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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놀라운 효능…커피 하루 3잔 마셨더니 당뇨병 위험이 줄어?

커피 성인당뇨병 위험줄여…커피 하루 1잔 이상 늘면 당뇨병 11% 낮아

커피 마시면 심박동 빨라져…카페인 함유된 커피 마신 경우에만 효과

"커피를 많이 마시면 당뇨병에 안좋다면서?"
"그래요? 커피 많이 마시는 편인데 어떡하죠?"
"아닌데?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감소한데요."
"무슨 소리? 커피가 당뇨병과 무슨 관계가 있다구요?"
"글쎄요, 그게 궁금한대요."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와 건강 관계가 궁금하더라구요."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어느새 기호식품이 되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모닝커피부터 마십니다. 회의를 할때도 손님을 접대할때도 커피부터 마십니다. 이런 시류를 반영이라도 하듯 거리엔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신는 젊은이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골목 곳곳엔 어느새 커피전문점이 성업중입니다.

이렇게 많이 마시는 커피.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커피를 많이 마시면 건강엔 어떨까요. 특히, 당뇨병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평소 커피를 마시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궁금증을 품어왔습니다.

커피-까페라떼-당뇨-알츠하이머병-커피콩-커피전문점-아메리카노-카푸치노-치매-성인당뇨병-건강커피의 효능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커피 마시면 성인당뇨병 위험 줄어?
"하루에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괜찮을까요?"

기호식품이 되어버린 커피를 마시면서 품게되는 의문입니다. 그런데 커피를 마시면 성인당뇨병(제2형 당뇨병)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로 주로 40세 이후에 나타나고 비만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커피-까페라떼-당뇨-알츠하이머병-커피콩-커피전문점-아메리카노-카푸치노-치매-성인당뇨병-건강커피 마시면 성인당뇨병 위험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커피가 2형(성인)당뇨병을 막는 데 도움" 누가 연구?
커피가 2형(성인)당뇨병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헬스데이 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커피가 2형(성인)당뇨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실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미만 마시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37% 줄어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당뇨병학'(Diabetologia))에 발표됐습니다.




 

"커피가 2형(성인)당뇨병을 막는 데 도움" 어떻게 연구?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는 총 12만 3천 명의 여성 간호사와 남성 의료요원을 대상으로 16∼20년에 걸쳐 진행된 3건의 연구 보고서를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하루 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미만 마시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37% 줄어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커피 하루 1잔 이상 늘린 사람 당뇨병 발병률 11% 낮아?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 연구팀의 분석 결과 지난 4년 사이에 커피 섭취량을 하루 1잔 이상(평균 1.69잔) 늘린 사람은 그다음 4년 동안 당뇨병 발병률이 커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사람에 비해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4년 사이에 커피 섭취량을 하루 1잔 이상(평균 2잔) 줄인 사람은 줄이지 않은 사람에 비해 그다음 4년 동안 당뇨병 발병률이 17% 높았다고 합니다.



커피-까페라떼-당뇨-알츠하이머병-치매-성인당뇨병-건강하루 한잔의 적당한 커피가 몸에 도움이 됩니다.



커피 몸에 좋아도 많이 마시면 심박동 빨라지는 부작용?
커피 섭취량을 적절하게 유지하면 몸에 좋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본적으로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짐을 시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팀은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심박동이 빨라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커피 당뇨병 발병률 낮추는 효과 알고보니?

4년 사이에 커피 섭취량을 하루 1잔 이상(평균 1.69잔) 늘린 사람은 그다음 4년 동안 당뇨병 발병률이 커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사람에 비해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커피의 효과는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신 경우에만 나타났다고 합니다. 카페인을 제거한 디카페인 커피는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홍차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커피-까페라떼-당뇨-알츠하이머병-치매-성인당뇨병-건강커피가 성인당뇨병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향후 연구 과제는
커피 섭취량을 늘린 사람은 당뇨병 발병률이 줄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커피에 들어 있는 어떤 성분이 이러한 효과가 있는지 꼬집어 말할 수는 없으나 커피의 항산화 성분과 다른 영양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후 박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을까요. 뉴욕 노스쇼어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앨리슨 마이어스 박사는 당뇨병 위험 감소가 오로지 커피만의 효과는 아닐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또 연구대상자들이 모두 의료요원들이기 때문에 그 결과가 일반인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점은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그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당뇨병학(Diabetologia) 저널에 실렸고 메디컬뉴스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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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치매? 그럼 뭐야?…깜빡깜빡한 기억력 알고봤더니?

문지방 넘어서니 기억 안나는 '위치 갱신 효과' 

위치이동 후 잊지 않는 방법은 쪽지에 써가지고 다녀야




"어, 이상하다? 내가 이 방에 왜 왔지?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왜 이러지?"
"컴퓨터를 많이 해서 기억력이 감퇴됐나"
"이거, 혹시 심각한 건망증 아냐?"

집안의 큰 방에서 작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작은 방에 들어가자마자 왜 들어왔는 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건망증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건망증이라기 보다는 이른바 '문지방 효과((location-updating effect)'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문지방 효과'가 뭔지 알아 볼까요.


☞ 장소를 옮기니 기억이 안나요?
"내가 이 방에 뭘 찾으러 온 것 같은데 왜 들어왔지?"

방에 들어올때는 뭔가를 하러 들어왔는데 방에 들어와서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때 사람들은 단순한 건망증이라며 머리를 톡톡 치거나 머쓱해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건망증이라기 보다 이른바 '문지방 효과'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 문지방 넘어서니 기억 안나는 이유 알고봤더니?
미국의 인디애나 노트르담 대학 연구팀은 방에 들어갈때 뭔가를 하러 들어갔는데 막상 그 방엘 들어가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은 그 방의 문지방을 넘어서면서 지금하고 있는 행동이나 생각이 기억 속에 이미 정리(file away)된 뒤이기 때문이라는 이론을 제시합니다.

☞ '위치갱신효과'(location-updating effect)가 뭐기에?
거실에서 작은 방으로 들어가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의 결정이나 행동이 생각이 잘 나지 않는 것은 그 결정이나 행동이 이미 기억의 한 구획 속에 정리되었고(compartmentalized) 문지방이라는 구획의 경계선을 넘어서면서 지금은 다른 구획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라고 이 연구팀은 말합니다.





☞ 누가? 뭘 실험했을까?
미국의 인디애나 노트르담 대학 심리학교수 가브리엘 라드반스키(Gabriel Radvansky) 박사는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기억력이 저하되는 이러한 '위치갱신효과'(location-updating effect)를 일련의 실험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그가 한 실험은 먼저 일단의 대학생들에게 컴퓨터 시뮬레이션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자신이 한방에서 문지방을 넘어 다른 방으로 건너가서 책상 위에 있는 어떤 물건을 다른 책상위에 있는 물건과 바꾸어 놓도록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방문을 통과해 다른 방으로 가지 않고 한 방 안에서 같은 거리를 걸어가서 똑 같은 일을 하도록 했습니다.

☞ 실험을 해보았더니?
라드반스키 박사의 연구 결과 문지방을 넘어 다른 방으로 갔을 때가 같은 방 안에서 같은 거리를 이동했을 때보다 지시받은 일을 잘 잊어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팀은 이번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행동을 통해 똑 같은 일을 하도록 주문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첫 번째 실험과 똑 같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문지방이 어떤 행위의 "경계선"으로 작용해 기억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3번째 실험에서는 한 방에서 어떤 일을 하리라고 마음을 먹게 한 다음 다른 여러방의 문을 통과해 다시 원래의 방으로 돌아와 마음먹었던 것을 하게 했다. 기억력은마찬가지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 실험 결과가 뭘 말하나?
이같은 실험결과는 문지방이라는 경계선을 넘나들면 처음 마음을 먹었던 장소의 환경을 복원시켜 주어도 기억력은 잘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 마음먹었던 것을 위치이동 후에도 잊지 않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마음먹은 것을 쪽지에 써가지고 다니는 것이라고 라드반스키 박사는 말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실험심리학(Experimental Psychology)' 최신호에 발표되었습니다.

☞ 영어기사 보기

Ever done this: entered a room purposefully, then stood there feeling like an idiot while you try and remember what you came for? Well, now scientists think they have an explanation: going through doorways causes the mind to "file away" the current activity. As Gabriel Radvansky, Professor of Psychology at the University of Notre Dame in Indiana, USA, explains in a news article published on the University's website this last week:

영어기사 상세보기


☞ 망각이란 존재의 선물을 잊지말아야?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아픔이나 슬픔, 기쁨, 즐거움 등을 끝없이 기억만 하고 있다면 항상 아프고, 항상 슬프고 항상 즐거워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를 잊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잊고 새로운 아픔이나 즐거움을 맛보게 했습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망각이란 존재는 어쩌면 대단한 선물일 줄 모릅니다.

혹시, 잠시 깜빡깜빡하는 기억이 문제가 된다면 이것마저도 인간에게 주어진 망각이란 선물로 여기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하루를 열어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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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어린시절 상처?…육아와 엄마의 상처 어떤 관계?

엄마의 어린시절 상처해야 육아에 도움 

엄마의 어린시절 상처 치유 반드시 필요해 

“초등학교 1학년생 지우와 우인이는 이웃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같은 반 친구입니다. 이들은 6살짜리 동생을 두고 있고 아이들의 엄마, 아빠도 모두 37세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지우 엄마는 꼼꼼하고 자상해서 매사에 친절한 스타일이라면, 우인이 엄마는 대장부 스타일입니다.” 

언뜻 들어봐도 방송사의 대본 같습니다. 교육을 위한 하나의 도입부와도 같은 것입니다. 교육에는 실험이 없습니다. 현실이자 영향과 그 영향으로 인해 엄청난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위의 지문은 한 방송사 프로그램 내용 중 일부입니다. 엄마의 어린시절과 자녀의 육아법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한 방송사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의 어린시절 상처와 육아법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집을 바꿔 상대방 자녀의 엄마 역할을 해보니? 

“초등학교 1학년생 지우와 우인이는 이웃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같은 반 친구입니다. 이들은 6살짜리 동생을 두고 있고 아이들의 엄마, 아빠도 모두 37세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지우 엄마는 꼼꼼하고 자상해서 매사에 친절한 스타일이라면, 우인이 엄마는 대장부 스타일입니다.” 

이런 두 엄마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 달 동안 각자 집을 바꿔 상대방 자녀의 엄마 역할을 맡았습니다. 딸 둘을 키우던 엄마의 아들 키우기와 아들만 둘을 키우던 엄마의 딸 키우기 도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100여 일간의 가상 아카데미 결과는?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육아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EBS 육아 다큐 프로그램을 자주보게 됩니다. 부부가 육아 다큐가 있는 날이면 함께 TV앞에 앉아 꼼꼼하게 메모하고 우리의 육아법과 비교해보곤 한답니다. 

 EBS TV의 '다큐 프라임'에서 모성에 관한 다양한 실험을 진행한 3부작 '모성 탐구, 엄마가 달라졌어요'가 아이를 기르른 입장에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초보 엄마 아카데미'는 양육에 자신이 없다는 엄마들을 위해 가상 아카데미를 만들고 공개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두 명의 엄마와 함께 한 100여 일간의 교습과정이 소개됐습니다. 

내성적인 엄마의 아주 조용한 아이와 활달한 엄마의 너무 산만한 아이를 비교해서 놀이방법을 코치해주고 바로 잡아 주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두 엄마의 아픈 과거사 등장하는데? 
교육전문가가 두 아이 엄마를 코치 해주면서 자연스레 두 엄마의 과거 아픈 과거사가 등장합니다. 엄마의 아픈 과거 문제를 짚어주고 치료해주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들의 문제점도 다 좋아졌습니다. 

방송분에서 전문가들은 아이를 낳으면 친정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 상처는 가슴속에서 더 살아나고 지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엄마의 어린시절 상처 치유 않으면? 
부부관계가 좋지 않으면? 엄마 자신의 어린시절 상처를 치유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육아책을 읽어도 며칠을 넘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엄마의 어린시절 상처 치유가 꼭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또 아이를 위해서는 부부 관계가 좋아야 아이관계도 좋아지진다고 합니다. 아이가 배움으로서의 놀이가 아니라 너무나도 행복해지는 그런 놀이를 하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이 쌓이면 자연스레 좋은 육아법이 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야단을 칠 게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라?  
방송분에서 인상적인 육아법은 아이에게 무조건 야단만 칠 게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가령, “방바닥에 낙서하면 안돼. 하지만 스케치북엔 낙서해도 돼.” 라고 아이에게 낙서를 어디에 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낙서할 곳은 알려주지 않은채 낙서를 못하게 야단만 치면 아이는 그만 그림공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고 아이에게는 안좋은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평소 간과했던 육아법은 아닌지요. 한번쯤 아이를 기르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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