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아버지 일기장 속 불효자를 울린 30번의 질문 무슨 사연?
“아저씨, 마당에서 울고 있는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저 새는 까치예요.”“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저 새는 까치라는 새입니다.”“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저 새는 까치라니까요.”“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제발 더 이상 묻지 마세요. 저 새는 까치라니까요.”“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 치매 부모 돌봄 자체는 지극 정성이 아니면 정말 힘이 듭니다. 예로부터 효 이야기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