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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잘못 먹었다간 아찔?…여름 불청객 어떡해? 삼계탕 안전하게 먹는 법?

삼계탕용 닭고기 식중독 유발…닭 캠필로박터균 동물내 분포 식중독균

삼계탕 닭 냉장 보관 구입…조리자 장갑 끼고 닭 손질 조리기구 소독

"여름을 제대로 나려면 삼계탕을 꼭 먹어야해요"
"복날 부근엔 왜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탕은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저도 삼계탕 그게 참 궁금했었습니다."
"삼계탕에 관해 참 알고 싶은게 많아요."
"삼계탕도 잘 먹어야 몸이 좋아하죠."
"맞아요, 삼계탕 잘못 먹었다간 큰일 난대요."



여름이면 왜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탕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삼계탕의 위생은 어떨까요. 복날이 다가오면서 삼계탕이 인기입니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삼계탕을 어떻게 관리해야 보다 안전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여름에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삼계탕.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식품의약품 안전처의는 여름을 맞아 삼계탕의 위생에 관한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양식-닭요리-계란-삼계탕 맛집-삼계탕-여름-닭-식중독-보양식-삼복더위-초복-중복-말독-요리-삼계탕잘하는집-삼계탕맛집여름철 삼계탕은 보양식입니다.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은 잘 관리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삼계탕 주원료 닭고기 식중독 유발 가능성 높아?
 

삼계탕의 주원료인 닭고기는 식중독 유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캠필로박터균과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은 8건으로 전제 식중독 발생 건수(266건)의 3%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건당 환자수는 79.8명으로 평균 식중독 발생 건당 환자수(22.7명)대비 3배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캠필로박터균이 뭐기에?
식중독을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는 게 캠필로박터균입니다. 이 균은 소, 닭, 야생조류, 개, 고양이 등 동물의 장내 및 강물 등에 분포하는 식중독균으로 가금류를 도축·해체할 때 식육에 오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계탕 보관을 잘못하거나 관리때 주의하지 않으면 캠필로박터균이 기생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 삼계탕 닭고기 관리 잘해야 보다 위생적인 삼계탕 조리

여름이면 삼계탕을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여름을 나기위한 보양식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름철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닭고기에서 세균이 증식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만큼 장마철 기간에는 삼계탕 같은 음식에도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용 닭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삼계탕을 조리하거나 먹을 경우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삼계탕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삼계탕을 보다 안전하게 먹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할까요.





삼계탕 닭 냉장고 보관 확인후 구입하고 조리자 1회용 장갑 착용해야 
삼계탕용 닭은 냉장 또는 냉동으로 보관된 것을 확인 후 구입해야 합니다. 삼계탕용 닭에는 식중독균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삼계탕 조리자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손질할 때에는 반드시 1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삼계탕용 닭을 손질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다른 식재료를 취급합니다.


사소한것 같지만 삼계탕을 만들면서 잘 안지켜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계탕을 만들면서 뭐 그런것 쯤이야라는 다소 안이한 생각이 식중독을 부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계탕용 닭 손질시 칼, 도마 등 조리기구 사용후 즉시 세척과 소독
삼계탕용 닭을 손질할 때 다른 식재료와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칼, 도마 등 조리 기구를 사용한 후 즉시 세척·소독 후 건조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냉동된 삼계탕용 닭의 해동은 변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5℃이하 냉장고나 흐르는 물에서 4시간 이내에 해동해야 합니다. 삼계탕 조리 시에는 식중독균 등이 사멸될 수 있도록 내부까지 푹 익게 충분히 가열합니다.




조리한 삼계탕 음식 2시간 내 먹고 보관은 냉장고 보관
조리된 삼계탕 음식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균량이 증식될 수 있는 2시간 이내에 가급적 빨리 먹도록 합니다. 만약 바로 먹지 못 할 경우에는 삼계탕에서 식중독균 등의 증식을 방지하기 위해 식힌 후 4℃ 이하로 냉장보관 하도록 하며, 다시 삼계탕을 먹을 경우에는 반드시 가열한 후 섭취해야 합니다.
 
미생물성장예측모델(36℃에서 식품 g당 황색포도상구균 증식제도)를 보면 0hr(1,000마리)→ 1 hr(10,000마리)→ 2hr(100,000마리)가 있습니다. 이 중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균량은 100,000마리 이상입니다.





세계로 수출되는 국산 삼계탕
국산 삼계탕은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수출규모로 보면 2008년 1,025톤(441만 달러)에서 2012년 2,549톤(1,367만 달러)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삼계탕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삼계탕은 우리나라 음식을 넘어 세계인의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산 가금육 수입의 허용에 관한 내용의 미국 시행규칙 안이 확정되면 국내 삼계탕 제조업체가 만든 국산 삼계탕을 미국에서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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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단축되는 섬뜩한 음식은?…무턱대고 아무 음식 먹었다간?

햄·소시지 등 가공육류 식품 섭취하면 수명 단축

가공육류 덜 먹으면 조기 사망 예방할 수 있어

"매일 가공육류를 먹으면 그렇게 안좋아요"
"가공육류가 그렇게 많은데 어떡하죠?"
"조금 더 오래 살려면 유의해야겠죠."
"좋은 식품을 먹어야 장수를 할 수 있대요."
"맞아요. 안 좋은 식품 추방하고 건강도 챙깁시다."

"이런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붐이 일어야 하는데 말이죠."

"맞아요, 분위기만 무르익으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네요."




우리의 식탁을 둘러보면 가공육류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다양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할인점이나 각종 유통업체 진열대 어디를 둘러봐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음식들에도 많이 들어갑니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류를 오래 먹으면 왜 안좋을까요. 장수와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 좋은 식품과 건강과 장수는 도대체 어떻게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좋은 식품은 무엇이며 또 안 좋은 식품은 어떤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가공육류와 인간의 수명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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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싶다면 이런 음식은 피해야?

"햄, 소시지, 베이컨을 자꾸 먹고 싶은데 괜찮나요?"

"가급적이면 햄이나 소시지 베이컨 같은 것들은 먹지 마세요."

"왜요? 오래전부터 이들 식품을 잘 먹고 즐겨먹었는데 왜 안좋나요?"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햄과 소시지, 베이컨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런 햄,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류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연구결과 자체만으로도 섬뜩하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장수를 하려면 이런 연구결과에 귀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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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류 수명단축 누가 연구?
가공육류가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사실은 최근 '저널 BMC 의학'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대가 유럽 10개국 35~70세 성인 남녀 45만명의 식생활을 13년에 걸쳐 관찰한 결과 매일 가공육류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이나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4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의 가디언 등 주요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가공육류가 수명단축은 어떻게 연구?
'저널 BMC 의학'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상자들을 상대로 지난 1년간 먹은 육류를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가공육류로 분류해 조사를 벌였다고 합니다. 조사기간인 13년 내에 심장·동맥 질환 사망자 5556명, 암 사망자 9861명, 호흡기질환 사망자 1068명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를 바탕삼아 연구진은 가공육류를 많이 섭취하면 심장병, 암으로 인해 사망할 확률이 각각 72%, 11%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취리히대 연구진인 사빈 로르만은 가공육류를 섭취한 양만큼 암, 심혈관계 질환으로 일찍 죽는 가능성이 늘어났다고 말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매일 가공육류를 20그램 이하로 먹는다면 매년 조기 사망을 3%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가공육류 20그램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베이컨으로 환산해보면 얇게 저민 베이컨 한 조각이 25그램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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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류가 아닌 흰 살코기는 수명과 어떤 관계?

연구진은 가공육류에 비해 붉은 살코기와 닭가슴살 같은 흰 살코기의 경우 인간의 수명 단축과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특히 붉은 살코기의 경우 소량 섭취시 몸에 좋은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가공육류 섭취 줄이기 캠페인 시작해야?
연구진은 가공육류 섭취는 고칠 수 있는 위험요소인 만큼 가공육류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것과 관련된 조언이 건강 캠페인 활동에 포함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국 암연구소의 잉카 에보 성인건강 담당자는 가공육류 과다섭취와 대장암이 연관성이 있는 것은 확실하고, 이번 연구결과는 가공육류 먹는 양을 줄임으로써 조기 사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널 BMC 의학'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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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Processed meat seems linked to early death, study says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Cancer risk higher among people who eat more processed meat, study finds
(가디언 관련기사)

Processed meat scare: a bacon sandwich won't kill you … will it?

(가디언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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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40대 이상 주목?…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 쉬는동안 연소되는 에너지양 줄어 살불어

40대, 귀리·체리·콩 등 8대 식품 꼭 먹어야

"40대를 넘어서니 몸이 이상해요."
"몸도 마음도 이상해지니 40고개는 참 이상한 나이입니다."
"40대 이상이 먹어야할 건강을 위해 먹어야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40대 이상이 되면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하나봐요."
"그러게요, 40대란 나이는 참 조심해야할 시기인가봐요."
"40대가 참 이상한 나이가 어느새 되었군요."




사람의 나이를 일컬어 40을 불혹(不惑)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마흔 살부터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았다고 한 데서 나온 말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나이요, 우리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40대가 중요한 만큼 40대 이상은 건강도 꼭 챙겨야 할 나이입니다.

마음은 이미 사회의 중추가 되었지만 몸의 여러가지 장기와 기능들은 그만큼 오래 사용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챙겨야할 나이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40대 이상이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일까요.

 



40대 이상 건강 주의보 왜?
사람들은 나이가 젊을 땐 보통 먹는 것에 무신경하지만 40대에 가까워지면 먹는 것에 대응하는 우리 몸의 방식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의 기능이 예전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몸을 스스로 돌보고 가꾸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에 가까워지면 쉬는 동안 연소되는 에너지의 양이 줄어 살이 찌기 시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도 높아집니다. 그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라는 뜻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0대의 건강을 꼭 챙기라는 의미로 이런 우려에 맞설 수 있는 음식들을 '40대 이상이 꼭 섭취해야 할 8가지'로 소개했습니다. 


▶ 귀리(oat)
귀리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는 수용성 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이 들어 있습니다. 귀리에만 있는 항산화 성분 '아베난스라미드'(Avenanthramides)는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을 예방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3g의 귀리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양이 5~1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1% 감소할 때마다 심장병 발병 위험도 2%씩 떨어집니다.  이 때문에 심장병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50대 이상은 반드시 섭취해야 해야 할 음식입니다.  우유를 부어 먹거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귀리를 한 스푼 가득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 체리 
체리는 통풍, 관절염 등 중년에 흔한 증상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체리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주로 남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통풍은 관절 안에 결정이 생기게 하는 요산 수치가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매일 아침 200g의 체리를 먹은 사람의 경우 요산 배출량이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 체리 10여개를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달지 않은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 아몬드 
아몬드는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성인 20명이 4주간 매일 아몬드 60g을 섭취한 결과 혈당이 9%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몬드가 심장질환과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연구에서는 지방 섭취의 원인이 되는 음식 가운데 3분의 1을 아몬드로 대체했더니 6주 후 몸에 좋지 않은 LDL(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 감소한 반면 몸에 좋은 HDL(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높아졌다고 합니다. 소금기가 있는 아몬드는 혈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플레인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름기 많은 생선 
기름기 많은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는 심장박동수와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위험을 떨어뜨립니다. 오메가3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청어 등입니다. 연구 결과 기름진 생선을 규칙적으로 섭취한 여성의 뇌졸중 발생 확률이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적어도 네 번은 생선을 먹어야 합니다. 단 오메가3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되도록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도록 한다. 사시미처럼 날것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콩

콩은  대두가 가지고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은 폐경기 이후 여성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골밀도는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남성의 생식력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폐경기가 지난 50세 이상의 여성 42명을 대상으로 매일 콩 30g을 섭취하도록 실험한 결과 12주 후 전체 콜레스테롤 수치가 5.5% 줄어든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콩은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폐경기 이후 여성들이 지나치게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토마토
토마토는 노화를 방지하는 리코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암세포의 형성 및 확산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예방합니다.  20분 운동 후 토마토 주스 한 컵(150ml)을 마시면 전립선암, 폐암, 위암, 심장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리코펜은 조리를 했을 때 더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익힌 토마토를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스나 소스, 퓨레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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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whole milk) 
지방을 빼지 않은 전유는 근육량 감소를 막습니다. 전유 100ml에는 뼈 건강과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칼슘 118mg이 들어 있다. 칼슘 일일 권장량은 남성 1천mg, 여성 1천200mg입니다.
 
우유와 녹색 채소, 견과류, 씨앗 종류 등을 함께 먹으면 칼슘 권장량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지나친 칼슘 섭취가 전립선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권고를 따르도록 합니다.

▶ 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 섭취에 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껍질이 없는 가슴살 부위 200g에는 6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따라서 체중 조절 및 근육 만들기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가슴살에는 포화지방이 1g밖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쇠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유용한 식품입니다. 껍질은 지방이 많으므로 제거하고 먹을 것을 권한다. 다리 부위 역시 지방 함량이 6% 정도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8 foods everyone over 40 should eat: Tomatoes, cherries and oats - the diet essentials for the 40-plus club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40대 이상 건강을 스스로 챙기자
40대에 가까워지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게 되는 나이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건강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지 않으면 몸이 자꾸만 조금씩 축나게 되고 젊은 시절 왕성했던 활동을 위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평소 조금씩 더 노력해서 건강을 챙기면 보다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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