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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잘못 먹였다간?…어린이 감기약 알고보니?

감기약 해열진통제 복용 주의…감기약 해열진통제·아스피린 복용 주의

감기약 약물 침전감안 흔든 후 계량컵 사용…남은 감기약 먹이면 안돼

"아이가 열이 심해 해열제를 많이 먹였는데요?"

"해열제 많이 먹이면 간손상 우려가 있다네요"
"어린이 감기약도 주의해서 먹여야겠군요."

"감기약도 먹는 것이니 주의해서 먹여야 합니다."

"먹다 남은 것 오래된 것은 가감히 처분해야 합니다."

"아깝다고 감기약 남은 것 먹여서는 안됩니다."
"약품도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군요."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합니다. 환절기만 되면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감기가 얄미울 따름입니다. 아이가 열이 나고 목감기와 콧물이 심하면 부모들은 몹시 안쓰럽습니다. 요즘같은 집안에 자녀가 적은 시대엔 금쪽같은 아이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 감기약, 어떻게 하면 제대로 먹이는 방법일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감기약 올바른 사용법을 소개하고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의가 필요할까요.

 


 

'환절기의 불청객' 도대체 감기가 뭐길래?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 때문에 코와 인두(목구멍 근처)에 염증이 생기는 호흡기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봄과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다. 한마디로 바이러스가 코와 인두 부근에 염증이 생기는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입니다.

 

감기는 우리의 몸이 환절기의 기후와 심한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 걸립니다. 감기 바이러스의 활동 또한 4월~7월초까지와 9월~12월 시기에 왕성해지기 때문에 이때 감기가 가장 기승을 부리게 됩니다.

 

면역력 약한 어린이 자주 감기에 걸리기 쉬워
어린이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 뭘까요. 어린이는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해 더 자주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어린이 감기는 고열, 설사나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 쉽고, 발진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감기를 오래 방치하면 중이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나 이틀 정도 집에서 잘 관찰하면서 감기약을 먹이거나, 그래도 좋아지지 않을 때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감기약 종류는?
감기약은 열이 날 때는 “해열진통제”, 콧물이 나거나 콧물이 막혔을 때는 “코감기약”, 기침할 때는 “기침약(진해제)”, 가래가 나오는 경우는 “가래약(거담제)”을 복용합니다. 그러나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그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을 동시에 복용하기도 하며, 몇 가지 성분을 혼합하여 만든 제제를 종합감기약이라고도 합니다.

  

어린이 감기약 성분 평소 알아두면 좋아
‘해열진통제’로 주로 사용하는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등입니다. ‘코감기’약에는 ‘클로르페니라민’, ‘슈도에페드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침약’의 주성분은 ‘덱스트로메토르판’과 ‘노스카핀’ 등이며, ‘가래약’은 ‘구아이페네신’, ‘염화리소짐’ 등을 주성분으로 사용합니다. 


어린이에게 감기약을 먹이기 전 주의사항은?
어린이는 약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어른과는 다르므로, 감기약이 의사의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라 하더라도, 아이의 건강상태에 대해 의사·약사와 충분히 상의한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약품의 상세정보를 읽어보고 어린이의 나이, 체중 등에 맞는 정확한 용법․용량을 확인하여 복용시켜야 하며, 어림짐작으로 용량을 정하거나 성인 용량에서 유추하지 않도록 합니다.
 
어린이가 두 가지 이상의 감기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같은 성분이 중복되어 들어있는지 제품의 용기‧포장 및 첨부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감기-감기약-해열진통제-천식-만성폐쇄성질환-의약품-약품-건강-가래-기침어린이 감기약은 부모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기약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감기약은 용법을 잘 지켜 복용해야 합니다.

 

 

2세 미만 영유아 감기에 걸리면 의사 진료 받아야

2세 미만의 영·유아가 감기에 걸린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일반의약품으로 구입한 감기약(비충혈제거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 기침약)은 복용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부득이하게 약을 복용시킨 경우에는 보호자가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합니다.

전과 비슷한 증상이 있다고 전에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형제‧자매의 약을 같이 나누어 먹어서도 안 됩니다. 처방받고 복용 후 남은 약은 아깝다고 오래 두지 말고 버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해열진통제와 아스피린 복용 요주의 왜?
아이가 열이 나고 아프면 '해열진통제'를 먹입니다.  ‘해열진통제’로 사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은 과량을 먹이게 되면 간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아스피린’은 어린이가 복용하는 경우 ‘레이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증후군은 아스피린을 먹은 아이가 뇌와 간의 손상으로 뇌기능이 저하되는 증세를 말합니다.

 




어린이 감기약 항생제는? 남은 감기약 형제 자매에게 먹였다간?
어린이 감기약엔 항생제가 곧잘 따라오게 됩니다. ‘항생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사용하며, 처방받은 용법과 용량을 잘 지켜서 먹이고 증상이 호전됐다고 하더라도 보호자 임의대로 복용량을 줄이거나 복용을 중단하면 안됩니다.
 
처방 받아 약을 먹고 난 후 남은 약은 가까운 약국 등에 반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전에 처방 받은 약을 임의로 먹이거나, 형제나 자매 등에게 약을 나누어 먹이면 안됩니다.

 

어린이 감기약 올바른 사용방법은?
일반적으로 어린이 감기약 제형은 ‘시럽제’, ‘산제(가루약)’, ‘정제(알약)’, ‘캡슐제’, ‘과립제’, ‘좌제’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약을 먹이기 가장 편안한 ‘시럽제’는 약물이 바닥에 가라앉아 있을 수 있어 가볍게 흔든 후, 반드시 용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계량컵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건조시럽제’는 분말 형태의 약물을 정해진 분량의 물에 녹여서 사용하는 제제로서 반드시 깨끗한 물에 녹여야 합니다. 또한 보관방법과 사용기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우유 등과 녹이면 잘 녹지 않거나 흡수에 방해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감기약 시럽제와 가루약 미리 섞지 말고 시럽제 먼저 따른후 가루약 혼합해야

‘시럽제’를 별도로 처방된 ‘가루약’과 섞어 먹이는 경우에는 미리 섞지 말고 먹이기 직전에 시럽제를 먼저 따른 후 가루약을 혼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량컵을 사용하는 경우 제품과 동봉된 전용컵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평평한 곳에서 약액과 눈이 평형이 되도록 눈금을 맞추고, 사용 후에는 잘 건조합니다.

경구용 주사기는 컵으로 약을 먹을 수 없는 경우에 사용한다. 일부 제품은 약액이 흐르지 않도록 뚜껑(마개)이 있으므로, 반드시 제거 후 사용하여 어린이가 삼키지 않도록 합니다.

 

 

감기약 가루약은 물로 입을 적신후 약을 먹여라
‘산제(가루약)’나 ‘과립제’의 경우 물로 입을 적신 후 약을 먹이고 물을 1컵 정도 마시게 하면 좋습니다. 잘 먹지 못하는 경우, 소량의 물에 약을 완전히 녹여 먹여야 합니다. 완전히 녹이지 않은 경우에는 가루로 인해 기침을 하거나 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정제’ 및 ‘캡슐제’로 된 감기약은 7세 이하의 어린이가 잘 삼키지 못할 수 있어 가급적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나 약사의 지시 없이 마음대로 갈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해야 하며, 어린이가 앉아있는 상태에서 먹여야 합니다. 먹인 후에는, 입안에 정제나 캡슐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감기약 좌제 가급적 배변후 투여해야

어린이 감기약에 사용하는 ‘좌제’는 항문으로 삽입 후 체온으로 용해되어 직장 점막에서 흡수됩니다. 가급적 배변 후에 투여하고, 삽입 후 조금만 움직여도 좌제가 빠져 나오기 쉬우므로, 보호자는 삽입 후 항문을 잠시 눌러준 후  빠져 나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삽입하는 경우, 3세 이하 어린이는 새끼손가락으로, 그 이상은 검지손가락으로 깊숙이 넣어주면 됩니다. 좌제를 삽입한지 수분이 지난 후에 좌제 일부가 용해된 상태로 빠져나온 경우에는 직장 내에 녹은 좌제가 잔류할 수 있으므로 추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감기약 보관시 주의사항은?
의약품은 원래의 용기에 첨부문서와 함께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잘못 사용하여 사고를 발생하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원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해야 합니다. 어린이는 손에 잡히는 것을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으므로,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잘 보관해야 합니다.

햇빛과 습기는 약물의 약효성분을 변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빛을 피하고 될 수 있는 한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은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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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감기 극복법?…불청객 감기 이기는 법 따로 있다?

뜨거운 물로 관리하고 야채를 많이 먹어라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를 없애 면역력 강화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더니 감기가 금방 걸리네요."
"독감도 유행한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평소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인데 감기예방 어떡하면 되나요."

"감기예방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라구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 강화가 필수 같아요."

"감기에 걸리면 애로점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겨울철 불청객 중의 하나는 감기입니다. 감기에 한번 걸렸다 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안그래도 차가운 날씨 때문에 곤혹스러운데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푹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기에 걸린 몸으로 주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콜록콜록 소리를 해대면 여간 거북스럽지가 않습니다. 몸은 말을 안듣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여간 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겨울철 불청객 감기를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법(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감기에 걸리면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닙니다.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기침에 가래까지…. 이런 감기를 하루 만에 이기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카디프대학 '감기 센터'의 론 에클스 교수가 소개한 '하루 만에 감기 이기는 방법'을 인용해서 어떻게 하면 가능한 빨리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 오전 7시-뜨거운 물로 샤워한다(7AM – TAKE A HOT SHOWER)
감기에 걸렸다 하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몸은 무겁고 찌뿌드드합니다. 목욕을 하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집니다. 이럴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면 감기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욱신거렸던 근육통이 진정되며 뜨거운 증기로 인해 부어오른 코의 부비강이 가라앉아 코감기에도 좋습니다.

 

▶ 오전 8시- 주스나 따뜻한 죽을 먹어라(8AM – BREAKFAST ON PORRIDGE WITH BERRIES)
몸을 회복하는데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감기에 걸린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면 좋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거나 따뜻한 죽을 먹는게 좋습니다. 




▶ 오전 10시- 얼굴에 수증기를 쐰다(10AM – STEAM YOUR FACE)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면 콧물도 흐르게 됩니다. 심하면 코의 점막이 부어오르고 두통까지 생기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프게 됩니다. 감기로 인해 코가 막혀 머리가 아플 경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아스피린, 파라세타몰, 시럽약 등)을 복용하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이 담긴 대야에 얼굴을 대고 5분 동안 수증기를 쐽니다. 수증기를 쐬게ㅣ 되면 건조한 기도가 촉촉해지고 진정돼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오-산책을 한다(MIDDAY – GO FOR A STROLL)
감기가 걸리고 바깥날씨가 춥다면 외출은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점심을 먹기 전 가볍게 산책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또 면역력도 증대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산책을 나갔다가 오히려 감기가 더 심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지만 이런 염려는 안해도 좋습니다. 코감기에 걸려 콧물이 흐르거나 자신이 가벼운 감기에 걸렸다면 간단한 체조와 같은 운동을 병행하면 감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오후 1시-단백질과 야채를 먹는다(1PM – SWAP YOUR SANDWICH FOR CHICKEN CAESAR SALAD)
점심은 고단백 식사와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닭고기 요리에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생성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감기를 이기는 지름길이 됩니다. 고기를 잘 먹지 않는 사람이 감기에 더 자주 걸리고 한번 걸리더라도 오래 앓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 오후 3시-따뜻한 차를 마신다(3PM – PUT THE KETTLE ON)
허브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면 콧물이 멈추거나 빠르게 밖으로 배출됩니다. 허브티나 따뜻한 차는 콧물을 멈추게 하거나 빨리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금 짠 신선한 오렌지주스는 당장 감기를 낫게 하는 효과는 없더라도 비타민C 섭취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비타민C를 섭취하면 면역력이 증대되고 이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해집니다.

▶ 오후 6시-카레를 먹는다(6PM – EAT A CURRY)
저녁은 매콤한 카레나 혹은 다른 매운 음식을 먹어 몸에 열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생강, 마늘, 고추 등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 효과가 있는 음식으로 특히 콧물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향신료는 몸속의 세균을 억제하고 기도를 맑게 해줍니다.


cold-감기-기침-콧물-해열제-항생제-cold-감기-기침-콧물-코감기-독감바이러스-인플루엔자-샤스-독감백신-건강-환절기-감기증상-독감-천식-신종플루-조류독감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 오후 8시-쑤시는 팔다리를 뜨거운 물에 푹 담근다(8PM – SOAK THOSE ACHING LIMBS)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는 피로와 긴장을 풀기 위해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고 몸을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 오후 10시-여덟 시간 숙면을 취한다(10PM – GET EIGHT HOURS SLEEP)
기력을 충전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은 가능한 체력을 빨리 회복하는 데 필요합니다. 면역력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나 술과 같은 자극적인 음료는 밤늦은 시간에 마시는 것을 피하고, 잠들기 전에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해열제-항생제-cold-감기-기침-콧물-코감기-독감바이러스-인플루엔자-샤스-독감백신-건강-환절기-감기증상-독감-천식-신종플루-조류독감증상에 따른 감기약 성분입니다. 자료=식약처.

 


감기와 독감관련 영어기사를 봤더니
A hot shower, a stroll round the park and a curry: The expert's guide to beating your cold in just 24 HOURS. By Claire Bat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감기와 독감을 이겨내려면?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사실상 물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기르는 게 최선입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조금만 노력한다면 감기가 흔하지만 물리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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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무서운 일이?…빨래 실내건조 위험? 실내서 빨래건조 악?

실내서 빨래 말리면 천식 등 가족의 건강에 악영향 끼쳐

실내에 빨래 널면 알레르기환자 등에 안좋아 삼가해야

"비는 오는데 아이들 빨래가 많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아파트 생활이라 빨래 건조할 곳이 마땅치 않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놓아요."

"실내에 가습기처럼 활용하려고 실내서 건조해요."

"실내서 건조하면 큰일 난대요."

"그래요, 다시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현대인들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많습니다. 특히, 빨래를 건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빨래 건조대가 부족하고 햇볕이 일반 주택보다 덜 들기 때문에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마나 비가 연일 계속되고 빨래가 밀리면 한꺼번에 세탁기를 돌려 실내에 널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다 싶으면 빨래를 널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내에 빨래를 건조시키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빨래말리면 무슨 일이? 빨래 집안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
"빨래가 많기도 하고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두고 있어요"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면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빨래 실내에서 말리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집안에서 빨래를 말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말리면 건강에 안좋아는 누가? 뭘 연구했길래?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고 영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언론들은 영국 글래스고 소재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해롭다고 보도했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상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대학교 연구팀은 영국 글래스고의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집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고 합니다.


속옷-내복-내의-브라자-브라-팬티-양말-란제리-빨래감-드롬세탁기-통세탁기-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빨래-세탁-옷 보관과 관리법-건강-힐링-웰빙-건강관리-빨래-기관지염-천식-알레르기-콜레스테롤-환절기-호흡기질환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과 알레르기 환자에 안좋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빨래널면 실내 습도 상승해 천식과 알레르기환자에 악영향?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안좋다는 연구결과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일반 가정의 실내 습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은데, 특히 빨래로 인한 실내 습도 상승이 전체 습도 상승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또한 빨래를 널어놓은 당일은 최대 40%까지, 그 다음 날엔 평균 15% 정도의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아? 겨울과 봄 실내 건조 가정 많아?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는 연구를 한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의 조사결과 실제로 조사 가정의 87%가 9월에서 이듬해 5월까지 겨울과 봄 동안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일부는 난방기 주변에서 말리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지만 유해성에 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나 이를 무시하거나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편하거니와 실내 습도 조절용으로 이를 활용하는 가정이 많습ㄴ다. 하지만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실내 습도가 상승해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편리해? 실내서 빨래말리면 왜 안좋을까?
많은 가정에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립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귀찮음도 없고 빨리 마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왜 안좋을까요. 거실이나 침실에서 빨래를 말리면 2리터의 물이 방출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이 방출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높은 습도는 곰팡이를 번식시키게 됩니다. 이들 곰팡이들은 면역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폐 감염을 유발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발생하는 곰팡이는 잦은 기침, 만성피로, 눈과 목의 통증, 두통, 피부 가려움증 등을 유발시킵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왜 말려? 가정 조사해보니 위험수준 곰팡이 검출에 높은 습도?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이 실제로 조사대상 가정을 살펴보니 조사대상 가정의 4분의 3이 진드기의 번식하고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수준에까지 이를 정도의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서 곰팡이 포자의 농도가 위험 수준에까지 이를 정도로 습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팀은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이런 상황을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천식환자 등이 있는 가정은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팁은?


TIPS TO PROTECT YOUR HOUSE
The best way to prevent mould is to open windows every day, use extractor fans and repair anywhere damp is getting in or lingering - such as roofs, cracked wall tiles and windows.

‘Once mould has formed bleach is the best way to get rid of it,’ says Professor Richardson.

‘There are biocides - a pesticide for fungus - that are effective. You do have to be careful with these as they in themselves can be dangerous to health.'

You can also scrub down black moulds in the bathroom or kitchen with a copper fungicide, found at garden centres, adds Professor Watling. These can be diluted and dabbed on affected areas.

In bathrooms and kitchens, use paints that contain mould inhibitors, says Professor Watling.

In lofts, wasp, and bird nests can be prime spots for mould formation. Spores in lofts can drift down into bedrooms. Contact environmental agencies for help.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 실내서 말려야할 경우 건조기를 이용하고 자주 환기?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킨토시 건축학교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와 관련해 빨래는 밖에서 햇빛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실내에서 말려야 할 경우는 건조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습도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빨래 말리면 안좋다는 영어기사를 봤더니
Drying laundry indoors is bad for your health - especially if you have asthma and allergi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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