환기를 시키는 이유는 바로 졸음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억제제' 등이 들어 있어 운전자들이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하는 약 중의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종합감기약 먹었다면 충분한 휴식후 운전대 잡아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만약 콧물, 기침, 두통 등 감기 증상이 있어 종합 감기약을 복용했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을 복용한 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드링크류를 많이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약 처방-약품-항히스타민제-지사제-멀미약-약국-약사-의사-약-운전-미국식품의약국-FDA-비처방약-약국-의사-병원운전들이 주의해야할 약에 관한 기사입니다.

 

운전에 영향 미치는 약에 관한 영어기사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U.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has more about medications and driving.

SOURC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news release.

Certain Meds, Driving Can Be Deadly Mix: FDA
Even nonprescription drugs might bring on drowsiness, agency warn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멀미약 먹은 운전자 요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멀미약도 운전자들이 주의해야할 비처방약으로 꼽고 있습니다. 멀미약을 먹으면 졸음이나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멀미약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멀미가 심한 사람의 경우 평소 멀미에 대해 알아두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멀미가 뭘까요. 멀미는 자동차 등 실제 이동 수단을 이용할 때만 발생하기 때문에 차로 이동시 잠을 자거나 먼 산을 보는 방법으로도 멀미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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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멀미약 아찔한 추억…멀미약 모르고 먹으면 독?

멀미약 30분~1시간 전 복용…껌 승차중 불쾌감 느껴질때 씹어야

멀미약 패취제 한쪽 귀 뒤 붙여…시각정보 차단위해 잠 자면 멀미 도움

"차만 타면 멀미를 해서 여행때마다 멀미약을 먹어요"
"멀미약을 먹으면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이 일어나요"
"패치형 멀미약 양쪽 귀에 붙이는데 안좋다면서요?"
"왜요? 멀미약에 관해 궁금한게 많아요?"
"멀미약 잘 사용해야지 잘못사묭하면 사용 안하느니 못하대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멀미를 심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에겐 여행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동하는데 여간 고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멀미약은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멀미약은 또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에 대한 평소 관심이 필요합니다.

 


멀미 어떡해? 아찔한 멀미약에 대한 추억?
초보 운전자 시절 멀미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차를 자주 타지않고 운전한 관계로 운전자임에도 멀미가 여간 걱정이 아니었습니다. 생각다못해 장거리 운전이라 멀미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달리는데 졸음이 약간씩 몰려옵니다. 생각다못해 갓길에 주차하고 잠시 쉬었다 출발했다가 반복을 했습니다. 참으로 아찔한 경험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멀미약에 대한 상식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도 제대로된 사용법이 있습니다.

 

멀미약 아찔? 여행의 불청객 멀미약 사용 요주의 왜?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여행을 많이 떠납니다. 특히나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여행을 떠나야 하는 부모들로서는 멀미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멀미가 심한 사람에겐 여간 고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꼭 챙겨야 하는게 멀미약입니다.

하지만, 멀미약은 졸음, 방향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나 운전자의 경우 출발 직전에 멀미약을 사용하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멀미가 걱정? 멀미증상과 멀미약을 알아봤더니?
멀미는 왜 생기는 걸까요? 멀미는 한마디로 눈으로 보이는 주위환경의 움직임과 몸 속 평형 감각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의 차이에 의하여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멀미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이 있습니다.

시중에 시판중인 멀미약은 스코폴라민 성분의 붙이는 패치제나 메클리진염산염, 디멘히드리네이트,스코폴라민 등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알약, 마시는 약, 씹어먹는 츄어블정,껌제, 가루약 등이 있습니다.





멀미약 잘못 사용했다간?…멀미약의 사용법과 주의사항은?
멀미약을 운전하기 직전에 먹으면 이는 졸음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멀미약은 주의해야 먹어야 합니다. 멀미약 중 알약 및 마시는 약의 경우,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를 타기 30분 내지 1시간 전에 미리 복용해야 하합니다. 멀미약을 추가로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합니다.

특히, 감기약이나, 해열진통제, 진정제 등을 복용중인 사람은 멀미약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멀미약을 먹이지 않는게 좋습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은 운전 직전 먹으면 안좋습니다.

 


멀미 어떡해? 껌은 불쾌감 느껴질때 씹어야?
멀미는 여행의 불청객입니다. 멀미가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멀미에 대해 안좋은 추억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멀미를 줄여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껌을 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멀미를 자주 하는 사람은 껌을 씹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미 예방을 위해 껌은 언제 씹는게 좋을까요. 껌은 차를 타기 전에 미리 사용하기 보다는 멀미로 인한 불쾌감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 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껌을 10~15분가량 씹다가 일반 껌처럼 버리면 됩니다.

 

멀미약도 제대로 알아야 효과? 패취제는 한쪽 귀 뒤에 1매만 붙여야
멀미약 중에는 패취제가 있습니다. 사용하기 간편해 패취제를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그런데 이 패취제는 양쪽 귀에 붙일 경우 용량의과다로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쪽 귀 뒤에 반드시 1매만 붙이도록 하고 이동이 끝나면 떼어내야 합니다. 패취제를 붙이거나 떼어낸 후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특히, 만 8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을 금지하고 만8세 이상의 어린이일 경우 전문가와 상의한 후 반드시 어린이용 패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대사질환자, 간질환자는 중추신경계 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가 날때 사용하는 멀미제 중 패취제는 한쪽 귀뒤에 1매만 붙여야 합니다.


멀미약 사용 후 자동차 운전과 기계장치 조작 요주의
멀미약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멀미약을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 점은 뭘까요. 여행의 불청객 멀미를 떨쳐버리려 여행을 떠나면서 멀미약을 찾습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멀미약을 섭취하거나 몸에 가까이 한다면 오히려 더 안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멀미약도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멀미약은 어떤 부작용을 보일까요.


멀미약은 졸음, 방향 감각 상실, 착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졸음, 방향감각 상실, 착란 증상과 같은 것들이 멀미약의 부작용입니다. 따라서 멀미약을 사용 후 자동차 운전이나 기계장치를 조작하게 되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멀미야 물럿거라? 여행의 불청객 멀미 줄이려면?
멀미는 여행의 불청객입니다. 멀미 때문에 여행의 호젓함 대신 안좋은 기억만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멀미 때문에 여행에 대한 추억보다 멀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더 심하게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멀미는 일상생활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등 실제 이동수단에 탑승하는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에 미리 적절한 의약품을 사용하여 멀미에 의한 증상을 예방 및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멀미는 눈으로 보이는 주위환경의 움직임과 몸 속 평형 감각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의 차이에 의하여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따라서 시각정보 차단을 위해 잠을 자거나 먼 산을 보는 것이 멀미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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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스쿨존 비웃는 운전자?…스쿨존 비웃고 외제차 타령은 왜?

운전자 스쿨존 잘 안지켜…학교앞 스쿨존 보호구역 건널목도 차가 씽씽

스쿨존 위반 외제차 황당한 운전자 변명…스쿨존 위반 차량 막말 졸부


"이 차가 얼마인데 함부로 쳐요?"
"이 사람이 정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지…"
"차값이 얼마인데 감히 쳐?"
"차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잖아요."
"어디 거지같은데 막말이야?"
"예?????"
"세상에 이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어요."
"졸부는 졸부네요."




차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사람이 중요할까요. 물론, 사람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중요성과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일부 졸부들에겐 사람보다 차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아직도 큰소리를 치려는 빗나간 졸부들의 그릇된 정신이 사람들 사이의 신뢰성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우리나라의 일부 졸부들에겐 먼나라 이야기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기에 졸부와 자동차 이야기를 할까요. 한 졸부와 어린이 보호구역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스쿨존 위반-스쿨존 벌금-어린이보호구역-자동차-외제차-초등학교앞 도로-교통지도-졸부-자동차-스쿨존-운전-운전자어머니가 교통지도를 합니다. 사진은 본 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스쿨존 어머니들이 교통지도 하지만?
아이 세미예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니 아이를 학교까지 데려다 줍니다. 학교가는 길목 곳곳엔 학부모들이 교통지도를 합니다. 특히, 아침마다 어머니들이 노란 깃발과 노란 옷을 입고 차와 아이들을 통제합니다. 곳곳엔 인도가 있고 과속방지턱도 있습니다. 이런 안전한 장치로 인해 아이들은 보다 마음놓고 학교에 등교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부모님들의 노력에 갈채를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스쿨존 무시하는 외제차 운전자 '황당'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푯말도 선명합니다. 그런데, 과연 잘 지켜질까요. 어린이 보호구역 다시말해 스쿨존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곳입니다. 스쿨존에서는 자동차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그런데 스쿨존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대다수의 운전자들은 어머니들의 교통지도를 잘 따릅니다. 그런데, 이 문제의 졸부는 잘 따르지 않습니다. 외제차 마크도 선명하고 워낙 자주 잘 말을 듣지않아 차량번호까지 외우다시피할 지경입니다.

스쿨존 위반-스쿨존 벌금-어린이보호구역-자동차-외제차-초등학교앞 도로-교통지도-졸부-자동차-스쿨존-운전-운전자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은 자동차 속도를 규범에 맞게 적절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스쿨존 어린이 보호구역서 건널목인데 이렇게 씽씽달려?

얼마전 아이를 데리고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의 안내와 교통신호 파란불에 따라 건널목을 건너는데 차가 갑자기 급정거를 시도합니다. 이 차가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바람에 아슬아슬하게 아이 세미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이 차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무시하고 달리다가 사람을 보고 급정거를 한 것입니다.

교통지도를 하던 어머님이 그 운전자를 보고 한 마디 합니다. 그런데 그 운전자의 말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스쿨존이고 뭐고 좋은 차만 타면 모든 게 우월하다?
"여자가 아침부터 재수없게?"

교통지도를 하던 한 어머니에게 대뜸 이런 소리를 합니다. 우리집 아이가 아찔한 경우를 겪어 안그래도 화가났는데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에게 한마디 하는게 이상해 차창을 두드려 봅니다. 심하지 않느냐고 말을 해봅니다.

그런데 이 운전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더럽다, 재수없다"란 말만 해댑니다. 하도 화가 나서 차창을 똑똑 두드렸습니다. 그 다음번 이 운전자의 반응이 더 가관입니다.





 스쿨존 위반해놓고 볼썽사나운 운전자 막말을 함부로?
"이 차가 얼마인데, 감히 못사는 것들이!"

이 외제차 운전자의 입에서 나온말입니다. 차문을 두드렸다고 차값 운운합니다. 사과할 생각은 전혀 안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위반에다가 횡단보도 위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커녕 이를 지적하는 어머니와 세미예에게 오히려 차값 운운하며 큰소리입니다. 차가 얼마나 비쌀까 싶어 차를 봤더니 BMW 마크입니다. 차는 깨끗해 보였지만 그다지 비싸보이지도 않습니다.


스쿨존 위반한 차량의 졸부와 옥신각신 신경전 씁쓸?
"내 차를 감히 때려? 차값 물릴테야!"

차창문을 똑똑 두드렸다고 차값 배상 운운합니다. 죽어도 사과할 생각은 안합니다. '미안하다. 바빠서 신호를 깜빡 못봤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끝까지 사과할 생각은 없습니다. BMW 마크가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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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졸부와 쓸데없는 소모전이 안타까워?
"땅 바닥에 드러누우세요. 우리가 목격로 증언해줄테니. 저런 양반은 혼이 나야해"

실랑이를 지켜보던 길가를 지나던 다른 성인들이 일제히 한마디 합니다. 차값이 비싼지 사람 다치는게 비싼지 한번 따져 보자라고 합니다.

"증거 있어? 이것들이 어디서 큰소리야? 나중에 차값 물어줄 생각이나 해라."

이 운전자는 이 한마디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따지고 보면 급정거를 한 것과 어린이 보호구역내 속도위반을 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길은 없습니다.

창문을 두드린 사실은 블랙박스에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블랙박스를 철저하게 유리한 부분만 골라 사용할 수 있기도 때문입니다.


이상한 운전자 때문에 다소 걱정된 하루?
이 이상한 운전자 때문에 아침부터 짜증이 났습니다. 블랙박스 운운하며 차값 배상운운하는 게 찜찜했습니다. 하지만, 창문을 두드린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가 차의 본네뜨를 두드린 것이 찜찜했습니다. 그 어머니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네뜨가 이상이 생길 까닭도 없으려니와 블랙박스로 그 부분을 문제 삼는다면 아이 세미예가 아찔한 경우를 겪은 부분을 문제 삼겠다고 했습니다.

횡단보도 위반과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을 문제삼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경찰서에 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어머니는 걱정이 되었던지 불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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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사건 며칠이 지났건만 어떻게 되었을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아마도 자신의 교통법규 위반이 불리하고 본네뜨 부분은 상처가 없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이를 데려다주고 보니 예전의 그 차가 또다시 씽씽 달립니다. 얼마전 그 일로 해서 번호를 외워둔 터러 그 차를 기억합니다. 참으로 아슬아슬합니다. 이 차를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속도를 측정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문제점입니다. 




CCTV만 설치를 해뒀지 속도를 측정하는게 아닙니다. 방법용이기 때문입니다. 교통지도를 하는 어머니들까지 무시하고 씽씽 달리는 외제차의 주인공. 언제까지 이를 내버려 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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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 회사일·성적 '쑥쑥'
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
친구사이 성적 전염?…아이들 친구와 성적 관계?
아이들 엄하게? 자상?…북유럽 아빠 교육은?
아이에 공짜 용돈?…자녀용돈 주는 법 있었네

어린이 근시위험 아찔?…근시 예방법 알고보니 밖에서 뛰어놀게?

모유수유 자녀 지능(IQ) 발달과 관계없다?…그래도 모유수유 고집?

아이들 인터넷 독후감대회는 어른대회?…인터넷 독후감대회 씁쓸

아이가 자꾸 이상한 소리 낸다면?…틱장애 극복 어떻게?

채소 싫어하는 아이 왜?…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은?

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이 회사일·성적 '쑥쑥'

아이들 엄하게? 자상하게?…북유럽 아빠들 교육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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