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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 노출 태아 비만 위험 높아…임신성 당뇨 아이의 비만 초래

"임신을 하게되면 임신성 당뇨를 겪는다고 하니 무서워요."

"임신하고 임신성 당뇨 왜 무서워하죠?"

"임신성 당뇨에 노출되면 아이가 비만 위험이 있대요."

"설마 임신성 당뇨와 아이 비만이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연구결과를 보니 무서워요. 임신성 당뇨와 아이 비만이 관계가 있대요."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크나큰 가정의 행복입니다.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의 임신은 국가적으로나 개인 가정사로 봐서도 크나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은 임신을 몹시 두려워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임신을 하게되면 몸에 여러가지 변화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임신성 당뇨에 노출되면 아이가 나중에 비만위험까지 있다고 하니 임신부들은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저출산 시대에 내 아이 건강하게 낳기를 위한 노력의 기초 작업인 정보를 소개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알아봤습니다.



임신성 당뇨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 비만아 가능성 높아

여성이 임신을 하면 여러가지 몸의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임신성 당뇨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9~11세에 비만아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Study links child obesity at age 9-11 years to gestational diabetes in mother)까지 발표돼 임신부들에게 여간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New research shows an increased risk of childhood obesity at age 9-11 years when the mother has had gestational diabetes during pregnancy. Childhood obesity has increased dramatically in both developed and developing countries).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자라서 비만아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유럽당뇨병학회 학술지 '당뇨병학'(Diabetology) 최신호에 발표된 것입니다(New research published in Diabetologia (the journal of the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EASD]) shows an increased risk of childhood obesity at age 9-11 years when the mother has had gestational diabetes during pregnancy. The study is by Dr Gang Hu, Penningt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Baton Rouge, LA, USA, and colleagues). 




'임신성 당뇨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 비만아 가능성 높아'는 누가 연구?

임신성 당뇨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 비만아 가능성 높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Penningt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The study is by Dr Gang Hu, Penningt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Baton Rouge, LA, USA, and colleagues).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익스프레스(Study links child obesity at age 9-11 years to gestational diabetes in mother)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임신성 당뇨 겪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 비만아 가능성 높아'는 어떻게 연구?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Penningt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연구팀은 12개국(미국, 영국, 포르투갈, 핀란드, 캐나다, 호주, 인도, 중국, 브라질, 콜롬비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출생한 아이 4740명을 추적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This new analysis is based on The International Study of Childhood Obesity, Lifestyle and the Environment (ISCOLE), which is a multinational cross-sectional study conducted at urban and suburban sites in 12 countries. Although the study includes 7372 children, after excluding children with incomplete data, there were 4740 children remaining; each of the 12 countries had the following numbers of children aged 9-11 years included: Australia 386, Brazil 354, Canada 443, China 413, Colombia 700, Finland 401, India 414, Kenya 289, Portugal 533, South Africa 120, the UK 324 and the USA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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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 겪은 여성의 아이 비만아 될 확률 높아

연구팀을 이끈 후강(Kang Hu) 박사의 연구결과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임신성 당뇨에 노출되지 않은 아이에 비해 9~11세 때 비만아가 될 가능성이 53%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임신성 당뇨에 노출된 아이들은 또 다른 아이들에 비해 복부비만 가능성이 73%,체지방 과다 가능성이 42%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The increased risk for children of GDM mothers compared with non-GDM mothers was 53% for obesity, 73% for central obesity, and 42% for high body fat. The positive association was still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 central obesity (54% increased risk) after additional adjustment for current maternal BMI but was no longer significant for obesity and high body fat).


 연구팀은 연구결과를 통해 아이가 태어날 때 어머니의 나이와 교육 정도, 아이의 출생당시 체중, 식습관, 신체활동, 수면시간 등 아이의 비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지만, 임신성 당뇨 노출과의 연관성은 여전했다고 합니다(The authors say: "The mechanisms by which exposure to diabetes in the womb increases the risk of offspring obesity are not fully understood. Exposure to maternal diabetes is associated with excess fetal growth in utero, possibly mainly due to an increase in fetal fat mass and alterations in fetal hormone levels. In addition, exposure to maternal diabetes results in higher levels of blood sugar, insulin and leptin in offspring. Maternal prenatal GDM may also influence fetal genetics, thereby influencing the expression of genes that direct the accumulation of body fat or related metabo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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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 노출 호르몬 분비 변화로 체지방 증가

임신성 당뇨에 노출되면 태아가 호르몬 분비 변화로 체지방이 증가하면서 지나치게 발육하게 됩니다. 또한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혈당이 높아지고 인슐린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임신성 당뇨는 태아의 유전자에도 영향을 미쳐 체지방 또는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유전자 발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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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가 뭐길래

임신성 당뇨병(gestational diabetes)은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인을 말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기면, 정상 임산부는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지만, 임신성 당뇨병에 걸린 임산부에게는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할 만한 인슐린 분비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과 분비장애 모두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일부에서는 췌장 베타 세포를 항원으로 인식하는 자가항체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임신성 당뇨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 비만, 당뇨 발생확률 높아 

임신성 당뇨병는 다른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이 관여할 수 있으며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호르몬의 변화, 급격한 체중 증가 등 환경적 요인도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김수현 교수팀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임신관련 호르몬의 점진적 상승과 산모 체중의 증가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제2형 당뇨병의 대표적 병인으로 알려짐)이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태아의 성장과 함께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하게 됨으로써 인슐린의 상대적 부족증이 발생해 결국 고혈당 상태에 이르면 췌장에서 인슐린 생산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그럼으로써 당뇨병이 더욱 심해진다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경우 태아가 원래 주수보다 더 커질 수가 있는데 보통 4kg 이상의 거대아 분만 가능성과 출생 후 태아의 저산소증과 대사성 합병증 등의 위험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임신성 당뇨 여성의 아이 비만 확률 높아' 영어기사를 봤더니

Study links child obesity at age 9-11 years to gestational diabetes in mother

(사이언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Study links child obesity at age 9-11 years to gestational diabetes in mother

(메디컬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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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운동 약? 독? 임산부운동 효과 대단?…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 운동 실체?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으로 운동이 꼽힌데요."

"그랬구나. 그래서 임산부운동은 적극 권장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가 그래요? 임신중 운동이 엄마와 태아 모두에 좋다는데요."

"그래요, 그럼 기존 상식과 다르다네요."

"알수가 없네요. 임산부체조교실은 들어봐도 임신부체조교실은 잘 없잖아요."

"임신초기증상 때문에 운동을 꺼렸는데 임신중 운동이 좋다면 산모교실에서 이를 적극 권장해야겠네요."

"아직 저는 임신 전이라 임신잘되는방법부터 궁금해요. 그 다음에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부터 알아야겠어요."


임신은 중요합니다.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축하하고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요즘같은 저출산시대에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한 개인의 태어남을 떠나 사회적으로 중요한 한 구성원이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들이 임신부들에게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신중 운동이 엄마와 태아 모두에 좋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임신중 운동이 권장되고 있지 않은 상태라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임신잘되는방법과 임신초기증상에 대해서는 모두들 잘 알고 있지만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임산부체조교실과 산모교실에서도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과 임산부운동에 대해서는 가르쳐도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는 잘 언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

미숙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는 통설 때문에 임신중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지만 실은 임신 중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Women who exercise during pregnancy are more likely to deliver vaginally than those who do not, and show no greater risk of preterm birth, research shows).


연구결과로 공식 발표된 것입니다. 임신 중 운동하면 조산이나 미숙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는 통설이 지금은 이야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임신 중 적당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Researchers collected and re-examined clinical trial data on exercise during pregnancy and whether it plays a role in preterm birth, and found that exercise is safe and does not increase the risk of preterm birth. In addition, women who exercised were less likely to have a C-section than those who did not. The study was published in the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은 누가 연구

기존 통설을 깬 임신 중 적당한 운동은 태아와 임신부 모두에 유익하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필라델피아 토머스 제퍼슨 대학 의과대학 모체-태아의학과장 빈센소 베르겔라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The traditional view was that women should avoid exercise during pregnancy because of the risk of preterm birth. However, views have changed. Now, a new study that reviews and analyzes the evidence, confirms what many studies have found - exercise during pregnancy is safe and can benefit both mother and baby).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산부인과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The study is published in the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 투데이(Exercise in pregnancy 'good for mom and baby')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상식적으로는 임신중 운동이 권장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임신을 앞둔 부부들에게는 임신잘되는방법과 임신초기증상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임산부체조교실과 산모교실에서도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과 임산부운동에 대해서는 가르쳐도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는 잘 언급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은 어떻게 연구했을까

미국 필라델피아 토머스 제퍼슨 대학 의과대학 모체-태아의학과장 빈센소 베르겔라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토머스 제퍼슨 대학 의과대학 모체-태아의학과장 빈센소 베르겔라 박사는 임신 중 유산소 운동은 안전하며 모체와 태아 모두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토머스제퍼슨대학 의대 연구팀은 2059명의 임신 여성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유산소 운동을 한 번에 35~90분씩 일주일에 3~4번 하고 다른 그룹은 운동을 하지 않도록 했다고 합니다. 운동은 10주 동안 또는 출산 때까지 계속됐다고 합니다(Overall, the analysis included 2,059 women: with about half assigned to an aerobic exercise group and half assigned to a control group. The women in the exercise group did aerobic exercise for 35-90 minutes, three or four times a week for 10 weeks - or up until their delivery. The controls did no exercise). 


그의 연구팀은 총 2천59명의 임신여성이 대상이 된 9편의 연구논문 결과를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He and his colleagues pooled and analyzed data from nine randomized controlled studies).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 연구결과 봤더니

미국 필라델피아 토머스제퍼슨대학 의대 연구팀은 2059명의 임신 여성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유산소 운동을 한 번에 35~90분씩 일주일에 3~4번 하고 다른 그룹은 운동을 하지 않도록 했다고 합니다. 운동은 10주 동안 또는 출산 때까지 계속됐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임신중 운동이 미숙아 출산 위험을 높이지 않을 뿐 더러 태아와 산모 모두에게 이롭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들을 종합분석 결과 우선 조산율은 두 그룹 사이에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The results showe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exercise and control groups in terms of incidence of preterm delivery (before 37 completed weeks of gestation).


하지만, 정상분만율을 비교해보니 두 그룹 중 유산소 운동을 한 그룹이 73.6%로 그렇지 않은 그룹의 67.5%보다 높았다고 합니다. 제왕절개 분만율은 유산소 운동을 한 그룹이 17.9%로 운동을 하지 않은 그룹의 22%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However, there was a higher incidence of vaginal delivery (73.6 percent versus 67.5 percent), and a significantly lower incidence of cesarean delivery (17.9 percent versus 22 percent) in the exercise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임신 중 운동한 임신부는 임신성당뇨와 자간전증 원인되는 고혈압 발생률 낮아

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주목할 만한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유산소 운동을 한 그룹은 운동을 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임신성 당뇨와 자간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고혈압 발생률이 낮았다고 합니다(Also, the researchers found a lower incidence of gestational diabetes and lower incidence of high blood pressure in the exercise group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하지만, 저체중아 출산율과 평균 출생 체중은 두 그룹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Looking at the babies, the researchers found no differences in low birthweight and average birthweight between the exercise group and the control group).


제왕절개 분만율은 운동그룹이 17.9%로 대조군의 22%에 비해 낮았다고 합니다(However, there was a higher incidence of vaginal delivery (73.6 percent versus 67.5 percent), and a significantly lower incidence of cesarean delivery (17.9 percent versus 22 percent) in the exercise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태아의 경우에도 운동그룹과 대조군의 저체중아 출생 비율이나 평균 출생 체중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실험에 참가한 여성들은 모두 처음엔 체중이 정상수준이었고 운동을 피해야 할 건강상의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이 출산한 아기는 모두 단태아이고 쌍둥이는 없었다고 합니다(All the pregnant women in the analysis were carrying a single baby - no twins - and they were of normal weight to start with. There were also no health problems that prevented them from exercising).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임신중 운동이 미숙아 출산 위험을 높이지 않을 뿐 더러 태아와 산모 모두에게 이롭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이번 결과에 대해 연구를 주도한 베르겔라 박사는 임신여성에게 '보통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주 최소한 150분씩 하도록 권장하고 있는 미국산부인과학회(AGOG) 지침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Prof. Berghella says the results support the current guidelines from the American Congress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ACOG), which follows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recommendation that pregnant women get at least 150 minutes of moderate-intensity aerobic activity every week).


적당한 강도의 운동 엄마와 태아 모두에 유익…의료진과 상의해 운동해야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 엄마와 태아 모두에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산모들은 임신중 어떤 운동을 해야 좋을지 의료진과 상의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르겔라 박사는 임신 중 운동을 하면 불편하고 쉽게 피로하고 조금만 힘을 써도 숨이 가빠지기 때문에 운동하기를 꺼리게 된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However, he also acknowledges that "there are many reasons women pull back on exercise during pregnancy - discomfort, an increase in tiredness and feeling winded by low level exertion.") 


AGOG 지침은 건강한 임신여성이라도 일단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만나 자신에게 어떤 운동이 좋을지 자문을 구하도록 권하고 있다(However, the ACOG guidelines also recommend that even if they are healthy, pregnant women check with their doctor or healthcare team member during early prenatal visits and get their advice on what kinds of exercise are safe and fit their needs). 


연구팀이 말하는 유산소 운동이 뭐길래

유산소 운동이란 에어로빅스(Aerobics), 에어로빅운동이라고도 합니다. 숨이 차지 않으며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몸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혈관조직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댄스, 크로스컨트리, 마라톤과 같은 운동을 말하며 오랜 기간 규칙적으로 실시하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허혈성 심장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적절히 예방할 수 있고 비만 해소와 노화 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팀이 말하는 유산소 운동은 수영이나 걷기운동에서처럼 다리와 팔의 근육을 리드미컬하게 움직여 주는 운동을 말한다고 합니다(Aerobic exercise is activity that moves the large muscles of the body - such as those of the legs and arms - in a rhythmic way (for example as in swimming and walking)).


보통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란 수영, 빠른 걸음 걷기, 정원 가꾸기(써레질, 잡초뽑기, 흙 파기) 등으로 심박수가 올라가면서 땀이 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말은 할 수 있지만,노래는 할 수 없는' 정도면 된다) (Moderate intensity means the exercise raises heart rate and the body starts to sweat - "you can talk but you can't sing" is a useful way to think of it. Examples of moderate-intensity aerobic activity include swimming, brisk walking, and general gardening (such as raking, weeding, or digging).



임산부운동 산모교실 임신초기증상 임산부체조교실 임신초기증상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 임신 3주 증상 임신초기증상 2주 임신 테스트기 시기 임신초기 감기증상 임신테스트기 임신초기 임신초기증상 언제부터 임신 임신초기아랫배통증 임신초기증상 1주 임신초기증상 아랫배 임신초기 낙태 임신주수계산기 임신 1주차 증상 임신 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초 임신초기 잠 임신초기 배통증 임신증상사이언스데일리 홈페이지 갈무리.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 연구결과 의미

미숙아 출산 위험으로 임신중 여성들이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어 왔지만 이번 토마스제퍼슨대학 연구팀이 '미산부인과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운동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안전하고 이로운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베르그헬라 교수는 "임신 중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 산모와 태아에게 모두 이로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 운동은 꾸준히 장려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연구가 주목받는 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상식적으로는 임신중 운동이 권장되고 있지 않지만 임신 중 적당한 운동이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임신을 앞둔 부부들에게는 임신잘되는방법과 임신초기증상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었다면 앞으로는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도 알아둬야 할듯 싶습니다. 임산부체조교실과 산모교실에서도 임신초기 조심해야할것과 임산부운동에 대해서는 가르쳐도 임신중 운동에 대해서는 잘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임신중 운동 미숙아 출산 위험 높인다는 상식 뒤집고 태아와 산모 모두에 유익

신중 운동이 체내 노에피네프린을 분비시켜 자궁 수축을 자극하고 미숙아 출산을 유발한다고 믿겨져 왔지만 2059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임신중 운동이 미숙아 출산 위험을 높이지 않을 뿐 더러 태아와 산모 모두에게 이롭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또한 임신중 운동을 할 경우 정상 질 분만을 할 가능성이 73.6%로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의 67.5% 보다낮고 제왕절개로 출산을 할 위험은 17.9%로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의 22%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도 임신중 운동을 할 경우 산모에게서 임신성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 엄마와 태아 모두에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히며 "산모들은 임신중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 해 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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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rcise in pregnancy 'good for mom and baby'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benefits of exercise during pregnancy

(사이언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Good News For Fit Pregnant Women: New Study Says Moderate Exercise Reduces Risk Of Gestational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메디컬데일리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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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 아빠 임신초기증상 아찔?…술독 임신 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 초긴장 왜?

"임신가능일계산 해보니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셔 혹시 임신하면 알코올중독 아이가 생길까 두려워요."

"임신초기증상과 임신 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가 궁금해요. 술독인 사람도 아이에게 유전되나요."

"술안주 삼아 이야기 해봅니다. 임신하면 알코올중독도 유전되나요."

"임신가능일계산 해보니 임신할수도 있어 알코올중독 남친이 걱정이 됩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이거나 신혼부부들에겐 아이의 존재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여간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까요. 


임신가능일계산을 해봅니다. 임신초기증상이 궁금해집니다.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가 궁금해집니다. 아빠가 술독이라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임신가능일계산 해보고 임신초기증상과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에 술에 빠진 예비아빠인 경우 장차 태어날 아이에게 술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봤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잘 마셔 아들도 술을 잘 마실까

"술이 왜 이렇게나 센 거야? 무슨 비결이라도? 술 잘마시는 비결이 뭐야?"

"글쎄, 아버지가 술을 잘 마시니까 아들도 술을 잘 마시게 되더라구."


저녁을 먹으러 식당엘 갔더니 옆테이블에서 술이야기를 합니다. 귀동냥을 해보니 한 사람은 술을 너무너무 잘 마시고 또다른 한사람은 술을 너무너무 못마시는 그야말로 극과극의 술친구 같았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에 귀를 기울여보니 술을 잘마시는 비결이 아버지의 유전자를 잘 받아서 술을 잘 마신다고 합니다. 술을 잘마시는 것도 유전이 될까요. 이에 대한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그도 그럴것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이거나 신혼부부들에겐 아이의 존재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여간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까요. 임신가능일계산을 해봅니다. 임신초기증상이 궁금해집니다.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가 궁금해집니다. 아빠가 술독이라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임신가능일계산 해보고 임신초기증상과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에 술에 빠진 예비아빠인 경우 장차 태어날 아이에게 술이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도 태아의 건강에 영향 끼쳐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이 아이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이에 대해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도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나날이 늘어나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이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A growing body of research is revealing associations between birth defects and a father's age, alcohol use and environmental factors, say researchers. They say these defects result from epigenetic alterations that can potentially affect multiple generations).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 하나하나가 태어날 2세의 건강에 직간접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여간 심각한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술을 잘 마시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이거나 신혼부부들에겐 여간 섬뜩한 내용이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 남자친구나 남편이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여간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까요. 


임신가능일계산을 해봅니다. 임신초기증상이 궁금해집니다.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가 궁금해집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빠가 술독이라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도 태아의 건강에 영향 끼쳐'는 누가 연구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이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A growing body of research is revealing associations between birth defects and a father's age, alcohol use and environmental factors, say researchers at Georgetown University Medical Center. They say these defects result from epigenetic alterations that can potentially affect multiple generations.). 


미국 조지타운대 의과대학의 생화학·세포생물학 교수인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가 어머니는 물론이고 아버지의 음주, 연령 같은 환경적 요인도 태아의 출생결함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줄기세포 저널'(Journal of Stem Cell) 최신호에 실렸습니다(The study, published in the American Journal of Stem Cells, suggest both parents contribute to the health status of their offspring -- a common sense conclusion which science is only now beginning to demonstrate, says the study's senior investigator, Joanna Kitlinska, PhD, an associate professor in biochemistry, and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또 어머니는 물론이고 아버지의 음주, 연령 같은 환경적 요인도 태아의 출생결함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Fathers' age, lifestyle associated with birth defects)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아버지의 후성유전학적 지표 자손에 유전되는게 확실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지금까지 발표된 관련 임상시험과 동물실험 결과를 종합해 보면 아버지의 후성유전학적 표지도 자손에 유전되는 것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관련 임상시험과 동물실험 결과를 종합에서 아버지의 후성유전학적(epigenetic) 표지도 자손에 유전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키팅스카 박사의 결론입니다("We know the nutritional, hormonal and psychological environment provided by the mother permanently alters organ structure, cellular response and gene expression in her offspring," she says).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 연구에서 후성유전학적 표지란 유전자 자체를 말합니다. 부연하자면 DNA 염기서열에는 전혀 변함이 없는 상태에서 DNA 메틸화(methylation) 등으로 DNA 구조에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이 때문에 유전자의 발현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But our study shows the same thing to be true with fathers -- his lifestyle, and how old he is, can be reflected in molecules that control gene function," she says. "In this way, a father can affect not only his immediate offspring, but future generations as well."). 그렇다면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후성유전학적 변화에 민감할수 밖에 없는 것은 바로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시는 가정이라면 신경이 곤두설 수 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생활환경 흡연 음주 생활습관이 유전자 변화 초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 연구에서 후성유전학적 표지가 자손에 유전되는 것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이에대해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를 비롯해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생활환경 노출과 흡연, 음주 등 생활습관에 의해 촉발되는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For example, a newborn can be diagnosed with 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 (FASD), even though the mother has never consumed alcohol, Kitlinska says. "Up to 75 percent of children with FASD have biological fathers who are alcoholics, suggesting that preconceptual paternal alcohol consumption negatively impacts their offspring."). 


이러한 연구를 종합해 보면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여간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평생 전혀 술을 마신적 없는데도 태어난 아기가 알코올증후군 증세는 왜?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의 연구에서 특히 주목을 끈 점이 어머니는 평생 술을 전혀 마신 일이 없는데도 태어난 아기가 태아알코올증후군(FASD) 증세를 보이는 것에 대한 재발견입니다(The report is a review of evidence, human and animal, published to date on the link between fathers and heritable epigenetic programming).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이를 두고 아버지의 과음으로 인한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태아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임이 분명하다고 말합니다.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가 주목한 태아알코올증후군은 임신 중 지속적 알코올 섭취가 원인으로 태어난 아기는 신체기형과 함께 정신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대해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아버지의 과음은 또 신생아의 출생체중 감소, 뇌 위축, 인지기능 손상을 가져올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버지의 환경적 요인이 태아의 건강에 미치는 경우 어떡해?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아버지의 환경적 요인이 태아의 건강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다양하게 알아냈다고 합니다. 가령 아버지의 비만은 자녀에게 지방세포 증가, 대사조절 장애, 당뇨병, 비만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버지의 스트레스는 자녀의 행동장애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출생 시 아버지의 나이가 많으면 조현병(정신분열증), 자폐증, 출생결함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아버지의 비만, 스트레스, 고령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줄기세포 저널'(Journal of Stem Cell)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어떠세요?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여간 걱정이 아닐수 없겠죠. 술안주 삼아 허드렛 이야기로 아빠가 알코올 중독이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아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면 술독에 빠진 아빠들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신혼부부들은 임신가능일계산을 해봅니다. 임신초기증상이 궁금해집니다. 임신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가 궁금해집니다. 더군다나 아빠가 술독이라면 아이도 알코올 중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2세를 위해 술 적당히 마셔야 하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도 태아의 건강에 영향 끼쳐' 영어기사 봤더니

Fathers' age, lifestyle associated with birth defec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Review finds fathers' age, lifestyle associated with birth defects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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