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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현미같은 혼합곡황금비율 아마씨효능 궁금?…내몸 지키는 식생활습관 아하!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으면 우리 몸이 좋아하고 건강 지켜

균형잡힌 식생활 위해 노력하고 단 음료대신 물을 충분히 마셔야 좋아

"아침밥이 건강에 그렇게나 좋대요."

"쌀 잡곡 채소 과일 우유 유제품 육류 생선 달걀 콩류 등은 기본적으로 먹으래요."

"단 음료 대신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술자리는 피하래요."

"그러게요. 건강에 신경을 쓴다고 하면서도 잘 안되더라구요."

"늦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릅니다. 이제부터 건강에 신경을 쓰 보세요."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포털의 주요 검색에도 아마씨 혼합곡 귀리 작두콩 작두콩차 현미 율무 쌀 쌀20kg 강남콩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뿐만 이나라 렌틸콩 병아리콩 팥 퀴노아 아마씨효능 아마씨먹는법 아마씨유효능 등도 주요 키워드입니다. 이들 홉합곡이 각광받게 된게 우연치고는 참 이상한 인연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나라 국민들 생각했던 것보다 건강수칙을 잘 안지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실천해야 할 기본 사항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수칙 9가지를 정리한 '국민 공통 식생활 지침'을 살펴봤습니다. 



아마씨 혼합곡 귀리 작두콩 작두콩차 현미 율무 쌀 쌀20kg 강남콩 렌틸콩 병아리콩 팥 퀴노아 아마씨효능 아마씨먹는법 아마씨유효능 유기농아마씨 볶은아마씨 발아아마씨 혼합곡 혼합곡식 혼합곡식볶음 혼합곡황금비율 머리가좋아지는혼합곡 몸이가벼워지는물 혼합곡물 벼담혼합곡 열공혼합곡 웰빙혼합곡 코스트코건강혼합곡 한채아혼합곡 황금비율혼합곡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자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수칙 9가지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한 지침입니다. 식생활 지침을 살펴봤습니다.


1. 쌀·잡곡, 채소, 과일, 우유·유제품, 육류, 생선, 달걀,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자

2. 아침밥을 꼭 먹자 

3. 과식을 피하고 활동량을 늘리자

4.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자

5. 단 음료 대신 물을 충분히 마시자

6. 술자리를 피하자 

7.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하자

8.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을 즐기자

9.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횟수를 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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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류 1인 하루 섭취량은 줄고 육류 1인 하루 섭취량은 대폭 증가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다양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생활 특징은 곡류 섭취의 감소, 육류 섭취의 증가입니다.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2014 국민건강통계'를 보면 곡류 1인 1일 섭취량의 경우 2005년 314g → 2014년 293g으로 줄고  육류 1인 1일 섭취량은 2005년 90g →2014년 113g 으로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칼슘섭취 부족 여전히 심각해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2014 국민건강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칼슘 섭취 부족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칼슘 권장섭취량 대비 섭취 부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칼슘 섭취는 2005년 71.1% → 2014년 68.7%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 2005년 82.7% →20’14년 73.1%로 여자의 경우 2005년 69.3% → 2014년 64.4%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번 조사를 보면 12~18세 및 65세 이상에서,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칼슘 섭취 부족 현상이 심각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채소 덜 먹는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채소·과일을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1일 500g이상 섭취자 분율은 38.3%(‘204년)이며,  20대 이하 연령에서 낮고 소득이 낮을수록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털의 주요 검색어만 살펴보아도 아마씨 혼합곡 귀리 작두콩 작두콩차 현미 율무 쌀 쌀20kg 강남콩 렌틸콩 등이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병아리콩 팥 퀴노아 아마씨효능 아마씨먹는법 아마씨유효능 유기농아마씨 볶은아마씨 발아아마씨 등도 모두 혼합곡에 관한 것입니다. 바야흐로 웰빙시대를 맞아 한때 천대받던 잡곡이 각광받는 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아마씨 혼합곡 귀리 작두콩 작두콩차 현미 율무 쌀 쌀20kg 강남콩 렌틸콩 병아리콩 팥 퀴노아 아마씨효능 아마씨먹는법 아마씨유효능 유기농아마씨 볶은아마씨 발아아마씨 혼합곡 혼합곡식 혼합곡식볶음 혼합곡황금비율 머리가좋아지는혼합곡 몸이가벼워지는물 혼합곡물 벼담혼합곡 열공혼합곡 웰빙혼합곡 코스트코건강혼합곡 한채아혼합곡 황금비율혼합곡


아침밥 꼭 먹자, 아침식사 결식률 증가
아침식사 결식률 증가이 이번 자료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결식률은 2005년 19.9%에서 2014년 24.0%로 증가하였고, 20대에서 가장 높은(남자 45.1%, 여자 36.4%)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식은 피하고 활동량 늘리자
우리나라 국민들은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자의 에너지 섭취량은 최근 10년 간 비슷한 수준이나, 남자는 ’05년 2,214kcal에서 ’14년 2,376kcal로 증가했습니다. 

지방 섭취량은 꾸준히 증가해 2005년 45.2g → 2014년 49.7g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체활동(만 19세 이상, 걷기실천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년 남자 62.4%, 여자 59.0% →20’14년 남자 43.1%, 여자 40.3%로 나타나 신체활동이 그만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자
우리나라 국민들은 짜게 먹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들은 나트륨 목표섭취량(2,000mg) 대비 남자 2.2배, 여자 1.6배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5명 중 4명이 목표섭취량 이상 섭취하고 있으며, 연령,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과잉 섭취합니다. 

에너지·지방도 과잉섭취자 분율이 2007년 3.7%에서 2014년 9.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류 섭취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평균 당류 섭취량은 72.1g로, 연 평균 3.5%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류 섭취량은 2007년 59.6g →2010년 70.0g →2013년 72.1g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공식품을 통한 섭취량은 44.7g로, 연 평균 5.8% 증가하고 있으며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2007년 33.1g →2010년 42.1g → 2013년 44.7g으로 나타났습니다(자료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16).


단음료 대신 물을 충분히 마시자

우리나라 국민들의 최근 식습관이 음료류 섭취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음료류 섭취량은 2005년 62g/일 →2014년 177g/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공식품 중 1~5세는 가공우유 및 발효유를 통해, 6세 이상은 음료류를 통해 당류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음료류 중 6~29세는 탄산음료, 30세 이상은 커피를 통해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술자리를 피하자

우리나라 국민들의 주류 섭취도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류 섭취도는 2005년 81g/일 → 2014년 125g/일로 나타났으며, 고위험음주율이 남녀 전체에서 2005년 11.6 →2014년 13.5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하자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율은 2011년 62.1% →20’14년 60.6%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식중독 발생 건수 및 환자수 증가는 20‘11년 249건/7,105명 →2013년 235건/4,958명 →2015년 330건/5,94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을 즐기자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50% 미만으로 나타났으며, 우리 식재료에 대한 관심도는 7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절실해 보입니다. 

포털의 주요 검색인 아마씨 혼합곡 귀리 작두콩 작두콩차 현미 율무 쌀 쌀20kg 강남콩 렌틸콩 병아리콩 팥 퀴노아 아마씨효능 아마씨먹는법 아마씨유효능 유기농아마씨 볶은아마씨 발아아마씨 등이 주요 키워드가 될 지경입니다. 

또한 혼합곡 혼합곡식 혼합곡식볶음 혼합곡황금비율 머리가좋아지는혼합곡 몸이가벼워지는물 혼합곡물 벼담혼합곡 열공혼합곡 웰빙혼합곡 코스트코건강혼합곡 한채아혼합곡 황금비율혼합곡 등이 키워드로 등장할 만큼 이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크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 횟수를 늘리자

가족과 함께 식사하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족동반식사율이 날로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 노력하자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직은 좀더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식단을 통해 다시금 예전처럼 몸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 사항을 가급적 준수하면 어떨까요.


1. 쌀·잡곡, 채소, 과일, 우유·유제품, 육류, 생선, 달걀,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자

2. 아침밥을 꼭 먹자 

3. 과식을 피하고 활동량을 늘리자

4.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자

5. 단 음료 대신 물을 충분히 마시자

6. 술자리를 피하자 

7.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하자

8.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을 즐기자

9.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횟수를 늘리자


우리나라 국민들도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현실입니다. 어떠세요, 건강을 위해 뭘 먹어야할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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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현미, 말린 과일 꼭 먹어라?…콩, 현미, 말린 과일 다시봤더니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이 대장용종 억제

콩과 현미 자주 먹으면 대장암 이행 대장의 용종(폴립) 형성 억제




"콩과 현미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잘 안먹어요"
"콩과 현미 다소 거칠고 먹기에 불편해요"
"말린 과일 많이 봤지만 잘 안먹어요"
"그래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먹어야 한다고요 왜죠?"

콩과 현미는 먹기가 다소 불편합니다. 불편하다보니 자연스레 잘 먹지 않습니다. 말린 과일은 생과일에 밀려 눈이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을 다시봐약겠습니다.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이 왜 사람 몸에 좋은지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지 등 궁금증을 살펴봤습니다. 최근의 연구결과라 참고한다면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을 억제한다?
콩과 현미를 넣어서 지은 밥은 거칠고 먹기가 불편해서 곧잘 외면받습니다. 그런데 콩과 현미를 자주 먹으면 대장암으로 이행될 수도 있는 대장의 용종(폴립)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다소 불편하고 거북스럽더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먹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 억제'는 누가 뭘 연구?
미국 로마 린다 대학의 예세니아 탄타망고(Yessenia Tantamango) 박사는 2천818명을 대상으로 26년에 걸쳐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이 분의 연구 분석 결과 현미를 1주일에 최소한 1번 이상,콩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대장에 용종이 나타날 위험이 각각 40%와 33% 줄어든다고 합니다.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 억제'…익힌 녹색야채, 말린과일도 좋다?
탄타망고 박사는 익힌 녹색야채를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이 보다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발생률이 24% 낮고 말린 과일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또는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위험이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 억제'…콩, 말린과일, 현미 왜 좋을까?
탄타망고 박사는 콩, 말린 과일, 현미의 경우 모두 섬유질이 풍부해 독성물질을 체외로 방출하고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고 지적합니다. 여기서 용종이란 대장의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해 혹처럼 돌출하는 것으로 대부분 양성종양이지만 일부는 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 억제' 관련 영어 기사 보기

Eating legumes at least three times a week and brown rice at least once a week was linked to a reduced risk of colon polyps by 33 percent and 40 percent respectively, according to Loma Linda University research recently published in Nutrition and Cancer. High consumption of cooked green vegetables and dried fruit was also associated with greater protection, the study shows.

"Eating these foods is likely to decrease your risk for colon polyps, which would in turn decrease your risk for colorectal cancer," says lead author Yessenia Tantamango, MD, a post-doctoral research fellow with Adventist Health Study-2 at Loma Linda University.

영어기사 원문 상세보기


☞ '콩과 현미가 대장용종 억제'…콩과 현미, 말린 과일의 재발견?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이 연구결과 몸에 좋다고 합니다. 좋다고 하는 것은 평소 꾸준한 관심을 갖고 먹어두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콩과 현미, 말린 과일이 들어가도록 평소 식단을 짜두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콩과 현미, 말린 과일 다시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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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현미 다시봤더니?…콩과 현미 건강의 효자 왜?

콩·현미 먹으면 대장암 이행 용종(폴립) 형성 억제

콩과 현미 자주 먹으면 암도 예방 가능해 현대인들에 주목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데 아세요?"
"콩과 현미 먹기가 다소 불편해 평소 잘 안먹습니다"

콩과 현미가 든 요리 좋아하시나요. 콩과 현미가 사람들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런데도 막상 먹으려면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콩으로 만든 음식은 발효시킨 것들이 많아 썩 유쾌한 냄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미는 다소 밥이 거칠기 때문에 숟가락이 쉽게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콩과 현미를 다시봐야겠습니다.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숱하게 들어왔지만 최근 새로운 연구결과를 보니 다시한번 더 콩과 현미를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콩과 현미에 도대체 어떤 성분이 들어 있고, 왜 우리는 콩과 현미를 자주 애용해야 하는 지 살펴봤습니다. 


☞ 콩과 현미는 대장 용종 억제? 
콩과 현미를 자주 먹으면 대장암으로 이행될 수도 있는 대장의 용종(폴립)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콩과 현미를 자주 먹으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는 말은 숱하게 들어왔지만 최근 연구 결과라 참고할만 합니다.

☞ 누가 연구? 뭘 연구?
이 연구는 미국 로마 린다 대학의 예세니아 탄타망고(Yessenia Tantamango) 박사의 성과입니다. 그는 2천818명을 대상으로 26년에 걸쳐 실시된 조사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 현미를 1주일에 최소한 1번 이상,콩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대장에 용종이 나타날 위험이 각각 40%와 3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녹색야채, 말린 과일이라도 먹는다면?
예세니아 탄타망고 박사는 또 익힌 녹색야채를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이 보다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발생률이 24% 낮았다고 합니다. 

말린 과일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말린 과일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먹는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또는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장용종 위험이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탄타망고 박사는 또한 말합니다.

☞ 콩, 십자화과 채소 왜 좋을까?
탄타망고 박사는 콩 등이 사람 몸에 왜 좋은 지 알려줍니다. 그에 따르면 콩, 말린 과일, 현미는 모두 섬유질이 풍부해 독성물질을 체외로 방출하고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탄타망고 박사가 연구에서 말하는 용종은 대장의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해 혹처럼 돌출하는 것으로 대부분 양성종양이지만 일부는 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영어기사 보기

Diets including cooked green vegetables, dried fruit, legumes and brown rice are associated with fewer colon polyps, U.S. researchers found.

Lead author Dr. Yessenia Tantamango, a postdoctoral research fellow with the Adventist Health Study-2 at Loma Linda University in California, and colleagues analyzed data from 2,818 subjects who participated in Adventist Health Study-1, administered from 1976-1977, and the follow-up Adventist Health Study-2.

영어기사 상세보기

 
☞ 콩과 현미 다시봐야?

콩과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평소 더 가까이하셔서 건강을 지키는 비결로 삼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콩과 현미는 여전히 먹기에 다소 불편합니다.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 개발된다면 이런 문제들도 극복되리라 생각합니다. 콩과 현미 다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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