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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짜게 먹었더니 눈건강 아찔?…짜게 먹었더니 백내장·녹내장 위험 높아져?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 눈건강도 해쳐…백내장 위험 1.3배 상승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성 증대 50대 이상 연령층이 취약


"짜게 보면 백내장 발병 위험이 있대요."

"음식하고 백내장 발병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연구결과 짜게 먹는 식습관이 있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이 높다고 해요."

"평소 짜게 먹는 편인데 당장 습관을 바꿔야겠네요."

"그러세요, 빨리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짜게 먹습니다. 짠 라면 국물에 김치와 각종 반찬을 곁들여 먹습니다. 이렇게 짜게 먹으면 그만큼 우리 몸이 싫어하고 건강의 악영향으로 이를 표시합니다. 특히, 짜게 먹으면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눈을 지키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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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식습관이 참 짜게 먹습니다. 이렇게 짜게 먹으면 우리 몸이 싫어합니다. 우리 몸은 싫다는 표현을 각종 부작용으로 나타냅니다. 이렇게 평소 식생활 습관이 짜게 먹으면 대표적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 위험을 1.3배가량 높인다고 합니다. 

 

이렇듯 안 좋은 식습관은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녹내장과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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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안과질환 백내장이 뭐기에

우리 몸의 시력을 담당하는 눈은 검은자가 있고 홍채 뒤에는 투명한 안구 조직인 수정체가 있어 눈의 주된 굴절기관으로 작용합니다. 우리 눈은 눈으로 들어온 빛은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되어 망막에 상을 맺게 됩니다. 백내장은 이러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게 되면서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서서히 나빠지는 질환입니다. 수정체의 굴절률이 증가하면서 근시상태로 변하는게 일반적 증상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누가 연구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연구결과는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조사한 것입니다.

 

이들 연구팀은 2008∼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2천693명 중 백내장 환자 2천687명과 백내장이 없는 1만6명을 대상으로 짜게 먹는 식습관과 백내장발병의 상관성을 비교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짜게 먹는 식습관 식생활이 안과질환인 백내장 발병위험 높인다는 사실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 없을 것 같은 백내장도 연관성 관찰
이들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눈길을 끄는 것은 지금까지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이 없다는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이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기존의 연구결과에서 짜게 먹는 식습관과 관련된 안과질환으로는 녹내장이꼽혔습니다. 하지만, 이들 연구팀의 조사결과 짜게 먹는 식습관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도 그 상관성이 관찰된 점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으로 인한 안과질환 녹내장이 뭐기에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여 ‘보게 하는’ 신경이므로 여기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 결손이 나타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긴다는질환인데, 짜게 먹는 식습관 등이 혈압을 높여 안압 상승에 작용한다는 분석입니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안구내 혈액순환과 안방수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녹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안압이 크게 상승된 경우는 두통이나 구역질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증상이 없이 진행하고 말기상태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해지면 시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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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 안압 높이고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 깨뜨려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은 비단 안압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을 깨뜨립니다. 눈 안에는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있는데, 안구 내부의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  수정체에서 제대로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혼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백내장입니다.

 

백내장은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안개가 끼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으로, 주로 중년 이후에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자외선과 스마트폰을 오래 보는 습관 등에 영향을 받아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50세 이상 연령대 짜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더 두드러져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의 조사 결과 짠 식습관으로 인한 백내장 위험은 50세 이상 연령대에서 더 두드러졌습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50세 이상 연령은 나이 자체만으로도 백내장 위험을 15.3배나 높이는 요인인데 다른 변수를 배제한 채짜게 먹는 정도에 따라 50세 이상 백내장 환자를 4개 그룹을 나눴을 때도 최하위그룹보다 최상위그룹의 백내장 위험도가 1.1배 더 상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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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 식습관이 왜 백내장 위험을 초래할까
그렇다면 왜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할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짜게 먹는 식습관이 안구 내 전해질의 불균형을 유발하면서 안구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이 주목한 것은 50대 이상 연령층입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미각이 둔화하면서 짜게 먹는 식습관과 백내장의 상관성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아낸게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합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 연구 어떻게 신뢰성 높였나
짜게 먹는 식습관이 백내장 위험을 초래한다는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팀은 강북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대 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연구결과가 신뢰할만 할까요. 이에 대해 황인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나트륨의 양을 통해 실제 섭취하는 소금의 양을 추정함으로써 기존 설문조사 방식의 연구보다 신뢰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결론적으로 짜게 먹는 식생활 습관이 백내장과 녹내장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평상시 저염식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고합니다.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은 어떤 게 있나?

우리 눈은 평소 잘 관리해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눈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을 먹어두는 것도 하나의 비결입니다.

 

눈에 좋은 식품, 눈이 좋아하는 식품은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눈의 면역력을 높이고 망막을 튼튼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눈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도 눈에 좋은 식품이자 눈이 좋아하는 식품입니다. 이런 식품은 당근이나 시금치 같은 녹황색 식품입니다.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소 부족하지 않도록 먹어두는 게 좋습니다. 비타민C역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어서 눈건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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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놀면 어린이 근시 위험 낮아…초등생 밖에서 놀면 근시위험 낮아

40분 야외활동 근시발생 위험 낮아…바깥에서 보내는 것 근시발생 억제


"아이들 눈도 자꾸 나빠지고 살도 찌는 것같아 걱정입니다."

"야외에서 많이 뛰놀게 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요?"

"밖에서 뛰어놀게 하면 좋지만 주변 환경이나 여건이 녹록치 않아요."

"아이들 눈도 보호해야 하고 비만도 막아야 하는데 어떡하죠?"

"야외에서 마음껏 자주 뛰어놀게 하세요. 그게 좋대요."




 부모들은 아이들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보다 아이가 많지 않을뿐아니라 금쪽같이 키우는 소중한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집안의 아이가 근시가 생기거나 비만이 찾아오면 부모들은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요즘 아닌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안경을 끼고 있어 부모들에게 걱정을 안겨줍니다. 비만도 막고 근시도 막을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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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낀 아이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초등학교

"아이들 눈이 자꾸 나빠져 걱정입니다."

"실내 생활보다 야외활동 많이 시키세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신경쓸 게 한둘이 아닙니다. 부모는 끝없이 자식에게 잘해주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안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엔 초등학교 반에 한 두명 안경을 썼는데 요즘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면 반에 상당수 아이들이 안경을 씁니다. 그만큼 눈나쁜 아이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안경을 쓴 자녀들을 보면 부모들은 마음이 몹시도 아픕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하루에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상당 부분 낮춘다고 합니다(Additional time spent outdoors by children results in decreased rate of nearsightedness.) 아이가 근시가 되지 않으려면 참고해야 겠습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상당 부분 낮춘다는 연구 결과는 중국 중산대학 허밍광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The addition of a daily outdoor activity class at school for three years for children in Guangzhou, China, resulted in a reduction in the rate of myopia (nearsightedness, the ability to see close objects more clearly than distant objects), according to a new study).

 

허밍광 박사는 이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했습니다(The addition of a daily outdoor activity class at school for three years for children in Guangzhou, China, resulted in a reduction in the rate of myopia (nearsightedness, the ability to see close objects more clearly than distant objects), according to a study in the September 15 issue of JAMA).

 

허밍광 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BBC,타임, 데일리메일, 미러지,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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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어떻게 연구?
중국 중산대학의 허밍광 박사 연구팀은 중국 내 초등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야외활동 여부와 근시 발생률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고 합니다(Mingguang He, M.D., Ph.D., of Sun Yat-sen University, Guangzhou, China, and colleagues conducted a study in which children in grade 1 from 12 primary schools in Guangzhou).

 

허밍광 박사 연구팀이 연구한 결과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면 어린이 근시 발생 위험을 낮출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중국 내 12개 초등학교의 1학년생(평균 7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Dr Mingguang He and colleagues recruited 12 primary schools in China to take part in a three-year-long study to test this).

 
6개 학교의 어린이들에게는 매일 수업이 끝나고 40분가량 동안 야외활동을 하게했고, 해당 학부모들에게는 주말 동안 자녀를 데리고 자주 밖으로 나가도록 권장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나머지 6개 학교의 학생들에게는 변화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Six of the schools were asked to timetable a compulsory 40-minute session of outdoor play each day, while the other six stuck to their usual classes. The children and their parents were also asked to keep a diary of how much outdoor play time they clocked up on weekends - this did not differ between the two study groups).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연구 어떻게 됐을까?

6개 학교 어린이들에게는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을 하게하고, 6개 학교 학생들에게 변화를 주지 않고 이러한 차이를 둔 지 3년이 지났을 때 시력검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두 그룹에서 근시(-0.5디옵터 이하) 발생 비율을 조사한 결과 뚜렷한 대비가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then set about testing the schoolchildren for any signs of myopia. At enrolment, fewer than 2% of children in each group had myopia).

 
야외활동을 한 그룹(853명)의 경우 30%(259명)가 근시를 가지게 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번째 그룹(726명)은 근시 어린이 비율이 40%(287명)로 나타났다고 합니다(Over the course of the study, 259 children out of 853 (30%) in the intervention group and 287 out of 726 (40%) in the control group were judged to have myopia - a refractive error of at least minus 0.5 Diopter on an eye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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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을 한 그룹과 변화를 주지않은 그룹의 차이는?
야외활동을 한 그룹(853명)의 경우 30%(259명)가 근시를 가지게 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번째 그룹(726명)은 근시 어린이 비율이 40%(287명)로 나타난 것으로 미뤄 연구를 시작할 당시 두 그룹 모두 모두 근시를 가진 어린이 비율이 2% 미만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차이라고 합니다(Although this percentage difference is not huge, it is significant, say the researchers. And it remains even when you take into account other factors, such as family history of myopia).

 
허밍광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차이를 두고 야외활동을 하는 어린이는 근시가 될 확률이 23% 정도 낮은셈이라고 말합니다.  

 

햇빛이 밝은 바깥에서 보내는 것이 눈 성장때 근시발생 억제 
야외활동과 근시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왜 야외활동을 하면 근시발생 위험을 낮출까요. 연구팀은 이에 대해 야외활동이 근시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에 구체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연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햇빛이 있는 밝은 바깥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눈 성장시 근시 발생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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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 연구 의미는?
이번 연구의 의미에 대해 허밍광 박사는 야외활동과 근시발생의 연계관계를 연구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허밍광 박사는 이번 연구가 무작위 실험을 통해 양측간의 인과관계를 드러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합니다. 허밍광 박사는 중국 학생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학교와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의 야외활동 시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It may be that spending time outdoors limits how much time is spent doing "close up" activities, or that getting more daylight helps with eye growth and function, he says).


중국은 세계 최고의 학업성취도를 자랑하지만 동시에 청소년의 높은 근시 발생률이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근시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고등학교 사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90%가 근시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최근 베이징대가 발표한'국민건강시각보고'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근시 발생률이 70% 이상이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매일 40분가량 야외활동 하면 어린이 근시발생 위험 낮춘다'는 영어기사

Additional time spent outdoors by children results in decreased rate of nearsightednes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Outdoor play 'good for the eyes'

(BBC 영어기사 상세보기)

Children Who Spend More Time Outdoors Aren’t As Nearsighted, Study Says

(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Playing outside for just 40 minutes a day 'protects a child's eyes, stopping them becoming short-sighted'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Playing outside for 40 minutes a day cuts children's risk of becoming shortsighted

(미러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Can More Outside Time Help Kids' Eyesight?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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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컴퓨터가 내 눈 혹사?…눈운동 '20-20-20-20'이 뭐야?

눈운동 20분 20피트 20초 20번 눈을 깜빡이면 좋아

컴퓨터시력증후군 사람들 눈운동 20-20-20하면 도움

"컴퓨터를 오래 사용했더니 눈이 뻑뻑해요."
"스마트폰을 오래 봤더니 눈이 침침해요."
"스마트폰에 컴퓨터에 텔레비전에 눈이 쉴틈이 없네요."
"요즘엔 첨단 문명이 눈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눈을 고생시키거나 방치하지 말고 눈운동 해보세요."
"안 그래도 눈운동 하고 눈 주의해야 겠습니다."




사람에게 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게 하는 등 인간의 의식을 좌우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눈을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점차로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할 일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잠시 쉴틈에도 스마트폰을 들여다 봐야합니다. 이렇다보니 눈이 온전히 쉴틈이 없습니다. 눈을 이래도 혹사시켜도 괜찮을까요.



혹사만 당하는 눈, 괜찮을까?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에도 지하철 여기저기서 스마트폰을 들여다 봅니다. 회사에 출근해서는 컴퓨터 모니터에 오랜 시간 앉아 있습니다. 퇴근에서는 집에서 오랜 시간 텔레비전 앞에 앉습니다. 이렇게 현대 스마트 기기들에 빼앗긴 ‘눈’의 건강상태는 괜찮을까요.

눈 건강을 위한 '20-20-20' 운동이 뭐기에?
이렇게 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의 눈에 대해서도 운동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런 운동을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입니다. 과학자들은 화면으로 인해 지친 눈을 위한 운동으로 '20-20-20'을 통해 눈의 피로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간 바라보며 20번 깜빡여라?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은 바로 컴퓨터를 이용할 때 20분 마다 눈을 쉬게 하고,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며 눈을 20번 깜빡이는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20-20-20-20'운동일까?
컴퓨터를 3시간 이상 사용하면 눈이 건조하고 어깨나 목이 뻐근하며 두통이 발생하는 등의 ‘컴퓨터 시력 증후군(CVS, Computer Vision Syndrome)’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0-20-20-20 ' 운동은 직장인들과 게임에 푹 빠진 중독자에 영향을 미치는 CVS(컴퓨터 비전 증후군 )에 대한 일종의 극복법으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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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 되찾아? 
현대인들의 누은 건조하고 지쳐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를 오래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눈만 지친게 아니라 두통과 염증이 목 및 관절 등의 증상까지 수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멘델슨 박사는 오늘날 사무실은 업무에 적합할 지 몰라도 눈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쉬게 하라?
잠시도 쉴틈이 없는 눈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혹사 당하는 눈을 잠시 쉬게 해주는 것도 눈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멘델슨 박사는 안약을 넣거나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붙이는 것도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simple solution to screen fatigue: Scientists say 20 seconds of BLINKING can stop computer users getting eye strai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l



눈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자
현대인들은 눈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 시간을 눈이 싫어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텔레비전을 사용합니다. 이러다보니 눈은 지칠대로 지쳐있고 혹사당한채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눈에게 휴식시간을 주면 어떨까요. 눈을 잘 관리해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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