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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이런 효능이?…우유의 숨은 효능 알고보니 우유가 진짜 완전식품?

우유 숙면 도움 주고 운동후도 좋아…우유 씹듯이 마시면 침과 잘 섞여

멸균우유 보통 우유와 차이 없어…우유 노인에 단백질 보충 뼈 노화방지


"우유를 운동후 마시면 몸에 안좋대요?"

"그래요? 내가 알기로는 피로감을 개선시켜 준다고 하던대요."

"우유를 마시면 숙면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대요?"

"그래요? 우유를 마시면 잠이 잘오든데 왜 그렇쵸."

"글쎄요, 나도 그게 궁금해요. 우유가 좋긴 좋은가봐요."




우유는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식품입니다. 주변에 우유 소비가 늘면서 여러가지 효능도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잘못 알려진 상식도 많습니다. 잘못 알려진 상식으로 인해 오히려 우유를 꺼려하고 심지어는 기피하는 일까지 생깁니다. 과연 우유의 정체는 뭘까요. 어디에 좋을까요. 잘못 알려진 우유의 진실을 과연 뭘까요.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우유, 어떻게 하면 잘 마실 수 있을까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잘못 알려진 우유 상식을 짚어보고 바르게 마시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유-밀크우유-초쿄우유-바나나우유-초콜릿우유-밀크-멸균우유-저지방우유-골다공증-미용-체중감량우유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이 많습니다.

 

운동 후 바로 우유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 
운동 후 바로 우유를 마시면 몸에 좋지 않을까요. 정답은 '아니다'입니다. 우유에는 수용성 비타민 B1, B6, B12 니코틴산,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과 지용성 비타민 A, D, E, K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운동으로 에너지원을 많이 분해하면 비타민 소모가 많아지는데, 이때 우유로 비타민을 보충해주면 세포 작용 정상화가 빨라져 피로감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유를 씹으면서 마시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정답은 '아니다'입니다. 우유의 고형분 함량은 12%로 4%인 수박보다 약 3배가 많다고 합니다.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 침과 잘 섞여 더 효과적으로 체내에 흡수되며 영양소 파괴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유-밀크우유-초쿄우유-바나나우유-초콜릿우유-밀크-멸균우유-저지방우유-골다공증-미용-체중감량우유를 씹으면서 마시면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말은 오답입니다.

 

우유가 숙면을 방해한다?
정답은 역시 '아니다'입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불면증은 스트레스나 과로와 관련 있지만 칼슘이 부족해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합성을 도와 숙면을 취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특히, 밤에 우유를 마시면 잠자고 있는 동안 뼈에서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멸균우유는 영양분 함량이 적다?
정답은 역시 '아니다'입니다. 멸균우유는 살균우유와 제조 공정이 다를 뿐, 보존료 등의 첨가물이 전혀 사용되지 않으며 영양가도 보통 우유와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소화 흡수 기능이 약한 노령자는 우유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정답은 역시 '아니다'입니다. 우유는 곡물 위주의 편중된 식사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에게 훌륭한 단백질 보충원이며, 뼈의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우유는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정답은 역시 '아니다'입니다. 일반 우유의 칼로리는 100ml당 65kcal~70kcal입니다. 우유 한 컵에는 성인 1일 단백질 권장량의 15%~20%, 비타민 D의 25%, 칼슘의 25%~38%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미국 테네시대학 영양학과 연구팀은 ‘미국영양학회 저널’에 우유를 매일 220g(칼슘 300㎎) 먹으면, 1년 뒤 체중이 평균 2.7㎏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우유-밀크우유-초쿄우유-바나나우유-초콜릿우유-밀크-멸균우유-저지방우유-골다공증-미용-체중감량우유는 실생활에도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우유 요리나 미용 등 실생활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우유는 그냥 마셔도 좋지만 요리나 미용 등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우유로 밥, 콩국수, 라면을 만들면 물로 만들 때보다 칼슘, 인, 나트륨, 칼륨 같은 필수 미네랄이 강화되고, 감촉과 풍미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우유소면, 우유두부, 우유화채는 영양을 보충하고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입니다.


우유가 세안, 우유마스크, 우유아이크림 등 피부에도 좋아

우유의 실생활에 활용된 사례는 많습니다. 이를테면 우유의 단백질 분해 효소는 피부의 각질을 없애주고 미네랄 성분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우유로 세안을 할 경우 피부색이 칙칙하고 각질이 많은 경우 미지근한 우유로 세안하여 투명한 피부로 가꿀 수 있습니다.





우유마스크도 좋습니다. 우유마스크는 피부 보습에 좋은 자연 팩으로, 세안 후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20분 정도 둔 뒤 피부를 정돈해줍니다. 우유아이크림은 피부가 얇아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 주위에 우유를 적신 화장솜을 활용해 잔주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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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 아까워 계속 우려먹었더니?…사골국에 숨겨진 비밀? 사골 몰랐던 영양?

사골국 열량 낮고 각종 무기물 함유 훌륭한 식품으로 각광

사골 3회 우려내면 지방함량 3% 수준 정도 돼 세번 우려야

"사골이 아까워서 계속 우려 먹어요."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을 수 있을까요."
"사골에 관한 음식도 정보가 참 중요하군요."
"사골의 몰랐던 기능 알고보니 도움이 되네요."
"사골도 알고 먹으면 도움되네요."
"예전 어르신들도 사골국 여러번 우려 먹더라구요."
"사골국 몇번 우려 먹어야 좋은지 모르겠네요."
"그냥 대충 우려먹다가 버리곤 합니다."




부글부글 사골을 넣은 큰 솥이 끓습니다. 사골이 끓는 모습을 보니 밥만 있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을 지경입니다. 이런 모습을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사골은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고 알려져 많이 우려 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은 몇번까지 우려 먹어야 할까요. 사골은 많이 우려먹을수록 좋은 것일까요. 사골의 열량은 도대체 어느 정도 일까요.

평소 사골을 끓이거나 먹으면서 사람들이 품게 되는 궁금증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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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어떻게 먹어야? 사골국 열량 낮고 콜라겐 등 골고루 함유
사골은 여러가지 음식을 끓이는데 좋은 요리의 국물이 됩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사골을 즐겨먹습니다. 사골로 만든 설렁탕 등은 훌륭한 요리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있어서 사골은 뗄래야 땔수 없을만큼 즐겨먹는 요리 중의 하나입니다.

영양적으로 사골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골국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골국의 실제 열량은 저지방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골을 너무 끓이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
사골은 열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골의 열량은 저지방 우유 수준으로 낮다고 합니다.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등 각종 무기물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사골을 너무 우려먹을 경우 좋은 영양소보다 인 성분이 높아져 오히려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골을 너무 우려먹으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수 있다고 하니 사골을 끓일때 이를 유념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몇번 정도 우려먹는게 좋을까요. 3회 정도만 우려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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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잘먹는 방법은? 사골 6시간씩 3번 정도만 우려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사골국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사골은 6시간씩 3회 정도 우려내 실온에 식히면 위에 지방이 뜨는데 이 때 사골국의 지방함량은 3 % 수준이라고 합니다. 

끓인 사골국을 저온에서 식히면 위에 떠 있는 지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다고 합니다. 이때  2∼3차례 지방을 걷어내면 사골국에 들어있는 지방함량이 1% 이하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사골이 궁금하네? 사골국 칼로리 100ml당 47kcal
사골국에서 저온에서 식히고 2~3차례 지방을 걷어낸 후 칼로리와 성분들을 분석해 본 결과 칼로리는 100ml당 47kcal 정도라고 합니다. 사골국은 이 정도로 칼로리가 낮으며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 및 철분 등 각종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특히 100ml당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 함량은 43.8 mg과 106mg으로 250ml 기준 국 한 그릇을 먹을 경우 110mg과 265mg 정도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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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의 영양이 궁금해? 사골국의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사골에는 어떤 영양분이 덤뿍 들어있을까요. 한국인은 왜 사골을 좋아할까요. 우리나라 여러가지 음식은 왜 사골을 끓여 먹게된 것일까요. 사골은  과연 몇번 끓여먹어야 우리 몸이 좋아할까요.


사골국에는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콜라겐과 콘드로이친황산은 피부의 탄력이나 뼈의 성장, 골절 회복, 골다공증 방지 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분들이라고 합니다. 피부와 뼈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뜻입니다.


사골에 관한 정보 미리 알아둬야? 어떤 사골이 좋을까?

사골이 우리 몸에 참 좋은 요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요리에 사골이 들어갑니다. 사골을 끓여 여러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사골로 만든 음식을 한국인들은 즐겨먹습니다. 그런데 사골에 관해 과연 어느 정도 알고 계신가요. 사골은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과연 몇번을 끓여야 하는 것일까요.


평소 사골을 접할때 어떤 사골이 좋은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도대체 어떤 사골을 골라야 할까요. 한우사골은 단면에 붉은 색 얼룩이 선명하고, 연골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이 좋은 사골이라고 합니다. 사골을 끓일때 유심히 살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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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1회 6시간 기준 3번 정도 우려내면 좋아
일반 가정에서 사골을 우려낼 경우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1회 6시간 기준으로 3번 정도 우려내는 것이 맛이나 영양적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사골을 4번 이상 끓일 경우 연골조직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함량은 급격히 감소하며 탁도와 점도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사골국물은 열량이 높지 않으면서 콜라겐 및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어 성장기 및 노약자들에게 좋은 영양공급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떠세요. 사골에 관해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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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탄 혼식 붐…쌀과 잡곡 몇%씩 섞어 먹어야 몸에 좋을까?

표준 잡곡비율 쌀 70%와 잡곡 30%가 좋아

잡곡 혼합 비율은 기능성에 따라 조절해야

"잡곡이 몸에 좋다면서요."
"최근 많이들 잡곡을 찾네요."
"잡곡을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먹는 것인가요?"

"잡곡을 먹으니 힘이 나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요? 앞으로 잡곡 많이 드세요."

"안그래도 요즘 잡곡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잡곡 어느 비율로 섞어 먹어야 하나요."


최근 잡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힐링과 웰빙 바람을 타고 잡곡이 제대로 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잡곡류를 섞어 먹으면 몸에 좋다는데 몇 대 몇으로 섞으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입니다. 

너무 많이 섞으면 밥이 거칠고 적게 섞으면 효과가 없는 듯해서 여간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잡곡을 현명하게 섞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잡곡 섞는 비율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지 등에 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잡곡을 제대로 알고 먹으면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충 밥을 해서 지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놓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 맞는 표준 잡곡 비율은 쌀 70%에 잡곡 30%
밥을 짓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같은 고민을 농촌진흥청 자료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시작에 앞서 결론부터 말씀 드리죠. 농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맞는 표준 곡류 섭취 비율은 쌀 70%에 잡곡 30%이라고 합니다. 결론을 알고나니 싱겁나요.

웰빙 바람타고 최근 곡물 섞어먹는 혼식 붐
최근 웰빙문화 확산으로 쌀에 다른 곡물을 섞어 먹는 혼식이 늘어나고 있고, 건강을 고려해 잡곡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수요에 맞춰 시중에는 다양한 잡곡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농진청은 혼식과 관련, 비율로 먹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기준이 없어 잡곡의 식품성분표와관련 논문 한국자연치유교육협회 자료, 중국 고대 의학서인 황제내경, 식품성분표, 국내논문, 한국자연치유교육협회 자료를 분석하여 한국인에게 맞는 잡곡이용 건강관리를 내놓았습니다. 

잡곡 12등분해 비율대로 맞추면 좋아
농진청이 권장한 한국인에게 맞는 표준 잡곡비율은 쌀 70%, 잡곡 30%입니다. 잡곡은 다시 12등분 해 팥(보리)·수수·현미·쥐눈이콩이 각각 1, 기장(찹쌀) 2, 옥수수(녹두, 조) 6으로 비율을 맞추면 된다고 합니다. 

이 비율에 맞춰 잡곡밥을 지으면 잡곡의 6가지 맛이 어우러져 건강은 물론이고 밥맛도 좋으며 잡곡밥을 싫어하든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는다고 합니다. 

잡곡 혼합 비율은 기능성에 따라 조절해야
잡곡의 혼합 비율은 곡물 특유의 기능성에 따라 더 늘리거나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메밀은 비타민P ‘루틴’이 들어있어 당뇨성 질환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옥수수는 각종 면역성 증가 및 민감반응 방지에 효과가 있고, 옥수수 수염은 당뇨병, 심장병, 혈압강하, 황달, 신장염, 요도결석 등에 좋다. 율무는 기관지 천식의 염증치료 및 진통, 해열작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잡곡-곡류-보릿고개-보리-힐링-웰빙-건강-쌀-잡곡-팥-보리-수수-현미-쥐눈이콩-기장-찹쌀-옥수수-녹두-조-옥수수-메밀-당뇨병-심장병-혈압강하-황달-신장염-요도결석-율무-기관지 천식-진통-해열작용-검은콩-식이요법-녹두-현미잡곡은 그 비율을 잘 맞추면 효과적입니다.


잡곡 중 콩은 어떤 기능이?
잡곡 중에 특히 콩은 아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일 콩 섭취량은 50~60g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신체부위별 이상증상에 따른 잡곡 식이요법으로는 시력저하에는 옥수수·조·녹두, 사시·난시에는 팥, 백내장에는 현미, 충혈에는 수수, 근시·원시·녹내장에는 쥐눈이콩, 눈꺼풀 이상에는 기장이 좋다고 하네요. 또한 코끝 붉음 증상에는 기장이 좋다고 합니다.

잡곡 비율 12등분 어떻게 분류?
잡곡의 비율은 알기 쉽게 12등분해 팥(혹은 보리)과 수수, 현미, 쥐눈이콩은 각각 1, 기장(혹은 찹쌀) 2, 옥수수(혹은 녹두, 조) 6으로 하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농진청은 국산잡곡 소비촉진 및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잡곡이용 건강관리 『기능성 잡곡! 알고 드시면 건강해집니다』리플릿을 제작하여 4월 22일 소비자단체, 재배농가 및 유관기관에 배부했습니다. 자료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은 농진청 홈페이지(http://www.rda.go.kr→알림마당→현안정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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