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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검색 1회당 탄소배출량이?…헉, 컴퓨터 사용 엄청난 탄소배출?

구글의 총 탄소배출량은 유엔과 비슷한 수준

구글은 온실가스 총배출량 150만t 수준으로 대단해




"인터넷 검색하면 탄소배출량이 얼마나 될까요"
"인터넷 이용하는데 탄소가 배출됩니까?"

구글 검색을 하면 탄소가 배출될까요. 구글 검색이 탄소배출 과연 얼마나 배출할까요. 검색 1회당 탄소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지구온난화와 전세계적인 화두로 대두되면서 구글 검색에 대한 탄소배출량이 새로운 이야기꺼리가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탄소배출 줄이기 운동과 맞물려 구글 검색이 얼마만큼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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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서비스 환경친화적? 기후변화의 주범? 
구글 서비스는 환경친화적일까요? 아니면 다른 화석연료 소비행위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주범 중 하나일까요?
이 문제에 대해 구글이 최근 처음으로 탄소배출량 자료를 구체적으로 공개했습니다.

☞  구글의 탄소배출량은 유엔과 비슷?
구글이 처음으로 공개한 자료를 보면 구글의 '탄소 발자국', 즉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150만t으로 유엔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구글 온실가스 배출량 얼마나 되기에?
구글은 온실가스 총배출량 150만t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 배출량은 동종 업계 평균의 절반 수준이며, 지메일(Gmail)과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자체 서버를 운영할 때보다 환경오염을 8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구글은 말합니다. 구글은 자신들의 서비스가 친환경적이라고 주장합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란 각 이용자에게 네트워크를 통해 저장공간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정보기술(IT) 서비스를 말합니다.





☞  구글검색 1회당 온실가스 배출량 논란 왜?
지난 2009년 구글 검색 1회당 무려 7g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미 물리학자의 발표 이후 구글 서비스는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구글은 미 연구진의 계산 결과는 각 사용자의 컴퓨터가 소모한 전력 등 외부 요인이 합산됐으며 순수하게 구글이 초래한 탄소배출량은 검색 1회당 0.2g이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  구글검색 1회당 0.2g, 유튜브 시청 10분당 1g, 지메일 사용 1년당 1.2㎏
이날 구글이 공개한 서비스별 탄소배출량은 검색 1회당 0.2g이며, 유튜브 시청 10분당 1g, 지메일 사용 1년당 1.2㎏입니다. 이에 따른 구글 이용자 1인당 평균 배출량은 연간 1.46㎏으로 추정됐습니다.
 
☞ 인터넷 사용따른 탄소배출량은?
구글은 IT 업계의 데이터센터가 소모하는 에너지는 전 세계 전력소비의 약1%이며 구글은 이 가운데 1%가량을 차지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넷 사용에 따른 탄소배출량은 수억t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주요 산업국의 배출량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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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기사 보기

Google's carbon footprint is on a par with the United Nations, the internet giant revealed on Thursday as it published its energy usage for the first time.

Google says that it emits 1.5m tonnes of carbon annually but claims that its data centres consume 50% less energy than the industry average. The emissions are slightly higher than the country of Laos in south-east Asia and equivalent to the UN's operational footprint.

The company said that many of its "cloud-based" services for businesses, such as its popular Gmail system, can be up to 80 times less polluting than traditional alternatives, which require companies to operate their own, potentially more inefficient servers.

영어기사 상세보기


☞ 탄소배출량 줄이려면?
컴퓨터로 인해 배출되는 탄소배출량도 무시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컴퓨터 사용이 나날이 늘어가면서 탄소배출량도 자연스레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자는 주장이 나올법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땐 꺼둔다거나 필요한 시간만 컴퓨터 사용하기 등 노력하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우리는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적극 나서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연은 후손에게서 잠시  
빌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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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용한 탄소괴물?…컴퓨터 하루 1시간만 덜 사용하면? 컴퓨터 탄소괴물?

컴퓨터 하루 1시간만 덜 사용해도 한달 탄소 3.07kg 덜 배출효과

우리나라 4인 가족 기준 한달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414.5kg정도




컴퓨터가 탄소먹는 괴물이란 사실 아세요?  그럼, 컴퓨터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나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고 하는데 왜 저탄소죠.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게 탄소인가요, 아니면 이산화탄소인가요.

이런 질문을 환경단체 교육에 참여하면 받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참 쉬운듯하면서 또 어떻게 보면 여간 어려운 질문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따지고보면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가중되었고, 그래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운동에 나선 것이죠. 그런데 저탄소란 용어를 사용하다보니 이산화탄소와 다른 개념으로 알고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탄소 녹색성장'의 저탄소가 뭘까?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현상을 지구온난화라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는 공기중의 이산화탄소가 지구 복사열을 우주공간으로 방출하는 것을 막아 지구의 온도가 높아 가고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태풍과 같은 피해가 늘어 나고 있는 것도 기후변화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석탄과 석유 등의 화석연료의 사용 증가에 있습니다. 석탄이나 석유가 탈때 주 구성원소인 탄소가 산소랑 결합하여 이산화 탄소를 생성하기 때문이죠.

이런 원리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것은 탄소의 배출을 줄이고 경제 성장도 이뤄보자는 것입니다. 

저탄소 녹색운동은 일상생활속 아껴쓰자는 운동
저탄소 녹색운동은 한마디로 일상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물건이나 전기 등을 아껴 쓰자는 운동입니다. 대중교통이라고 일컫는 버스나 자동차는 휘발유로 가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기와 자전거 이용하기 등은 저탄소 녹색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각종 물건들도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라 비록 석유가 들어가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전기를 이용해 생산되었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물건을 아껴쓰는 것 역시도 저탄소 운동에 포함 됩니다.

어둠을 밝혀주는 전기도 석유, 석탄을 이용해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각종 물건을 아껴쓰는 것도 크게 보면 저탄소 녹색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 이산화탄소는? 컴퓨터는 탄소괴물?
컴퓨터를 흔히 '조용한 탄소괴물'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작은 노트북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자동차를 만드는 데보다 5배나 많이 들어가서 그렇게 불려졌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2g짜리 마이크로칩을 하나 만드는 데 2000배가 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컴퓨터 사용량 1시간만 줄이면?
우리나라 4인 가족 기준 한달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414.5kg정도 됩니다. 4인가족 하루 TV 시청시간은 4시간24분 정도 된다고 합니다.  TV시청 시간을 1시간만 줄여도 1년에 대략 3.3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용한 탄소괴물 컴퓨터 사용시간은 하루 2시간 58분 정도 된다고 합니다. 컴퓨터 사용시간을 1시간 정도 줄이면 한달에 탄소 3.07kg 정도를 덜 배출하게 된다고 합니다.  

컴퓨터 이산화탄소 배출량 어떻게 계산할까?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흔히 일정한 공식에 맞춰서 산출한 겂입니다.

TV시청시간 = (   )시간×0.04CO2㎏
컴퓨터 이용시간 = (   )시간×0.025CO2㎏

이렇게 일일이 따져 계산해보면 저절로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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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1년간 매주 한번 함꼐 밥먹으면? 온가족이 함께 밥먹으면 무슨 일이?

일주일에 한 번 함께 밥 먹으면, 1년에 12㎏의 이산화탄소 줄여

온실가스의 주범 co2 일상생활속 널려있어 평소 줄이는 노력 절실




올해들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기상이변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이티에서 엄청난 규모의 지진이 일어서 국가적 재앙으로 아직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요즘 지구촌을 둘러보면 곳곳에서 자연재해가 덮쳐 크다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이변과 자연재해의 주범은 말할것도 없이 지구온난화 때문입니다. 이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은 역시 이산화탄소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녹색별 지구가 절딴날 기세입니다. 지난 주말 또 칠레에서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이변은 늘어가고 자연재해의 피해도 나날이 급격하게 늘어만 갑니다. 이쯤되면 이산화탄소 줄이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산화탄소에 관해 돌아봤습니다.




온실가스의 주범 co2 일상생활속 널려있네!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CO2)와 메탄(CH4)과 같은 온실가스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산화탄소는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의 배기가스에서 주로 발생하고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전기, 석탄, 석유 등의 에너지가 사용될 때도 발생합니다.

주로 동식물이 부패하면서 만들어지는 메탄은 쓰레기 매립장 등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따지고보면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그 거창함과는 달리 우리들의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몸에 밴 잘못된 생활습관도 큰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예를 든다면  매연을 발생하는 교통수단의 이용, 과잉 전력소비, 물의 낭비나 하수의 오염, 쓰레기 투기, 자연훼손 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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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세가 뭐야?… 지구온난화와 방귀가 무슨 관계길래
수도꼭지 때문에 부부싸움까지…우리집 수도꼭지 안녕하세요?


인류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탄소배출권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가중되고 각종 기후변화로 인류를 멸망의 위협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위협의 적신호가 곳곳에서 켜지자 지구촌 가족들은 탄소배출권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탄소배출권을 통해 지구촌 탄소배출을 총량적으로 규제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후진국에 탄소감축시설을 지어주었을때 그곳에서 줄어든 탄소량 만큼 배출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권리는 시장에서 사고팔수도 있습니다. 바로 탄소배출권 거래소입니다. 




온가족이 1년간 매주 한번 함께 밥먹으면?
"밥 묵자."

집안의 가장의 이 한마디 말이 환경을 지켜준다는 사실 아셨나요. 어떤 환경을 지켜주고 있을까요. 온 가족이 일주일에 한 번만 함께 밥을 먹으면, 열효율이 높아져 1년에 12㎏의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가스비도 1만원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밥솥도 압력밥솥으로 바꿔보세요. 압력밥솥은 일반 밥솥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 46㎏ 줄이고, 가스비도 연 3만5000원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고기반찬 줄였더니?
반찬도 고기는 최대한 줄여 보세요. 전 세계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보다 가축의 방귀와 트림을 통해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더 많다고 합니다.

소 100만 마리가 하루에 트림해서 내뿜는 이산화탄소가 220t라고 합니다. 최고급 쇠고기 스테이크 340g의 열량은 940㎈지만, 이 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 쓰는 석유와 가스의 열량은 3만2900㎈에 달한다고 합니다.


유기농 상품 식탁에 오르면?
식탁에도 이산화탄소를 줄일 방법이 있었답니다. 비싸도 국산 유기농 상품만 식탁에 올려 보세요. 수입 농산물은 이동하는 거리가 멀어 국산에 비해 식탁에 오르기까지 온실가스를 4~17배나 더 배출한다고 합니다.

또한 유기농 경작법을 쓰면 토양 내 탄소함유량이 15%에서 28%로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땅이 강력한 탄소저장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양치질할때는 전용 컵을 사용하자
화장실에선 양치질할 때 컵을 사용하고, 변기용 물을 줄이는 기계와 절수 샤워기 등으로 교체해보세요. 이런식으로 에너지를 아끼면 연간 10만원가를 통해 아끼는 에너지 비용은 연 10만원은 된다고 합니다.

탄소줄이기는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은 참 좋은 말입니다. 좋은 말답게 절약에 직접 나서면 더 큰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초록별 이 지구는 결국 사람에 의해 파괴되고 심각한 위협에 처해졌습니다.

초록별 지구는 되살리는 길은 역시 생활속에 작은 것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길입니다. 이런 생활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저탄소 녹색성장'은 가능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은 의외로 우리주변의 생활습관을 조금씩만 바꿔도 환경운동은 가능합니다.
 
어떠세요. 초록별 지구를 되살립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후손에게서 잠시 빌린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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