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손톱깨물기 손가락 빠는 아이 칭찬?…손톱 깨짐 왜? 손톱깨물기 놀라운 효과?

아이 엄지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버릇 알레르기 적어 좋은 점도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버릇 알레르기 적어 부모가 무신경해도 좋아

"아이가 자꾸 엄지손가락을 빨고 손톱깨물기를 해요."

"아이에게 주의를 주는데도 쉽게 고쳐지지 않아요."

"그냥 놔두세요. 그냥 놔둬도 자라면 안하게 됩니다."

"무슨 소리예요. 얼마나 한가한 소리예요."

"정말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놔둬도 될까요."

"손가락 빨기와 손톱깨물기 그냥 놔둬도 된데요. 연구결과가 그렇게 나왔네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것 하나에도 부모들은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집안에 1명 아니면 2명 혹은 3명 정도이니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아이가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는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부모는 금방 야단을 치거나 혼내 줍니다. 그런데 손가락 빨기와 손톱깨물기에 대해 앞으로는 덜 신경을 쓰도 될듯 합니다. 손톱 물어뜬는 이유에 대해선 나름 사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아이 어떡해? 부모들 생각 앞으로 바꿔야?

아이가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물면 부모들은 야단을 칩니다. 위생상 안좋고 습관처럼 자주 이런 행동을 보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무는 자녀의 버릇에 더 이상 야단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행동을 칭찬해줘야 할지도 모릅니다. 다소 엉뚱한 말 같지만 최근의 연구결과를 보면 이런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아이가 손톱 물뜯는 이유가 나름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는 아이들이 나중에 알레르기를 앓을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구결과를 놓고 보더라도 상당히 재밌는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Children who are thumb-suckers or nail-biters are less likely to develop allergic sensitivities, research has found. And, if they have both 'bad habits', they are even less likely to be allergic to such things as house dust mites, grass, cats, dogs, horses or airborne fungi. The finding emerges from the long-running Dunedin Multidisciplinary Study, which has followed the progress of 1,037 participants born in Dunedin, New Zealand in 1972-1973 into adulthood).


'손톱깨물기 버릇 가진 아이 오히려 칭찬해줘야'는 누가 연구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버릇을 가진 어린이들이 알레르기로 인한 고통을 적게 받거나 알레르기를 앓을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는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더니든통합건강발달연구진(DMHDS)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소아과학회지(The Journal of Pediatrics)에도 소개됐습니다. 

(Children who are thumb-suckers or nail-biters are less likely to develop allergic sensitivities, new research has found. And, if they have both 'bad habits', they are even less likely to be allergic to such things as house dust mites, grass, cats, dogs, horses or airborne fungi. The research, published in the journal Pediatrics, was completed by researchers of New Zealand's Dunedin School of Medicine, assisted by professor Malcolm Sears of McMaster University's Michael G. DeGroote School of Medicine, and formerly from Dunedin)


또한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의과학지 사이언스데일리, CNN, BBC, 뉴질랜드 언론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는 아이 알레르기 적어'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더니든통합건강발달연구진(DMHDS)은 1970년대 초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사람 1000명의 생활을 장기간 추적 조사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진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어린 시기에 엄지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행위가 면역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The habits of thumb-sucking and nail-biting were measured in a longitudinal birth cohort of more than 1,000 New Zealand children at ages 5, 7, 9 and 11; and atopic sensitization was measured by skin-prick testing at 13 and 32 years old). 


그랬더니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버릇을 가진 어린이들이 알레르기로 인한 고통을 적게 받거나 알레르기를 앓을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5·7·9·11세 때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습관을 관찰. 13세와 32세 때 피부를 통해 알레르겐을 투입해 양성 반응을 보이는지 '아토피 감작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연구진들은 나이대 별로 미치는 영향을 비교해 보기 위해 대상자들이 13세, 32세일 때 총 두차례에 걸쳐 실험을 진행한 것입니다. 13세 대상자들의 피부 민감성을 확인하는 단자 실험을 시도한 결과 해당 습관을 가진 이들이 다른 대상자들보다 알레르기 반응을 적게 보였다고 합니다. 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가 나름 타당해 보이기도 합니다.


엄지손가락 빨거나 손톱깨물기 습관가진 아이 자라서 알레르기 적어

연구팀은 아이들이 5·7·9·11세 때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습관을 자세히 관찰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13세와 32세 때 피부를 통해 통상적인 알레르겐을 투입해 양성 반응을 보이는지 알아보는 '아토피 감작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3세 때 조사에서는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를 했던 아이들의 양성 반응 비율이 38%로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49%보다 크게 낮았다고 합니다. 


엄지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습관 가진 아이 알레르기 반응 가장 낮아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버릇을 가진 어린이들은 38%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두 가지 버릇을 다 가진 어린이들은 31%였다고 합니다. 반면 이에 해당되지 않는 대상자들은 절반에 달하는 49%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Among all children at 13 years old, 45% showed atopic sensitization, but among those with one oral habit, only 40% had allergies. Among those with both habits, only 31% had allergies. This trend was sustained into adulthood, and showed no difference depending on smoking in the household, ownership of cats or dogs; or exposure to house dust mites). 


대상자들이 32세일 때도 결과는 똑같았다고 합니다. 엄지손가락도 빨고 손톱깨물기 습관을 가졌던 아이들의 양성 반응 비율은 31%로 세 그룹 중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found 31 per cent of children were frequent thumb suckers or nail biters). 특히 알레르기 가족력·애완동물 사육·모유 수유 여부 등 다른 요인까지 고려한 30대 때 조사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했던 아이 알레르기 적어'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어렸을 때 세균에 노출된 아이들이 자라서 알레르기를 앓을위 험이 낮아진다는 '위생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밥 핸콕스 교수는 아이일 때 세균에 노출되면 알레르기로 고통을 입을 확률을 줄어준다는 속설을 입증해줬다고 주장합니다. 봅 핸콕스 교수는 엄지손가락 빨기와 손톱깨물기가 종종 좋지 않은 습관으로 여겨져 많은 부모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게 이런 습관을 장려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연구 결과를 주목할 필요는 있다고 지적합니다. 알고보니 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가 다 나쁜 것은 아닌듯 합니다.


'손가락 빨고 손톱깨물기 하는 아이 알레르기 적어' 연구결과 어떤 의미가 있나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의 말콤 시어스 교수는 어린 나이에 세균에 노출돼 그들의 신체 면역 시스템이 강화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집 진드기나 먼지, 모피털 같은 것들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지 않을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손가락을 빠는 버릇을 가진 아이들의 경우 부모가 알레르기로 고통을 겪거나 애완동물 또는 흡연자들과 함께 생활을 하더라도 알레르기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한 성인기에도 알레르기로 인한 고통을 덜 입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손가락 빨거나 손톱깨물기 버릇 모든 알레르기 발병위험 줄여주지는 않아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연구진은 하지만 아이가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손톱깨물기 습관이 모든 알레르기의 발병 위험을 줄여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손의 감염, 고르지 못한 치열, 잇몸 손상 등으로 이어지는 부작용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가 의미는 있지만 다만 손에 입을 가져다대는 행위가 모든 알레르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보고서에서는 '피부 알레르기에는 도움이 되지만 천식이나 건초열같은 알레르기성 질병에는 효과가 없다'고 한계점 또한 명시했습니다.


손가락 빨기 손톱깨물기 천식 꽃가룻병 같은 알레르기엔 차이 없어

이번 연구를 진행한 스테파니 린치 연구원은 손가락 빨기와 손톱깨물기가 피부 알레르기 검사에서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천식이나 꽃가룻병과 같은 다른 알레르기 질병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선진국에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나 가난한 나라에서는 그런 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어 이채롭습니다. 


이는 아마도 부유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세균에 노출되지 않아 그들의 면역체계가 병원균과 효율적으로 싸우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어떠세요. 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에 대해 파악부터 하지 않고 혹시 야단부터 치는 것 아닌가요.


'손가락 빨고 손톱 깨무는 아이 알레르기 적어' 영어기사를 봤더니

Thumb-sucking, nail-biting have a positive side: Kids less likely to develop allergie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Thumb-suckers and nail-biters have 'fewer allergies'

(bbc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umb-suckers, nail-biters less likely to develop allergies

(로이터 영어기사 상세보기)

Thumb Suckers And Nail Biters May Get Far Fewer Allergies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Thumb-sucking and nail-biting might prevent allergies

(워싱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임신부 돼지고기 삼겹살 구워먹었다간?…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 소고기 요리?

임신초기증상 조심해야할것 인공감미료 아기 비만 아찔?…올리고당 효능 주목?

지중해식식사가 자궁암 예방?…자궁경부암증상에 지중해식 식단이 효과?

임신중 생선 먹으면 똑똑한 아이 낳아?…임신초기 증상? 임신중 엽산 어떡해?

감자 좋아하는 사람 임신 아찔? 임신계획땐 감자 주의?…감자·임신성당뇨 관계?

자폐성향 높다면?…과학자 자폐 성향 높아? 남성이 여성보다 자폐성향 높아?

어린이 근시위험 아찔?…근시 예방법 알고보니 밖에서 뛰어놀게 하라, 어떻게?

모유수유 자녀 지능(IQ) 발달과 관계없다?…그래도 모유수유 고집해야 왜?

아이가 자꾸 이상한 소리 낸다면?…틱장애 극복 어떻게?

채소 싫어하는 아이 왜?…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은?

아이가 TV 많이 보면 섬뜩?…TV는 부모에 섬뜩? 아이에 무서운 TV 왜?

Trackbacks 0 / Comments 0

손톱 물어뜯는 아이 왜?…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법은?

아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 욕구 불만서 생겨…다른곳으로 관심 유도 필요

손톱 물어뜯는 아이 야단은 부작용…손톱 물어뜯는 버릇 불안해 나타나

"아이가 자꾸만 손톱을 물어뜯어요. 그만두게 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나쁜 버릇이라 고쳐주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손톱을 왜 물어뜯죠. 야단을 칠수도 없고…."

"그러게요, 아이를 야단치면 역작용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대요."

"손톱을 물어뜯는게 불안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불안한 증세를 없애주면 되겠네요."

"아이의 심리를 잘 파악해 대처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의도와 다르게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 엉뚱한 행동중에는 평소 습관처럼 굳어진 것도 있습니다. 특히나 손을 물어뜯는 행동은 습관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라 주의를 시키지만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왜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을까요. 이 습관을 고치려면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이유와 어떻게 해야할지를 살펴봤습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의 손톱물어뜯기는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는 왜 습관적으로 손톱을 물어뜯을까?
"아이에게 나쁜 버릇이라고 손톱을 못 물어뜯게 해도 자꾸만 물어뜯어요."

아이를 기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손톱물어뜯기입니다. 우리 아이가 남들 앞에서 손톱을 물어뜯기라도 한다면 부모로서는 여간 속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단을 쳐보기도 하고 고쳐주려 노력해 보지만 쉽게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습관은 무섭기 때문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만 손톱으로 입이 가기 때문입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는 습관과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는 이유 알고보니
최근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아이를 기르면서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와 이를 고치는 방법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그렇다면 왜 아이들은 손톱을 습관적으로 물어뜯는 것일까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4세 이후에 나타납니다. 성격이 예민한 아이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손톱을 물어뜯게 되는 것은 그 만큼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는 주로 불안할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아이 자신의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서 입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아이의 손톱 물어뜯는 버릇 왜 문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은 여간 속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유독 우리집 아이만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불안하면 누구든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문제는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습관이라 이를 제때 고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다면 되도록이면 어릴 때 고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손톱 물어뜯는 아이 야단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안돼?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여간 속이 상하지 않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은 속이 상해서 버럭 화를 냅니다. 심하게 야단을 쳐서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안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을 때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다른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므로 고치려 노력해도 안되면 차라리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 낫습니다.

 

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습관-어린이집-유치원-육아-보육-습관-아이-어린이집-보육료-유치원-손톱-손톱물어뜯기아이가 손톱 물어뜯는 이유는 습관과 욕구불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현명한 방법은?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는 무의식 상태서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욕구불만을 해소해주면 자연스레 고쳐집니다. 아이가 욕구불만의 표현으로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에는 아이가 화나고 속상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마음속에 맺힌 것을 풀어줍니다.

더 재밌고 더 신나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관심을 유도하면 좋습니다. 부모의 관심과 이해와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목입니다.

아이에게 거울을 보여주고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보여주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거울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 행동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해주자는 것입니다.

일정 보상을 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손톱이 일정 길이가 되면 뭔가 보상해줄 이벤트를 마련해 줌으로써 그 이벤트에 푹 빠져 손톱 물어뜯는 것을 억지로라도 참게 됩니다. 이렇게 참아냈다면 약속한 보상을 해주면 좋습니다.



 


손톱물어뜯기 습관 고치기는 부모의 관심과 배려 사랑에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의 심리상태를 잘 살펴서 이를 극복해 주고 손톱 물어뜯기 보다도 더 재밌는 곳으로 관심을 유도하게 하고 자신의 행동을 거울 등을 통해 보여주면 좋습니다.

이 같은 일련의 행동들은 결국 부모의 관심과 배려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아이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간다면 작은 습관들은 고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아이의 습관에 대해 야단부터 치시나요? 아니면 무관심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나요.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채소 싫어하는 아이?…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
공부 잘하는 학생 비결?…호기심이 회사일·성적 '쑥쑥'
모유 먹였더니 아이가?…모유수유·조제유 선택은?
과잉행동장애 아이 섬뜩?…ADHD 아동 성인비만 위험?
아이들 엄하게? 자상하게?…북유럽 아빠 교육?
아이에게 공짜 용돈 줬다간?…자녀용돈 주는 법은?
내아이 간식 고르는 요령은?…스마일마크가 뭐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수?…성적좌우 학습태도?
인터넷이 아이들 뇌사 상태로?…인터넷 남용 섬뜩?
무시받은 어린이 뇌?…엄마 사랑받고 자란 아이 뇌?
TV없앤지 9년간의 실험?…아이에게 무슨 일이?
말문 늦게 트이는 아이?…아이말문 걱정마 왜?
응석받이? 유순한 천사?…내아이 부모하기 나름?
자녀 꼭 필요?…자녀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
아이들이 낙서헀다고 야단치면 안된다고 왜?

Trackbacks 0 / Comments 2

손톱이 왜이래?…손톱이 말하는 내 몸의 상태 알고보니?

손톱이 노란색·흰 반점 생기면 무좀 등 의심

손톱이 가운데가 둥글게 파였다면 철분 부족




"요즘 손톱이 잘 부러지고 갈라져요"
"손톱이 예전같지 않은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손톱과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한 부분입니다. 최근엔 손톱이 단순히 몸의 일부분이 아니라 아름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어느날 미용을 위해 바라본 손톱이 이상하지 않았나요.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지고 색깔까지 노랗지 않았나요. 흰 반점이 생겨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이 모든 게 손톱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건강에 관한 정보라고 합니다.

손톱은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어떻게 건강 상태를 알려줄까요. 손톱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를 파악해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요.

무좀-발톱-장수-피부질환-피부-콜레스테롤-지방-고지혈증-당뇨-심혈관질환-두뇌-뇌-산책-힐링-웰빙-건강관리-헬스장-패션-건강-손톱의 징조-건강식품-건강의 비결-손톱-장수-수명-우리몸-몸의 이상-질환-병균손톱이 말하는 건강징조는 어떤게 있을까요.

 


☞ 패션 감각의 손톱,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
오늘날 손톱은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일부에서 좀 더 발전해 미용과 패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손톱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단정한지, 패션 감각이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톱 상태를 잘 관찰해보면 최근 6개월 간 당신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무좀-발톱-장수-피부질환-피부-콜레스테롤-지방-고지혈증-당뇨-심혈관질환-두뇌-뇌-산책-힐링-웰빙-건강관리-헬스장-패션-건강-손톱의 징조-건강식품-건강의 비결-손톱-장수-수명-우리몸-몸의 이상-질환-병균손톱은 우리에게 미리 건강의 징조와 상태를 알려줍니다.

 


☞ 손톱이 알려주는 건강상태 7가지는?
손톱은 피부의 일부입니다. 손톱을 가만 살펴보면 피부의 각질층과 마찬가지입니다. 손톱의 구성을 보면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손톱을 통해 건강 상태는 물론 피부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알아 낼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건강정보잡지인 ‘프리벤션(Prevention)’은 최근 '손톱이 알려주는 당신의 건강 상태 7가지'를 연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볼까요.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갈라진다면?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갈라진다면 이는 노화와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부스러지기 쉽다고 합니다. 매니큐어나 아크릴산, 젤을 너무 많이 발라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몇 주 푹 쉬면서 손톱 크림을 발라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 손톱 색깔이 노랗게 변한다면?
어느날 들여다 본 손톱 색깔이 노랗게 변했다면 이는 손톱 무좀이나 건선 혹은 담배 얼룩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얼룩이라면 틀리 세척제에 담궈 씻어내면 되지만 무좀이나 건선이라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손톱에 흰 반점이 생겼다면?
손톱에 뭔가에 부딪쳐 생긴 외상이거나 손톱 바닥의 혈관 변화로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손톱이 자라면서 사라지지 않으면 무좀균 감염일 수 있음으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무좀-발톱-장수-피부질환-피부-콜레스테롤-지방-고지혈증-당뇨-심혈관질환-두뇌-뇌-산책-힐링-웰빙-건강관리-헬스장-패션-건강-손톱의 징조-건강식품-건강의 비결-손톱-장수-수명-우리몸-몸의 이상-질환-병균손톱의 상태를 잘 살펴 건강을 미리미리 챙기면 좋습니다.

 


▶ 손톱이 검은색 세로 줄무늬가 있다면?
피부가 검은 사람들 가운데 이런 유색의 세로 줄무늬가 잘 나타납니다. 이는 손톱 바닥에 생긴 양성의 검은 점입니다. 그러나 새롭게 변화된 줄무늬가 생기면 피부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악성 흑색종인지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손톱이 가운데가 둥글게 파였다면?
손톱이 가운데가 둥글게 파였다면 한, 두 방울의 물을 손톱 중앙 부분에 떨어뜨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몸에 철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종종 심장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무좀-발톱-장수-피부질환-피부-콜레스테롤-지방-고지혈증-당뇨-심혈관질환-두뇌-뇌-산책-힐링-웰빙-건강관리-헬스장-패션-건강-손톱의 징조-건강식품-건강의 비결-손톱-장수-수명-우리몸-몸의 이상-질환-병균우리 몸은 상태가 안좋으면 여러가지 신호를 보냅니다.

 


▶ 손톱이 가로로 파인 곳이 있다면

손톱에 가로로 파인 곳이 있다면 차 문에 손톱을 낀다든지 하는 외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보우 선(Beau’s line)‘일 경우 당뇨병이나 순환기 질환이나 폐렴이나 볼거리 같은 열병과 관련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손톱에 촛농이 흘러내린 것 같은 형상이 생겼다면?
손톱에 촛농이 흘러내린 것 같은 현상이 생겼다면 호르몬이 변했거나 갑상선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당뇨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태라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무좀-발톱-장수-피부질환-피부-콜레스테롤-지방-고지혈증-당뇨-심혈관질환-두뇌-뇌-산책-힐링-웰빙-건강관리-헬스장-패션-건강-손톱의 징조-건강식품-건강의 비결-손톱-장수-수명-우리몸-몸의 이상-질환-병균우리 몸은 상태가 안좋으면 여러가지 신호를 보냅니다. 특히, 손톱으로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7 Things Your Nails Say About Your Health
No, your nails aren't just a canvas for pretty polish. Find out what serious problems might be hiding under your mani-pedi.
(프리벤션 영어기사 상세보기)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술 잘못 마셨다간?…건강 지키고 기분좋은 술자리 비결?
운동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운동했더니 오래 살아
여성이 말 잘하는 이유?…남자가 지도 잘 보는 이유?
해조류 좋아했더니?…해조류에 여드름 치료 물질이?
몸 많이 움직이면 장수?…운동부족한 현대인 장수비결?
가당음료 과다 섭취 아찔?…달콤한 유혹 아찔한 위험으로
 커피속 카페인 놀라운 효과?…커피와 카페인 알고보니?
뱃살 걱정땐 견과류?…미처 몰랐던 견과류의 놀라운 효능
채소 싫어하는 아이 왜?…채소 싫어하는 아이 해결책은?
걷기 효과 대단해?…많이 걸으면 뇌졸중 위험 줄어?
노래하다 쉰 목 어떡해?…쉰 목 치료법·좋은 식품은?
코골이 싱겁게 먹어라?…코골이 치료·예방법 따로 있다?
수면시간 부족 아찔?…잠 부족땐 혈압·콜레스테롤 상승
운동에 꼭 필요한 음식은?…운동과 궁합맞는 식품?
좋은 아빠 되려면 주목!…임신 잘되는 비법 따로 있었네
병원 방사능 괜찮을까?…CT·엑스레이 촬영 방사선은?
감기약 잘못 먹였다간?…어린이 감기약 알고보니?
운동 안했더니 끔찍?…운동이 질병 예방효과 탁월?
깨어있는 현대인 위험해?…수면의 주된 이유 알고보니?
석류의 깜짝 효능?…햄버거 먹었다면 석류주스 꼭 마셔?
복부비만 방치했더니?…복부 비만이 기억력 저하 초래?
잠 오래 잤더니 건강이?…수면시간 길면 치매위험 커져?
아인슈타인 뇌 천재인 이유?…좌뇌·우뇌 활용 어떻게?


Trackbacks 0 / Comments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