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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려면 비만 어떻게?…비만의 역설? 적당히 살찌면 저체중보다 오래 살아?

적당히 살찌면 마른사람보다 장수…비만 역설? 저체중 사망위험률 높아

비만 만성질환 치료로 사망 낮아…체질량지수 사망위험 중장년층 뚜렷

"살 좀 빼세요. 살을 빼야 오래 산대요."

"누가 그래요? 적당이 뚱뚱해야 오래 산대요."

"아닌데, 뚱뚱하면 어떻게 오래 살 수 있겠어요."

"뚱뚱한 것과 장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려구요."

"홀쭉하면 오래 산대요. 근가가 있대요." 

 



우리 몸은 종합적으로 스스로 관리를 잘합니다. 사람은 영양관리를 잘해야 건강하고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잉된 영양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은 사람의 장수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홀쭉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적당히 뚱뚱해야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어떤 연구결과 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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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지상주의 팽배에 대한 일종의 경종?

지난 6월 영국 광고심의위원회는 재밌는 판결을 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바 있습니다. 바로 패션잡지 엘르 영국판에 게재된 ‘생 로랑’ 광고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영국 광고심의위원회가 광고 금지를 내린 까닭은 앙상한 갈비뼈에 종아리와 허벅지 굵기가 똑같은 저체중 모델을 이용한 광고는 무책임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깡마른 모델을 쓰는 것은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깡마른 모델은 참으로 비현실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환상을 심어줘 여성들의 신체에 대한 자신감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쏟아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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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

날씬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마른 사람보다는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인은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비만한 사람들의 사망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은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명을 대상으로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망위험에 있어서 이 같은 '비만의 역설' 현상이 관찰됐다고 합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팀은 연구를 위해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 명을 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100만명을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건강검진 등에서 주목하는 비만과 관련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질량지수(BMI)에 따른 사망위험률(HR)의 상관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재밌는 점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중등도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이보다 낮은 0.86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체중(BMI 18.5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로 과체중의 2배를 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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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가 뭐기에?

체질량지수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합니다.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가리킵니다. 이를테면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량지수는 60÷(1.6x1.6)=23.4가 됩니다. 체질량지수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이라고 합니다. 20~24일 때를 정상체중이라고 하며,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봅니다.


체질량지수란 한마디로 비만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키 170㎝에 몸무게 75㎏이라면, 체질량지수는 75÷(1.7×1.7)로 계산해서 25.9가 됩니다.

 

비만의 역설?…저체중에 해당하는 사람 사망위험률 높아

연구팀의 조사 결과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0.86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체중(BMI 18.5 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에 이르러 '비만의 역설'을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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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만성질환과 건강상태 체크 치료하고 좋은 약 처방받아 사망위험 낮아

연구팀의 조사결과의 특징은 바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저체중이 사망위험률이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하면 일반적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저체중인 사람보다 건강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하거나 좋은 약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사망위험률을 낮추게 된다고 합니다.

 

김 교수는 비만하면 흔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러한 만성질환 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대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고 좋은 약을 더 많이 처방받아 관리하기 때문에 사망위험률이 더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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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두드러져

연구팀의 조사결과 주목할 것은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차이는 연령에 따라 더욱 차이가 커져 연구팀도 이점을 주목했다고 합니다.

가령, 30~49세 젊은 연령층에서는 과체중에 대비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이 저체중 1.38, 고도비만 1.39로 거의 비슷했지만 50세 이상에서는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과체중의 2.9에 달했다고 합니다.

 

50세 이상의 경우는 과체중을 기준으로 해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저체중은 사망위험률이 약 3배 높은 2.9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장년층에 접어들면서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더욱 높아진 셈입니다.


 

노인의 건강은 체력…중장년층 적절한 체중 유지가 건강에 도움

김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비만의 역설이 두드러진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교수는 많은 많은 근육량과 지방이 노인에게 치명적인 질환들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 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노인에게 건강은 곧 체력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장년층은 어느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게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저체중은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폐렴, 결핵, 대상포진 등 각종 면역질환에 노출됐을 때 회복력이 그만큼 더디다고 말합니다. 특히 연구팀은 체지방과 근력이 부족하면 뼈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성도 매우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김 교수는 체질량지수 18.5 미만의 저체중 그룹은 심혈관계질환, 암 등 모든 분석에서 가장 높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지방이 적당량 있어야 좋은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외부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영양섭취뿐 아니라 유연성 운동, 근력을 키우는 근력강화운동을 매일 10~15분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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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뱃살 어떡해?…불청객 복부비만이 아찔? 복부미만에 무슨 일이?

허리둘레 정상이탈 합병증…복부비만 허리·엉덩이둘레 男1.0·女0.8 비만

비만 체질량지수통해 평가…복부비만 지방간 되어 간경변 악화 우려

"노출의 계절이 되고 보니 배둘레헴이 영낙없군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뱃살이 늘었어요."
"뱃살이 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뱃살은 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상태래요."
"그럼 뱃살 빨리 제거해야 겠네요."
"맞아요, 뱃살 빨리 빼는 게 최선입니다."




노출의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누구나 몸과 마음을 훌훌 벗어버리고 일상의 묵은 때를 모두 털어버리고 시원한 자연으로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시원한 자연을 찾다보니 일상의 묵은 때와 허상인 옷마저도 훌훌 벗어버리고 싶은 계절입니다.

이러한 여름의 노출의 계절에 가장 불청객은 바로 나이를 먹으면서 자꾸만 늘어만가는 뱃살입니다. 노출되면 뱃살이 곧바로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뱃살은 왜 생기며 우리 몸에는 왜 않좋을까요. 복부비만은 왜 위험할까요. 복부비만과 건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복부비만-체질량지수-BMI-간경변--뱃살-허리둘레-fat-비만-diet-다이어트-살빼기-운동-exercise-운동효과-운동-다이어트복부비만을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치게 됩니다. 복부비만이 건강의 빨간불을 켭니다.

 

'노출의 계절 불청객' 뱃살 알고보니 복부비만?
노출을 하는 계절인 여름 사람들은 몸매를 돌아봅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해둘것이란 후회를 해보지만 이미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성인이라면 관심이 있을법한 몸무게 줄이기. 몸무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특히 복부에 살이 찌는 현상은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손에 잡히는 뱃살에 대해 병원에서 단순히 비만이 아닌 '복부비만'이라고 말할때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싫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를 켜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복부비만은 심각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비만 판단 체질량지수가 뭐길래?
복부비만은 병원에서 측정합니다. 무엇으로 복부비만을 측정할까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만은 체질량지수를 통해 평가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체지방 상태와 관련성이 좋아 비만도를 평가하기에 간편한 방법으로 요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BMI가 얼마인지 계산해 볼까요?

비만은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현재 체중/키(m)의 제곱으로 20미만일 경우 저체중, 20-24일 경우 정상 체중, 25-30일 경우 과체중(경도비만), 30이상 일 경우 비만으로 판단합니다.




복부비만 어떻게 판단 하길래?
복부비만이 뭘까요. 복부비만은 우리 몸에 어떤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복부비만은 말 그대로 복부의 비만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재거나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로 간단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의 허리둘레법에서는 남자의 경우 90㎝(35.4 인치), 자 85㎝(33.5인치) 이상일 때 복부비만이라고 부릅니다. 허리·엉덩이 비율법에서는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이 남자 1.0 이상, 자 0.8~0.9 이 상이면 복부비만이라 평가합니다.


우리나라 성인들 복부비만 비율이 그렇게 많아?

최근 한 기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30~40%가 비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 비율은 해가 갈수록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허벅지나 엉덩이에 살이 먼저 찌고 폐경 이후에 복부비만이 진행되는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은 20, 30대 전후에 먼저 복부를 중심으로 지방의 축적이 이루어지므로 예방과 관리가 더욱 필요합니다. 특히 남성의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의 적 복부비만 왜 생길까?

남성들이 유독 복부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주로 직장생활로 인한 운동량 부족·음주·흡연·과식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체질적·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는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체내의 잉여지방을 내장에 축적시키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복부비만을 가중시키게 됩니.


여성들의 경우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혈중 지질이 높아지고 잉여지방이 복부에 축적되면서 복부비만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비만 부작용 얼마나 심각하길래?
복부에는 지방을 저장하는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 열로 발산하는 갈색 지방세포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자는 흰색 지방세포수가 많고 갈색 지방세포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속 살이 찌는 것입니다. 복부비만자의 몸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끊임없이 간과 혈관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지방간이 되어 간염, 간경변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 심장 혈관이 파괴되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뇌동맥이 파괴되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눈의 미세 혈관이 파괴되어 시력이 약화되기도 합니다.


내장형 복부비만 지속때 어떤 안좋은 영향 미치길래?
내장형 복부비만이 지속될 경우 체내 인슐린 작용이 방해를 받게 되고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이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는 당뇨병·고혈압·이상 지질혈증 등의 발병이 증가합니다. 지방간이나 간염과 같은 간질환 발병 빈도도 높아집니다.


내장지방의 축적으로 횡격막이 과도하게 신장돼 폐의 호흡운동을 방해하게 되면 취침할 때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떨어뜨려 성기능의 저해나 피로,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장암·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합니다.




복부비만 예방·관리 전문가 도움 필요
복부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만이 심각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관리의 기본 개념은 당연히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소비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이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치료입니다.


복부비만을 관리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은?
끼니를 거른 뒤 허기를 못 참아 한 끼에 몰아 먹는 식습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세 끼를 모두 챙겨먹고 한 끼 식사량을 70~80%가량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식사를 천천히 여유있게 해야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나 달걀 등 고단백 저지방 음식과 과일, 야채와 같이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산이 많은 육류나 고지방 식품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볶거나 튀긴 음식보다는 삶거나 찐 음식을 먹습니다. 빵·탄산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야식이나 간식은 삼가며 집 밖에서 외식하는 횟수를 줄입니다. 음주 후 해장국이나 라면 등을 먹고 곧장 자는 일은 삼갑니다.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십니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합니다.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앉아 있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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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 비만도 계산기?…비만도 배꼽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 좌우?

비만도 계산 체중÷신장÷신장…비만도 배꼽위 4cm 허리둘레 수명 좌우

비만도 2인치 과도지방 사망 위험…비만도 배꼽위 4cm 허리둘레 중요

"비만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비만과 건강정도를 간단하게 체크할 방법은 없나요?"
"허리둘레와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허리둘레 평소 잘 관리해야겠어요."

"허리둘레 잘못 관리하며 조기 사망위험이 있대요."

"그래요? 정말 주의해야겠네요."





비만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비만 탈출을 위해 여러가지 다이어트 비법을 동원하고 있고,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다이어트에 투입되는 비용이 만만치않습니다. 사회적 비용까지 감안하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비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자신이 비만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의 비만인지 알아야만 적절한 다이어트를 통해 비만을 극복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에 도움이 되는 비법은 또 어떤게 있을까요.



허리둘레 비만도 어떡해? 비만도 측정이 뭐기에?
최근 온라인 세계에서는 비만계산기가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체질량지수 계산법(BMI-Body Mass Index)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현재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비만도 계산 방법으로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토대로 지방량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흔히 체지방 측정기 또는 체지방측정으로 불리는 이 비만도 계산기의 계산 방법은 체중÷신장÷신장으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체질량지수 계산법=체중÷신장÷신장


허리둘레 비만도 해법은? 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 좌우?
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비만도 계산기와 달리 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이를 연구한 연구원들은 체중이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도의 지방이 체내에 있는 것은 조기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섬뜩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 있습니다.





허리둘레 비만도 아찔? 허리 사이즈 위험 보다 쉽게 알 수 없을까?
유럽 9개국에서 35만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를 통해 연구원들은 허리 사이즈의 위험을 알려주는 강력한 지표를 알아냈다고 합니다.

2인치(5cm)의 과도한 지방을 가진 사람은 조기 사망의 위험성이 13%~17%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위험성을 조기에 알려주기 위해 의학전문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연구는 건강을 지키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GPs를 정기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보다 저렴하고 쉬운 방법으로 환자의 허리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허리둘레 비만도가 위험해? 허리둘레 두꺼우면 조기 사망 위험 높아져
건강도를 체크할 간단하고도 정확한 측정법은 뭐 없을까. 이런 측정법을 찾았다면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학의 에들리오 리보리 교수팀의 방법을 참고하면 어떨까요.

이 방법은 복잡하게 이것 저것 점검할 필요 없이 엉덩이 둘레와 배꼽의 4cm 위 지점의 허리둘레를 잰 뒤 그 비율을 계산해 보면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성인병 등으로 사망할 위험을 바로 알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허리둘레 비만도 요주의? 배꼽위 4cm 지점 허리둘레의 차이 누가 어떻게 연구?
엉덩이 둘레와 배꼽의 4cm 위 지점의 허리둘레를 잰 뒤 그 비율을 계산해 보면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성인병 등으로 사망할 위험을 바로 알 수 있다는 주장은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학의 에들리오 리보리 교수팀이  알아낸 것입니다. 연구팀은 25~70세의 유럽인 3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했다고 합니다. 


허리둘레 비만도 계산기 체질량지수와 뭐가 다를까?
최근 온라인 세계에 화제가 되고 있는 비만도 계산기가 체질량지수(BMI)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토대로 지방량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흔히 체지방 측정기 또는 체지방측정으로 불리는 이 비만도 계산기의 계산 방법은 체중÷신장÷신장으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체질량지수 계산법=체중÷신장÷신장
※ 체질량지수 :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체질량지수가 20~24 사이면 정상, 25~29는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으로 봅니다.

이는 자신의 키와 몸무게의 관계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그러나 연구팀은 체질량지수보다는 배꼽 위 4cm 지점의 허리 둘레의 차이가 조기 사망을 가르는 보다 정확한 바로미터라는 사실을 장기 추적 조사를 통해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허리둘레 비만도 어떡해? 체질량지수 믿어도 될까?

연구팀이 35만명을 대상으로 10년이란 오랜 세월을 두고 측정한 결과 체질량지수보다는 배꼽 위 4cm 지점의 허리 둘레의 차이가 조기 사망을 가르는 보다 정확한 바로미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체질량지수가 부정확할까요. 연구팀은 이에 대해 연구팀은 단순히 몸무게와 키만 토대로 할 뿐, 몸무게 중 지방이 차지하는 부분과 근육이 차지하는 부분을 나누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연구팀의 조사결과에서 실제로 근육이 대부분이고 지방은 거의 없어 완벽한 신체조건을 갖춘 운동선수도 체질량지수 방식으로만 계산하면 ‘비만이라 성인병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정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국립 비만 포럼의 탐 프라이 박사는 “체질량지수는 어린이에게만 사용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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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 비만도를 줄여? 엉덩이 둘레와 배꼽 위 4cm 허리둘레의 비율은?
연구팀의 연구결과 허리둘레 비율이 0.1씩 늘어날 때마다 남성의 조기 사망 위험은 34%, 여성은 24%나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엉덩이 둘레를 1로 했을 때 유럽인 남성의 배꼽 위 4cm 허리둘레의 평균은 0.78~1.1이었으며, 여성은 0.66~0.98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수치가 1보다 높은 것은 엉덩이보다 허리가 더 두껍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조사 기간 중 조기 사망한 사람에게서 이 같은 허리둘레와의 상관성을 측정한 결과 연구 팀은 이 비율이 0.1씩 늘어날 때마다 남성의 조기 사망 위험은 34%, 여성은 24%나 껑충껑충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 결과는 의학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렸습니다.  





비만도 배꼽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좌우 영어기사를 봤더니
Large waistline doubles risk of early death - even if you are NOT overweight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Love handles' risk early death
BBC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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