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트위터에 올릴 수 없는 글자 있다?…타임라인에 안올라가는 이유?

'Get better'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말

문자메세지 명령어 기능 아직도 남아 안올라 가




"트위터 타임라인에 이 글자 저 글자 다 올려봤습니다"
"혹시 영어도 올려 보셨나요"
"영어에 올리면 나타나지 않는 단어가 있다면서요"
"금시초문인데요"

트위터가 SNS 열풍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SNS 피로증을 느끼는 사람들도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사용해보셨나요. 이 글자  저 글자 잘 나타나던가요. 트위터에 표현할 수 없는 글자가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트윗은 됐을뿐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참 이상한 일이 다 있군요.


트위터-타임라인-SNS-페이스북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단어가 있습니다.

 


☞ 트위터에 트윗을 해도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다?
최근 트위터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해외의 여러 팔로워들과 이런 저런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그런데 트위터에 글을 올려도 트윗은 되어도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get better(더 잘해라)'입니다. 

☞ 몇 번을 입력하고 전송해도 타임라인에 안올라가네?   
트위터 입력창에 아무리 'get better(더 잘해라)'라는 글자를 입력해도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궁금하시면 지금 당장 글을 작성해서 트윗을 해보시면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을 입력해 전송을 해도 "트윗이 됐다"고만 나올뿐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현상입니다.

☞ 'Get better'가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Get better'가 트윗을 작성을 해도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트위터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의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get better'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잭 도시가 더 이상 그 말을 듣기 싫어 차단을 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사실일까요?





☞ 문자메시지 명령어 기능에 수수께끼가?
'Get better'가 타임라인에 올라가지 않는 비밀스러운 이야기의 답은 바로 문자메시지 명령어 기능에 있습니다. 'get better'는 사용자 'better'의 최신 트윗을 불러오라는 의미의 문자메시지 명령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자메시지 명령어 기능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은 트위터가 개발될 당시를 돌아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6년 전 트위터가 세상에 처음 선보일 때는 지금처럼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 애플리케이션)이 널리 쓰이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서로를 팔로워하고 자신의 프로필을 고쳤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그때의 명령어 기능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 문자메시지 명령어 기능은 어떤 것들이?
트위터에는 다양한 문사메시지 명령어가 존재합니다. 'FOLLOW 사용자아이디'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해당 사용자를 팔로우하고 트윗을 문자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또 쪽지보내기 기능의 'D'와 관심글을 지정하는 'FAV'와 같은 명령어도 있습니다.

☞ 세미예 블로그 관련 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시대 블로그 운영 어떻게?
블로그 위기? 기회?…블로고스피어 알파블로거를 찾습니다
SNS? 포털?…SNS시대 블로그 운영 비결은?
SNS·스마트폰 꼭 있어야?…SNS 거부·2G폰 이유있는 고집 왜?
앗, 내가 스팸?…트위터 스팸에서 탈출 어떡해?
포털 유저들은 호구?…한심한 포털 서비스 언제까지?
티스토리 과연 변신?…갈길 먼 티스토리 변신의 성과와 과제
네이버 검색이 안돼?…네이버의 달라진 검색서비스 황당?
티스토리 장점과 단점 평가는?…티스토리 블로그 어디로 흘러갈까?


Trackbacks 0 / Comments 8

요즘 포털이 이상해졌다?…옴부즈맨 기능 강화가 필요한 이유?

대내외적으로 옴부즈맨 기능 부족한 포털 재고해야

포털도 사회적 책임감 감안 옴부즈맨 적극 도입해야




"이상하다? 이 글은 어디서 많이 본 것인데"
"어렵쇼, 같은 글이 바로 아래 있네"
"어, 글을 읽어보려니 아무것도 없네"
"포털 다음 요즘 바짝 이런 글이 늘어나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 차례 포털을 찾습니다. 우리사회가 점점 온라인화 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우리사회에서 포털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하루에도 수천만의 트래픽이 일어나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트래픽이 많이 일어나고 영향력이 큰 포털일수록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 노력은 책임감도 수반됩니다.  

책임감이 강할수록 포털들은 스스로를 수시로 돌아봐야 합니다. 수시로 돌아보아 독자들에게 불편한 게 무엇인지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이 동반될때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고 포털 자신을 키워준 국민들을 외면하고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자리에 그 자리에서 도태되고 맙니다.

최근 어떻게 된 일인지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에 작은 시행착오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시행착오가 곧바로 해결되지 않고 그대로 노출돼 있었습니다. 사과는 전혀 없습니다. 


포털 다음의 가운데 편집된 글입니다. 이글을 클릭해보니 아무내용도 없는데 이 상태로 하루종일 걸려있습니다.

☞ 링크에 아무내용도 없는 글이 하루종일 걸려있네?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 한가운데 글이 재밌어서 클릭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링크된 글이 아마도 누군가 올렸다가 지운듯 합니다. 그런데도 이 글이 하루종일 버젓이 걸려있습니다. 포털 다음에서 아마도 확인을 안한 것 같습니다.

해당 트위터리언이 사진을 올렸다가 지운듯 합니다. 이 트위터리언이 사진을 지웠다 하더라도 하루종일 사진이 없는 상태로 고스란히 방치된 것은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 같은 글이 또 올라와있네?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이 요즘 이상합니다. 같은 글이 나란히 올라와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랫동안 초기화면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같은 글이 나란히 실린 포털 다음의 또다른 초기화면들. 최근 이런 일이 잦아졌습니다.

☞ 트위터 원래글이 더 아래 대접?
앞의 사진과 그 아래 사진은 최근 잇달아 게재된 모습입니다. 이들 글의 원래 소스는 트위터 글입니다. 트위터에서 올린 글인데 뉴스란에 한 인터넷 언론사가 인용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를 받아서 다음뉴스 편집진이 메인으로 배치한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아래 글은 트위터 원래 글입니다. 어떻게 원래 글이 더 아래에 배치되고 원래 글을 인용보도한 글은 더 위에 배치되는지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요.

☞ 언론은 언론사답게?
위의 사진들을 보니 해당 언론사는 트위터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당 언론사에서 만든게 아닙니다. 적어도 언론사라면 이를 재가공하거나 몇개의 더 유사 사례를 더 언급해서 보다 풍성한 기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당 언론사는 어떤 영문인지 트래픽에 급급해 트위터의 글을 단순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이게 바람직한 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언론의 모습이라면 과연 언론사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언론사들이 이런 내용을 인용해서 많이 올립니다.

☞ 포털 다음의 편집 실수? 아니면 편집?
같은 글이 위와 아래 나란히 중요 비중으로 배치된 것은 아무리 봐도 실수로 여겨집니다. 만약 이게 아니라 의도된 편집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랬든 저랬든 누가봐도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이런 실수들이 하나 둘 자꾸만 눈에 띕니다. 물론, 초기화면에 수 많은 글들이 있고 담당자가 다르기 때문에 겹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런 실수는 사람들에게 달갑잖은 인상을 심어줍니다.

☞ 포털도 옴부즈맨 실질적 운영에 동참했으면?
옴부즈맨 제도는 자신의 보도나 편집에 관해 다양한 독자들의 의견을 듣는 공간입니다. 우리나라 포털들도 그 영향력이나 위상에 걸맞게 옴부즈맨 제도를 상시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털들도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옴부즈맨 운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운영하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 내부 심의기능 강화해야
오늘날 언론들은 스스로 자정능력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를 위해 심의실이나 심의기능을 통해 자기정화 노력에 적극 나섭니다. 능력포털 다음이 옴부즈맨 제도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다면 이의 잘못된 부분을 . 옴부즈맨 제도를 통해 포털들이 자신의 편집방향이나 편집에 관해 피드백해볼 수 있다면 보다 나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2

포털의 실수?…포털들도 옴부즈맨제도 적극 시행해야?

같은 글 잇단 배치 포털도 옴부즈맨제도 시행해야

포털들도 잇단 실수해 옴부즈맨제도 도입 서둘러야



"이상하다? 이 글은 어디서 많이 본 것인데"
"어렵쇼, 같은 글이 바로 아래 있네"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포털이 차지하는 역할을 막대합니다. 하루에도 수천만의 트래픽이 일어나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트래픽이 많이 일어날수록 영향력이 커지고 이에 따르는 책임감도 수반됩니다. 책임감이 강할수록 포털들은 스스로를 수시로 돌아봐야 합니다. 수시로 돌아보아 독자들에게 불편한 게 무엇인지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이 동반될때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포털 다음의 초기화면에 작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이 시행착오가 시정되지 않고 그대로 노출돼 있었습니다.

 


☞ 같은 글이 또 올라와있네?
포털 다음의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초기화면입니다. 그런데 'ㄱ과 ㅇ의 엄청난 차이'란 글이 같은 글들인데 나란히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도 위와 아래에 나란히 같은 글들이 붙어 있습니다.  

☞ 트위터 원래글이 더 아래 대접?
이 글의 원래 소스는 트위터 글입니다. 트위터에서 올린 글인데 위의 뉴스란에 한 인터넷 언론사가 인용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를 받아서 다음뉴스 편집진이 메인으로 배치한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아래 글은 트위터 원래 글입니다. 어떻게 원문이 더 아래이고 이를 그대로 가져간 언론사의 글이 더 대접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언론은 언론사답게?
해당 언론은 트위터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당 언론사에서 만든게 아닙니다. 적어도 언론사라면 이를 재가공하거나 몇개의 더 유사 사례를 언급해서 보다 풍성한 기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당 언론사는 어떤 영문인지 트래픽에 급급해 트위터의 글을 단순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이게 바람직한 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언론의 모습이라면 과연 언론사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포털 다음의 편집 실수? 아니면 편집?
같은 글이 위와 아래 나란히 중요 비중으로 배치된 것은 아무리 봐도 실수로 여겨집니다. 만약 이게 아니라 의도된 편집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랬든 저랬든 누가봐도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이런 실수들이 하나 둘 자꾸만 눈에 띕니다. 물론, 초기화면에 수 많은 글들이 있고 담당자가 다르기 때문에 겹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런 실수는 사람들에게 달갑잖은 인상을 심어줍니다.

☞ 포털도 옴부즈맨 제도 운영했으면?
옴부즈맨 제도는 자신의 보도나 편집에 관해 다양한 독자들의 의견을 듣는 공간입니다. 우리나라 포털들도 그 영향력이나 위상에 걸맞게 옴부즈맨 제도를 상시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랬다면 이런 글들은 옴부즈맨으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실수에 대해 아무런 조치나 반응이 없다면 이게 진짜입니다. 옴부즈맨 제도를 통해 포털들이 자신의 편집방향이나 편집에 관해 피드백해볼 수 있다면 보다 나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Trackbacks 0 / Comments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