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에코생활' 카테고리의 글 목록 (15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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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생활

일방통행 도로 규칙을 어기고도 되레 큰소리 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 단체와 단체 사이, 지자체와 지자체 사이 일종의 약속이 있습니다. 이를 법이나 규칙 조례 등으로 통칭됩니다. 이런 약속을 지킬 때는 서로가 편합니다. 하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고 어기게 되면 서로가 서로에게 불편을 끼치게 됩니다. 이 약속은 운전을 하다보면 곳곳에서 이런 문제에 부딪치게 됩니다. 신호도 일종의 약속입니다. 빨간불이면 절대로 운행을 하거나 달려서는 안 됩니다. 이런 교통신호나 교통규칙을 잘 준수할때 서로가 서로에게 편하게 해줍니다. 일방통행로는 한쪽방향으로만 차를 몰아야만 하는 도로입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인근 마을엔 일방통행로가 적잖게 있습니다. 일방통행로엔 반대편 차량이 진입해서는 안되며 잘못 진입했을땐 비상등을 켜고 다시 돌아가줘야만 통행이 원활합..
무초 방송출연해보니?…신기한 무초로 방송출연까지? "무초가 행운을 가져다 주네요.""아무래도 춤이 행운을 부르듯 무초도 춤을 추니 행운을 부르나 봐요.""어떤 행운은 가져다 주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무초 덕분에 방송까지 타게 되었습니다.""그렇다면 방송 출연을 했다는 이야기군요.""그렇다면 한턱 쏘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그런가요, 무초가 행운을 안겨주는게 틀림없네요." 무초 덕분에 방송탔습니다. 무초를 기르는 재미도 여간 아닌데 무초 덕분에 방송을 타고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방송 타는 게 뭐 대수냐고 하겠지만 그만큼 자랑거리가 하나 생겼다는 게 여간 기분이 좋아지는 게 아닙니다. 뭐 방송에 출연하는 일이 대수겠느냐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제겐 소중한 경험이었고 방송출연 시기가 너무나도 공교롭게 진행된 터라 의미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무초 신기…식물이 춤까지 추네! "춤을 추는 식물이 다 있대요. 참 신기하죠." "그래요, 그런 식물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음악을 켜주면 덩실덩실 춤을 춘대요. 마치 사람처럼요." "세상에는 참으로 신기한 식물도 다 있었네요." "무초라는 식물이 춤추는 식물이라고 하네요." "이름에서 벌써 춤을 잘 출것만 같네요." "이름도 재밌고 춤을 춘다는 사실도 재밌네요." "세상엔 정말 별의별 식물도 다 있었네요." 식물을 기른다는 것은 취미를 넘어 하나의 일상이자 생활입닏. 사람은 어차피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연과 더불어 사는게 하나의 일상이자 지극히 당연한 지도 모릅니다. 자연 속에서 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연을 파괴했습니다. 숲을 파괴하고 산을 파괴하고 물과 강을 파괴했습니다. 현대문명이 자연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