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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스트레스 2100년엔 경악?…2100년의 지구에 무슨 일이?

2100년까지 지구 식물생태계 40%가 변모

지구의 변화가 오면 사람과 동물들 서식지 옮겨야할판

기후변화는 생물다양성 축소, 공기 순환에도 악영향

 



"이대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글쎄요,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것만 같아요"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날로 가중되고 있습니다. 자연은 자연스러울때 우리에게 적당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인공이 가해진 자연은 이미 자연으로서의 가치를 잃어 버립니다.

자연이 자연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리면 그 부메랑으로 인간에게 엄청난 재앙을 안겨줍니다. 사람들은 이런 재앙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조금씩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날로 그 재앙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구-지구스트레스-종이컵-전자레인지-일회용종이컵-커피-지구온난화-저탄소녹색성장-이산화탄소-온실효과-이상기후-기상이변-불끄기운동-에너지-에너지절약-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소-녹색-환경-지구촌-에너지-환경운동2100년 지구가 스트레스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 2100년까지 지구 식물생태계 40%가 변모
지구온난화에 대한 전망들이 많지만 안좋은 경종들이 잇따라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라 오는 2100년까지 지구 육지를 덮고 있는 식물 생태계의 약 40%가 숲과 초지, 툰드라 같은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모할 전망이라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 지구의 식물생태계 40% 정도 엄청난 변화 누가 연구했나?
미항공우주국(NASA)과 캘리포니아공대(칼텍) 과학자들은 앞으로 300년에 걸쳐 예상되는 온실가스 증가에 지구의 식물들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컴퓨터 모델로 분석한 결과 이런 전망을 얻었다고 기후 변화(Climate Change)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 지구의 식물생태계 40% 정도 엄청난 변화 관련 뭘 연구했고, 무슨 의미?
미항공우주국(NASA)과 캘리포니아공대(칼텍)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많은 동식물의 생존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많은 지역에서 외래종 공격에 의한 종 교체가 일어나는 등 생태계 변화와 생물권의 스트레스가 날로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지구의 변화가 오면 사람과 동물들 서식지 옮겨야할판?
생태계 변화와 생물권의 스트레스가 날로 심해지면서 얼음이나 사막으로 덮여있지 않은 육지의 대부분에서 지피식물(地被植物)의 최소한 30%가 바뀌게 되며 사람과 동물은 이런 변화에 적응하거나 서식지를 옮겨야 하는 처지가 될 것으로 이들 과학자들은 예상했습니다.

☞ 지구의 변화, 기후변화는 생물다양성 축소, 공기 순환에도 악영향?
기후변화는 이처럼 식물권의 이동을 일으킬 뿐 아니라 상호의존하는 동식물 종 사이의 생태 균형을 깨뜨려 생물다양성을 축소시키고 물과 에너지, 탄소 등의 순환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구의 변화관련 어떻게 연구했나?
연구진은 기후변화에 대한 지구 생태계의 민감도를 알아보기 위해 특정 기후대에 적응하는 식물 생태계 유형을 예측하는 컴퓨터 모델을 적용했습니다. 이들은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의 4차 보고서에 근거한 10가지 기후 시뮬레이션에 따라 각각 달라지는 자연 식생의 미래 상태를 이 모델로 예측했습니다.

IPCC의 예측에 따르면 오는 2100년까지 대기중 온실가스 농도는 2배로 높아진 뒤 상승을 멈추며 기온은 2~4℃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약 2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에 뒤이은 기온 상승폭과 비슷한 것이지만 문제는 현재의 온난화 속도가 옛날에 비해 100배나 빠르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변화관련 시뮬레이션 해보니?
시뮬레이션 결과 지구의 생물군계는 남북극과 고지대를 향해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온대의 초지와 북부 수림대에서 이런 이동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히말라야와 티베트 고원, 아프리카 동부 적도대, 마다가스카르, 지중해 지역, 남미 남부지역, 북미 5대호 및 대평원 지역은 생태계 민감도가 가장 높아 종 교체가 가장 크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지구의 변화관련 생태계 민감도 얼마나 크기에?
이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생태계 민감도가 높아 금세기 중 생물군계의 변화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최대 지역은 기후변화가 가장 극적으로 일어나는 북반구 고위도대, 특히 북부 수림대 의 남ㆍ북 경계지대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지구 생태계가 보여주는 놀라운 기후 민감성은 기후 안정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전지구적인 노력이 얼마나 절실한지 말해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Climate Change May Bring Big Ecosystem Shifts, NASA Says

By 2100, global climate change will modify plant communities covering almost half of Earth's land surface and will drive the conversion of nearly 40 percent of land-based ecosystems from one major ecological community type -- such as forest, grassland or tundra -- toward another, according to a new NASA and university computer modeling study.

영어기사 상세보기

 

☞ 기후변화는 바로 우리의 문제
전세계적 기후변화 문제는 다른 나라의 문제가 아닌 바로 우리의 문제입니다. 후손들의 문제가 아닌 바로 우리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먼 훗날의 문제가 아닌 바로 현재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잊고 사람들은 오늘도 초록별 지구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이들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재앙으로 되돌아 옵니다. 우리가 환경보호와 지구의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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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함께 목욕할까?"…1년만 '애(愛)테크'하면 엄청난 일이?

부부가 1년 '애(愛)테크'  이산화탄소 배출 227㎏ 줄여

이산화탄소 227kg이면 30년생 나무 40그루가 필요




"여보, 이제부터 우리 함께 목욕할까?"
"어머나, 갑자기 왜 그래요?"
"언제 우리가 함께 목욕했더라?"
"갑자기 민망하게 왜 그래요"
"글쎄, 엄청난 환경보호 효과가 있다고 하네"
"무슨 소리예요? 남세스럽게 갑자기 왜 이래요?"
"버럭 화를 낼일만이 아니라 환경보호가 효과가 있다는 그 원리를 들어봐"
"환경이고 환경보호 효과고 뭐고 갑자기 왜 이래요"
"초록별 지구를 보호하려면 환경보호가 필요하고 이는 생활속 작은것부터 실천해야해"
"그래도 싫어요"
"?????"

 

지구온난화,나무,이산화탄소,온실효과,지구촌,저탄소녹색성장,환경운동,지구의날,지구촌불끄기,earthhour,장수,건강,대기가스,자동차나무가 주는 효과가 환경적 효과가 참으로 큽니다. 가정에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부부가 함께 목욕하면 어색?
어느날 부부가 함께 목욕을 하자고 하면 이상하게 어색해합니다. 미국의 부부들은 자연스런 스킨십에 익숙해 있지만 평소 스킨십에 익숙치 않은 우리나라 부부들은 함께 목욕하는 것을 이상하게 어색해 합니다. 

하지만 부부는 따지고보면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굳이 어색해할 필요가 없는데 우리나라 부부들은 어색해 하는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것은 신혼시기를 지나고 결혼생활이 오래될수록 어색해 합니다. 

그렇다면 부부가 함께 목욕을 하면 정말 환경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환경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이산화탄소 절감율이 어느 정도 될까요.
 
☞ "여보, 함께 목욕할까?"란 말이 부끄러운 이유는?
"어머나, 이 인간이 남세스럽게 왜 이래?"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
"갑자기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들은 것이야?"

환경지킴이들의 가정에서 흔하게 겪는 일입니다. 결혼 16년차인 세미예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 세미예는 아빠 세미예가 갑작스럽게 목욕을 함께하자고 해서 부끄러워 죽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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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함께 목욕할까?" 1년만 실천하면?
"여보, 우리 함께 목욕하자"
"어머나, 이 인간이 남세스럽게 왜 이래?"
"이게 다 환경보호를 위한 거야"

환경지킴이들이 환경교육을 받고 가정에 돌아가 제일먼저 이런 말을 꺼냅니다. 이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돌아온 반응은 뜬금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함께 목욕하는 게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환경을 연구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둘이 함께 목욕을 하면 혼자 할 때보다 물 온도를 6도쯤 낮춰도 서로의 온기 때문에 추위를 덜 느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연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227㎏이나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기름값을 아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 이산화탄소 227kg 흡수하려면 이렇게 많은 나무가 필요
이산화탄소 227kg이면 막대한 양입니다. 이 정도의 양이라면 1인당 하룻동안 생활하면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12.5kg정도 된다고 하니 한 사람이 200일 가량 배출한 이산화탄소 양과 맞먹는 셈이 됩니다. 

이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많은 나무가 필요합니다. 수종이나 수령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30년생 나무 한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가 한 그루당 보통 5.6kg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런 나무가 대략  40그루가 필요한 양입니다. 

☞ '에테크(에너지 테크)'는 바로 '애(愛)테크'
최근의 기후변화는 지구온난화가 주범이며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우리가 마구 때는 화석연료인 셈입니다. 화석연료의 부산물은 바로 이산화탄소이며, 이는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산화탄소는 지구를 병들게하고 우리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세계적인 저탄소(이산화탄소 줄이기)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서는 일선 가정에서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부부가 함께 목욕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에테크(에너지 테크)'인 셈이자 바로 '애(愛)테크'인 셈입니다.

날로 기후변화 현상이 심각해지는 지구에서 환경과 돈, 사랑까지 놓치지 않는 유쾌한 생활은 바로 부부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어떠세요. 아직도 민망하신가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애(愛)테크'도 하시고 '에테크(에너지 테크)'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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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림 증가 재앙이 성큼성큼?…열대림증가 기후변화 현상 무서워 왜?

지구온난화로 열대림 늘어나면 흙속 탄소 배출

땅은 탄소 저장고지만 나무들 성장 빨라져 저장 능력 줄어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나무와 숲에 어떤 일이 있을까요?"
"기후 변화로 열대림이 늘어나면 탄소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기후 변화와 나무, 탄소의 연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는 어떨까요?"

지구촌이 지구온난화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가 단순한 기후 변화에 그친다면 천만다행이겠지만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생태환경 변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생태환경 변화는 지구상 온갖 생물들에게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현상을 초래하고 자칫 대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저탄소녹색성장-이산화탄소-온실효과-이상기후-기상이변-불끄기운동-에너지-에너지절약,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소-녹색-환경-지구촌-에너지-환경운동열대림이 날로 증가해 재앙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현상이 무서운 이유가 뭘까요.


☞ 기후변화로 열대림이 늘어난다면?

지구촌이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열대숲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열대 숲의 성장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구촌에는 열대림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열대림이 점차 활엽수나 침엽수를 대체하고 있고 열대지역에선 열대림의 성장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열대림이 늘어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 열대림 늘어나면 흙속 탄소가 배출?
기후 변화로 열대 숲의 성장이 빨라지면서 땅에 쌓인 나무 부스러기들이 미생물 활동을 자극해 흙 속에 저장돼 있던 탄소가 방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사이언스데일리에 보도된 최신 이 연구자료는 기후변화와 숲의 생태관계를 연구한 것으로 지구촌에 일종의 경종이자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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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뭘 연구했을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세이어(Dr Sayer) 박사와 에드먼드 태너(Dr Edmund Tanner) 박사는 파나마의 열대 우림에서 6년간의 실험을 통해 낙엽과 나무껍질, 나뭇가지 등 땅에 떨어진 부스러기들이 흙의 탄소 저장 능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네이처 기후변화 저널에 발표했습니다.

☞ 열대림이 흙속 탄소의 방출 촉진?
이들 연구팀의 실험 결과 열대림에서 떨어진 나무 부스러기들은 토양 미생물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해 흙 속에 저장돼 있던 탄소의 분해를 촉진하는 '프라이밍(priming)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지금까지 열대림의 탄소 격리 능력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는 나무의 성장 측정치에 기초한 것이지만 이들의 연구는 나무와 흙의 상호작용이 탄소 순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 지구 전체의 탄소 균형에 막대한 영향?
연구팀은 미래의 대기 중 이산화탄소 수준을 예측하는 기후변화 모델들은 이런 되먹임 현상을 고려해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또 열대림의 나무 성장이 빨라지면서 얻은 탄소 격리 효과의 상당 부분이 흙으로 상쇄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실험에서는 열대림의 땅에 떨어진 나무 부스러기의 양이 30% 늘어나면 헥타르 당 연간 0.6t의 탄소가 방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수십년간 아마존강 유역에서 기후 변화로 늘어난 숲의 바이오매스 탄소량을 능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탄소 저장고가 탄소 방출고로? 
지구촌엔 열대림이 많습니다. 지구촌의 열대림 면적과 토양 속 탄소의 어마어마한 양을 따진다면 이는 지구 전체의 탄소 균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연구진은 땅은 장기적인 탄소 저장고로 여겨져 왔지만 나무들의 성장이 빨라지면 이런 저장 능력이 줄어들 수 있음이 밝혀진 것이고 말합니다. 이 문제가 장기적으로 탄소 순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기후변화가 또다른 곳에서 엄청난 뇌관을 만들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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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 보기 

A new study shows that as climate change enhances tree growth in tropical forests, the resulting increase in litterfall could stimulate soil micro-organisms leading to a release of stored soil carbon.

The research was led by scientists from the Centre for Ecology & Hydrology and the University of Cambridge, UK. The results are published online in the journal Nature Climate Change.

The researchers used results from a six-year experiment in a rainforest at the Smithsonian Tropical Research Institute in Panama, Central America, to study how increases in litterfall -- dead plant material such as leaves, bark and twigs which fall to the ground -- might affect carbon storage in the soil. Their results show that extra litterfall triggers an effect called 'priming' where fresh carbon from plant litter provides much-needed energy to micro-organisms, which then stimulates the decomposition of carbon stored in the 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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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의 환경오염 힘모아야

오늘날 지구촌이 당면한 환경오염 문제는 특정 한 나라와 특정 지역에서 노력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오염문제가 지구촌 전체에 확산되고 있고 생태계 변화 등이 지구촌 전체에 미치기 때문에 지구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조금씩만 힘을 모으고 지구촌 구성원 모두가 지혜를 모은다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구촌 구성원들이 협력하지 않는다면 푸른별 지구는 나날이 중병이 들어 결국엔 부메랑이 되어 인간의 삶 자체를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푸른별 지구를 보호하고 우리의 환경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바로 이곳은 후손에게서 잠시 빌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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