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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이분 만나면 훈훈해 왜?…직장서 만나면 피곤한 사람은?

직장생활에서 가장 많은 도움받는 사람은 직장선배

직장생활 도움을 주고받고 고민나눌수 있는 사람 있어야




"직장생활에서 힘들때마다 도움을 받아요"
"승진 이 분의 도움이 컸죠"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이 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생각만해도 아득해요"

직장생활에 있어서 이런 분이 있다면 정말 직장생활 할만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은 직장생활을 하게되면 한 두명 정도 있을 것입니다. 힘들때 도움을 주고 잘 못하는 업무를 가르쳐주고 승진에 도움을 주는 분.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 어떤 분이 직장에서 이런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직장내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분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직장-직장인-직장상사-직장생활직장내에서 훈훈한 분을 만나면 삶이 참 즐겁습니다.


직장생활 도움이 필요하지만 막상 도움받으려니?
"직장내 업무에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매번 아쉬워요" 
최근 한 모임에 갔습니다. 다양한 계층이 모이는 모임이다 보니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뒤풀이에서는 직장생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직장생활 애로점이 많이 이야기됩니다. 그 중에서 도움이 필요할때 적절한 도움이나 고민을 풀지 못해 속앓이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직장생활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은?
직장생활에서 있어서 도움을 받을 길이 없을까요. 도움을 받았다면 어떤 분한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을까요. 많은 회원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다름아닌 선배라고 합니다. 선배라는 존재가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인간적 유대감도 강하게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직장내 승진하려면 누구의 도움이 가장 클까?
한 회원이 사원에서 대리로 올해 승진했다고 말합니다. 이 회원은 자신의 승진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은 선배라고 말합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큰 도움이 선배라고 스스럼없이 말합니다.





직장생활 간부로 승진하려면 필요한 자질은?
한 회원이 직장생활에 관해 훈수를 둡니다. 모 대기업 부장인 이 분은 대리로 승진한 회원에게 직장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면 승진에 좋다고 합니다.

이 회원은 훌륭한 간부가 되기위해 전략수립 및 실행력과 리더십 함양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업무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력을 갖추고 나아가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갖춰져야 승진하기 좋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질은 평소 마음가짐과 생활에서 우러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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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승진을 위해 뭘하면 될까?
이 회원의 훈수는 계속됩니다. 직장내에서 승진하고 간부가 되기 위해서는 말단 사원일때부터 근면 성실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창의적 아이디어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직장 선배가 생각하는 얄미운 직장 후배는?
직장에서 선배의 도움이 컸다고 한 회원이 말하자 다른 회원이 후배때문에 골치아픈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끝내자 얄미운 후배가 어떤 후배인지 사람들이 연이어 말합니다.

직장에서 가장 얄미운 후배는 시키는 대로만 하고 스스로 생각을 안 하는 후배가 단연 많습니다. 일을 시키면 그 일만 하고 개념이나 생각을 안하고 직장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직장 선배앞에서 잘 대해주고 뒤에선 흉보는 직장 후배는?
또다른 얄미운 후배는 앞에서만 잘하고 뒤에 가서 선배 흉보는 후배라고 말합니다. 앞에서는 너무나도 잘 대해주고 고분고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흉을 본다고 합니다. 한 회원은 화장실에서 흉보는 소리를 우연찮게 듣고선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잘난 척, 아는 척하는 직장 후배는?
선배들이 생각하는 또다른 얄미운 후배는 잘난 척, 아는 척 하는 후배라고 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세상 모든 것을 아는 양 떠벌리는 후배라고 합니다. 이런 후배와 같이 있으면 저절로 피곤해진다고 합니다.

항상 직장선배가 계산하기를 바라는 직장후배? 
선배들이 싫어하는 또다른 후배는 계산은 항상 선배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합니다. 밥을 먹을때도 술자리 갈때도 언제나 선배가 계산을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후배랑 함께 있으면 피곤해진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사회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이뤄진 유기적 조직체입니다. 이러한 조직체에서는 여러사람이 협력해야 하고 홀로 튀려고 하거나 우쭐해 한다면 조직 전체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혹시 우리 조직을 위해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 생각해 보셨나요.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을 생각해보고 생활하신다면 직장생활이 더 재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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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식사값 누가 내야해?…선배가? 더치페이로? 모임 비용 어떻게 해결?

모임의 비용 납부문제 심각한 고민, 비용 누가 계산?

식사비 모임땐 고민? 한사람이 내기엔 부담돼 식사비 어떡해?




모임의 식사비는 보통 어떻게 계산하시나요. 식사비 때문에 고민하지는 않으셨나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밥을 먹을때 보통 누가 계산하시나요. 데이트 할때 비용은 보통 어느 쪽이 계산하시나요. 

주말저녁 오랜만에 대학시절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와의 첫 대화는 단연 노짱의 서거소식이었으며, 서로 아파하면서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대화가 이어진 가운데 화제는 최근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최근의 회식문화에 대해 일갈을 하더군요. 식사비가 부담스러웠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후배들과 만났을때 식사비가 자주 문제가 된다고 하더군요. 왜 이 친구는 식사비가 문제가 되었을까요. 이 친구는 말못할 속앓이를 하고 있더군요.

 


식사비는 항상 선배가? 
이 친구는 대학서클(동아리) 후배들을 자주 만나 정겹게 어울리곤 합니다. 아마도 대학캠퍼스가 그리웠던 모양입니다. 자주 만나다보니 역시 식사값에 대해 속앓이를 하고 있더군요. 이 친구는 오래전부터 동아리 후배들을 만나면 으레 선배가 밥을 사는 것으로 알고 항상 밥값을 내곤 했었답니다. 

그게 오래전부터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엔가 그 후배들이 직장도 괜찮고 연봉도 후한 곳에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부터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합니다. 10년 이상을 선배라 해서 만날때마다 밥값을 내곤 했는데 차마 후배라 말은 못하고 묵묵히 그날도 밥값을 내고 말았답니다. 친구의 하소연을 듣는 와중에 더 큰 문제는 후배들이 여러 명일때였습니다. 

한 두 명이야 밥값이 얼마되지 않지만 여러 명을 한꺼번에 만났을때 꽤나 부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땐 후배들이 자발적으로 조금 보탬을 주면 좋았을텐데 눈치없는 후배들이 계산을 할때 그냥있었다고 합니다. 후배와 만나면 항상 선배가 식사비를 내야 할까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날은 필자가 식사값을 지불하면서 위로를 해줬습니다. 

임시모임의 경비는 임시 총무가 
임시모임은 문제가 없겠죠. 보통 임시모임은 생각보다 잘 운영됩니다. 임시모임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모임이 아닌 경우 그 모임을 주최한 사람 혹은 그 모임의 임시 총무가 경비를 갹출해서 충당합니다. 그러다보니 자발적으로 얼마씩 갹출하다 보니 스스럼없습니다.

문제는 2차를 갔을때 입니다. 1차는 스스럼이 없습니다. 2차로 생맥주집에 가거나 다른 음식점으로 갔을때 또 갹출하기가 뭐해 제일 연장자가 조금 경비를 더 내곤 합니다. 




데이트 비용은 누가 
데이트 비용은 시대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더군요. 필자가 20~30대 시절엔 보통 남자쪽이 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시대엔 그게 일종의 관행처럼 굳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맞선을 봐도 그 비용은 남성쪽의 몫입니다. 최근엔 데이트 비용도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경비를 부담한다고 하니 시대가 많이 달라졌음을 실감합니다. 데이트 비용 누가 지불하시죠? 남자쪽인가요, 여자쪽인가요. 아니면 반반인가요. 아니면 정해두지 않고 아무나 내는 편인가요. 

더치페이 문화에 대한 이 생각 저 생각 
더치페이가 우리나라에 상당히 많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자기가 먹은 혹은 마신 경비는 공정하게 나누겠다는 취지는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한 사람이 부담하기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더치페이로 경비를 충당하면 누군가가 경비를 걷고 계산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개인이 부담하면 큰 경비를 서로 나눈다는 의미에서 바람직 스러워 보입니다. 

선배입장에선 더치페이란 말 꺼내기가 어려워 
더치페이가 바람직해 보이고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후배들과 만나면 으레 선배가 내는 것으로 알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후배들한테 ‘더치페이’로 하자고 말을 할 수도 해서도 안되는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후배들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준다면 모를까 선배된 입장에서는 후배들에게 경비를 지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식사가 선배의 선의가 포함된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 횟수가 적을때는 그렇게 서로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횟수가 잦아지면 솔직히 부담스럽니다. 선의도 횟수가 적을때 선의지 선배라고 해서 주머니가 무한정 돈이 리필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럴땐 후배들이 눈치껏 일부를 부담하려는 성의라도 보인다면 선배 입장으로선 그 자체만으로 흐뭇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선배들이 덤썩 그 경비를 받지는 않습니다. 그 마음만을 받기 때문이죠. 이런게 우리 사회의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비 때문에 곤란한 경험을 하신 적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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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형→오빠→?’…여대생이 남자선배 부르는 호칭, 시대마다 달라?

여대생 남자선배 지칭 호칭 어떻게 부를까? 남자선배 어떻게 불러야할까?

여대생이 남자선배 부르는 호칭 선배, 형, 오빠 등 시대마다 호칭이 달라져




‘선배→형→오빠→?’

무슨 말일까요. 여자대학생이 남자대학생 선배를 부를때 부르는 표현입니다. 여자대학생이 남자대학생 선배를 부를때 다양한 표현들이 존재합니다. 왜 그럴까요. 또 어떻게 부를까요. 캠퍼스 생활을 엿볼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어 이를 알아봤습니다.


최근 회사일로 출장을 갔다오다가 KTX를 탔습니다. 여정에 취해 막 눈을 감으려는데 앞자리에 앉은 대학생들의 소곤대는 소리를 듣게 됐습니다. 4명이 앉을 수 있는 가족좌석을 양옆으로 표를 예매했더군요.


캠퍼스-호칭-캠퍼스커플-대학생활-대학-호칭-오빠-선배-형대학생들의 남자 선배를 부르는 호칭은 어떻게 될까.


1. ‘오빠’ 는 최근 대학생들의 어법?

“오빠, 시험 잘쳤으니 여자친구한테 이젠 잘해주세요.”

후배뻘로 보이는 여자대학생이 선배뻘 되는 남자대학생한테 하는 말이더군요. 아마도 취업시험을 치고 내려오는 중이었나 봅니다. 오빠라고 하기에 처음엔 남매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찬찬히 듣고 보니 같은과 선후배 사이더군요. 군대를 갔다온 예비역 선배와 사실상 함께 졸업하게될 졸업동기생인 여자후배들간의 대화였더군요.


2. 선배는 예전세대들의 어법?

필자가 대학을 다닐무렵의 호칭은 '선배'였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학번이 빠르면 '선배'로 호칭이 통일되었습니다. '선배'라는 호칭 때문에 에피소드도 종종 발생하곤 했습니다. 한번은 서클 모임에서 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김선배!’라고 불렀더니 3명이 동시에 대답을 하더군요. 그 '선배' 중엔 물론 남녀선배들이 골고루 섞여 있었습니다. 이렇듯 필자가 대학초년병시절엔 ‘선배’라는 명칭으로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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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 난감?…나이 어린 선배·나이 많은 후배 어떡해? 


3. 어느 순간 등장한 ‘형’이란 어법?

군대를 졸업하고 복학했더니 한 여자후배가 느닷없이 ‘형’이라고 부르더군요. 처음엔 참으로 낯설고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후배에게 ‘형’이 뭐냐고 했더니 모두들 ‘형’이라고 부른다더군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겪어보니 그 당시엔 예비역 남자선배를 한결같이 ‘형’이라고 부르더군요. 이러다보니 그 시절엔 에피소드가 더 많았습니다. ‘형’이란 표현이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하기 때문이죠.


다른과 동성의 친구를 모임에서 처음 만나 스타디 모임을 하게 되었을때 초반 서먹해서 서로가 ‘형’이라고 불렀습니다. 서로가 ‘형’이라고 불렀죠. 그런데 그 스타디의 여자후배마저도 우리를 ‘형’이라고 불렀으니 한마뒤로 뒤죽박죽 된 것이죠. 또 한번은 스타디그룹 자리에 대학원 선배가 지도차 참석했습니다. 당시 그 선배랑은 친했기 때문에 ‘형’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보니 온통 ‘형’이라는 표현일색이더군요.


그래도 구분이 가능했던 것은 입모양과 말하는 방향을 보면 누구를 가르키는 지 금방 알 수가 있었습니다.


'형'이란 표현은 아마도 학형에서 비롯된 말일 것입니다. 학형을 줄여서 '형'이라고 부르는데 그냥 '형'이라고 해버리니 남자들 사이에서 부르는 '형'과 비슷해 보이지 않습니까.

4. ‘오빠’라는 호칭의 변화 세월의 흐름 실감나네!

최근 대학생들의 대화를 이곳 저곳에서 듣다보면 남자선배를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필자가 대학을 다닐 당시엔 여자 대학생들이 ‘오빠’라고 부르면 큰일날 소리라며 펄쩍뛸 표현이었습니다. 그 당시 농담삼아 유행했던 게 ‘오빠’라고 부르면 결혼을 전제로한 연인사이처럼 인식된 것이죠. 말하자면 ‘오빠→아빠(남편)’가 된다는 그런 이상한 논리때문이였죠. 그 당시의 여대생들에게 ‘오빠’라는 표현은 펄쩍 뛸 표현이었는데 요즘 대학생들은 스스럼없이 부르더군요.


5. ‘오빠→?’ 다음은 뭘까

캠퍼스의 언어 변천과정을 생각해보니 그 다음에 올 용어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선배가 다시 등장할까, 아니면 ‘형’이 다시 등장할까, 또 그것도 아니라면 ‘오빠’라는 표현이 앞으로도 계속될까?


여러분은 어떤 세대에 속하나요? 또 앞으로 유행할 용어는 뭘까요. 이를 지켜보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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