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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아지도 가족?…가족에 관해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더 좋아요." "오랫동안 길러온 우리집 강아지도 어엿한 가족이예요.""외할머니한테 가보고 싶어요.""우리집 강아지 당연히 우리 가족이죠.""가족에 강아지 포함시켜야 합니다.""예전보다 가족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네요." 현대를 흔히들 가족 해체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가족 해체의 시대는 뭘 말하고 가족해체의 시대에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근원적 물음으로 가족이 뭘까요? 가족에 관한 새로운 해석이 시대상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가족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까요. 요즘 가족의 의미가 예전과 사뭇 달라졌습니다. 요즘 가족은 어디까지일까요. 가족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가족 중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좋다? "외할머니가 좋아요, 친할머니가 좋아요?" 지난주 한 청소년 대상 강..
아이의 반항에 부모가 주눅? 육아 힘들어?…'반항아'를 '반한아'로 어떻게? "아이가 부모한테 대들어요. 어떡하죠?" "아이를 대하기 무서워요." "제 뜻대로 안해주면 울음을 터뜨리고 도대체 주체를 못하는 편입니다." "반항하는 아이 대책이 없을까요?""부모에 대해 반항하려고 하니 이건 예삿일이 아닌 것 같아요.""그래요, 그래도 아이를 잘 다뤄야 엇나가지 않습니다." 예전에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봤던 현상이 최근 세미예 가정의 아이에게도 나타나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라는 생각과 더불어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할 지,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한 것인지 좋은 방법이 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흔히 아이를 기르면서 나타나는 과민 반항. 아이가 이렇게 되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아이의 과민반항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어린이집..
초등생, 잘난척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즘 초등생 생각 엿봤더니 "잘난 척하는 친구가 가장 싫어요." "이 친구는 어떻게나 잘날척 하든지…" "잘날 척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잘난 게 없는 사람이 잘난척 하니 답답해요.""아이들도 알 것은 죄다 알아요." 출근길에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아파트 같은 동 라인의 초등생들이 쪼르르 탑니다. 쪼르르 타는게 여간 귀엽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아랫층으로 아랫층으로 내려가면서 차곡차곡 아이들을 태워갑니다. 엘리베이터엔 아이들로 가득합니다. 엘리베이이터를 타고 있으려니 일부러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아도 요즘 초등생들의 관심사와 생각들이 저절로 귀에 들어옵니다. 조잘거리는 소리가 귀엽습니다. 요즘 초등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관심사를 갖고 있을까요. 요즘 초등생들, 잘난 척하는 친구가 싫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