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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뱃살 어떡해?…불청객 복부비만이 아찔? 복부미만에 무슨 일이?

허리둘레 정상이탈 합병증…복부비만 허리·엉덩이둘레 男1.0·女0.8 비만

비만 체질량지수통해 평가…복부비만 지방간 되어 간경변 악화 우려

"노출의 계절이 되고 보니 배둘레헴이 영낙없군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뱃살이 늘었어요."
"뱃살이 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뱃살은 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상태래요."
"그럼 뱃살 빨리 제거해야 겠네요."
"맞아요, 뱃살 빨리 빼는 게 최선입니다."




노출의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누구나 몸과 마음을 훌훌 벗어버리고 일상의 묵은 때를 모두 털어버리고 시원한 자연으로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시원한 자연을 찾다보니 일상의 묵은 때와 허상인 옷마저도 훌훌 벗어버리고 싶은 계절입니다.

이러한 여름의 노출의 계절에 가장 불청객은 바로 나이를 먹으면서 자꾸만 늘어만가는 뱃살입니다. 노출되면 뱃살이 곧바로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뱃살은 왜 생기며 우리 몸에는 왜 않좋을까요. 복부비만은 왜 위험할까요. 복부비만과 건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복부비만-체질량지수-BMI-간경변--뱃살-허리둘레-fat-비만-diet-다이어트-살빼기-운동-exercise-운동효과-운동-다이어트복부비만을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치게 됩니다. 복부비만이 건강의 빨간불을 켭니다.

 

'노출의 계절 불청객' 뱃살 알고보니 복부비만?
노출을 하는 계절인 여름 사람들은 몸매를 돌아봅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해둘것이란 후회를 해보지만 이미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성인이라면 관심이 있을법한 몸무게 줄이기. 몸무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특히 복부에 살이 찌는 현상은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손에 잡히는 뱃살에 대해 병원에서 단순히 비만이 아닌 '복부비만'이라고 말할때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싫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를 켜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복부비만은 심각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비만 판단 체질량지수가 뭐길래?
복부비만은 병원에서 측정합니다. 무엇으로 복부비만을 측정할까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만은 체질량지수를 통해 평가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체지방 상태와 관련성이 좋아 비만도를 평가하기에 간편한 방법으로 요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BMI가 얼마인지 계산해 볼까요?

비만은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현재 체중/키(m)의 제곱으로 20미만일 경우 저체중, 20-24일 경우 정상 체중, 25-30일 경우 과체중(경도비만), 30이상 일 경우 비만으로 판단합니다.




복부비만 어떻게 판단 하길래?
복부비만이 뭘까요. 복부비만은 우리 몸에 어떤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복부비만은 말 그대로 복부의 비만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재거나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로 간단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의 허리둘레법에서는 남자의 경우 90㎝(35.4 인치), 자 85㎝(33.5인치) 이상일 때 복부비만이라고 부릅니다. 허리·엉덩이 비율법에서는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이 남자 1.0 이상, 자 0.8~0.9 이 상이면 복부비만이라 평가합니다.


우리나라 성인들 복부비만 비율이 그렇게 많아?

최근 한 기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30~40%가 비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 비율은 해가 갈수록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허벅지나 엉덩이에 살이 먼저 찌고 폐경 이후에 복부비만이 진행되는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은 20, 30대 전후에 먼저 복부를 중심으로 지방의 축적이 이루어지므로 예방과 관리가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남성의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의 적 복부비만 왜 생길까?

남성들이 유독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는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체내의 잉여지방을 내장에 축적시키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복부비만을 가중시키게 됩니.


여성들의 경우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혈중 지질이 높아지고 잉여지방이 복부에 축적되면서 복부비만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비만 부작용 얼마나 심각하길래?
복부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 열로 발산하는 갈색 지방세포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자는 흰색 지방세포수가 많고 갈색 지방세포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속 살이 찌는 것입니다. 복부비만자의 몸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끊임없이 간과 혈관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지방간이 되어 간염, 간경변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 심장 혈관이 파괴되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뇌동맥이 파괴되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눈의 미세 혈관이 파괴되어 시력이 약화되기도 합니다.


내장형 복부비만 지속때 어떤 안좋은 영향 미치길래?
내장형 복부비만이 지속될 경우 체내 인슐린 작용이 방해를 받게 되고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이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는 당뇨병·고혈압·이상 지질혈증 등의 발병이 증가합니다. 지방간이나 간염과 같은 간질환 발병 빈도도 높아집니다.


내장지방의 축적으로 횡격막이 과도하게 신장돼 폐의 호흡운동을 방해하게 되면 취침할 때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떨어뜨려 성기능의 저해나 피로,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장암·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합니다.




복부비만 예방·관리 전문가 도움 필요
복부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만이 심각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관리의 기본 개념은 당연히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소비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이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치료입니다.


복부비만을 관리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은?
끼니를 거른 뒤 허기를 못 참아 한 끼에 몰아 먹는 식습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세 끼를 모두 챙겨먹고 한 끼 식사량을 70~80%가량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식사를 천천히 여유있게 해야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나 달걀 등 고단백 저지방 음식과 과일, 야채와 같이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산이 많은 육류나 고지방 식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볶거나 튀긴 음식보다는 삶거나 찐 음식을 먹습니다. 빵·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야식이나 간식은 삼가며 집 밖에서 외식하는 횟수를 줄입니다. 음주 후 해장국이나 라면 등을 먹고 곧장 자는 일은 삼갑니다.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십니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합니다.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앉아 있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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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암을 이긴다?…암이 싫어하는 식생활 습관은?

암이 싫어하는 7가지 채식 습관 길러야

토마토·콩 등 자색식물 암 억제 효과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채소를 평소 잘 안먹다 보니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채식이 좋다기에 채소를 의도적으로 생각없이 먹고 있어요."
"그런데 채식이 우리 몸에 왜 좋나요?"
"채식을 좋아하면 우리 몸도 건강해질 수 있나요?"
"채식 너무 좋아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현대인들의 삶은 고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음식을 둘러봐도 곳곳에 고기가 가득합니다.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리고 고깃집이 성황을 이룹니다. 육식을 즐겨먹고 운동을 덜하는 관계로 여러가지 성인병이 찾아옵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암도 찾아옵니다.

이런 불청객을 채식이 막아줍니다. 채식은 암의 발병을 억제하고 암의 확산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암의 발병을 어떻게 억제하고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을까요. 



토마토-토마토효능-토마토영양-암-힐링-웰빙-건강-건강식품-항암식품-암예방식품-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토마토에는 암을 예방하는 좋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암을 이기는 7가지 채식 습관은?
현대인들의 삶 자체는 육식에 길들여 있습니다. 육식을 좋아합니다. 육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이런 관계로 암을 비롯한 현대병들이 창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률 1위라는 가장 무서운 암. 예방할 수는 없을까요. 암의 예방을 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은 건전한 생활 및 식습관, 채식에서 찾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 고구마, 콩, 자색식물은 암 억제 효과가 각종 연구를 통해 실증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어떤 채식이 어떻게 좋을까요. 


▶ 전립선암에 좋은 토마토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토마토는 전립선암 예방과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토마토 효능 중 손꼽히는 것으로 항암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붉은색을 띄게 만들어주는 피토케미칼 리코펜(Lycopene)은 항암 작용에 뛰어난 성분입니다. 

날 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를 먹을 때 더 많은 양의 리코펜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리코펜은 기름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는데 지중해 지역 사람들이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로 요리하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토마토는 특히 전립선암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는데 토마토를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발생이 7.4배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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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물질로 암 억제하는 고구마
고구마는  대장암, 고혈압,  지방간,  비만,  변비를 예방하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며 노화방지와 원기회복 그리고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고구마의 항암 성분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A를 유도하는 베타카로틴(β-carotene)입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발암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체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폴리페놀(polyphenol) 역시 강력한 항산화제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 억제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자색고구마에 풍부한 안토시아닌(anthocyanin)은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콩

콩의 효능은 항암, 항지혈, 항산화, 골다공증 예방, 알콜성 간경변 예방 등에 좋다고 합니다. 또 치매, 뇌졸증, 변비를 예방하고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콩의 항암작용과 관련된 성분인 아이소플라본(isoflavone)과 사포닌(saponin)입니다. 콩의 이런 신비한 효과의 핵심은 '아이소플라본'이란 일종의 색소에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제니스틴, 다이제인, 클라이시틴이 당과 결합한 형태로, 콩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이 암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콩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콩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전립선암이 상대적으로 서구인보다 적은 것이 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미국 하와이대 암연구센터가 중국 상하이에 사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을 통해 콩을 많이 섭취한 여성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50%나 낮았다고 합니다.

콩은 대장암의 위험을 줄이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소플라본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세포의 성장과 변형을 억제하고 세포의 죽음을 유도해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사포닌도 대장암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식도암, 폐암에 효과적인 자색식물
자색식물도 암예방에 좋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자색식물은 가지, 자색 고구마, 블루베리 등으로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플라보노이드(flavonoid ) 계열의 색소 안토시아닌(anthocyanin )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산화작용과 항염증 작용을 통해 심혈관질환, 당뇨병, 관절염, 암 등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자색식물은 그래서 식도암, 대장암, 피부암, 폐암 등에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타르트 체리의 추출물을 먹인 쥐에서 맹장 종양이 74%까지 감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대장암과 소장암은 각각 17%, 30%가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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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광암, 유방암에 효과적인 양배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 에서 선정한 3대 장수식품입니다.세계 10대건강식품으로 선정할 정도로 우수한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 이기도 합니다. 한때 웰빙열풍을 타고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비타민K 성분은 위에 염증이나 출혈이 생길경우 지혈작용을 하고 위의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경우 재생력을 높여 주고 특히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해산소의 산화를 억제하고 발암성분의 활성을 강하게 억제하여 줍니다.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항상화 작용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재생과 피부를 매끄럽게하고 유황성분은 각질제거와 피지를 조절해주어 지성피부나 여드름에 좋은 효능을 비타민C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 주름을 예방해 줍니다.

양배추는 또한 활성산소로부터 피해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강화 시켜주어 몸의 저항력과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 각종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암성분 중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발암 물질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거합니다. 또 다른 강력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polyphenol)은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고 세포주기를 정지시켜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양배추의 또 다른 항암물질인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는 방광암, 유방암, 간암에 효과적입니다. 


▶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버섯
표고버섯에는 혈압 강하작용 , 혈중 콜레스테롤 강하작용 ,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 있습니다 . 특히 표고에는 렌티난이라는 다당체가 들어있는데 이것이 뛰어난 항종양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 가장 추운 온도에서 자라는 특성이 있다 . 그래서 일명 ‘겨울버섯'이라 불리기도 한다 . 맛뿐 아니라 빛깔도 좋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버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약리효과도 우수해 항균작용과 강심작용 , 그리고 항종양 효과 등이 알려져 있으며 ,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로 해 먹으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가장 대중적인 버섯이 느타리버섯입니다. 느타리 버섯은 콜레스테롤 제거효과와 신경강장제 효과가 매우 우수한 버섯이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정력 강화에 좋다고 합니다. 느타리에는 또한 베타글루칸과 셀레늄 , 그리고 RNA 복합체가 들어있어 뛰어난 항암버섯으로서도 유명합니다.

버섯은 직접 암세포를 죽이기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섯의 다당류는 선천성 및 후천성 면역 반응을 강화시키고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면역세포를 활성화합니다. 특히 상황버섯은 항암효과가 가장 높다는 보고가 나온 뒤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늘-건강식품-장수식품-식품-영양-마늘의효능-암-항암효과-영양관리-대장암-전립선암-알리신-유기황화합물-심근경색-뇌졸중마늘의 여러 성분을 암발생을 억제합니다.


▶ 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마늘
마늘은 강정(强精), 강장(强壯)효과가 있습니다.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시키고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혈액순환 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협심증,뇌졸증)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체내의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연구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은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간암, 폐암, 육종, 피부암, 식도암 등에서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보고돼 있습니다. 마늘의 항암 작용과 관련있는 대표적 성분은 알리신 등의 유기황화합물입니다. 유기황화합물은 독성제거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마늘은 발암물질이 DNA에 결합하는 것을 막는 동시에 체내로 들어온 발암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 대장내 발암물질을 희석하는 섬유질
섬유질은 한마디로 우리 몸에서 소화되지 못하는 성분을 말합니다. 섬유질은 식물성 식품의 세포벽과 세포내에 함유된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이기 때문에  소화되지 않고 밖으로 배설 되는데 이때 대장의 다른 내용물들을 붙여 함께 배출 되도록 합니다. 

섬유질은 자기 무게 보다 40배나 많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변이 대장 속을 지나며 굳어지고 딱딱해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또한 대장 벽을 자극해 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므로 대장의 수분 흡수량이 줄어들어 수분을 많이 포함한 변이 부드럽게 나오게 해 줍니다.




청국장은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다는 다른 음식에 비해 무려 5배 이상이나 많은 섬유질과 바실러스균에 의한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가 있는 사람들에겐 설사를 멎게 해주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비를 개선시켜줍니다.

섬유질은 과일이나 채소, 곡물 등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섬유질은 대장 내의 발암물질을 희석하고 장 통과 시간을 줄임으로써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기회를 줄여줍니다. 하루에 섬유질을 30g 섭취할 경우 대장암 발생을 5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반면 섬유질 섭취가 대장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없다는 반박 연구도 있습니다. 


건전한 생활습관과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생활습관 가꾸자?
우리 몸은 안좋을때 신호를 보냅니다. 몸이 피곤하면 졸리는 것과 같은 위치입니다. 이런 신호를 가볍게 여기거나 무시하면 나날이 몸이 망가집니다. 한번 망가진 몸은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생명은 소중합니다. 한번뿐인 삶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평소 건전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채식에도 한번쯤 관심을 갖고 평소 잘 관리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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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런 음식 먹어두면?…건강에 좋은데 잘안먹는 음식은?

질병과 싸우는 피토케미컬 가득 슈퍼푸드

케일, 정어리, 석류, 요트밀 등 슈퍼푸드




"우리 몸에 이렇게나 좋은데 안 먹었다니…"
"미처 몰랐던 상식이네요"
"그러게요. 이제부터 상식을 바꿔야겠는데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몸의 상태가 달라질 정도로 음식은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것을 먹는다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것입니다. 하지만, 몸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만을 먹을때 몸의 건강은 저해될 수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 우리 몸이 좋아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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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푸드'를  먹어라?
우리가 먹는 음식은 영양을 공급해줍니다. 이렇게 중요한 음식이지만 막상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해 제대로 먹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케일, 정어리, 석류, 오트밀, 렌즈콩 등 들인 돈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합니다다. 슈퍼푸드가 뭘까요. 이미 먹고 있는 바나나, 달걀,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합니다. 하지만, 정작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피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요?

이런 음식을 충분히 먹어야 함에도불구하고 우리는 평소 이런 음식을 충분히 먹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생활잡지 이팅웰은 건강에 아주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 7가지를 소개했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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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일을 먹어둬라?

케일은 항암물질인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A를 많이 가진 식물입니다. 케일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케일은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가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게 됩니다.





☞ 석류를 먹어라?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하지만, 석류를 먹기엔 여간 성가시지 않습니다. 만약 석류를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주스를 마셔도 좋습니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이지만, 석류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그램의 섬유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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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트밀을 먹어라?
오트밀 한 컵에는 4그램의 섬유질이 있습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그램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영양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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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어리를 왜 안먹어?
정어리는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을 공급해줍니다. 또한 정어리에는 비타민D도 풍부합니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큰 고기만큼 독성물질도 많지 않습니다.

☞ 퀴노아도 챙겨 먹어라?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릴 정도로 간단합니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합니다.

☞ 케피어를 먹어라?
케피어는 양의 젖을 발효시킨 음료입니다. 이 음료는 몸의 면역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합니다. 240cc 정도만 마셔도 하루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합니다다. 살 때는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것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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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콩을 먹어라?
렌즈콩은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합니다. 렌즈콩 반 컵만 해도 9그램의 단백질과 8그램의 식이성 섬유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 영어기사를 봤더니
7 of the Healthiest Foods You Should Be Eating But Aren't
영어기사 상세보기

☞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찾게됩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보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것을 먹어둬야 합니다. 그래야만 건강이 유지됩니다. 어떠세요. 혹시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것만을 먹지는 않았나요. 이제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몸이 좋아하는 것을 먹어두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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