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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운동했더니 오래 살아

유방암 환자 운동해야 오래 살아…빠른 걸음 일주일에 11시간 걸어야

운동 유방암 사망위험 낮춰…시속 5.6km 7일 11시간·조깅 8시간 해야


"여성을 위협하는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글쎄요, 운동하면 좋을까요?"
"운동과 유방암이 진짜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운동하면 유방암 사망위험이 낮아질까요."

"그렇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주목하고 있어요."

"운동의 효과는 알고보면 참으로 대단하네요."

"그러게요, 이제부터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여성들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질병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주 무서운게 유방암입니다. 유방은 여성의 여러가지 생리작용과 여성다움을 지니게 하는 존재입니다. 이런 유방이 안좋은 질병에 걸렸다면 여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방암 검진도 정기적으로 하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그런데, 유방암에 걸렸더라도 운동을 하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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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운동해야 오래 산다?
유방암 판정을 받으면 이내 모든 희망이 사라집니다. 앞날이 캄캄해지게 됩니다. 그런데 비록 유방암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운동을 하면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유방암 환자들에겐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방암과 운동과의 관계를 연구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유방암 환자 운동하면 오래 산다'는 누가 연구? 
유방암 환자가 운동을 하면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로런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폴 윌리엄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폴 윌리엄스 박사의 유방암 환자도 운동하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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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운동하면 오래 산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로런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폴 윌리엄스 박사는 유방암 환자 약 8만명을 대상으로 11년에 걸쳐 조사를 진행해다고 합니다. 폴 윌리엄스 박사 연구팀은 보통 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2시간30분 이상 하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일주일에 1시간 15분 이상 한 환자로 나눠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유방암 환자 운동했더니 어떤 효과가?
폴 윌리엄스 박사 연구팀은 보통 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2시간30분 이상 하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일주일에 1시간 15분 이상 한 환자로 나눠 연구를 진행했더니 운동을 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유방암 사망 위험이 약 4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유방암 환자 운동 어느 정도 해야할까?
폴 윌리엄스 박사 연구팀이 오래 살 수 있는 유방암 환자의 운동은 빠른 걸음 걷기(시속 5.6km)로는 일주일에 11시간, 조깅으로는 8시간에 해당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빠른 걸음 걷기(시속 5.6km)로는 일주일에 11시간, 조깅으로는 8시간 한다면 유방암 사망위험이 대폭 낮아진다고 합니다. 
 
폴 윌리엄스는 조사기간 중 모두 111명이 사망했고 이들의 평균연령은 50대 중반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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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유방암 어떤 관계길래?
폴 윌리엄스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빠른 걸음 걷기(시속 5.6km)로는 일주일에 11시간, 조깅으로는 8시간은 그다지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폴 윌리엄스 박사의 연구 외에도 운동은 유방암 발생 위험을 약 25% 줄이는 효과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PLoS One)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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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Bigger Breasts, Lack of Exercise Tied to Breast Cancer Mortality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걷기운동으로 간강한 삶을 챙기자?
운동의 효과는 참으로 많습니다. 이번 연구결과가 아니더라도 운동의 효과와 효능은 이미 너무나도 많이 입증이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운동이 많이 부족합니다. 굳이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일하는 틈틈이 잠시 일손을 멈추고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계단걷기 등을 통해 운동효과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너무 오래동안 앉아 있었다면 지금 당장 걸어보면 어떨까요. 걸으면 건강이 보입니다. 걸으면 건강한 삶이 당장 다가옵니다. 어떠세요. 지금 당장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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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당음료 과다 섭취 아찔?…가당음료 달콤한 유혹 아찔한 위험으로

폐경후 가당음료 자궁내막암 위험…가당음료 자궁내막암 비정상 질출혈

가당음료 과다섭취 비만유발…비만 자궁내막암 에스트로겐·인슐린 증가

"평소 단 음료를 많이 마시는데 괜찮을까요?"
 "음료수엔 설탕이 들어간 단 음식이 많다보니…"
"설탕이 들어간 음료 어떻게 현명하게 마시죠?"

"설탕이 우리 몸에 안좋기는 안좋은가 봐요."

"그러게요, 설탕이 잘못하면 내 몸을 망칠 수 있겠네요."

"앞으로 설탕 섭취량을 대폭 줄여야 겠어요."





주변을 돌아보면 음료수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들 음료수는 갈증을 채워주는 등 긍정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들 음료에 들어간 성분입니다. 설탕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음료는 오히려 우리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특히, 폐경 후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지나치게 마시면 우리 몸에 안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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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후 설탕이 들어간 음료 지나치게 마시면 자궁내막암 위험?
설탕이 들어간 이른바 가당 음료는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달콤함이 음료 곁으로 유혹을 합니다. 이들 유혹에 빠지면 이내 몸은 망가집니다. 특히, 폐경을 겪은 사람의 경우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지나치게 마시면 자궁내막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폐경후 가당음료 자궁내막암 위험'은 누가 연구? 
폐경을 겪은 사람의 경우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지나치게 마시면 자궁내막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텔레그래프와 헬스데이 뉴스,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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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후 가당음료 자궁내막암 위험'은 어떻게 연구? 
미국 미네소타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폐경여성 2만3천39명을 대상으로 1년에 걸쳐 조사분석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연구팀의 분석 결과 설탕이 들어간 음료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가장 흔한 형태의 자궁내막암인 에스트로겐 의존성 1형 자궁내막암 위험이 78%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팀을 이끈 이노우에-최 마키 박사는 가당 음료 섭취량이 많을수록 자궁내막암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조사대상 폐경여성 2만3천39명의  가당 음료 섭취량은 일주일에 최저 1.7회에서 최고 60.5회까지 나타났다고 합니다.  





'폐경후 가당음료 자궁내막암 위험' 왜?
그렇다면 설탕이 많이 함유된 가당 음료 섭취량이 많을수록 자궁내막암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가당 음료 섭취량이 많을수록 자궁내막암 위험도 커지는 이유는 가당 음료 과다섭취가 비만을 유발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비만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요인인 에스트로겐과 인슐린 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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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은 연관 없어?
연구팀의 분석결과 가당 음료 섭취는 그러나 에스트로겐 의존성 2형 자궁내막암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무가당 탄산음료와 단 과자, 케이크 등도 연관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암 역학'(Cancer Epidemiology)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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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탕음료가 위험성 초래하는 자궁내막암은 어떤 질병?
자궁내막은 자궁 내 공간을 덮고 있는 조직으로, 이곳에 발생하는 암을 자궁내막암이라 말합니다. 자궁내막암은 대부분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에 많이 발병합니다. 자궁내막암은 대부분 비정상적인 질 출혈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에 비교적 초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에 발견된 자궁내막암은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 완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궁내막암은 자궁 안의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과잉증식하는 질환으로 주로 선진국 여성들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어 기사를 봤더니
Sodas, Other Sweet Drinks Tied to Higher Risk for Endometrial Cancer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odas, Other Sweet Drinks Tied to Higher Risk for Endometrial Cancer
(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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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40대 이상 주목?…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 쉬는동안 연소되는 에너지양 줄어 살불어

40대, 귀리·체리·콩 등 8대 식품 꼭 먹어야

"40대를 넘어서니 몸이 이상해요."
"몸도 마음도 이상해지니 40고개는 참 이상한 나이입니다."
"40대 이상이 먹어야할 건강을 위해 먹어야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40대 이상이 되면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하나봐요."
"그러게요, 40대란 나이는 참 조심해야할 시기인가봐요."
"40대가 참 이상한 나이가 어느새 되었군요."




사람의 나이를 일컬어 40을 불혹(不惑)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마흔 살부터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았다고 한 데서 나온 말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나이요, 우리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40대가 중요한 만큼 40대 이상은 건강도 꼭 챙겨야 할 나이입니다.

마음은 이미 사회의 중추가 되었지만 몸의 여러가지 장기와 기능들은 그만큼 오래 사용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챙겨야할 나이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40대 이상이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일까요.

 



40대 이상 건강 주의보 왜?
사람들은 나이가 젊을 땐 보통 먹는 것에 무신경하지만 40대에 가까워지면 먹는 것에 대응하는 우리 몸의 방식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의 기능이 예전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몸을 스스로 돌보고 가꾸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40대 이상 꼭 먹어야할 음식은?
40대에 가까워지면 쉬는 동안 연소되는 에너지의 양이 줄어 살이 찌기 시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도 높아집니다. 그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라는 뜻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0대의 건강을 꼭 챙기라는 의미로 이런 우려에 맞설 수 있는 음식들을 '40대 이상이 꼭 섭취해야 할 8가지'로 소개했습니다. 


▶ 귀리(oat)
귀리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는 수용성 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이 들어 있습니다. 귀리에만 있는 항산화 성분 '아베난스라미드'(Avenanthramides)는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을 예방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3g의 귀리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양이 5~1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1% 감소할 때마다 심장병 발병 위험도 2%씩 떨어집니다.  이 때문에 심장병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50대 이상은 반드시 섭취해야 해야 할 음식입니다.  우유를 부어 먹거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귀리를 한 스푼 가득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 체리 
체리는 통풍, 관절염 등 중년에 흔한 증상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체리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주로 남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통풍은 관절 안에 결정이 생기게 하는 요산 수치가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매일 아침 200g의 체리를 먹은 사람의 경우 요산 배출량이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 체리 10여개를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달지 않은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 아몬드 
아몬드는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성인 20명이 4주간 매일 아몬드 60g을 섭취한 결과 혈당이 9%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몬드가 심장질환과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연구에서는 지방 섭취의 원인이 되는 음식 가운데 3분의 1을 아몬드로 대체했더니 6주 후 몸에 좋지 않은 LDL(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 감소한 반면 몸에 좋은 HDL(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는 6%높아졌다고 합니다. 소금기가 있는 아몬드는 혈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플레인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름기 많은 생선 
기름기 많은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는 심장박동수와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위험을 떨어뜨립니다. 오메가3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청어 등입니다. 연구 결과 기름진 생선을 규칙적으로 섭취한 여성의 뇌졸중 발생 확률이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적어도 네 번은 생선을 먹어야 합니다. 단 오메가3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되도록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도록 한다. 사시미처럼 날것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콩

콩은  대두가 가지고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은 폐경기 이후 여성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골밀도는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남성의 생식력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폐경기가 지난 50세 이상의 여성 42명을 대상으로 매일 콩 30g을 섭취하도록 실험한 결과 12주 후 전체 콜레스테롤 수치가 5.5% 줄어든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콩은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폐경기 이후 여성들이 지나치게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토마토
토마토는 노화를 방지하는 리코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암세포의 형성 및 확산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예방합니다.  20분 운동 후 토마토 주스 한 컵(150ml)을 마시면 전립선암, 폐암, 위암, 심장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리코펜은 조리를 했을 때 더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익힌 토마토를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스나 소스, 퓨레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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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whole milk) 
지방을 빼지 않은 전유는 근육량 감소를 막습니다. 전유 100ml에는 뼈 건강과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칼슘 118mg이 들어 있다. 칼슘 일일 권장량은 남성 1천mg, 여성 1천200mg입니다.
 
우유와 녹색 채소, 견과류, 씨앗 종류 등을 함께 먹으면 칼슘 권장량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지나친 칼슘 섭취가 전립선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권고를 따르도록 합니다.

▶ 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 섭취에 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껍질이 없는 가슴살 부위 200g에는 6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따라서 체중 조절 및 근육 만들기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가슴살에는 포화지방이 1g밖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쇠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유용한 식품입니다. 껍질은 지방이 많으므로 제거하고 먹을 것을 권한다. 다리 부위 역시 지방 함량이 6% 정도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The 8 foods everyone over 40 should eat: Tomatoes, cherries and oats - the diet essentials for the 40-plus club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40대 이상 건강을 스스로 챙기자
40대에 가까워지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게 되는 나이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건강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지 않으면 몸이 자꾸만 조금씩 축나게 되고 젊은 시절 왕성했던 활동을 위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평소 조금씩 더 노력해서 건강을 챙기면 보다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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