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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8시30분 전국이 캄캄해?…지구촌 불끄기 행사? 전국에 무슨 일이?

아픈 지구 살리려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 행사

전세계 지구촌 불끄기로 지구 사랑 경각심 되새겨




"오늘 저녁 8시30분 우리나라가 깜깜해진대요"
"무슨 일이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깜깜해진답니다."
"무슨 큰일이 일어난 거예요"
 
오늘 저녁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우리나라가 갑자기 1시간 동안 깜깜해집니다. 10분도 아닌 1시간이란 제법 긴 시간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무슨 훈련이라도 하는 것일까요.

훈련이라면 무슨 이런 훈련이 다 있을까요. 그런데 깜깜해질수록 지구가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깜깜한 암흑속에서 지구의 희망이 보입니다. 왜 깜깜한 어둠속에서 지구의 희망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자꾸만 이해하기 힘든 우리나라가 1시간씩이나 깜깜해진다는 사실. 무슨 뜻인지 살펴봤습니다.

환경-지구촌 불끄기-지구-전력아픈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행사가 있습니다.

지난해 Earth Hour때의 모습.

☞ 오늘 저녁 8시30분부터 1시간 전국이 깜깜? 
31일 오후 8시30부터 1시간간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깜깜해지는 이유가 환경단체들의 캠페인 때문입니다. 환경단체들은 전국의 전등을 끄는 국민 참여 행사인 '2012 지구를 위한 한 시간(Earth Hour) - 전국 한 등 끄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캠페인은?
31일 오후 8시30분부터 깜깜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지구를 위해 이날 적어도 1시간만이라도 스위치를 내려주세요.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캠페인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CO2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제안하여 지난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전 세계 도시가 함께 '한 시간 동안 불을 끄는'  캠페인입니다.

☞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행사 유래는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행사는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2백 20만의 가정과 기업들이 한 시간 동안 전등을 끄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그들의 입장을 보여주기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년 만에 Earth Hour는 35개의 국가에서 5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제적인 지속 가능 운동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의 하버 브릿지, 토론토의 CN 타워, 센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로마의 콜로세움과 같은 국제적인 랜드마크 건물들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급박해지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항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불을 끄고 어둠 속에 서 있었습니다.

 

2009년 3월, 수억 명의 사람들이 세 번째 Earth Hour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공식적으로 88개국 40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지구를 위한 지지를 약속하기 위해 전등을 꺼 ‘2009년 Earth Hour’를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적 기후변화 운동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2010년 행사에는 전 세계 128개국 4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한국의 경우 116개 도시 및 정부기관,수십개의 회사들이 참여했습니다.





☞ ‘2012년 Earth Hour’ 행사는?
‘2012년 Earth Hour’는 2012년 3월 31일 오후 8시 30분(지역시간)에 시행될 예정이며, 전세계적으로 각 개개인, 기업, 지역사회, 단체들이 동참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달라는 요청입니다.

유럽에서부터 아시아와 미대륙을 잇는 상징적인 주요 건물들이 불을 끄고 어둠 속에서 서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에 있는 온갖 계층의 사람들이 불을 끄고, 우리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것, 바로 지구에 대해 함께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해 2012년 Earth Hour 행사를 사상 최대의 지구촌 불끄기 행사로 만들어 주세요! 이제 보여줄 때 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전 세계에 보여줍시다.

☞ 온국민 불끄기 행사 왜?
환경단체들이 나서서 전국의 전등을 끄는 국민 참여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은 근본적으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핵문제가 지구촌 가족들의 최대 위협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일본만의 문제일까요. 우리나라도 최근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이 이미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2012년 지구를 위한 한 시간(Earth Hour)은 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면 어떨까요.

☞ 핵과 원자력 그리고 전기?
우리가 마구 쓰고 있는 전기가 일본 대지진에서 방사능 문제가 야기된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량이 많아질수록 이처럼 위험한 원자력발전소의 숫자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전기를 절약해야만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구와 우리의 안전한 미래를 결정합니다.

☞ 불을끄고 저녁시간 딱 1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참 많네
31일 저녁 8시 30분부터 딱 1시간입니다. 환하게 켜져 있는 집 안의 불을 잠시 꺼 주세요. 그 대신 초를 켜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그동안 못다 했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고나 우리가 쓰는 전기에 관해서도 좋고, 기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 1시간의 작은 실천?
1시간의 작은 실천이 지구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1시간만 불을 끈다면 지구가 좋아하고 가족간의 대화를 한다면 가족 구성원이 좋아할 것입니다. 지구도 사랑하고 가족들도 사랑하는 귀한 시간으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 불끄기 행사 참여하고 싶은데?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 하시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면 어떨까요.

참여방법
1.2012년 3월 31일 오후 8시 30분에 불 끄기
2.불끄기 행사에 적극 지지해 주시고 이웃에게 알려 주세요.
3.Earth Hour 위젯, 로고, 배너 등을 당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추가해 주세요.
4.Facebook, 싸이월드 등을 업데이트 시키거나, 트위본을 달거나, 당신의 지지에 대해 글을 쓰는 등 여러분이 자주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에 지구촌 불끄기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세요.
5.가족, 동료, 친구들과 함께 모여 Earth Hour기념 파티를 열거나 촛불행사를 개최해 보세요.
6.블로그 이웃들이 속한 도시, 지역사회, 공동체가 행사에 참여하도록 요청해주세요.
7.블로그 이웃의 회사, 직장동료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매일 에너지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8.더 많은 사람들을 참여하게 할 수 있는 더 좋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한국 행사 사이트
http://www.earthhourkorea.org/

☞ 공식 홍보영상을 봤더니?




2012년 Earth Hour 글로벌 공식 홍보영상입니다. 우리나라의 모습이 대미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홍보영상속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신음하는 북극곰의 모습도 엿보입니다. 지구촌 가족들이 서로 도와 우리가 살고있는 환경을 적극 지키고 가꾸는 노력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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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경관에 케이블카?…케이블카 움직임이 우려스럽다 왜?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행령 완화 우후죽순 우려

천혜의 경관에 케이블카 설치 움직임 환경 파과우려




"지리산 설악산 월출산 한려해상에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면…"
"케이블카가 왜 이렇게 지자체에서 많이 설치하려고 할까요"

케이블카가 최근 이곳 저곳에서 생겨나려 합니다.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관광객 유치 등의 이로운 점도 있지만 환경엔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여러 곳의 지자체들이 앞다퉈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왜 안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 천혜의 경관에 케이블카 설치 움직임?
지리산 설악산 월출산 한려해상공원 등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모두 7곳의 우선 시범사업 검토대상을 확정했습니다.

지리산 4곳, 설악산 월출산 한려해상 각 1곳입니다. 모두다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곳들입니다. 천혜의 경관이기 때문에 지자체들이 앞다퉈 케이블카를 설치하려 합니다.

☞ 케이블카 설치가 우려스러운 이유
환경부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들여 케이블카 설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천혜의 자연자원의 훼손은 물론이고 찬반 논란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엄청날 것은 뻔한 일이기 때문입다.
 
☞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는 이미 예고?
정부의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는 예고돼 있던 것입니다. 지난해 9월 이미 자연공원 내 케이블카 연장을 2㎞에서 5㎞로, 시설물 높이 제한을 9m에서 15m로 크게 완화했습니다. 이같은 시행령 완화는 모든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수 있도록 빗장을 풀어버린 것입니다.

이번 환경부 결정은 정해진 수순에 따라 검토 대상지를 정하고 사업이 구체화됐다는 의미입니다. 생태계의 마지막 보루나 다름없는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무더기로 설치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지리산에 우후죽순식으로 생겨날 케이블카?
이번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리산의 케이블카 설치 검토 대상지는 구례 남원 함양 산청 등 모두 4곳입니다. 환경부는 검토기준을 만들어 대상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하지만 4곳 모두 선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곳 가운데 어느 한 군데라도 기준미달로 배제되면 주민들의 반발을 이겨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부가 지리산 4곳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데 앞장서는 꼴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지리산이 더욱 몸살을 앓을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 국립공원 케이블카로 뒤덮힐라?
환경부가 이렇게 하는 식이면 국립공원이 케이블카로 뒤덮이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자연은 보전하고 가꾸는 것이 세계적 추세가 아닌가요. 원시림에 가까운 울창한 나무를 무더기로 뽑아내고 철탑을 박는 것은 온당하지 않습니다.

☞ 케이블카 운영지역 반면교사 삼아야?
환경부가 명심해야 할 것은 이미 케이블카를 운영하고 있는 설악산 내장산 덕유산이 유원지화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를 재고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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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펄프종이의 놀라운 발견…종이는 '나무먹는 하마'였군

재생종이 사용은 숲과 환경을 살리는 용기있는 행동

공책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야… 재생종이 사용 절실




재생종이로 연필을 만든다는 사실 아세요. 혹시 재생종이로 만든 제품 사용해 보셨나요.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재생종이로 만든 제품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재생종이 공책, 연필, 복사지, 이면지로 만든 연습장 등등.

예전엔 재생종이로 만든 제품들이 다소 칙칙하고 싸구려 같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제품들이 잘 나옵니다. 

재생종이 사용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왜 우리는 재생종이 사용을 적극 권장해야 할까요. 재생종이에는 도대체 어떤 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의미가 있기에 환경지킴이들은 오늘도 재생종이 사용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일까요. 종이와 환경에 관해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재생종이로 만든 공책.



☞ 재생종이 사용은 숲과 환경을 살리는 용기있는 행동
2007년에 발행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부수는 약 1억1천만부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국정교과서가 거의 전부 천연 펄프 종이로 인쇄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만들어진 질 좋은 공책들도 대개 천연 펄프 종이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공책의 표지와 종이질은 매우 좋지만 이런 제품을 많이 사용할 수록 우리의 숲과 우리의 환경은 더 이상 건강하지 않습니다.

☞ 공책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야… 재생종이 사용 절실
공책 하나를 만들기 위해 새로 나무를 베고, 종이를 만들기까지의 물과 에너지가 소비되는 막대한 자원을 고려하면 천연펄프로 만든 종이만을 사용할 수 없겠죠.

만약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종이를 100% 순수 펄프에서 재생종이로 바꾼다면, 폐지 1t으로 30년 이상의 푸른 소나무 16그루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읽고 있는 신문지 1년 구독량은 나무 한 그루 만큼이나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재생종이는 그야말로 다시 생명을 얻는 귀한 종이입니다. 종이회사나 인쇄회사에서 자르고 남은 파지나 우리가 생활에서 읽고 버리는 신문종이처럼 쓰고 버린 종이를 모아 재생펄프를 만든 다음 재생종이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죠.





☞ 한 사람이 평생 237그루 나무 소비
2000년 말 임업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1인당 종이소비량은 153kg으로 이는 30년생 원목 2.6그루를 넘어뜨려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평생동안 지름 22센티미터 높이 18m 소나무로 환산했을 때 무려 237그루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는 한사람이 8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 때, 해마다 세 그루의 나무를 심고 그 나무가 가뭄과 산불에 상하지 않도록 30년 동안 잘 돌봐야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목재자급율은 6%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나무를 심거나 가꿀 수 없다면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에서부터 종이를 아껴야 합니다. 그것이 더 큰 나무심기입니다.

☞ 자녀들 환경교육 재생종이 공책으로 하면 어떨까? 
새 학기와 더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새 공책을 사줍니다. 새 공책을 고를때 예쁜 표지를 가진 공책도 있고, 천연 펄프로 만들어 좋은 질감으로 만들어진 공책도 있고, 재생종이로 만든 공책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공책을 살 때면 예쁜 표지와 좋은 질감을 가진 공책을 선택하기 쉽습니다. 새로 나무를 베어 만든 것이 아니라 쓰고 난 후의 종이를 살려 교과서를 만들고, 공책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재생종이 공책은 숲과 기후를 보호할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책가방 무게를 줄여 학습조건을 더욱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재생종이를 사용해서 만들어낸 교과서와 공책은 미래세대들에게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환경교육 교재가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위한다는 거창한 계획보다는 우리가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학생들은 재생종이로 만든 교과서와 공책을 사용하고, 대학교와 회사에서는 재생종이로 된 인쇄용지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의 행동이 재생종이 사용문화를 만들고, 제도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정부의 환경마인드 절실
국정교과서가 천연종이로 만들다보니 막대한 숲이 오늘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국정 교과서부터 적극 재생종이로 만들어 우리의 숲도 살리고 자원낭비도 줄이는 정책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공책을 만드는 회사에서도 재생종이 공책을 적극 만들어 보급하고 일선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을 권장한다면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고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이 환경은 미래세대로부터 잠시 빌린 것입니다. 우리세대 것만은 절대로 아닙니다. 환경보호 큰 것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정부의 발상전환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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