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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면 춥게 생활하라?…다이어트는 내 몸을 먼저 알아야 살빼기 도움

추운 날씨 다이어트 도움…추운날씨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도움줘

백색지방 갈색지방 전환 다이어트 혁명…추운날씨 체온유지 기능 도움

"시골로 여행갔더니 너무 추운방에 잤더니 몸무게가 줄어든 것 같아요"

"무슨 소리예요. 찬 곳에 있었다고 몸무게가 줄어들 까닭이 없잖아요."

"아닌데, 추운 곳에 있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무슨 그런 황당한 소리를 해요. 날씨와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텐데요?"

"날씨하고 다이어트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으면 한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그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게 공부, 담배끊기, 다이어트, 운동 등입니다. 비록 작심3일이 될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은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다는 뜻입니다. 최근 다이어트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일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밌는 연구는 과연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요. 재밌는 연구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 줄이는데 도움?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다소 황당한 소리 같지만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고민을 했던 사람이라면 요즘 같은 겨울철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더군다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세계적 권위지에 실린 것이고 한국 사람도 연구에 당당히 참가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은 누가 어떻게 연구?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시대를 맞아 이에 관한 색다른 연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새로운 연구로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런 연구를 진행한 사람은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영양학·독성학교수 설혜숙 박사입니다.

 

설혜숙 박사는 겨울의 추운 날씨가 우리 몸의 지방 중 에너지를 저장하는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을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지방인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꿔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미국의 사이언스데일리, 영국의 데일리 메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등의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할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몰레큘러 셀'(Molecular Cell)에 발표됐습니다.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비만-살빼기-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알아야할 갈색지방과 백색지방은?

갈색지방조직(brown adipose tissue)은 갈색지방(brown fat)이라고도 합니다. 갈색을 띠고 있어 저장지방인 백색지방조직(white adipose tissue)과 구별됩니다.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와 기름처럼 생긴 충만한 세포로 구성되며 교감신경섬유가 많습니다. 대사활성, 특히 지방분해와 지방산 산화능력이 크며, 체온조절을 위한 열을 내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원리는?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리로 추운 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원리는 바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때문입니다. 풀어보면 사람 몸은 겨울에 추위에 노출되면 갈색지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 단백질인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이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증가하면서 백색지방이 갈색지방으로 바뀌는 현상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우리 몸이 우리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라 유전자의 발현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을 말합니다.




 

 '추운 날씨 다이어트에 도움 연구' 응용 가능할까?

설혜숙 박사가 주목한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는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설혜숙 박사의 연구를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를 활용하려면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 지방조직은 약 90%가 백색지방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많은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킨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이를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체중조절(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설혜숙 박사는 만약에 약물을 통해 갈색지방을 늘릴 수 있다면 일정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체중은 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쥐실험은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핵심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게 지방이 많은 먹이를 주었더니 이들 쥐는 똑같은 양의 지방이 많은 먹이를 먹은 보통의 쥐들에 비해 체중이 30%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을 추운 날씨를 위해 차가운 공기를 씌웠더니 백색지방이 갈색유사 지방(brown-likefat)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들 쥐들은 실내온도를 섭씨 4도로 내린 방에 4시간 동안 두었을 때는 보통쥐들보다 체온이 평균 섭씨 1도 올라갔다고 합니다. 쥐의 체온이 섭씨 1도 올라갔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고 연구에 참가한 존 뎀퍼스미어 연구원은 말하고 있습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 유전자 없앤 쥐는 어땠을까? 
설혜숙 박사 연구팀은 또다른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가 핵심적인 요소인 까닭에 Zfp516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를 많이 생산하도록 유전조작한 쥐에 이어 이번에는 쥐의 배아에서 Zfp516 전사인자를 만드는 유전자를 없앤 다음 관찰을 했더니 이 쥐의 배아에는 갈색지방이 생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혜숙 박사는 ZFP516 전사인자는 갈색지방의 미토콘드리아(세포의 발전소에 해당)에만 존재하면서 열을 발생시키는 짝풀림 단백질(UCP: uncoupling protein)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Lose Weight While Chilling At Home? Protein Found In Fat May Trigger Weight Loss

(Winter is here, and although most people are persuaded by the cold temperatures to stay inside and hibernate, potential weight loss triggers are found just outside — no exercise required. Researchers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took a closer look into how the fuel-efficient, fat-burning brown fat is triggered by cold temperatures, and discovered the flip switch.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건강-건강관리-다이어트-헬스-운동-체중-몸무게-헬스장-살빼기-비만-살-비키니-S라인-체중-저울-건강관리추운날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영어기사.

 

The plus side to minus temperatures: Researchers say cold weather can help keep us THIN

(It could be a really cool way to lose weight. Research suggests that winter weather may help keep us thin. In what will be welcome news for those who ate a few too many mince pies, it seems that something as simple as standing outside without a coat on could help rolls of fat melt away.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추우면 다이어트 도움' 연구결과 다른 기능은 없을까?  

설혜숙 박사의 연구결과는 우리 주변의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 외에도 체중조절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인도사람들이 많이 얼어죽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원인은 기상변화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온도가 영상5도였다고 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설혜숙 박사 연구팀의 이번 연구의 또다른 주목할 것은 바로 환경을 춥게 했을때 지방의 변화가 촉진되면서 체중조절과 더불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이어트 못지않게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따라서 체온을 높여 날씬한 몸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을 다소 춥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령,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실내온도를 낮추거나 잠을 자는 동안 바깥창문을 조금 열어 산소공급이 잘되게 하면 체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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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다이어트에 왜 좋아?…운동하면 지방의 질이 개선?

운동하면 안좋은 지방 좋은 지방으로…운동 근육과 지방조직에도 영향

백색지방 비만, 갈색지방 다이어트 도움…운동안하면 백색지방 비만화

"배둘레헴이다보니 걱정인데 운동하면 나아질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데 운동하면 좋아질까요"
"지방에도 색깔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이예요?"

"지방에 색깔이 있다는 소리는 정말 처음 듣습니다."
"그래요? 지방의 색깔은 어떤 것일까요. 궁금한데요."

"갈색, 백색 뭐 이런 것 아니겠어요."

"색깔엔 별의별 것이 다 있군요. 신기하고 재밌어요." 




현대인들에게 비만은 크나큰 사회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고 다이어트 관련 산업이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크나큰 걱정거리를 안겨주는 비만. 그 주범은 지방입니다. 운동과 지방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 좋다는 데 어떻게 좋을까요.

지방-백색지방-좋은 지방-갈색지방-다이어트-살빼기-비만-살빼기-다이어트-뱃살-성인병-건강2010년 4월18일 비만의 날 포스터.

 

운동을 하면 나쁜 지방이 좋은 지방으로 바뀐다?
운동과 지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에 왜 좋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평소 품었다면 최근의 연구결과를 주목해보면 어떨까요.

운동을 하면 나쁜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이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brown fat)으로 전환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Exercise Can Turn Bad Fat Into Good Fat)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 사람은 백색지방과 갈색지방이 있다?
사람과 같은 포유동물은 칼로리를 음식을 통해 섭취합니다. 그런데 이 여분의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등 두 종류의 지방조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백색지방은 칼로리를 저장하는 만큼 많을수록 체중이 늘고 갈색지방은 에너지를 연소시키기 때문에 많을수록 체중이 줄지만 인간은 태아와 신생아 때를 제외하곤 갈색지방이 거의 없고 대부분 백색지방만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 백색지방과 갈색지방은 다이어트와 무슨 관계?
우리 몸 속엔 백색지방과 갈색지방이 있습니다. 백색지방은 몸 속에 쉽게 축적되어 비만을 유발하는 반면, 갈색지방은 몸의 체온을 유지하여 열을 발산하고,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역할을 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지방입니다.

같은 음식의 양을 먹어도 혼자만 살이 찐다면 몸 속에 백색지방이 발달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 이유는 오렉신(Orexin) 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오렉신 호르몬이란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을 주는 갈색지방을 생성하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주는 호르몬으로 부족한 경우에는 지방을 축적하는 백색지방이 발달하게 되어 쉽게 살이 찌는 몸을 만듭니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 오렉신 호르몬 다이어트에 도움

오렉신 호르몬이란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을 주는 갈색지방을 생성하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주는 호르몬으로 부족한 경우에는 지방을 축적하는 백색지방이 발달하게 되어 쉽게 살이 찌는 몸을 만듭니다.


실제로 오렉신이 풍부한 쥐(A그룹)와 결핍된 쥐(B그룹)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6주 동안 고지방 음식을 먹도록 한 결과A그룹은 15%정도의 체중이 증가한 반면, B그룹은 45%로 많은 양의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운동하면 나쁜 지방→좋은 지방'은 누가 연구?
운동을 하면 나쁜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이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brown fat)으로 전환된다는 연구결과(Exercise Can Turn Bad Fat Into Good Fat)는 미국 조슬린 당뇨병센터의 크리스틴 스탠퍼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크리스틴 스탠퍼드 박사는 건강한 남성 10명과 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운동을 하면 나쁜 지방이 좋은 지방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 블륨버그 등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운동하면 나쁜 지방→좋은 지방'은 어떻게 연구?

크리스틴 스탠퍼드 박사 연구팀은 남성들에게는 실내운동 자전거를 매주 5일 동안 하루 1시간씩 12주 동안 타게 했다고 합니다. 또 쥐들에게는 11일 동안 쳇바퀴 타는 운동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람과 쥐 모두 피하 백색지방 조직이 갈색을 띠면서 대사활동이 활발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복부비만의 주범인 내장지방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 갈색지방 살이 찐 쥐들에 이식을 했더니?
크리스틴 스탠퍼드 박사 연구팀은 또다른 재밌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운동으로 생긴 갈색지방을 운동을 하지 않아 살이 찐 쥐들에 이식해 보았다고 합니다. 갈색지방을 살이 찐 쥐들에게 이식을 했더니 포도당을 처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내당능(glucose tolerance)과 인슐린 민감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3개월 이상 지속됐다고 합니다.



'운도이 다이어트에 좋아' 연구결과가 뭘 말하나?

운동으로 생긴 갈색지방을 운동을 하지 않아 살이 찐 쥐들에 이식해 보았더니 포도당 처리능력과 인슐린에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갈색지방의 인간이식을 실험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운동이 근육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스탠퍼드 박사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당뇨병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 영어기사를 봤더니?
Exercise Can Turn Bad Fat Into Good Fat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ercise Turns Bad Fat to Good in Study Finding Benefits
(블룸버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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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여성들 깜짝 놀랄 소식?…운동이 유방암도 억제?

현대인 운동 유방암 위험 감소…유방암 위험 에스트로겐 노출과 관계

운동 2-OHE1 증가·16-알파-OHE1 줄여…에스트로겐 대사물 25% 상승

"운동을 하면 좋다는데 우리 몸 어디에 좋나요."
"운동이 좋은 줄은 알지만 유방암 감소까지 하나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하네요."
"그래서 모두들 운동을 하라고 하네요."
"맞아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이 참 좋아한답니다."
"이제부터 매일매일 운동을 해야겠네요."
"좋은 생각입니다. 이제부터 운동 많이 하세요."




현대인들은 이래저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현대의 여러가지 편리한 문명의 이기들이 운동을 방해합니다. 생활속의 편리함으로 인해 운동부족에 직면하게 됩니다. 운동을 하면 여러가지로 우리 몸에 좋습니다. 

운동은 우리 몸이 참으로 좋아합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행동을 해주면 자연스레 건강이 따라옵니다. 장수도 따라옵니다. 구체적으로 운동을 하면 어디에 어떻게 좋을까요. 운동과 건강관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이어트-힐링-건강-웰빙-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암-장수-breast cancer-exercise-운동-유방암-건강-운동효과타임은 운동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보도했습니다.

 

운동이 유방암 위험 감소시킨다?
"운동을 했더니 유방암 위험을 줄인다고 해요"

운동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운동이 좋을 줄은 알았지만 여성들에게 참으로 좋습니다. 운동이 유방암 위험까지 감소시키는 과학적인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끕니다.

운동이 유방암 위험 감소시킨다'는 누가 연구?
운동이 유방암 억제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식품영양학과의 민디 커저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의 시사주간 타임은 최근 운동이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대사에 변화를 일으켜 두 가지 특정 대사산물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유방암 억제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이어트-힐링-건강-웰빙-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암-장수-breast cancer-exercise-운동-유방암-건강-운동효과운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겐 여러가지 질환이 따라 옵니다.

 


운동하면 2-OHE1은 증가하고 16-알파-OHE1은 줄어
여성들이 운동을 하면 참으로 몸에 좋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식품영양학과의 민디 커저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운동을 하면 에스트로겐 대사산물 중 2-하이드록시에스트론(2-OHE1)을 증가시키고 16-알파-하이드록시에스트론(16-알파-OHE1)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운동하면 에스트로겐 대사산물 비율 25% 상승? 

미국 미네소타 대학 식품영양학과의 민디 커저 박사는 2-OHE1이 증가하고 16-알파-OHE1은 줄어들수록 유방암 위험은 낮아지는데 운동이 이 두 가지 에스트로겐 대사산물의 비율을 25% 상승시킨다고 합니다. 커저 박사는 폐경 전 여성 3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운동하면 유방암 위험 어떻게 연구했을까?
커저 박사는 폐경 전 여성 3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험을 했다고 합니다. 커저 박사의 연구팀은 39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212명은 16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게하고 179명은 1주일에 5번씩 보통 또는 강도 높은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해 시험 전후에 소변검사를 통해 9가지 에스트로겐 대사산물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9가지 에스트로겐 대사산물을 분석했더니?
커저 박사의 연구팀가 39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212명은 16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게하고 179명은 1주일에 5번씩 보통 또는 강도 높은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해 시험 전후에 소변검사를 통해 9가지 에스트로겐 대사산물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분석을 통해 밝혀진 이 같은 결과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에스트로겐이 유방암을촉진하는 인자이기 때문이라고 커저 박사는 지적했습니다.

유방암 위험은 에스트로겐 얼마나 노출되느냐와 관계
유방암 위험은 어디서 올까요. 여성이 평생 에스트로겐에 얼마나 많이 노출되느냐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에스트로겐은 출산기능이 정점에 이르면서 점점 많아지지만 특정 질환, 특정 약물, 체지방 과다에 의해서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암연구학회 학술지 '암 역학-생물표지-예방'(Cancer Epidemiology, Biomarkers & Prevention)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다이어트-힐링-건강-웰빙-성인병-고혈압-당뇨-비만-암-장수-breast cancer-exercise-운동-유방암-건강-운동효과걷기운동도 좋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보면 어떨까요.

 



운동을 하면 유방암 위험 감소 영어 원문 보니
How Exercise May Lower Breast Cancer Risk
(헬스랜드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운동을 하면 내 몸이 좋아한다?
운동을 하면 내 몸이 참으로 좋아합니다. 운동을 하면 몸의 신진대사와 더불어 여러가지 기능을 발휘해 내 몸이 참 좋아합니다. 현대인들은 늘 운동부족에 시달립니다. 운동을 일부러 하지 않으면 운동부족에 시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잠시 일을 멈추고 운동을 통해서 몸도 살리고 건강도 유지해보면 어떨까요. 운동을 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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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앉아있다면 섬뜩?…오래 앉아있는 사람 만성질환이?
뱃살 불어나면?…다이어트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불안·스트레스 해소법?…신앙 깊으면 불안·스트레스 적다?
한 시간 일찍 잤더니 혈압이?…잠이 알고보니 최고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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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쓰다고 아이에 초콜릿 줬다간?…약·식품 상극관계?
TV가 다이어트 방해?…TV보면서 밥먹으면 살빼기 아찔?
페트병 위생·환경호르몬 궁금?…몰랐던 페트병 알고보니?
채식이 암을 이긴다?…암이 싫어하는 식생활 습관은?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다이어트 비법 따로 있었네?
너무 잘 먹어도 탈?…쌓이는 뱃살 내몸 이상 부른다?
100세 장수비결 있다?…채소류 먹고 규칙적 식사가 비결?
다이어트 희소식 살안찌는 법?…다이어트와 비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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