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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통행료 슬쩍 할증?…서민 지갑 슬그머니 '노크'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 편법 아쉬워

여론 의식해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료 아쉬워




"주말 고속도로를 이용했더니 통행료가 할증이 되었어요"
"안그래도 차가 막혀 짜증나는데 할증료까지 부과하디니…"
"통행료 할증제가 뭔지 금시초문이예요"

지난 주말 잠시 교외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참으로 짜증스러웠습니다. 안그래도 차가 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데 통행료에 할증제까지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 뜬금없는 소식에 안그래도 답답했었는데 정부 정책의 근시안에 혀가 내두를 판입니다. 언제 도입했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벌써 시행이라니 참 답답했습니다.

정부가 도입하고 시행에 들어간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car-자동차-고속도로-고속도로통행료-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를 혹시 아십니까.


☞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 그게 뭔데? 
12월부터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가 도입됐습니다. 이 제도는 지난 주말 첫 시행되었는데 이용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용객들의 불만은 참으로 당연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초 '고속도로요금 평균 2.9% 인상, 철도요금 평균 2.93% 인상' 소식에 할증제를 끼워넣어 서둘러 국민에게 알렸습니다. 국민들이 할증제를 잘 모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할증요금 반발 의식 편법 처리(?)
할증제와 같이 파장이 큰 사안은 단일 사안으로 집중홍보를 해야하지만 국토해양부 발표만으로도 무려 5%나 인상되는 할증요금에 대한 반발을 의식(?)해 편법으로 처리한 느낌입니다. 또한 통행료 할인혜택 확대 방침도 함께 발표해 할증에 따른 논란을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 국토해양부의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는…
국토해양부는 이달 1일부터 갈수록 혼잡이 심화하는 주말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토·일요일, 공휴일 오전 7시부터오후 9시까지 승용차와 16인승 이하 승합차, 2.5t 미만 화물차 등 1종 차량에 한해 통행요금의 5%를 할증 부과키로 하고 지난 주말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예를 들어 구간 요금 1000원인 고속도로를 이용한 시민들은 지난 주말부터 5% 할증이 붙어 1050원이 적용되지만, 한국도로공사의 요금체계가 50원 이상은 100원, 미만은 0원으로 마련돼 있어 1100원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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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할증제 시행 자체를 모르는데?
지난 주말 모처럼 가족 나들이에 나섰던 사람들은 갑자기 달라진 요금에 어리둥절 했을 것입니다. 최근 물가가 뭐 하나 안 오르는 게 없는 판국에 고속도로 주말 할증제가 도입됐고, 100원이 됐든 1000원이 됐든 사전에 알려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노력이라도 보였어야 했는데 홍보부족이 여실히 느껴집니다. 

더 큰 문제는 주말 할증제 시행 자체를 모르는 시민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이패스 단말기 부착 차량은 요금소를 지나버린 마당에 항의하러 돌아갈 수도 없고 고속도로 이용률이 낮은 일반 승용차 운전자들은 요금이 얼마인지 숙지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 체증으로 고속도로가 제 역할을 못하는데 할증이라니?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사정은 최악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나 주말에는 마치 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 이만저만한 짜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체증이 가중되는 주말에 통행료를 더 받겠다는 발상을 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체증으로 고속도로가 제 역할을 못한다면 되레 통행료를 깎아줘도 시원찮은 판입니다.

☞ 방만경영 눈더미 적자 속 통행료 인상이라니?
정부나 도로공사가 최선을 다했으나 인상이 불가피했다면 어느 정도 수긍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공사의 행태를 보면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신영수 한나라당 의원이 2009년 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도로공사는 무려 21조 원의 빚을 안고 있으면서도 '2006~2009년' 4년간 직원들에게 2200억 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했습니다.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눈더미 적자 속에 통행료 인상 수입으로 직원 잔치를 벌인 셈입니다.

☞ 주말 할증제 앞서 도덕적 해이부터 바로잡아야? 
국토부가 '공정사회'를 부르짖는 국민의 정부라면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이나 터무니없는 주말 할증제를 승인할 것이 아니라 도로공사의 도덕적 해이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공기업의 잘못은 바로잡지 않고 어떻게 국민들에게만 고통분담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부의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의 할증제는 이나라 정부가 국민이 아니라 도로공사를 위한 정부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는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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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졸음운전 예방법은?…아하, 졸음운전 이렇게 하면 도움?

졸음운전 예방에는 '오미자차(茶)'가 특효

오미자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있지만 신맛이 다소 강해




"장거리 운전에 졸음이 쏟아지면 어떡하죠?"
"다시 집으로 돌아갈 장거리 운전이 벌써 걱정됩니다"
 
추석연휴가 마지막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엔 귀갓길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만큼 집으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지체와 정체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게되면 동반되는게 피로입니다. 피로한 상태서 운전을 하게되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은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위험천만합니다. 졸음운전에 좋은 방법은 뭐 없을까요.


☞ 졸음운전에는 '오미자茶'가 특효
추석뒷언저리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자연스레 지체와 정체가 이어집니다. 지정체로 인해 졸음운전은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고향을 뒤로한 채 집으로 돌아가려 운전대에 앉지만 꽉 막힌 도로에 들어서면 이내 피로 및 졸음과 싸워야 합니다.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가장 안전한 것은 미리 충분한 휴식을 갖는 것입니다. 더불어 졸음운전에 도움이 되는 게 있다면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피로와 졸음을 막아주는 한방차(茶)를 미리 준비해 음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의 하나입니다.


☞ 오미자차 졸음에 도움
졸음운전에 오미자차가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오미자차를 마시는 것이 졸음을 쫓는 데 특효로 보고 있습니다. 오미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등 다섯 가지 맛을 갖고 있다고 해서 불리지만 오미자는 신맛이 오히려 강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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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신맛은 처진 몸을 펴게해?
오미자의 이러한 신맛은 신체를 움츠리게 하기 때문에 처진 몸을 펴게 해주해주고 늘어진 장기를 당겨준다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장시간 운전으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졸음을 쫓는 데는 신맛을 가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력 떨어질때 효과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고 눈을 밝게 하는 성분도 함께 갖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눈이 흐려지고 주의력이 떨어질 때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미자에 인삼과 맥문동을 함께 넣은 다음 차를 끓여 마시면 피로 회복의 효과도 볼 수 있다고합니다.

☞ 졸음 쫓기에 계피차도 도움
계피차 역시 졸음 쫓는 음료입니다. 계피는 향이 강해 냄새에서부터 각성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고 신경을 흥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어 졸음을 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내리고 기 순환이 잘되도록 도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허브종류중에 졸음쫓는 차는?
졸음을 물리치는 데는 허브도 좋습니다. 허브 중에서 박하향이 강한 페퍼민트차는 졸음을 물리치는 데 좋은 차로 손꼽힙니다.

페퍼민트 자체가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향이 졸음을 없애기도 하고 코막힘도 치료해 머리를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페퍼민트는 직접 마시지 않고 박하 정유(精油)를 뜨거운 물에 넣기만 해도 박하향이 퍼져 눈이 맑아지며 머리가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충분한 휴식이 졸음운전의 제일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충분한 휴식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오래동안 있어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출발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피로가 이어지고 이 피로는 곧장 졸음으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오미자차, 계피차, 페퍼민트차 등의 간단한 음료만으로도 오랜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에게 피로와 졸음을 예방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 됩니다. 지혜로운 방법을 통해 느긋하면서 편안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귀갓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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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가 위험?…횡단보고에 차가 씽씽? 횡단보도 마음놓고 건너게 해주세요

횡단보도 파란신호도 마음놓고 건널수 없어 '아찔'

횡단보도 파란신호에도 보행권 위협받는 아찔한 세상




횡단보도 파란불 신호가 들어와도 자동차 눈치보고 건너야 합니다. 최근 보행권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찔해서 횡단보도 조차 마음대로 건널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차의 눈치를 보고 보행을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는 과연 보행권을 마음껏 누릴 수가 없는 것일까요. 필자는 최근 보행권을 위협받는 사례들을 자주 접하면서 보행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보행권도 하나의 공중도덕일진대 왜 지켜지지 않는 것일까요.

공중도덕은 지키면 모두가 편하고 나 하나 지키지 않으면 여러 사람이 불편합니다. 마음놓고 횡단보도조차 건널 수 없는 현실을 생각해봤습니다.



☞ 횡단보도 파란신호도 마음놓고 건널수가 없다니!
엊그제 필자는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횡단보도 파란신호가 바뀌어 천천히 걸었습니다. 그런데 택시 한대가 횡단보도 신호가 파란불인데도 휙 지나갑니다. 택시가 필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는 지 급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러더니 이내 출발해버립니다. 필자는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데 반대쪽에서 오던 한 어르신은 이내 놀라서 쓰러집니다.

그런데 이 택시는 횡단보도를 지나 다른 신호에 걸려 조금 가다가 멈춰섭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택시한테 달려갑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저씨들이 택시를 향해 육두문자를 날립니다.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기 때문입니다. 

이 택시기사 아저씨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합니다.

☞ 차창을 열고 오히려 큰소리?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르신이 이 영업용 택시의 차창을 두드립니다. 그런데 차창을 내린 택시기사는 대뜸 '내가 뭘 잘못했는데? 뭘 어떡해. 바쁘니까 그냥 가보슈'라고 말합니다. 

사과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그토록 하기 힘든 것일까요.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니 이내 육두문자를 내뱉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대꾸할 엄두를 못냅니다.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어이가 없기도 하고 참 난처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께 그냥 보내주자고 권했습니다.




☞ 잘못을 모르는 사람 어떡해?
어르신은 사과를 받으려다가 젊은 택시기사한테 오히려 봉변을 당한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드러누우세요. 뺑소니차로 신고해 버리고요. 도대체 반성이나 잘못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따끔하게 혼내주어야 해요' 주변으로 모여든 사람들중 한 분이 이렇게 알려줍니다.  
 

필자와 그 어르신은 차마 그렇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단순하게 사과를 받으려고 했었는데 끝끝내 실패했습니다. 그 사이 신호가 바뀌자 이 택시기사는 잽싸게 도망치듯 차를 몰고 사라져 버립니다.

☞ 위협받는 보행권 이대로 좋을까?
일부의 그릇된 운전자들로 인해 보행권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횡단보도조차도 마음대로 건널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건널수있는 파란불인데도 차들이 씽씽 달립니다. 앞으로 휙 지나갈때면 놀란가슴을 쓸어내려야 합니다.

횡단보도의 보행권이 이렇게 침해받아도 되는 것일까요. 마음놓고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는 대책은 없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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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권 보장해줘 마음놓고 건널 수 있게 해줘야
보행권은 차들이 신호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보행자들이 위협에 처하게 됩니다. 또다른 보행권 침해는 공사로 인한 것입니다.  인도를 막아선 각종 자재와 공사물품으로 인해 사람들이 오히려 차도로 다녀야 합니다.  뭔가 주객이 전도된 것은 아닐까요.

☞  보행권 범사회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
보행자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작은 실천에서 출발합니다. 이를테면 조금 급하더라도 횡단보도 파란불일땐 자동차를 운전하지 말고 기다린다면 이 자체만으로도 보행권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질서는 지키면 모두가 편하지만 한 사람이라도 지키지 않으면 모두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사회적인 적극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내가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고 오늘 또 우리 아이가 건널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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