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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안보기 13년의 기록…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 없앴더니 놀라운 일이?

TV 없앤후 아이들 책과 생활…텔레비전 없앤 후 독서 늘고 글짓기 향상

TV 봐야할 경우 DMB 활용 지혜…텔레비전 없앤 후 중고책 사이트 이용

"책 다 읽었는데, 새 책 언제 와요. 빨리 새책 사주세요. 읽을 책이 없어요."

"새 책이 그렇게 기다려지니? 너희들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

"책이 좋잖아요. 책엔 없는게 없는 보물 같아요."

"TV방송 TV모니터 없어니 색다른 세계 같구나."

"텔레비전 채널과 텔레비전 리모컨은 바보상자와 같대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현대인들에게 TV방송과 TV모니터는 없어서는 안될 문명의 이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 채널과 텔레비전 리모컨을 찾습니다. 


그런데 TV방송 TV모니터가 없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란 말이 사라진 가정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그 사연속으로 떠나 봅니다.





마음의 양식 책을 가깝게 만드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 없애기

책을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온갖 지식들과 다양한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책을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접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리만큼 일이 많아졌고 무엇보다도 텔레비전 리모컨 텔레비전 채널 TV방송 TV모니터라는 대중매체의 등장으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바보 상자'라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은 일종의  '마력'처럼 다양한 볼거리들이 현대인들을 유혹하고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앴지 올해로 만13년째입니다. 가정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지고 나서 어떤 일들이 생겼을까요.


텔레비전 리모컨 없애기 실험 13년간의 도전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가 아이한테 안좋대요."

"그래, 그럼 이제부터 아예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면 어떨까?"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면 여러가지 생활에 불편할텐데 괜찮겠어?"

"아이한테 처음부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이 생활하게 하면 되잖아요."

 

첫 애를 13년 전에 낳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첫 애를 가졌을때부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기로 아예 작정하고 직접적으로 곧바로 망설임 없이 실행에 옮겼습니다. 첫 애에 이어 둘째도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드디어 고학년이 되었습니다. 언제 아이들이 자라 초등생이 되고 크게 자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안고 살았지만 어느새 고학년이 된 것입니다. 만13년 동안 우리 가정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앴습니다. 13년 동안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 후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틈만 나면 책을 찾은 아이들

"집에 읽을만한 책이 없어요. 학교 도서관 시민도서관에 있는 책들도 거의 다 읽었어요."

"이번달 구입한 책 있잖아. 책을 산지 얼마됐다고 벌써 책 타령이야."

"엄마 아빠가 사준 그 책들은 벌써 다 읽었는걸요.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요."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틈만 나면 자연스레 책부터 손이 갑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손에 책이 쥐어져 있습니다. 심지어는 화장실에서도 책을 들고 볼일을 봅니다. 밥먹을때도 책에 빠져 책을 읽으면서 밥을 먹습니다. 


이렇다보니 아이들이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합니다. 새 책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곧장 읽어냅니다. 학교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 아동용 책들도 거의 다 읽다시피 했습니다. 하루에 읽어내는 독서량이 참으로 엄청납니다. 마치 책에 빠진 요정들 같습니다.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레 대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아이돌 대신 위인전 이야기 화제

아이들은 평소 글을 쓴 작가나 위인들의 이야기를 곧잘 합니다. 초등생 고학년인데도 아이돌 스타나 탤런트, 배우나 가수들 걸그룹 이야기가 아닌 작가 이야기를 곧잘합니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낳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있는 가정이었다면 아마도 수시로 드라마 이야기나 가수이야기 배우들 이야기 탤런트 이야기를 할텐데 이들 아이돌 스타나 방송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풍경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책값이 너무 드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독서욕구를 제때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가계부에서 책값이 차지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매달 30만원 가량 책을 구입해도 아이 2명의 독서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려면 어림도 없습니다. 


하다못해 책값을 더 지출하려고 했더니 가정 살림 형편상 한달에 30만원 정도만 지출하고 있습니다. 빠듯한 살림에 책값이 한달 30만원이라면 적지않은 비용입니다.

 

가정살림살이에서 책값으로 매달 적지않은 돈을 지출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은 것들이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의 인생 행로에 크나큰 도움이 되리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책값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TV방송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으니 엄마 아빠랑 대화시간 늘어

"엄마 아빠, 책속에 신나는 또다른 세계가 있어요."

"그래? 책 속의 세계와 현실세계와 뭐가 다를까?"


아이들은 수시로 엄마와 아빠에게 질문을 합니다. 책을 읽고 그 소감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소감을 말하면서 엄마 아빠와 자연스레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후 아이들과 부모 간에 자연스레 대화의 시간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대화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와 온갖 상상도 해보고 평소 품었던 여러가지 속사정도 이야기할 시간이 자연스레 생긴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과 공간이 생긴 것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있었다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역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애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화의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와 부모,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꼭 봐야할 프로그램엔 난감?

"오늘 제가 방송에 출연하니 꼭 시청 부탁드려요."

"예, 꼭 방송을 시청하고 후기 남길께요."

 

지인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데 텔레비전 채널 TV방송에 출연한다면서 홍보(?)를 합니다. 꼭 해당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약속을 하지만 사실은 공수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경우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정말 난처합니다. 이럴땐 스마트폰 DMB를 시청합니다. 


작은 화면에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봅니다. 불편할뿐 아니라 화면이 작아 눈이 아플 지경입니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려면 불편함을 무릅쓰고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불리함을 나름 극복하는 방법으로 DMB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보게 됩니다.

 

스마트폰 DMB가 상태가 안좋을땐 안테나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핸디캡을 극복해보려 노력해 봅니다. 역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만 자주 있는 경우가 아니라서 그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합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어 운동경기 생방송 한 템포 느려?

"한국팀이 한 골 넣었나봐요."

"그러게. 환호성이 다른 집에서 울려나는데 왜 우리가 보는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에서는 골이 아직 안 들어갔어요."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중계를 할때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컴퓨터(PC)로 시청을 하거나 DMB로 운동경기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야구에서 홈런을 치거나 축구 중계에서 슛 골인을 넣었을때 다른 집에서 '와'하고 환호성을 지르고 나면 조금 있다가 그제서야 골인이나 홈런을 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집에서 '와'하거나 '골인'하고 환호성을 이미 지른 뒤라 뒤늦게 환호성을 지르려니 어색하고 생생함도 안나서 홈런을 때리거나 축구에서 골을 넣을때도 머뭇거리게 됩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앤 후 외할머니집 자주 찾는 이유?

"엄마 아빠 외할머니집 안가요"

"왜? 또 외할머니집에 가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갖고 놀려고 그러지?"

"아니예요. 외할머니 다리 주물러 드리려구요."

 

아이들은 외할머니네 방문을 좋아합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외할머니집을 방문하면 아이들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맘놓고 실컷 갖고 놀 수 있고 마음껏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면서 외할머니집을 가자고 졸라댑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앤 후 아이들 글짓기 '쑥쑥'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좋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독서를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들 글짓기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각종 독후감 대회나 글짓기 대회에선 곧잘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글짓기와 독서량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이 실감나게 됩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 하고 글짓기 대회에 입상을 곧잘 하면서 자연스레 칭찬도 늘어갑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이 없으니 완전 딴세계에 있는듯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집안이 쑥대밭 연상?

"다 읽은 책은 정리정돈을 잘해야 해요. 알겠나요?"

"예, 꼭 책을 읽고나서 제자리에 꽂을께요."

 

독서량이 늘어나면서 집안도 자연스레 엉망이 되고 맙니다. 그도 그럴것이 책을 읽고나서 정리정돈을 잘 안합니다. 읽고나서 거실이며 방이며 그대로 팽개쳐 둡니다. 정리정돈이 잘 안되다보니 집안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맙니다. 청소를 하려고 해도 책을 일일이 정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책 읽고 감상하고 느껴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집안에 없으니 아이들은 책과 더불어 살고 책을 가슴에 항상 품고 생활합니다. 책을 안고 잠들기도 하고 책을 찢어놓기도 하고 험하게 책을 보기도 합니다. 독서에 방해되지 않게 하기 위해 타이르지만 그렇게 야단은 안 칩니다. 왜냐하면 책을 친구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집 가정의 아이들은 그래서 책을 찢거나 더럽히거나 망쳐놓기 일쑤입니다. 나이가 들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생활하지만 별로 나아진게 없습니다. 책을 깨끗하게 보기도 하고 책을 험하게 읽기도 합니다. 어쨌든 책과 더불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으니 중고책 사이트 잦은 거래

집안에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지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이 중고 책 거래 사이트입니다. 처음엔 보다 많은 책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들락거렸다면 요즘엔 많은 책을 가급적 다시 교환해서 다른 책으로 바꿔 읽히려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다보니 책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책값을 많이 들였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는 시대 새 고민 과제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없앤후 만13년이 지난 요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아이돌이나 대중스타 드라마 이야기를 자꾸 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방송 연예 오락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뒷이야기를 할때면 우리집 아이들은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없어 텔레비전 방송을 안보기 때문에 멍하니 있거나 그저 장단만 맞춰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을 구입하려고 하니 지금까지 쌓아왔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 같아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이 생기면 TV라는 바보상자에 빠져들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TV방송 바보상자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을만큼 중독성이 강해 아이들에게도 그다지 좋지 않음을 잘 알고 있기에 어쩔수 없이 TV방송 TV모니터 텔레비전 채널 텔레비전 리모컨 없는 삶을 지금처럼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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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없앤지 12년간의 실험…텔레비전 없앴더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텔레비전 없앤후 아이들 책과 생활…TV 없앤 후 독서 늘고 글짓기 향상

꼭 TV 봐야할 경우 DMB 활용…텔레비전 없앤 후 중고책 이용 잦아져

"새 책 언제 와요. 이번달엔 어떤 새책이 올까?"

"새 책이 그렇게 기다려지니? 책이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

"책이 좋잖아요. 책엔 없는게 없는 보물 같아요."

"그래 책 많이 읽어세요. 책 속에서 진리를 캐 보세요."

"책 많이 읽으면 정말 좋아요?"




책을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온갖 지식들과 다양한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책을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접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리만큼 일이 많아졌고 무엇보다도 텔레비전(TV)이라는 대중매체의 등장으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텔레비전(TV)을 '바보 상자'라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텔레비전(TV)은 일종의  '마력'처럼 다양한 볼거리들이 현대인들을 유혹하고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TV)을 없앴지 올해로 만12년째입니다. 세미예 가정에 텔레비전(TV)이 없어지고 나서 어떤 일들이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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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TV) 없애기 실험 12년간의 도전

"텔레비전(TV)가 아이한테 안좋대요. 그러니 아예 이제부터 텔레비전(TV)를 없애면 어떨까요?"

"텔레비전(TV)가 없으면 여러가지 생활에 불편할텐데 괜찮겠어?"

"태어나는 아이한테 처음부터 텔레비전(TV)없이 생활하게 하면 되잖아요."

 

첫 애를 만12년 전에 낳았습니다. 세미예 부부는 첫 애를 가졌을때부터 텔레비전(TV)을 없애기로 작정하고 이내 실행에 옮겼습니다. 막내가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드디어 고학년이 되었습니다. 언제 아이들이 자랄까라는 막연한 희망을 안고 살았지만 어느새 고학년이 된 것입니다. 만12년 동안 텔레비전(TV)을 없앤 후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텔레비전(TV)이 없으니 틈만 나면 책을 찾은 아이들

"읽을만한 책이 없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도 거의 다 읽었어요."

"이번달 구입한 책 있잖아?"

"벌써 다 읽었는걸요."

 

집안에 텔레비전(TV)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틈만 나면 자연스레 책으로 손이 갑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손에 책이 쥐어져 있습니다. 심지어는 화장실에서도 책을 들고 볼일을 봅니다. 밥먹을때도 책에 빠져 책을 읽으면서 밥을 먹습니다. 이렇다보니 아이들이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합니다. 새 책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곧장 읽어냅니다. 학교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 아동용 책들도 거의 다 읽다시피 했습니다. 하루에 읽어내는 독서량이 참으로 엄청납니다. 마치 책에 빠진 요정같습니다.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레 대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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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TV)이 없으니 가수나 배우 이야기 대신 작가와 위인전 이야기로 화제 삼아

아이들은 평소 글을 쓴 작가나 위인들의 이야기를 곧잘 합니다. 초등생 고학년인데도 아이돌 스타나 탤런트, 배우나 가수들 걸그룹 이야기가 아닌 작가 이야기를 곧잘합니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낳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 


텔레비전(TV)가 있었다면 아마도 수시로 드라마 이야기나 가수이야기 배우들 이야기 탤런트 이야기를 할텐데 이들 아이돌 스타나 방송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풍경입니다.

 

텔레비전(TV)이 없으니 책값이 너무 드네

집안에 텔레비전(TV)이 없다보니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독서욕구를 제때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가계에서 책값이 차지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매달 30만원 가량 책을 구입해도 아이 2명의 독서욕구를 충족시켜 주려면 어림도 없습니다. 책값을 더 지출하려고 했더니 가정 살림 형편상 한달에 30만원 정도만 지출하고 있습니다. 책값이 한달 30만원이라면 적지않은 비용입니다.

 

가정살림살이에서 책값으로 매달 적지않은 돈을 지출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밑거름이 되어 큰 도움이 되리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책값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TV)이 없으니 엄마 아빠랑 대화시간 많이 늘었네

"엄마 아빠, 책속에 신나는 세계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수시로 엄마와 아빠에게 질문을 합니다. 책을 읽고 그 소감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소감을 말하면서 엄마 아빠와 자연스레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집안에 텔레비전(TV)를 없앤후 아이들과 대화의 시간이 대폭 늘었다는 점입니다. 대화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와 온갖 상상도 해보고 평소 품었던 여러가지 속사정도 이야기할 시간이 생긴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이 자연스레 생긴 것입니다. 텔레비전(TV)가 있었다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역시 텔레비전(TV)를 없애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화의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와 부모,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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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TV)이 없으니 시청해야할 프로그램이 있을땐 난감?

"제가 방송에 출연하니 꼭 시청해 주세요."
"예, 꼭 방송을 시청하고 후기 남길께요."

 

지인이 텔레비전(TV)에 출연한다면서 홍보(?)를 합니다. 꼭 해당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약속을 하지만 사실은 공수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경우 텔레비전(TV)이 없어 정말 난처합니다. 이럴땐 스마트폰 DMB를 시청합니다. 작은 화면에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봅니다. 불편할뿐 아니라 화면이 작아 눈이 아플 지경입니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려면 불편함을 무릅쓰고 텔레비전(TV)을 DMB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보게 됩니다.

 

스마트폰 DMB가 상태가 안좋을땐 안테나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텔레비전(TV)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만 자주 있는 경우가 아니라서 불편함을 감수합니다.

 

운동경기 생방송은 항상 한 템포 느려?

"한국팀이 한 골 넣었나봐요."

"그러게. 환호성이 다른 집에서 울려나는데 왜 우리가 보는 텔레비전(TV)에서는 골이 없어요?"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중계를 할때면 텔레비전(TV)이 없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컴퓨터(PC)로 시청을 하거나 DMB로 운동경기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야구에서 홈런을 치거나 축구 중계에서 골인을 넣었을때 다른 집에서 '와'하고 환호성을 지르고 나면 그제서야 골인이나 홈런을 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집에서 '와'하거나 '골인'하고 난뒤 환호성을 지르려니 뭔가 어색해 홈런을 때리거나 축구에서 골을 넣을때도 머뭇거리게 됩니다.


텔레비전(TV) 없앤 후 아이들이 외할머니집을 자주 찾는 이유는?

"엄마 아빠 외할머니집 안가요"

"왜? 또 외할머니집에 가서 텔레비전(TV) 보려고 그러지?"

"아니예요. 외할머니 다리 주물러 드리려구요."

 

아이들은 외할머니네 방문을 좋아합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외할머니집을 방문하면 아이들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텔레비전(TV)를 맘놓고 실컷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면서 외할머니집을 가자고 졸라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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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TV) 없앤 후 아이들 글짓기 실력이 '쑥쑥'

집안에 텔레비전(TV)이 없다보니 좋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독서를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들 글짓기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독후감 대회나 각종 글짓기 대회에선 곧잘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글짓기와 독서량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 하고 글짓기 대회에 입상을 곧잘 하면서 자연스레 칭찬도 늘어갑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텔레비전(TV)가 없으니 온통 집안이 쑥대밭을 연상?

"다 읽은 책은 정리정돈을 잘해야 해요. 알겠나요?"

"예, 꼭 책을 읽고나서 제자리에 꽂을께요."

 

독서량이 늘어나면서 집안도 자연스레 엉망이 되고 맙니다. 그도 그럴것이 책을 읽고나서 정리정돈을 잘 안합니다. 읽고나서 거실이며 방이며 그대로 팽개쳐 둡니다. 정리정돈이 잘 안되다보니 집안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맙니다. 청소를 하려고 해도 책을 일일이 정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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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TV)가 없으니 책을 읽고 감상하고 느껴보고 만져보고?

텔레비전(TV)가 집안에 없으니 아이들은 책과 더불어 살고 책을 가슴에 항상 품고 생활합니다. 책을 안고 잠들기도 하고 책을 찢어놓기도 하고 험하게 책을 보기도 합니다. 독서에 방해되지 않게 하기 위해 타이르지만 그렇게 야단은 안 칩니다. 왜냐하면 책을 친구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미예 가정의 아이들은 그래서 책을 찢거나 더럽히거나 망쳐놓기 일쑤입니다. 나이가 들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생활하지만 별로 나아진게 없습니다. 책을 깨끗하게 보기도 하고 책을 험하게 읽기도 합니다. 어쨌든 책과 더불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TV)가 없으니 중고 책 사이트 잦은 거래

집안에 텔레비전(TV)가 없어지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이 중고 책 거래 사이트입니다. 처음엔 보다 많은 책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들락거렸다면 요즘엔 많은 책을 가급적 다시 교환해서 다른 책으로 바꿔 읽히려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TV)가 없다보니 책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책값을 많이 들였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텔레비전(TV)가 없는 시대 새로운 고민이 과제로?

텔레비전(TV)를 없앤후 만12년이 지난 요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아이돌이나 대중스타 드라마 이야기를 자꾸 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방송 연예 오락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뒷이야기를 할때면 우리집 아이들은 텔레비전(TV)를 안보기 때문에 멍하니 있거나 그저 장단만 맞춰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텔레비전(TV)를 구입하려고 하니 지금까지 쌓아왔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 같아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텔레비전(TV)는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을만큼 중독성이 강해 아이들에게도 그다지 좋지 않음을 잘 알고 있기에 어쩔수 없이 텔레비전(TV)없는 삶을 지금처럼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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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컴퓨터가 내 눈 혹사?…눈운동 '20-20-20-20'이 뭐야?

눈운동 20분 20피트 20초 20번 눈을 깜빡이면 좋아

컴퓨터시력증후군 사람들 눈운동 20-20-20하면 도움

"컴퓨터를 오래 사용했더니 눈이 뻑뻑해요."
"스마트폰을 오래 봤더니 눈이 침침해요."
"스마트폰에 컴퓨터에 텔레비전에 눈이 쉴틈이 없네요."
"요즘엔 첨단 문명이 눈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눈을 고생시키거나 방치하지 말고 눈운동 해보세요."
"안 그래도 눈운동 하고 눈 주의해야 겠습니다."




사람에게 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게 하는 등 인간의 의식을 좌우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눈을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점차로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할 일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잠시 쉴틈에도 스마트폰을 들여다 봐야합니다. 이렇다보니 눈이 온전히 쉴틈이 없습니다. 눈을 이래도 혹사시켜도 괜찮을까요.



혹사만 당하는 눈, 괜찮을까?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에도 지하철 여기저기서 스마트폰을 들여다 봅니다. 회사에 출근해서는 컴퓨터 모니터에 오랜 시간 앉아 있습니다. 퇴근에서는 집에서 오랜 시간 텔레비전 앞에 앉습니다. 이렇게 현대 스마트 기기들에 빼앗긴 ‘눈’의 건강상태는 괜찮을까요.

눈 건강을 위한 '20-20-20' 운동이 뭐기에?
이렇게 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의 눈에 대해서도 운동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런 운동을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입니다. 과학자들은 화면으로 인해 지친 눈을 위한 운동으로 '20-20-20'을 통해 눈의 피로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간 바라보며 20번 깜빡여라?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박사가 권고한 ‘20-20-20-20’ 운동은 바로 컴퓨터를 이용할 때 20분 마다 눈을 쉬게 하고,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며 눈을 20번 깜빡이는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20-20-20-20'운동일까?
컴퓨터를 3시간 이상 사용하면 눈이 건조하고 어깨나 목이 뻐근하며 두통이 발생하는 등의 ‘컴퓨터 시력 증후군(CVS, Computer Vision Syndrome)’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0-20-20-20 ' 운동은 직장인들과 게임에 푹 빠진 중독자에 영향을 미치는 CVS(컴퓨터 비전 증후군 )에 대한 일종의 극복법으로 제시됐습니다. 



건강관리-인공눈물-라식-라섹-안경-안경점-컴퓨터 시력 증후군-스마트폰-모니터-텔레비전-안과-눈건강-눈-건강-스마트폰-컴퓨터-TV혹사 당하는 현대인들의 눈, 이젠 건강을 위해 눈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 되찾아? 
현대인들의 누은 건조하고 지쳐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를 오래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눈만 지친게 아니라 두통과 염증이 목 및 관절 등의 증상까지 수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멘델슨 박사는 오늘날 사무실은 업무에 적합할 지 몰라도 눈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눈을 20번만 깜빡거려도 눈이 촉촉해지고 생기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쉬게 하라?
잠시도 쉴틈이 없는 눈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혹사 당하는 눈을 잠시 쉬게 해주는 것도 눈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멘델슨 박사는 안약을 넣거나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붙이는 것도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simple solution to screen fatigue: Scientists say 20 seconds of BLINKING can stop computer users getting eye strain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l



눈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자
현대인들은 눈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 시간을 눈이 싫어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텔레비전을 사용합니다. 이러다보니 눈은 지칠대로 지쳐있고 혹사당한채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눈에게 휴식시간을 주면 어떨까요. 눈을 잘 관리해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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