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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나이 낮으면 장수에 아찔?…생물학적 나이 측정 혈액검사법 봤더니?

생물학적 나이 혈액검사법 개발 향후 생물할적 나이 측정 도움

생물학적 나이 검사법 혈액, 뇌, 근육세포 샘플 채취 RNA 분석


"실제나이는 30대 생물학적 나이는 50대 맞죠?"

"장난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젊은 나이에 나이든 느낌이 들어 싫은데요."

"그런데,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나요. 실제나이처럼 말예요."

"궁금하네요, 생물학적 나이 측정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군요."

"생물학적 나이가 젊어야 장수할 수 있다는데 큰일입니다."

 



인간에겐 나이라는 게 있습니다. 매년 한살씩 더해갑니다. 사회적으로 공인된 것이고 바꿀 수도 없는 것입니다. 세월이 만들어준 게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물학적 나이도 있습니다. 보통 나이는 해마다 한살씩 더하기 때문에 쉽게 측정이 가능한데 우리 몸의 생물학적 나이는 측정이 가능할까요. 정답은 가능하다입니다.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검사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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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나이도 측정가능해

우리나라 국어사전을 보면 생물학적 연령은 사람의 성장 발육 정도와 건강 상태, 몸의 전반적인 기능 상태에 따라 결정하는 나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상태와 몸 상태 등을 결정짓는 게 생물학적 나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생물학적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생물학적 나이를 알려주는 방법이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The test works out a patient’s ‘biological age’ compared to their actual age. Could be used to reveal if patients are at risk of dementia years in advance. The research was carried out by a team of experts at Kings College London).


생물학적 나이 측정 혈액 검사법이 뭐길래?

사람의 실제 나이는 매년 한살씩 더하면 됩니다. 그런데 생물학적 나이는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돼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은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미국 듀크 대학의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것입니다. (The team – from King’s College London, the Karolinska Institute in Sweden and Duke University in the US – found that by identifying how 150 genes differed from this ideal signature they could work out how slowly or quickly a person’s body was ageing).

 

이 연구결과는 '게놈 생물학'(Genome B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The researchers, whose work is published today in the journal Genome Biology, looked at the make-up of RNA – a genetic messenger that works with the DNA in our cells – in different body t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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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나이 측정 혈액 검사법' 어떻게 개발했을까? 

혈액검사법은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미국 듀크 대학의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건강한 사람 수천 명으로부터 20년에 걸쳐 혈액, 뇌, 근육세포 샘플을채취해 RNA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65세의 '최적' RNA 구조('optimum' RNA make-up)를추출해냈다고 합니다(When 700 apparently healthy 70-year-old volunteers were tested, their biological ages differed by more than 20 years – from younger than 60 to older than 80. By analysing thousands of blood, brain and muscle samples from patients over 20 years, they worked out the ‘optimum’ RNA make-up, or ‘signature’, for a 65-year-old). 


150개의 유전자 RNA 지표로 생리학적 나이 측정 기술 개발
연구팀은 건강한 사람 수천 명으로부터 20년에 걸쳐 혈액, 뇌, 근육세포 샘플을채취해 RNA를 분석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RNA 분석은 RNA 프로파일링(RNA profiling)이라는 과정을 통해 각 조직 샘플의 유전자 발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whose work is published today in the journal Genome Biology, looked at the make-up of RNA – a genetic messenger that works with the DNA in our cells – in different body tissues. By analysing thousands of blood, brain and muscle samples from patients over 20 years, they worked out the ‘optimum’ RNA make-up, or ‘signature’, for a 65-year-old).

연구진은 150개 유전자의 RNA표지를 근거로 유전자 발현 점수를 산출, 이를 근거로 생리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KCL의 제임스 티먼스 박사는 점수가 높으면 건강한 노화이고  점수가 낮으면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늙었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The team – from King’s College London, the Karolinska Institute in Sweden and Duke University in the US – found that by identifying how 150 genes differed from this ideal signature they could work out how slowly or quickly a person’s body was ageing. They then produced an ‘ageing score’ based on these 150 markers – where a high score indicated healthy ageing, while a low score meant a person was biologically older than they were in years).

 


 

 

생물학적 나이 생활방식이나 일반적인 질환과 관계없어
혈액검사법은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미국 듀크 대학의 공동연구진은 중요한 사실을 알게됐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의 분석 결과가 사람들의 일상 생활방식과 생물학적 나이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주도한 티먼스 박사는 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일반적인 질환이 유전자 발현 점수를 왜곡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Crucially, the results were shown to be independent of a person’s lifestyle, meaning that common diseases such as heart disease and diabetes would not skew the score).


생물학적 나이 연령대별로 큰 격차 보여

연구팀의 이번 연구에서 건강해 보이는 70세 노인 70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생물학적 나이가 60세 이하에서 80세 이상까지 20년 이상 큰 격차를 보였다고 합니다. 70세에서 점수가 높게 나온 노인은 82세까지도 인지기능과 신장기능이 양호하게나타났다고 합니다((Those with higher scores at the age of 70 had better mental ability and kidney function when they reached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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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나이 점수가 낮으면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

연구팀의 조사결과 점수가 낮은 노인은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생하거나 일찍 사망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합니다(Those with lower scores, in contrast, were more likely to have Alzheimer’s disease – and more of them had died).
 

이에 대해 에릭 카르란 박사는 치매가 일종의 노화가 촉진된 현상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생물학적 나이 측정이 치매 진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Dr Eric Karran, of Alzheimer’s Research UK, said: ‘One of the biggest questions in human biology is how we age, and how this process impacts our wider health and risk for conditions like Alzheimer’s. ‘This study suggests a way to measure a person’s “biological age” and could reveal insights into the ageing process and why some people are more susceptible to age-related health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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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나이 도입되면 건강관련 시스템에 엄청난 변화 초래

이번 연구팀의 생물학적 측정법 개발이 앞으로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여러가지 변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연구팀은 현재 의료시스템은 의료보험 요율 책정에서 의료결정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이 출생연도를 따져 이뤄지고 있지만 이번에 개발된 생물학적 나이 측정법이 적용된다면 기존의 건강관련 시스템에 엄청난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합니다(‘Most people accept that all 60-year-olds are not the same, but there has been no reliable test for underlying biological age.‘Our discovery provides the first robust molecular signature of biological age in humans and should be able to transform the way that “age” is used to make medical decisions.’ The team said that the test could be invaluable for finding kidney donors, for example. Doctors often use age to assess whether someone is suitable to donate, but using biological age would provide a far more accurate assessment of how likely their kidneys are to be healthy later in life).



 


영어기사 상세보기
How fast are YOU ageing? Simple blood test calculates 'if you're growing old too quickly - and could predict if you'll suffer dementia'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Why you might be 20 years older than your actual age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Blood test for dementia claims are premature

(NH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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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 사망위험 미리 알 수 있다?…혈액속 피검사의 놀라운 재발견

5년내 사망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5년내 사망위험 인지법 개발

혈액검사법 알부민 등 4가지…혈액속 4대 생물표지로 사망 예측

"언제 사망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이를 미리 대비해 건강하게 살 수 있을텐데요"
"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몇년 이내 죽을지를 알 수 있나요?"
"피 검사 하나로 질병과 사망 시점까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다면 건강을 챙기기 좋을텐데요."
"그러게요. 그런 방법이 어디 있을라구요."
"요즘 과학 별의별 것을 다 연구하네요."
"그러게요, 과학은 궁금증에서 발달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건강관리는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돼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건강하다고 미래까지 건강하다는 보장을 못합니다. 그만큼 건강은 한번 잃어버리면 회복하기 여간 힘들지 않고 자신의 몸은 스스로 평소에 건강할때 돌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건강관리는 평소 건강할때 철저히 해야하고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제때 파악해 적절한 대처를 해야합니다. 혈액검사 하나로 현재 건강한 사람이 5년 이내 사망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재밌는 검사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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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사망위험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있다?
현재 건강하게 보이는 사람도 언제 어느 시점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5년내 사망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개발됐다고 합니다. 혈액검사법이기 때문에 다른 검사보다 간편합니다. 위험 시점을 미리 알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재밌는데 혈액검사라는 간편한 방법이라 더욱 눈길을 끕니다.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누가 개발? 
듣기만 해도 재밌는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은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것입니다.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디펜던트 등 주요 외신들은 현재는 건강해 보이지만 이 사람이 5년 이내에 의학적인 이유로 사망할 수도 있다는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이 예측 혈액검사법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의학'(PLoS Medicine)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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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이 뭐기에?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5년 이내 의학적 이유로 사망할 수도 있다는 위험을 알 수 있는 이 혈액검사법은 혈액속의 4가지 핵심 생물표지(biomark) 수치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이 혈액검사법에서 말하는 생물표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생물표지는 혈액, 체액 또는 조직 속에서 발견되는 생물분자로 어떤 비정상적인과정 또는 질병이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혈액속 4대 핵심 생물표지 수치가 뭐기에?

이번 혈액검사법의 핵심은 4가지 생물표지입니다. 이 4가지 생물표지는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입니다. 혈액검사법을 개발한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의 수치들이 높으면 5년 이내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어떻게 연구? 
핀란드 분자의학연구소의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는 건강한 사람 1만7000여 명의 혈액샘플을 채취했다고 합니다. 이들 1만7000여 명의 혈액샘플을 수백 가지의 생물표지로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또 5년간 지켜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만7000여 명 중 684명이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살펴봤더니 이들 사망자들은 한결같이 4가지 생물표지 수치가 비슷하게 높았다고 합니다.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 수치가 높으면?
이번 혈액검사법의 핵심은 알부민, 알파-1-산성 당단백, 구연산, 초저밀도지단백이라는 4가지 생물표지입니다. 연구를 진행한 요하네스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들은 20%가 혈액검사 후 첫해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는 간과 신장 기능, 염증, 감염, 에너지 대사, 혈관건강과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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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개발 의미는?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실제론 속에서 건강이 악화돼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겉보기에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이 4가지 생물표지 수치를 통해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가령 이들 4가지 생물표지가 높으면 뭔가 모르게 그 어떤 결함이 몸속에 숨겨져 있다는 신호라고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케투넨 박사는 자신이 연구한 혈액검사법에 대해 좀더 연구를 심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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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향후 과제는?
케투넨 박사는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이를 위해 향후 연구를 좀 더 진척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들 4가지 생물표지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이를 토대로 치료에 좀 더 유용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케투넨 박사가 개발한 이 혈액검사법에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윤리적인 문제는 만약 이 혈액검사로 5년 내 사망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속수무책이라면 과연 누가 이 검사를 받으려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케투넨 박사는 이 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5년 내 사망위험 예측 혈액검사법' 영어기사 봤더니?
'Death test' predicts chance of healthy person dying within five years 
(텔레그래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Would you take the 'death test'? Simple blood test predicts chances of dying within five years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Five-year 'death test' provides few answers 
(NHS 초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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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이 막을 희소식?…암 전이 막을 혈액속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개발?

혈액속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개발…혈류 속 암세포 소탕 신무기 개발

암세포 죽이는 나노입자 '트레일'(Trail)…수술·방사선치료 전 사용 효과

"암이란 참으로 정복하기 힘든 인류의 위협요소 같아요"
"암세포 전이를 막을 수 있다면 획기적 치료인데 말이죠."
"언제 인류가 암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날이 올까요?"

"그러게요, 암이 완치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암이 인류를 위협하지 않도록 빨리 치료법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마도 인류의 영원하고 끝없는 숙제가 아닐까 싶어요."




사람은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꿉니다. 하지만, 병이라는 존재는 어느날 소리없이 다가와 생명을 위협합니다. 그 중에서도 암이란 존재는 무시무시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암은 정복이 쉽지않기 때문입니다. 치료법이 딱히 나와있지 않은 암. 인류는 언제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오늘도 많은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이들 연구가 하루빨리 가시적인 성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간절한 바람이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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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전이를 막을 수 있다면?
암이 무서운 것은 '전이'라는 존재 때문입니다. 한 곳을 치료해도 다른 곳으로 금방 번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이에 관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바로 처음 종양이 발생한 곳에서 다른 부위로 이동하기 위해 떨어져 나와 혈류를 타고 떠도는 암세포를 거의 100% 소탕할 수 있는 신무기가 개발됐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여간 신기한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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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누가 연구?
처음 종양이 발생한 곳에서 다른 부위로 이동하기 위해 떨어져 나와 혈류를 타고 떠도는 암세포를 거의 100% 소탕할 수 있는 신무기는 미국 코넬 대학 생의학교수 마이클 킹 박사가 연구한 것입니다. 마이클 킹 박사는 혈류를 타고 이동하는 암세포와 접촉하면 암세포가 죽게 되는 특수 나노입자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최근 영국의 BBC뉴스와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이 뭐기에?
마이클 킹 박사는 혈류를 타고 이동하는 암세포와 접촉해 암세포를 죽이는데 사용되는 이 특수 나노입자를 '트레일'(Trail)이라고 부릅니다. 이 트레일은 단백질과 백혈구에 달라붙는 접착단백질을 부착한 것입니다. 마이클 킹 박사는 단백질과 백혈구에 달라붙은 접착단백질을 부착한 트레일을 이용해 이를 혈관에 주입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트레일이 백혈구와 결합해 혈류를 타고 돌다가 암세포와 만나면 단백질이 암세포를 죽인다고 합니다.





'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 효과는? 
마이클 킹 박사는 혈류를 타고 이동하는 암세포와 접촉해 암세포를 죽이는데 사용되는 이 특수 나노입자 '트레일'(Trail)을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트레일을 쥐 실험에 투입했다고 합니다. 마이클 킹 박사는 암세포가 섞인 혈액을 인체와 비슷한 조건에서 순환하게 하게 만든 시험관 실험과 쥐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트레일이란 나노입자를 투입한 지 2시간 만에 실험용 쥐들 암세포들이 거의 완전히 소멸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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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 새 전기 마련?
트레일이란 이 나노입자는 암세포가 처음 발생한 곳에서 떨어져 나가기 쉬운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에 앞서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트레일이란 나노입자는 공격성이 매우 강한 암에 걸린 환자에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들 환자는 전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트레일은 암세포의 전이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 연구 의미는?

마이클 킹 박사의 연구는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의미가 많은 만큼 과제도 많습니다. 우선, 쥐실험에 한발 더 나아가 앞으로 보다 몸집이 큰 동물 실험을 통해 이 나노입자의 안전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실험에서는 혈액세포나 혈관내막 또는 면역체계의 손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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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 암치료 새장 여나?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중에 가장 무서운게 암입니다. 그런데, 암의 정복도 어떻게 치료하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합니다. 암에서 가장 무서운게 전이입니다.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전이되느냐의 여부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마이클 킹 박사는 암으로 인한 사망의 약 90%는 암세포의 전이와 연관이 있다고 킹 말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연구는 앞으로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혈액속 떠도는 암세포 죽이는 신무기' 트레일 영어기사는?
'Sticky balls' may stop cancer spreading
(BBC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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