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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나무(참나무) CO₂먹는 하마…참나무의 깜짝 비밀?

"이산화탄소가 그렇게 인류의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나요?"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뭐 없나요?""
"이산화탄소를 먹는 나무를 개발하면 어떨까요?"

"그러게요, 그런게 과연 이뤄질까요."

"환경문제가 심각해 이런 상상이 이뤄질 듯 해요."

"환경문제 서로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최근 중국에서 안좋은 먼지의 공습으로 생활에 여러가지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인류를 위협하는 건 핵무기도 지구촌 민족간의 싸움도 아닙니다. 바로 공해문제입니다.

공해문제는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범세계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산화탄소를 많이 먹는 나무를 개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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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얼마나 문제가 되기에?
이산화탄소는 계산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할까요.
이산화탄소 계산기 바로가기

지멘스와 뮌헨 공과대학교가 공동 발표한 ‘글로벌 에너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앞으로 10년 동안 연 평균 약 3퍼센트씩 증가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고서는 이 같은 수요 증가에 따라 2030년 전 세계 전력 사용량은 현재 수준의 1.5배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5퍼센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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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산화탄소 얼마나 배출하기에?
2011년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총량은 6억1천만톤,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습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톤(3%)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입니다. 국민 일인당 배출량은 2010년에 비해 0.4톤 증가한 12.6톤으로 조사됐습니다.





도토리나무(참나무) 이산화탄소 가장 잘 흡수
이산화탄소가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해법은 없을까요. 발생량을 줄이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하는 나무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하는 나무는 어떤게 있을까요.
 
바로 도토리나무로 잘 알려진 참나무들입니다. 참나무의 경우 이산화탄소(CO₂)를 가장 잘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참나무의 적극적인 보급과 관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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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이산화탄소 얼마나 잘 흡수하기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40년간 전국의 3천212개 숲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주요 수종별 표준 탄소흡수량'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자료를 보면 나무나이 60년생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종별 연간 CO₂흡수량이 상수리나무 11.72t, 신갈나무 9t, 낙엽송 8.96t, 강원지방소나무 7.35t 순이었다.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등 참나무류가 CO₂흡수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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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적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 나서야
산림과학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 세계 7위국으로, 2015년에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담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자료가산림의 기능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에 참여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우리가 함부로 대한 환경 부메랑으로
오늘날은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져만 갑니다. 우리가 마음껏 먹고 낭비하고 소비하고 버린 각종 생활쓰레기들이 그대로 다시 돌아옵니다. 온실가스 방출이 슈퍼태풍을 몰고오고 제트기류 등에 영향을 주어 겨울은 춥고 여름은 찜통입니다. 이런 날씨 속에서 인간은 점점 열악한 삶을 살게 됩니다. 더군다나 우리의 후손들은 우리가 마구 낭비한 결과로 자원의 빈약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결국엔 우리가 함부로 환경을 대한 결과가 우리뿐만 아니라 후손들의 삶까지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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