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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2시간 이상 봤더니 뇌가?…TV·컴퓨터앞 2시간 이상 앉지마 왜?

어린이 TV노출 2시간 정도 지속 건강 악영향

오랜시간 TV 노출 어린이 뇌발달에 악영향




"아이가 TV를 켜주면 좋아해요"
"TV가 아이한테 안좋을 텐데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굳이 막을 이유 있나요"

아이들은 TV를 보면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다보니 TV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면 TV시청 시간이 부쩍 늘어나게 됩니다.

더군다나 어떤 부모들은 아기들과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TV를 보게 합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이 TV를 보면 어떨까요. TV를 보면 어떤 안좋은 점이 있을까요. 왜 TV 시청을 오래하면 안좋을까요.

TV시청을 오래하면 여러가지 안좋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가급적이면 TV를 안보게 하는 게 아이들에게 좋흡니다. TV시청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연구자료가 여러가지를 시사합니다.

TV-TV시청-시청료-게임-스크린 게임-컴퓨터-아동-비만-다이어트-건강-고혈압-심장-교육-유치원-어린이집-가정교육-조기교육-영어교육-육아-보육-어린이집-유치원-공부-학교-건강-장수-두뇌-어린이-아동TV를 어린이가 오래보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 3살 이하의 아동 TV시청 금물 왜?  
부모들은 3살 아이에게 TV를 켜줍니다.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그렇게 해주는 부모들을 곧잘 보게 합니다. 하지만, 3살 이하의 아동이 TV 시청을 지나치게 오래하면 발달 장애가 나타나고 장기적으로 신체적 손상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TV-TV시청-시청료-게임-스크린 게임-컴퓨터-아동-비만-다이어트-건강-고혈압-심장-교육-유치원-어린이집-가정교육-조기교육-영어교육-육아-보육-어린이집-유치원-공부-학교-건강-장수-두뇌-어린이-아동3살이하의 아동은 TV시청을 제한해야 합니다.


☞ 아이들 TV시청 금물 연구결과 누가 연구?
3살 이하의 아동이 TV 시청을 지나치게 오래하면 발달 장애가 나타나고 장기적으로 신체적 손상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왕립 소아과 및 아동보건학회(RCPCH)의 연구결과입니다. 이 학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동이 TV, 컴퓨터, 스크린 게임 등을 2시간 정도 가만히 앉아서 지속하면 장기적으로 비만, 심장 문제 등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 3살 이하 아동 TV시청 왜 막아야 해?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의 10대들이 집에서 화면을 시청하는 시간은 각각 하루 평균 6시간, 8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심리학자 아릭 시그먼 박사는 특히 출생 후 처음 3년간은 뇌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3살 이하 아동은 아예 TV나 컴퓨터 화면을 못 보도록 막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 3살 이하 아동은 부모와의 직접 교류 필요한 시기
3살 이하의 아동들이 TV시청을 금지해야 하는 이유는 뇌가 성장하는 시기이며 TV, 컴퓨터, 스크린 게임 등을 2시간 정도 가만히 앉아서 지속하면 장기적으로 비만, 심장 문제 등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대신 3살 이하 아동들은 부모와의 직접 교류가 필요한 시기이며 부모들도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시청 습관에 주의해야 한다고 시그먼 박사는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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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살 이상 청소년도 최대 2시간까지 제한해야?
3살 이하의 아동 못지않게 청소년에게도 장시간의 TV시청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V, 컴퓨터, 스크린 게임 등을 2시간 정도 가만히 앉아서 지속하면 장기적으로 비만, 심장 문제 등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16살 이상의 청소년들에게는 시청 시간은 점차 늘려 허용하되 최대 2시간까지로 제한해야 한다고 시그먼 박사는 말합니다.

☞ 오랜시간 TV 노출은 어린이의 뇌발달에 악영향?
미치 블레어 RCPCH 교수는 휴대전화, 게임기, TV, 컴퓨터 중 무엇이든지 기술의 발전은 곧 아이들이 그만큼 화면에 유례없이 장시간 노출된다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현상이 어린이의 뇌 발달에 끼칠 영향을 우려했습니다.

☞ 오랜시간 TV시청 줄이기 위한 부모가 해야할 일은?
블레어 교수는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아동들이 화면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거나 아동의 침실에서 TV와 컴퓨터를 빼내기, 시청 시간을 2시간미만으로 제한하기 등을 권장합니다.
 
이 연구 논문은 의학 저널 '아동기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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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를 봤더니
Ban under-threes from watching television, says studyDoctors should curb amount of time children spend watching television to prevent long-term harm, say paediatricians
(가디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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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어디에? 손을 어디 둬야할지?…와글와글한 곳 가봤더니

세계 게임 비즈니스의 장 지스타 개최 눈길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는 한마당 잔치 지스타




"와우, 국내 온갖 게임들 다 모였네"
"게임속 세상속으로 들어가보니 정말 실감나네"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 알겠네"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Game Show & Trade, All-Round) 2011'이 10일 화려한 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가 규모나 구성면에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국내외 게임 유저(이용자)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부산에서 사람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곳을 찾아봤습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마니아들의 열망을 가진 그곳입니다. 바로 지스타 2011 그곳을 개막식부터 찾아 게임의 세계로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세계 게임 비즈니스의 장
올해 열리는 지스타 2011 특징은 뭘까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세계 28개 국 380개 회사가 지스타 2011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20% 늘었다고 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게 지스타 2011은 처음으로 벡스코 전체 공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벡스코 전시장은 물론이거니와 컨벤션홀, 글래스홀 뿐만 아니라 야외전시장, 다목적홀까지 모두 부스로 채웠다고 합니다. 





☞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
지스타 2011의 올해 슬로건은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Connect with Game)' 입니다. 올해는 세계 게임업계와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장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유명 게임기업이 처음 전시 부스를 설치, 참여했습니다.


☞ 다양한 게임 플랫폼 소개
지난해 지스타는 PC 기반 온라인게임 일색이어서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아케이드게임, 콘솔게임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이 인기를 끄는데 반해 국내 게임산업은 온라인게임 위주라 지스타 역시 온라인게임이 전시회 대부분을 차지했었습니다.

세계 게임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기엔 부족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온라인게임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모바일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아케이드게임업체 일본 세가가 처음 참가해 글로벌 아케이드게임을 선보이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늘면서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는 모바일게임들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가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설치했으며, 넥슨 등 메이저 게임기업들이 새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시민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지스타 2011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입장표를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했습니다. 현장에서 표를 구매하는 관람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네오위즈게임즈 등 메이저 게임기업 5곳이 야외전시장을 설치하는 것도 예년과 달라진 점입니다.

☞ 지스타의 역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05년 13개국 156개사 참여한 가운데 15만2790명이 관람했습니다. 2006년엔 13개국 152개사 16만 439명이 다녀갔습니다. 2007 년엔 14개국 150개사 15만 177명이 찾았습니다. 2008년은 17개국 162개사 18만 9658명이 방문했습니다. 2009년엔 21개국 198개사 24만 809명이 찾아서 즐겼습니다. 2010년엔 22개국 311개사 28만 3311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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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새벽부터 장사진?…'지스타 2011' 최강 게임 모인 이유는?

세계 게임 비즈니스의 장…다양한 플랫폼 소개

세계 게임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진단한 지스타




"와우, 국내 온갖 게임들 다 모였네"
"게임속 세상속으로 들어가보니 정말 실감나네"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 알겠네"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Game Show & Trade, All-Round) 2011'이 10일 화려한 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가 규모나 구성면에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국내외 게임 유저(이용자)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부산에서 사람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곳을 찾아봤습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마니아들의 열망을 가진 그곳입니다. 바로 지스타 2011 그곳을 개막식부터 찾아 게임의 세계로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세계 게임 비즈니스의 장     
올해 열리는 지스타 2011 특징은 뭘까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세계 28개 국 380개 회사가 지스타 2011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20% 늘었다고 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게 지스타 2011은 처음으로 벡스코 전체 공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벡스코 전시장은 물론이거니와 컨벤션홀, 글래스홀 뿐만 아니라 야외전시장, 다목적홀까지 모두 부스로 채웠다고 합니다.

☞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
지스타 2011의 올해 슬로건은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Connect with Game)' 입니다. 올해는 세계 게임업계와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장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유명 게임기업이 처음 전시 부스를 설치, 참여했습니다.


☞ 다양한 게임 플랫폼 소개 
지난해 지스타는 PC 기반 온라인게임 일색이어서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아케이드게임, 콘솔게임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이 인기를 끄는데 반해 국내 게임산업은 온라인게임 위주라 지스타 역시 온라인게임이 전시회 대부분을 차지했었습니다. 세계 게임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기엔 부족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온라인게임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모바일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아케이드게임업체 일본 세가가 처음 참가해 글로벌 아케이드게임을 선보이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늘면서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는 모바일게임들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가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설치했으며, 넥슨 등 메이저 게임기업들이 새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시민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지스타 2011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입장표를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했습니다. 현장에서 표를 구매하는 관람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네오위즈게임즈 등 메이저 게임기업 5곳이 야외전시장을 설치하는 것도 예년과 달라진 점입니다.


☞ 지스타의 역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05년 13개국 156개사 참여한 가운데 15만2790명이 관람했습니다. 2006년엔  13개국 152개사 16만 439명이 다녀갔습니다. 2007 년엔 14개국 150개사 15만 177명이 찾았습니다. 2008년은  17개국 162개사 18만 9658명이 방문했습니다. 2009년엔  21개국 198개사 24만 809명이 찾아서 즐겼습니다. 2010년엔  22개국 311개사 28만 3311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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